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1천개 벤처기업에 SaaS(Software as a Service) 협업 툴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다우기술과 손을 잡고 서울시가 추진하는 ‘2030청년창업프로젝트’에 선발된 1천 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자사의 팀단위 그룹웨어서비스인 ‘트윈캠프(www.twincamp.com)’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트윈캠프는 협업을 위한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다우기술이 차세대 서비스로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분야다.
서울시의 ‘2030청년창업프로젝트’는 사업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청년벤처사업가들에게 창업공간과 교육, 홍보, 마케팅활동을 지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