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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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티맥스, 직업계고 디지털 인재 뽑아 한국판 뉴딜 주도한다

티맥스가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판 뉴딜 시대의 '사람 투자'를 통한 디지털 선도 인력 양성이 목표다.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티맥스소프트, 티맥스데이터, 티맥스에이앤씨)는 최근 대졸자 대상 ‘차세대 프런티어 5기 신입 공채’를 진행한 데 이어, 직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한 디지털 분야에 강점을 가진 인력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2021년 2월 졸업 예정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에 현장 교육을 포함한 채용 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 규모다. 점진적으로 채용 규모를 확대한다. 이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취업 활성화 지원 정책과도 궤를 같이 한다. 티맥스는 직업계고 졸업생 채용해 이들이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등 한국판 뉴딜을 주도할 IT 연구 인력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티맥스는...

B2C마케팅

티맥스, 5기 신입공채 실시 "한국판 뉴딜 인력 키우겠다"

티맥스가 신입 공채를 실시한다. 8일 국내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는 관리 및 기술 부문의 청년 인재를 채용하는 ‘차세대 프런티어 5기 신입 공채’를 진행, 한국판 뉴딜을 위한 디지털 선도 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전형에서 티맥스는 B2C 마케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설팅 등 다양한 직무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면접은 코로나19를 감안해 티맥스 협업솔루션을 활용, 비대면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 홈페이지를 통해서 6월 14일까지 입사 지원이 가능하며 입사 예정일은 8월 1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티맥스소프트 홈페이지(https://kr.tmaxsof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티맥스는 연구개발(R&D) 부문에서 올해 초부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미래를 이끌 신기술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신입 연구원도 수시로 채용 전형을 진행 중이라고...

재택근무

티맥스 “전직원 코로나 검사 100% 완료”

티맥스소프트가 전 임직원 대상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다.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는 5월12일 오후 14시 기준 “회사 차원에서 실시한 전 임직원 대상의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다”라며 “검사 결과 대기 인원 32명을 제외하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택근무 중에도 정부 지침인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를 더욱 철저히 준수하고,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방역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전 직원 판정 결과가 나오는 대로 즉시 알리겠다”라고 전했다. 검사장소는 제휴 병원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및 각 지역 선별진료소로, 비용은 전액 회사가 부담했다. 앞선 6일 티맥스소프트 직원 A씨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은 층에 근무하던 직원 B씨도 8일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네이버

'이태원發' 코로나 도미노에 놀란 IT업계..."정상근무 철회"

‘이태원 클럽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IT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확진자가 나온 티맥스소프트·LG유플러스는 사옥 폐쇄 조치를 단행했고, 네이버와 카카오는 당초 예정했던 정상근무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 5월11일 IT업계에 따르면 확진자 2명이 나온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이하 티맥스)는 전체 임직원 대상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오전 기준 임직원 1662명 가운데 86%인 1431명이 검사를 완료했다. 음성은 904명이며 527명이 결과 통보를 대기하고 있다고 티맥스측은 전했다. 앞서 티맥스 직원인 A씨는 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과 같은 층에서 근무하던 동료 B씨도 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티맥스에 따르면 A씨는 4월30일부터 5월6일까지 개인 휴가로 회사에 근무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틀 만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자 회사측은 즉시 전...

클라우드

티맥스A&C-KTNF, 기업용 서버 환경 최적화 제휴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플랫폼∙서비스 전문기업 티맥스A&C(대표 박학래, 한상욱)가 서버 전문 기업 KTNF(대표 이중연)와 업무 제휴를 맺고 공공∙금융 시장을 중심으로 최적화된 서버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4월16일 밝혔다. 티맥스A&C는 서버용 운영체제 ‘프로리눅스(ProLinux)’를 KTNF x86 서버에 설치하고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을 지원한다. KTNF가 보유한 다양한 장비와 프로리눅스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개발∙테스트 환경을 구축한다. 프로리눅스는 x86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설계돼 KTNF 서버 상에서 높은 사용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고, 기존 리눅스용 SW와의 호환성이 좋아 이질감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라고 티맥스A&C는 설명했다. 티맥스A&C는 티맥스 오픈소스 기반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플랫폼 '하이퍼클라우드(HyperCloud)'와 KTNF 서버를 연동한 클라우드 사업도 추진한다. KTNF 서버를 통해 고객들이 티맥스 주요 제품과 오픈소스를...

