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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의료원

티맥스데이터 티베로, 고려대의료원에 클라우드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도입

티맥스데이터가 ‘티베로(Tibero)’를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해 병원 및 의료 분야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제공하며 신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국내 대표 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 티맥스데이터는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운영을 위해 클라우드 상에서 데이터베이스 운영을 관리한다. 티맥스는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운용되는 의료 분야의 DBMS 고객 사례를 확대하며 티베로의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려대학교의료원 산하 안암병원, 구로병원, 안산병원 등 3,500병상 규모의 세 개의 상급종합병원을 아우르는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전략 프로젝트인 P-HIS(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 사업과 연계하여 개별 병원 의료정보를 빅데이터화 하고, 이를 분석하여 환자 맞춤형 정밀의료 실현, 다양한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장기 로드맵이다....

was

티맥스, '제우스'로 클라우드 미들웨어 시장 공략 박차

티맥스소프트가 클라우드 기반 미들웨어 시장 영향력 강화에 나선다. 티맥스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웹 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제우스(JEUS)’와 클라우드 기반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 ‘하이퍼프레임(HyperFrame)’을 중심으로 하반기 클라우드 미들웨어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24일 밝혔다. 티맥스는 2003년부터 국내 미들웨어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온 제우스의 클라우드 에디션을 지난해 8월 출시했다. 제우스는 ‘오토 스케일 인/아웃’ 기술 기반의 확장 용이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대용량·분산 컴퓨팅을 지원한다. 또 관리 및 서비스 영역을 분리해 확장성을 확보하고, 동적 설정을 통한 운영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T-UP 제우스’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기종 WAS를 제우스로 자동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티맥스는 클라우드 에디션 출시 이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최적화된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제우스의 구조와 기능을 지속해서...

DaaS

"포스트 코로나 대비"…공공 DaaS 활성화에 각 분야 주요 기업들 '맞손'

공공기관 DaaS(서비스형 데스크톱) 생태계 조성에 국내 주요 기업들이 힘을 합친다. KT, 한글과컴퓨터, 티맥스A&C, 틸론, 인베슘 등 5개 회사는 31일 종로구 KT 사옥에서 DaaS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모델 공동개발 및 활성화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 기업은 이번 MOU를 통해 공공분야 DaaS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모색하고, 하반기 중에는 제품 출시 및 공공 망분리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DaaS는 하나의 데스크톱에서 다양한 운영체제, 시스템을 선택 구동할 수 있도록 하는 컴퓨팅 기술이다. 가상머신과 비슷하지만 클라우드 기반이라는 점이 다르다. 클라우드를 활용해 인터넷망과 업무망을 분리할 수 있기 때문에 1대의 PC에서 인터넷 환경, 업무용 보안 환경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물리적인 기기 도입 비용은 줄고,...

KDDX

티맥스 ‘KDDX’ 전투체계 개발 참여…국방 IT 시스템 사업 진출 신호탄

티맥스가 국방 IT 시스템 첨단화에 나선다. 우선 해군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전투체계 개발 사업’ 참여를 통해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KDDX는 첨단 무기체계, 레이더, 소나 등을 갖춘 해군의 대표적인 전투함이다. KDDX는 해군이 제시한 ‘스마트 네이비(Smart Navy)’ 미래 비전의 핵심 자원이기도 하다. 스마트 네이비는 미래 전장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무기체계의 첨단화, 지휘통제체제 지능화, 국내외 네트워크 강화 전략 등을 일컫는다. 티맥스는 전투함의 두뇌 역할을 하는 전투체계 코어엔진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스마트 전투함정 운용을 지원하게 된다. 코어엔진 개발엔 △쿠버네티스 기반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하이퍼클라우드(HyperCloud)’ △대용량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는 DBMS ‘티베로(Tibero)’ △자연어 처리와 음성지능 및 데이터 분석을 책임지는 인공지능(AI) 기술 등이 활용된다. 핵심은 기존에 사용하던 대량의...

AI비즈니스

티맥스AI "인공지능 사업 기반 마련 가속화"…'토탈AI' 개발한다

티맥스AI가 본격적인 인공지능(AI) 비즈니스 확대에 나선다. 티맥스AI는 과기정통부 산하 지능정보산업협회에 가입하고 AI 수요·공급 기업 간 시너지를 확대하고 AI 생태계 조성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티맥스AI는 티맥스A&C의 자회사다. 올해 1월 티맥스오에스가 티맥스A&C로 사명을 변경하고 자회사 체제로 돌입할 때 AI 전문기업으로 출범했다. AI는 티맥스가 지속해서 강조해온 미래 먹거리다. 지난 3월에는 ‘AI 중심 도시’를 선언한 광주시와 협약을 맺고 ‘티맥스인공지능개발센터’ 광주법인을 설립했다. 해당 센터에서는 지역 AI 산업 생태계 기반을 만들고 전문인력을 육성한다. 티맥스AI의 목표는 직관적인 AI 플랫폼 환경에서 기업과 인공지능의 결합을 돕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각지능, 음성지능, 자연어 처리 및 데이터 분석 등의 핵심 기술을 플랫폼·서비스화한 ‘토탈 AI’ 엔진 개발에 나선다. 추후 클라우드 기반의 AI...

