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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공포 일파만파...스타트업도 ‘긴장’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들이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여행업계는 직격탄을 맞았다. 해외여행 플랫폼 트리플은 1월28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중국 여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고객이 중국 여행을 위해 예약한 호텔과 투어, 입장권 등 여행 상품 취소를 원할 시 전액 환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감염 상황이 악화된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에 한한다. 환불불가 상품을 예약했더라도 취소를 원하는 경우 전액 환불을 지원한다. 예약 날짜에 제한없이 이번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은 환불한 항공편의 여행사 수수료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홍콩 디즈니랜드, 마카오 하우스 오브 댄싱워터쇼 등 운영 중단에 들어간 일부 어트랙션도 환불...

여행 플랫폼

여행앱 트리플, 누적 가입자 400만명 돌파

해외여행 가이드앱 트리플이 누적 가입자 400만명을 돌파하고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80만명, 실 사용자 여행 리뷰 수 40만건을 기록했다고 6월10일 밝혔다. 트리플은 호텔이나 패스, 투어, 액티비티 등 각종 여행상품의 예약 서비스와 함께 여행자의 실시간 위치정보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여행자의 상황에 맞게 관광지와 맛집, 쇼핑 리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앱이다. 6월 현재 트리플은 전세계 150여개 도시 여행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최근에는 캐나다 토론토, 대만 가오슝 등 신규 도시를 추가했다. 올해 말까지 누적 가입자 600만명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연정 대표는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올려주는 여행 리뷰와 잘못된 정보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 등 사용자들과의 인터랙티브한 소통이 트리플의 빠른 성장 요인”이라며 “6월부터 더 많은 공급사를...

네이버

여행 스타트업 트리플, 120억원 투자유치

여행 스타트업 트리플이 12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트리플은 5월17일 네이버, 아주IB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서비스 정식 출시 이후, 단기간에 이뤄낸 첫 번째 투자 유치다. 트리플은 여행 관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 80여개 도시의 여행 정보를 여행자 위치와 동선에 맞게 제공하는 실시간 해외 여행 가이드 앱이다. 올해 들어 여행자 일정이나 여행 목적에 맞게 호텔, 투어 & 액티비티 등 각종 여행 상품을 추천, 판매하는 서비스도 확대해 나가면서, 여행자의 여행 상품 구매와 예약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해 7월 정식 출시 이후 9개월 만에 100만 가입자를 달성하는 등 가파른 성장 중이다. 트리플 김연정 대표는 “이번 투자로 계획했던 서비스 품질...

김생민의 영수증

송은이 컨텐츠랩 비보, 실시간 여행 앱 ‘트리플’과 업무협약 체결

송은이 대표의 콘텐츠 제작사 '비보'가 본격적인 행보를 나서고 있다. 이번엔 해외여행 가이드 앱 '트리플'과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여행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방송인 송은이 대표가 설립한 컨텐츠랩 비보는 KBS 예능 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과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웹예능 ‘판벌려’와 ‘쇼핑왕 누이’ 등을 제작해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콘텐츠 제작사다. 컨텐츠랩 비보와 트리플은 콘텐츠 제작과 IT 개발이라는 양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콘텐츠·마케팅 제휴를 통해 여행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비보 측은 아직 구체적인 제작 계획은 밝힐 수 없으나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 논의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은이 컨텐츠랩 비보 대표는 “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