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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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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트위터, 360도 라이브 동영상 지원한다

트위터에서 360도 라이브 동영상을 지원한다. 트위터는 12월28일(현지시간) 동영상 생중계 앱 페리스코프 미디엄 공식 계정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라이브’, ‘360’, ‘동영상’이라는 올 한해 모바일에 인기를 끌었던 요소가 한데 모인 서비스다. 페리스코프나 트위터에서 볼 수 있는 360도 라이브 동영상에는 ‘LIVE 360’이라는 배지가 붙는다. 360도 라이브 동영상을 볼 때는 스마트폰을 움직이거나 화면을 스크롤해서 시청 시점에 변화를 줄 수 있다. 페리스코프팀은 현재 소수 파트너 그룹과 함께 이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다. 360도 라이브 동영상은 현재 모두에게 공개된 기능은 아니다. 이 기능을 쓰고픈 이용자는 대기명단에 정보를 적어 제출한 뒤 승인을 기다려야 한다. 페리스코프 팀은 “페리스코프의 360도 라이브 동영상을 통해 방송을 찍는 사람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가는...

생방송

트위터, 앱에서 곧바로 생방송 ‘온에어’

트위터가 트위터 앱에서 곧바로 생방송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12월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트위터 앱 이용자는 누구나 트윗하기에서 ‘LIVE’ 버튼만 눌러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 영상 중계를 진행하고, 댓글과 하트로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됐다. 생방송 중인 트윗도 일반 트윗처럼 리트윗, 좋아요 및 트윗 인용하기가 가능하다. 지금까지 트위터는 ‘페리스코프’ 생방송을 트위터 앱에서 단순히 시청하고 공유하는 기능만 제공했다. 직접 생방송을 진행하거나, 생방송에 댓글을 달고 하트를 보내려면 페리스코프 앱으로 이동해야 했다. 이제 페리스코프 뿐 아니라 트위터 앱에서도 곧바로 방송을 진행하고 댓글, 하트, 공유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생중계 세계 지도와 글로벌 추천 영상 등 부가 콘텐츠들은 페리스코프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계속 제공된다....

ssup

카카오 썹, “B급 정서로 세계정복”

‘소셜 서비스의 피로감’은 비교적 오래된 이야기다. 소셜 서비스는 관계에 기반을 두지만, 사용자들은 그 관계 때문에 말을 삼키는 경향을 보인다. 누군가 올린 해외여행 자랑이 나의 자존감을 낮추고, 누군가 올린 불분명한 비난 글에 기분이 나빠지며, 누군가 올린 포스트의 ‘좋아요’ 수와 내 게시물의 ‘좋아요’ 수를 비교하며 우울함에 잠긴다. 지난 8월9일 세상에 나온 ‘썹’은 관계의 피로감을 해소하고자 나온 소셜 서비스다. 썹은 관계의 거리감을 극도로 느슨하게 조정함으로써 ‘아무 말 대잔치’를 열 수 있는 판을 조성하는 게 목표다. 썹을 탄생시킨 카카오의 ‘마징가TF’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진우 : TF에서 40대를 맡고 있는 마징가TF장. 소셜 서비스 일을 해왔고, 의사결정을 하기보다는 팀원들 아이디어를 듣는 역할을 한다. 이해니 : 팀의...

SNS

카카오가 내놓은 '고삐 풀린' SNS, '썹'

카카오가 지난 8월9일 ‘막 나가는’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내놨다. ‘썹(ssup)’이다. 안부를 물을 때 쓰는 ‘What’s up?’ 이란 문장의 약어다. 썹은 이모지가 중심이 되는 서비스다. 이모지로 홈의 배경화면을 만들 수 있고, 리액션에도 활용한다. 하트 모양의 '좋아요'를 찍는 데는 제한이 없다. 한 명이 100개, 200개의 '좋아요'를 눌러도 상관없다. 포스트에도 이모지를 붙일 수 있다. 과거 싸이월드의 다이어리를 떠올리게 하는 기능이지만, 힘을 내라며 박카스 스티커를 붙여주는 그때의 감성은 아니다. ‘고삐 풀린 자아의 대폭발’이라는 자기소개가 무색하지 않다. 적당히 재미있게 ‘정신 나간’ 기능이 빼곡히 들어가 있다. 그간 카카오가 내놨던 ‘카카오스토리’의 반대편에 있는 감성이다.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의 최신 유행에 익숙한 젊은 세대가 타깃으로 보인다. ‘에그워드’도 포스트를 다양하게 만드는 기능이다....

고스트버스터즈

유령 대신 여배우 퇴치…‘여혐’에 몸살 앓는 ‘고스트 버스터즈’

트위터에서 '고스트 버스터즈: 2016' 영화에 출연한 흑인 여배우 레슬리 존스가 성차별적이고 인종차별적인 트윗 공격에 결국 7월18일(현지시간) 계정을 닫았다. '고스트 버스터즈: 2016'는 1984년에 나온 원작의 리부트다. 영화 제작 논의가 시작된 2014년엔 주연 배우 4명을 모두 여배우로 구성한 ‘여성버전’과 남배우로 구성한 ‘남성버전’ 두 가지가 논의됐지만, 남성버전은 제작이 취소되고 여성버전만 제작돼 7월15일 미국에서 개봉했다. 하지만 예고편부터 조짐은 좋지 않았다. 원작을 망쳤다는 팬들의 원성과 주연을 모두 여성배우로 꾸린 것에 대한 불만이 들끓었다. 유튜브에 공개된 예고편 밑엔 무수한 혹평이 달렸다. 여러 요소 중에서도 여성 배우들을 향한 댓글에 관심이 집중됐다. 유령 캐릭터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한 완성도가 높지 않다는 등 다양한 비판의 면면이 있었으나 영화의 배급사인 소니(콜롬비아 픽쳐스)는 여러...

