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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티맥스 “전직원 코로나 검사 100% 완료”

티맥스소프트가 전 임직원 대상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다.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는 5월12일 오후 14시 기준 “회사 차원에서 실시한 전 임직원 대상의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다”라며 “검사 결과 대기 인원 32명을 제외하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택근무 중에도 정부 지침인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를 더욱 철저히 준수하고,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방역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전 직원 판정 결과가 나오는 대로 즉시 알리겠다”라고 전했다. 검사장소는 제휴 병원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및 각 지역 선별진료소로, 비용은 전액 회사가 부담했다. 앞선 6일 티맥스소프트 직원 A씨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은 층에 근무하던 직원 B씨도 8일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네이버

'이태원發' 코로나 도미노에 놀란 IT업계..."정상근무 철회"

‘이태원 클럽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IT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확진자가 나온 티맥스소프트·LG유플러스는 사옥 폐쇄 조치를 단행했고, 네이버와 카카오는 당초 예정했던 정상근무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 5월11일 IT업계에 따르면 확진자 2명이 나온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이하 티맥스)는 전체 임직원 대상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오전 기준 임직원 1662명 가운데 86%인 1431명이 검사를 완료했다. 음성은 904명이며 527명이 결과 통보를 대기하고 있다고 티맥스측은 전했다. 앞서 티맥스 직원인 A씨는 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과 같은 층에서 근무하던 동료 B씨도 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티맥스에 따르면 A씨는 4월30일부터 5월6일까지 개인 휴가로 회사에 근무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틀 만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자 회사측은 즉시 전...

클라우드

티맥스, 협업 서비스 본격 노크...B2B·B2C 둘다 정조준

티맥스 관계사인 AI 및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전문 기업 티맥스A&C가 비대면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화상회의 앱을 비롯한 다양한 클라우드 앱이 탑재된 스마트워크 플랫폼 ‘티스페이스(TeeSpace)’를 기업 고객 대상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3월24일 밝혔다. 티맥스A&C는 지난해 11월 ‘클라우드스페이스’라는 명칭으로 일반 사용자 대상 오픈베타 서비스를 통해 티스페이스를 선보였다. 올해부터 기업고객(B2B) 공략을 위해오픈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수렴한 사용자들의 개선 사항을 반영해 기능을 고도화하고 브랜드로 바꿔 서비스를 내놓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티스페이스는 재택 및 원격근무를 지원하는 화상회의 앱 ‘티미팅(TeeMeeting)’과 클라우드 오피스 앱 ‘티오피스(TeeOffice)’, 실시간 채팅 앱 '티톡(TeeTalk)', '이메일 앱 ‘티메일(TeeMail)’, 메모 앱 ‘티노트(TeeNote)’, 일정 관리 앱 ‘티캘린더(TeeCalendar)’ 파일 저장소 ‘티드라이브(TeeDrive)’ 등 기업 사용자들의 스마트워크와...

ai

티맥스, 광주에 인공지능기술센터 설립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회장 박대연)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맺고 인공지능 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한다고 3월5일 밝혔다. 티맥스와 광주시 협력은 ▲인공지능기술개발센터 광주지역 설립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 전문분야 인력육성 지원 ▲광주 인공지능 산업단지 조성 및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관련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 기반 제품 및 서비스의 사업화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티맥스는 오는 4월초 15명 규모의 사무소를 광주에 설립할 예정이며, 5월에는 향후 2년간 SW 전문인력 300여 명 선발을 위한 채용 설명회도 광주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2월 17일 국가보안연구소 광주지역사무소 설립 관련 협약과 2월 19일 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의 AI표준연구원 유치에 이어 이번 협약으로 빅데이터 분석 및...

ai

티바인컨설팅, AI에브리웨어 시대 이끌 기술을 말하다

올해 초 티맥스가 설립한 IT∙클라우드 컨설팅 전문기업 티바인컨설팅(tivine consulting: 대표 정성일))이 2020년 주목할만한 IT키워드를 4가지로 정리해 1월30일 발표했다. 티바인컨설팅은 올해 주목해야할 이슈로 ▲AI 에브리웨어 ▲셀프서비스 모델로의 이동 ▲IT 역할의 다변화 ▲사이버 위협 대응을 꼽았다. 또 4가지 키워드가 적용될 기술로 ▲오토머신러닝(AutoML)이 적용된 ‘AI 플랫폼’ ▲개인의 모든 활동이 블록체인 기반으로 저장되고 활용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클라우드에서 무한 확장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 비전문가나 협업 사용자도 쉽게 데이터를 통합 분석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쿠버네틱스 기반의 다양한 오픈소스 사용 및 관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 ▲물리적 세계와 사이버 세계 간의 AI를 활용하여 협업을 자동화하는 ‘콜라보레이션 환경’ 구축 등을 제시했다. 티바인컨설팅도 4가지 키워드로 인해 발생하는 변화에...