클라우드

티맥스 A&C, B2C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속도 낸다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플랫폼∙서비스 전문기업 티맥스A&C(대표 박학래, 한상욱)는 B2C 사업부문 대표에 김개연 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장(상무)을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4월13일 밝혔다. 김개연 신임 대표는 1996년부터 대우전자 선행기술연구소(Advanced Tech Lab) 연구원을 시작으로 코닝 주식회사(Corning Inc.)를 거쳐 2003년부터 2018년까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장(상무)을 역임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글로벌 라인업 및 차별화 전략을 총괄했다. 김개연 신임 대표는 "지난 20여 년간 국내외 기업에서 경험한 상품 기획 및 마케팅 전략 수립과 관련된 노하우를 활용해 티맥스A&C가 발전하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티맥스A&C는 올해 1월에 티맥스오에스에서 티맥스A&C로 사명을 변경하고 AI와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했다. 사명 변경과 함께 AI, 클라우드, 운영체제(OS), 오피스(Office), 스페이스(Space) 등 새로운 플랫폼과 서비스 관련 자회사를 설립했다.  

쿠버네티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쿠버네티스+프라이빗'이 확률 높은 승부"...왜?

국내 대표적인 기업용 IT인프라 소프트웨어 업체 중 하나인 티맥스 관계사인 티맥스 A&C가 하이퍼 클라우드를 공개하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관련기사] 티맥스, 쿠버네티스 기반 기업 클라우드 플랫폼 대공세 하이퍼 클라우드와 관련해 두 가지가 눈에 띈다. 하나는 퍼블릭이 아니라 프라이빗에 초점을 맞춰져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가상머신(VM)이 아니라 오픈소스 기반 컨테이너 가상화 관리 기술인 쿠버네티스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플랫폼을 표방한다는 것이다. 쿠버네티스과 프라이빗이 국내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을 파고들 수 있는 그래도 확률 높은 조합이라는게 회사측 입장이다. 왜 프라이빗 클라우드인가?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는 IT 인프라는 클라우드다. 요즘은 특히 아마존웹서비스(AWS)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이슈로 부상했다. 보수적인 대기업들이...

클라우드

티맥스, 쿠버네티스 기반 기업 클라우드 플랫폼 대공세

국내 인프라 소프트웨어 업체인 티맥스 산하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전문 회사인 티맥스A&C(대표 박학래, 한상욱)가 기업 시장을 겨냥한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티맥스는 오픈소스 기반 컨테이너 가상화 관리 기술인 쿠버네티스에 초점을 맞춘 클라우드 플랫폼 ‘하이퍼클라우드(HyperCloud)’를 출시했다고 3월30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최근 기업들은 비용과 유연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클라우드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다수 기업들이 광범위하고 복잡한 클라우드의 기술 범위와 이를 내재화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티맥스는 하이퍼클라우드에 대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티맥스 주요 제품뿐 아니라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여러 오픈소스 프로젝트 등 고객이 직접 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을 선택하고, 주도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ai

티맥스, AI-클라우드 사업 본격화...B2C 서비스도 넘본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가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역량 강화 일환으로 300여 명의 신입 연구원을 채용한다. 티맥스 계열 3사(티맥스소프트, 티맥스데이터, 티맥스A&C)는 올해 R&D 전 분야에 걸쳐 신입 연구원 300여 명을 채용해 미래 신기술을 선도할 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2월12일 밝혔다. 티맥스는 대규모 채용을 시작으로 AI∙클라우드 사업도 본격화한다. 올해는 기업 인프라 및 플랫폼부터 B2C 사용자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AI 및 클라우드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티맥스는 최근 티맥스오에스 사명을 티맥스A&C로 변경한데 이어 AI, 클라우드, 운영체제(OS), 오피스(Office), 스페이스(Space) 등에 특화된 5개 자회사를 설립했다.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데이터 역시 기존 제품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형배 티맥스소프트 사장은 "대규모 채용은 인재...

금융

티맥스, 금융권 시장 국산SW 확산에 앞장서

금융권 IT 시스템은 전통적으로 외산 제품이 주를 이루는 시장이다. 이 영역에 국내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가 영역을 넓히며 금융권 소프트웨어 국산화 주도에 나서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8월24일 자사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가 외산 소프트웨어가 차지하고 있던 금융권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금융 시장에서 매년 두 자릿수 이상 타사 제품 전환율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에는 경쟁사 제품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사 110곳 DBMS를 티맥스소프트 제품으로 교체했다. 티베로는 100%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된 DBMS 솔루션이다. 티베로의 '티업'은 타 DBMS를 티베로로 변경할 때 DB 전환을 사전에 예측하고 자동으로 해주는 기능으로, DBMS을 대체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여준다. 최근 코스콤은 신경영정보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오라클 DBMS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