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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연

티맥스, 토종 OS 개발 재도전하나

티맥스소프트가 토종 운영체제(OS) 개발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 모양이다. 2009년 '티맥스 윈도9'를 선보인 지 4년 만이다.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회장이 잠시 접어 두었던 토종 OS 개발 꿈이 다시 부활할 조짐이다. 복수의 회사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티맥스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에 대항하기 위한 티맥스만의 독자적인 OS 개발을 올해 초부터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맥스소프트가 선보일 OS는 데스크톱PC와 모바일을 넘나드는 통합 OS가 될 예정이라고 이 내부 관계자는 밝혔다. MS의 '윈도우8'을 떠올리면 된다. OS 개발을 위한 사전 준비 작업도 마쳤다. 이 소식을 전한 티맥스 내부 관계자는 "정식으로 개발팀이 꾸려져 운영체제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박대연 회장 지시로 각 팀에서 운영체제 개발을 위한 직원이 모였다"라며 "네트워크 팀 형태로 모여...

마이크로소프트

티맥스, 개인용 OS 출시 2010으로 연기

티맥스 윈도 개인용 제품 출시가 2010년으로 연기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연내 출시를 기다려온 사용자 입장에서는 조금은 허탈한 소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작 윈도우 7이 10월 22일 전세계 공식 선을 보이는 가운데 10월 일반 사용자들이 다운로드 해 사용해 볼 수 있다던 티맥스 윈도 출시 소식은 아직까지 감감무소식 이었다. 티맥스소프트의 공식 입장은 여전히 “10월 첫 선, 11월 판매”이지만 시점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었다. 지난 7월 7일 티맥스소프트의 관계회사인 티맥스코어는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개인용 컴퓨터 운영체제(OS)인 ‘티맥스 윈도(Tmax Window)’와 오피스 프로그램인 ‘티맥스 오피스’, 웹브라우저 ‘티맥스 스카우터(Tmax Scoutor)’를 공개했다. 당시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회장은 “실체를 보여주기 위해 이런 공개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고, 10월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베타테스트를...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거들, "티맥스 윈도 뭘 공개한 거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던 티맥스소프트의 PC 운영체제 '티맥스 윈도'가 7일 드디어 실체를 공개했다. 그 다음날 주요 언론들의 반응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대항마가 등장'했다며 비중있게 보도했다. 박대연 회장의 말을 빌어 "2015년 세계 PC 운영체제 시장의 30%를 점하겠다"는 포부도 의미있게 전했다. 대체로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업계에 도전장을 던진 티맥스소프트의 포부와 기개에 기대를 보내는 분위기다. 하지만, 한편에선 정반대의 분위기가 가득하다. 티맥스 윈도의 잠재적 사용자라 할 수 있는 블로거들의 반응이다. 왜 블로거들은 티맥스 윈도에 싸늘함을 넘어 냉소를 보일까.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에는 '티맥스'를 키워드로 한 수많은 블로거들의 포스팅이 쏟아졌다. 대부분이 부정적인 견해가 주를 이룬다. 트위터에도 티맥스 관련 글들이 거의 실시간으로 쏟아져 나오면서 많은 의견들을 쏟아냈지만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티맥스, 윈도-오피스-웹브라우저 공개

티맥스소프트의 관계회사인 티맥스코어가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개인용 컴퓨터(이하 PC) 운영체제인 ‘티맥스 윈도(Tmax Window)’와 오피스 프로그램인 ‘티맥스 오피스’, 웹브라우저 ‘티맥스 스카우터(Tmax Scoutor)’를 공개했다. 박대연 회장은 “실체를 보여주기 위해 이런 공개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간 티맥스 윈도를 둘러싸고 갖가지 억측과 소문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대규모 공개 행사를 가졌다는 설명이다. 티맥스 윈도는 티맥스코어가 지난 4년 간 개발한 PC용 운영체제로 아직 알파 버전으로 판매하기 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남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XP 용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100%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된 티맥스 윈도에 대해 티맥스소프트는 10월에 베타테스트를 거처 11월부터 공식 판매에 나선다. 박대연 회장은 "우리는 정부 돈 한푼 안받고 투자를 단행했다"고 전하고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