개방형OS

티맥스A&C "개방형OS 등 오픈소스 생태계 이끈다"

티맥스A&C가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KOSSA)에 가입했다.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플랫폼∙서비스 전문기업 티맥스A&C가 최근 공개소프트웨어협회에 가입하며 개방형 OS 등 오픈소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티맥스는 이번 협회 가입을 계기로 오픈소스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고 공개SW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정부 기관의 지원 사업 참여∙타 기업과의 협력∙오픈소스 이슈 관리 등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오픈소스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티맥스A&C는 올해 1월 PC용 운영체제 ‘티맥스OS‘의 개방형 버전인 티맥스OS OE(TmaxOS Open Edition)’를 출시했다. 개방형 OS 도입을 추진하는 정부 및 공공기관을 타깃으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티맥스는 이미 개방형 OS 전문 연구원 및 기술인력을 통한 체계적인 기술지원∙리눅스 기반 앱, 자체 오피스 앱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고등학생

티맥스, 직업계고 디지털 인재 뽑아 한국판 뉴딜 주도한다

티맥스가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판 뉴딜 시대의 '사람 투자'를 통한 디지털 선도 인력 양성이 목표다.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티맥스소프트, 티맥스데이터, 티맥스에이앤씨)는 최근 대졸자 대상 ‘차세대 프런티어 5기 신입 공채’를 진행한 데 이어, 직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한 디지털 분야에 강점을 가진 인력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2021년 2월 졸업 예정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에 현장 교육을 포함한 채용 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 규모다. 점진적으로 채용 규모를 확대한다. 이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취업 활성화 지원 정책과도 궤를 같이 한다. 티맥스는 직업계고 졸업생 채용해 이들이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등 한국판 뉴딜을 주도할 IT 연구 인력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티맥스는...

B2C마케팅

티맥스, 5기 신입공채 실시 "한국판 뉴딜 인력 키우겠다"

티맥스가 신입 공채를 실시한다. 8일 국내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는 관리 및 기술 부문의 청년 인재를 채용하는 ‘차세대 프런티어 5기 신입 공채’를 진행, 한국판 뉴딜을 위한 디지털 선도 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전형에서 티맥스는 B2C 마케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설팅 등 다양한 직무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면접은 코로나19를 감안해 티맥스 협업솔루션을 활용, 비대면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 홈페이지를 통해서 6월 14일까지 입사 지원이 가능하며 입사 예정일은 8월 1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티맥스소프트 홈페이지(https://kr.tmaxsof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티맥스는 연구개발(R&D) 부문에서 올해 초부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미래를 이끌 신기술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신입 연구원도 수시로 채용 전형을 진행 중이라고...

재택근무

티맥스 “전직원 코로나 검사 100% 완료”

티맥스소프트가 전 임직원 대상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다.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는 5월12일 오후 14시 기준 “회사 차원에서 실시한 전 임직원 대상의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다”라며 “검사 결과 대기 인원 32명을 제외하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택근무 중에도 정부 지침인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를 더욱 철저히 준수하고,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방역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전 직원 판정 결과가 나오는 대로 즉시 알리겠다”라고 전했다. 검사장소는 제휴 병원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및 각 지역 선별진료소로, 비용은 전액 회사가 부담했다. 앞선 6일 티맥스소프트 직원 A씨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은 층에 근무하던 직원 B씨도 8일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네이버

'이태원發' 코로나 도미노에 놀란 IT업계..."정상근무 철회"

‘이태원 클럽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IT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확진자가 나온 티맥스소프트·LG유플러스는 사옥 폐쇄 조치를 단행했고, 네이버와 카카오는 당초 예정했던 정상근무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 5월11일 IT업계에 따르면 확진자 2명이 나온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이하 티맥스)는 전체 임직원 대상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오전 기준 임직원 1662명 가운데 86%인 1431명이 검사를 완료했다. 음성은 904명이며 527명이 결과 통보를 대기하고 있다고 티맥스측은 전했다. 앞서 티맥스 직원인 A씨는 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과 같은 층에서 근무하던 동료 B씨도 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티맥스에 따르면 A씨는 4월30일부터 5월6일까지 개인 휴가로 회사에 근무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틀 만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자 회사측은 즉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