DBMS

티맥스데이터, 중국-대만 공공기관에 DBMS '티베로' 공급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개발 업체 티맥스데이터(대표 이희상)는 대만 정부기관과 중국 지방 정부 정보시스템에 자사 DBMS '티베로'를 약 120만달러 규모치 공급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티맥스데이터는 대만 정부기관과는 메인 DBMS를 오라클 제품에서 ‘티베로’로 전환하는 계약을, 중국 지방 정부에는 인적자원 정보 관리 시스템용으로 티베로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중국 지방 정부 계약과 관련해 티맥스데이터는 "최근 중국은 미중 무역갈등으로 인해 공공 소프트웨어 국산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이 같은 상황에서도 현지 공공기관에 국내 제품을 제공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티맥스데이터에 따르면 티베로는 대만, 중국뿐 아니라 브라질, 러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다양한 국가들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티맥스데이터는 올해 6월 브라질 공공기관이자 3대 연금기금 중 하나인 브라질...

신입 사장

티맥스소프트, 이형배 신임 사장 선임

국내 대표 시스템 소프트웨어(SW) 전문 기업 티맥스소프트는 이형배 전 팔로알토네트웍스 코리아 대표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2월4일 밝혔다. 이형배 신임 사장은 1995년부터 한국 AT&T 금융사업부을 시작으로 IT 분야 경력을 쌓았다. 이후 한국 BMC 소프트웨어 영업총괄 본부장을 담당했다. 2006년부터 한국오라클에서 미들웨어 영업본부장(상무), 금융사업본부장(전무) 등을 거쳐 클라우드, DB, 미들웨어 및 엔지니어드 시스템을 담당하는 테크놀로지 사업부 부사장을 역임하며 클라우드∙플랫폼 비즈니스를 이끌었다. 최근에는 네트워크 보안 기업인 팔로알토네트웍스 코리아의 대표직을 맡았다. 티맥스소프트는 23년간 미들웨어와 프레임워크 제품 등을 통해 한국 대표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왔다. 지난 2003년 이후 10년 넘게 국내 웹애플리케이션서버시장에서 미들웨어 ‘제우스’가 독보적인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최근 ‘티맥스데이 2019’ 행사에서는 플랫폼 중심의...

ai

티맥스데이 2019, AI·블록체인·클라우드·협업 중심의 '협업지능' 강조

티맥스 3사(티맥스소프트, 티맥스데이터, 티맥스오에스)는 11월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티맥스데이 2019’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3사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클라우드, 협업 기술을 기반으로 인간과 AI의 효과적인 협업을 가능케 하는 키워드로 ‘협업지능(Collaborative Intelligence)’를 제시했다. 협업지능이란 인간과 인간, 인간과 AI의 협업을 통해 창출되는 지성을 뜻한다. 지능정보사회에서의 협업은 개인간의 교류 단계를 넘어 인공지능과의 융합으로 진화하고 있다. 인간과 AI가 협력하며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극대화시킬 때 최고의 의사결정 및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 한상욱 티맥스오에스 대표는 “인간이 기술에 종속되거나 기술이 수익 창출을 위한 단순 도구로 전락한다면 진정한 의미의 협업지능을 창출할 수 없을 것이다”라며 “티맥스는 AB²C² 기술을 통해 인간과 기술이 서로를 지원하고 보완하는 공존을 이루어 협업지능을...

DBMS

티맥스, 경찰청 '선진치안정보시스템'에 티베로 공급

국내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소프트웨어 국산화에 노력하며 외산 제품을 대체하는 윈백 사례를 하나씩 보여주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최근 진행된 경찰청 주전산기 교체 사업과 관련해 자사 대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티베로’를 통해 경찰청의 ‘선진치안정보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10월11일 밝혔다. 경찰청 노후 전산주기 교체 사업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진행돼오고 있다. 경찰청 데이터베이스 표준화를 통해 통합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존의 외산 DBMS를 국산 DBMS인 티베로로 전환하는 사업이었다. 경찰청은 지난 1973년부터 주 전산기를 최초로 도입하고 사용해 왔으나, 폐쇄형 구조로 설계돼 한계가 있었다. 주 전산기가 제공하는 안전성과 보안성보다 과도한 운영비와 함께 서비스 지원이나 인프라 운영관리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개방형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추진됐다. 이와 함께 최근 유행하고 있는...

금융

티맥스, 금융권 시장 국산SW 확산에 앞장서

금융권 IT 시스템은 전통적으로 외산 제품이 주를 이루는 시장이다. 이 영역에 국내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가 영역을 넓히며 금융권 소프트웨어 국산화 주도에 나서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8월24일 자사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가 외산 소프트웨어가 차지하고 있던 금융권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금융 시장에서 매년 두 자릿수 이상 타사 제품 전환율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에는 경쟁사 제품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사 110곳 DBMS를 티맥스소프트 제품으로 교체했다. 티베로는 100%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된 DBMS 솔루션이다. 티베로의 '티업'은 타 DBMS를 티베로로 변경할 때 DB 전환을 사전에 예측하고 자동으로 해주는 기능으로, DBMS을 대체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여준다. 최근 코스콤은 신경영정보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오라클 DBMS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