SNS

국내 SNS 이용시간, '카스'보다 '인스타그램'

국내 인터넷 이용자의 SNS 이용시간 1등은 페이스북으로 나타났다. 2등은 인스타그램, 3등이 카카오스토리다. 광고 플랫폼 전문 기업인 DMC 미디어가 7월 5일 발표한 ‘2016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소셜 미디어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에 따른 결과다. 해당 보고서는 만 19~59세 남녀 800명 표본조사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페이스북 이용자의 일 평균 이용시간은 33.6분으로 가장 길다. 이어 인스타그램이 30.3분, 카카오스토리가 21.2분, 밴드 20.7분, 트위터 18.9분 순이다. 소셜 미디어는 이용하는 이유는 ‘친구 혹은 지인과의 연락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72.9%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뉴스/이슈 등의 정보 획득’이 40.5%, '가족/친척과의 연락 및 교류가' 23.6%로 뒤를 이었다. 소셜 미디어 성격에 따라 주된 사용 이유는 조금씩...

DJI

트위터, '드론 생방송' 서비스 시작

트위터가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앱 '페리스코프'를 이용해 DJI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생중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월10일 밝혔다. 방송에서나 보던 항공 촬영 생중계가 트위터에서도 가능해진 셈이다. DJI는 세계 최대 드론 제조업체다.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DJI의 드론을 원격조종할 수 있도록 연결하면, 페리스코프 앱이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생중계 화면에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와 고프로 카메라, 드론 카메라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방송 중간에도 각 카메라를 옮겨가며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생중계 영상 검색 기능과 영상의 영구 저장 옵션도 추가됐다. 생중계 영상 검색은 주제별 검색을 통해 음식, 여행, 음악 등 주요 카테고리별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영상 영구 저장 옵션을 통해 그동안 방송 종료 후 24시간 동안만 감상이 가능하던 생중계...

국회의원 선거

"20대 총선 후보자, 트위터에서 만나요"

트위터코리아가 현재까지 국내 주요 정당을 통해 공천이 확정된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후보자들의 트위터 계정 목록을 집계해 발표했다. 집계된 후보자 계정은 총 592개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 178명, 더불어민주당 191명, 국민의당 90명, 정의당 30명, 기타정당 및 무소속 103명이다. 비례대표 후보 43명의 트위터 계정 목록도 별도 제공된다. 트위터코리아가 공개한 후보자 계정 목록 페이지에서는 각 후보자의 계정을 정당별로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개별 후보자 계정에서 올리는 트윗들도 실시간으로 한눈에 모아 볼 수 있다. 현재 목록에는 주요 정당에서 공천이 확정된 후보자 중 트위터 계정을 보유한 후보만 정리돼 있다. 트위터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012년 부터 트위터나 블로그 등 SNS 등을 이용한 인터넷 선거운동을 상시 허용하면서 가능해졌다....

관계망 분석

'전해라~'도, 방탄소년단도…트위터는 소셜버즈 진앙지

새로운 소셜미디어가 쏟아지면서 기존 소셜미디어는 세를 잃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 싸이월드가 그랬고, 아직은 대세인 페이스북도 언제 인스타그램이나 스냅챗에 그 지위를 뺏길지 모른다. 이 외에 블라인드나 어라운드 같은 익명 기반 소셜미디어도 주목을 받으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소셜마케팅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으면서 각 소셜 플랫폼의 특성에 대한 이해와 플랫폼별 전략적 활용이 필요하다. 특히 주목해야 하는 지점은 소셜미디어상의 입소문인 '소셜버즈(Social Buzz)'가 어떻게 창출되고 확산될까 하는 부분이다. 트위터 ‘아직 죽진 않았다’ 소셜데이터 분석업체인 아르스프락시아가 2015년 한해 소셜 미디어상에서 화제가 됐던 사례들과 트위터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트위터는 소셜버즈의 최초 진앙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트위터가 많이 ‘죽었다’는 평가가 있지만, 여전히 입소문의 초기...

https://answers.io/

트위터, tvOS 앱 실시간 분석 도구 공개

트위터가 tvOS 앱 분석 도구 '앤써'를 3월1일 공개했다. 앤써는 트위터가 2014년 공개한 기술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안드로이드, iOS, OS X 앱을 지원했으며 이번에 tvOS를 추가했다. 앤써를 이용하는 고객에는 사운드클라우드, 스포티파이, 이베이, 판도라, 카카오 등이 있다. 개발자는 앤써를 이용해 모바일 앱의 활성사용자 수, 가입자 수, 오류 비율, 앱 이용 시간, 서비스 이용 지역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이번에 tvOS를 지원하면서 애플TV 앱 개발자를 공략할 예정이다. 앤써는 스위프트와 오브젝티브C 둘 다 이용해서 설치할 수 있다. 앤써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