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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MS 팀즈, 화상회의서 볼 수 있는 참가자 9명으로 확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팀즈' 화상회의 기능 이용자들이 화면에서 한번에 볼 수 있는 참가자수를 현재 4명에서 9명까지로 늘린다는 소식이다. 팀즈 사용자들은 같은 화면에서 동시에 9명의 참가자들과 영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4월14일(현지시간) <지디넷>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9명까지로 확대하는 기능을 4월말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경쟁 서비스들의 경우 팀즈 보다 화상화의에서 한번에 볼 수 있는 사용자수가 많다. 줌은 화면에서 한번에 49명까지 볼 수 있고, 시스코 웹엑스는 25명까지 지원한다. 구글 G스위트 행아웃도 25명까지다. 이런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 화상회의에서 한번에 볼 수 있는 참가자수를 늘린 것은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고 <지디넷>은 전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원격 및 재택 근무 확산으로 팀즈 사용량은 최근 급증했다. 팀즈를...

마이크로소프트

MS '팀즈' 활용한 화상 통화, 3월에만 10배 껑충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원격 및 재택 근무 확산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팀즈 사용량이 한달도 안돼 두배 이상 급증했다. 팀즈를 활용한 화상 커뮤니케이션만 놓고보면 3월에만 10배 이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월9일(현지시간) 코로나19가 우리가 일하고 배우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내용을 강조하는 원격 근무 트렌드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팀즈 사용자 수치를 업데이트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3월16일에만 해도 팀즈에서 진행된 미팅 시간은 하루 9억분이었는데, 3월31일에는 27억분으로 증가했다. 보름만에 200% 이상 성장이다. 화상 통화 사용이 늘고 있다는 점도 두드러진다. 3월에만 팀즈의 화상 전화 사용량이 10배 이상 껑충뛰었다. 특히 노르웨이와 네덜란드에서 화상 통화 기능을 켜고 팀즈를 쓰는 비중이 60% 수준에 달했다. 미국은 38%,...

슬랙

"슬랙, 경쟁 솔루션 MS '팀즈' 전화 기능 통합할 것"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슬랙이 경쟁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트트 팀즈(Teams)에서 제공하는 전화 기능을 통합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슬랙 CEO인 스튜어트 버터필드가 3월25일(현지시간) RBC캐피털 마켓과의 통화에서 조만간 슬랙과 팀즈 전화 기능이 통합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CNBC>가 보도했다. 그는 통합이 언제 이뤄질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팀즈와 마찬가지로 슬랙도 음성 및 화상 통화 기능을 이미 내장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스카이프 기능을 통해 슬랙안에서 음성 및 화상 통화를 시작할 수 있다. 슬랙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이 아니라 공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통해 팀즈 전화 기능을 통합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슬랙 유료 사용자 주 다수 기업이 팀즈를 별도 비용 없이 쓸 수 있는 오피스365 서비스도 사용중이다. 슬랙은 기업용 실시간...

마이크로소프트

감자칩 먹는 소리까지 잡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갑자기 재택근무가 보편적 근무형태가 됐다. 재택근무가 빠르게 확산되자 시간·장소의 제약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협업툴이 새삼 부각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영상회의에서 주변 소음을 제거하는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 '실시간 소음 제거 기술'(Real-time noise suppression)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불필요한 주변 소음을 식별, 사람의 음성만 걸러내 상대방에게 전달한다. <씨넷>에 따르면 이 기술은 개 짖는 소리, 청소기 소음도 없애준다. 개 짖는 소음은 청소기(60-70데시벨)나 피아노(80-90데시벨) 소리보다 큰 90-100데시벨 수준이다. 감자칩 먹으며 뛰어노는 아이들 웃음소리에 영향받지 않는 영상회의에 집중할 수 있다는 의미다. https://youtu.be/pkfTGV9MLgE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11월 연례 행사 이그나이트에서 공개한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스트림'에 이 기술을 우선 적용했다. 스트림은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MS

출시 3주년 맞은 MS '팀즈'...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메신저 기반 협업 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가 출시 3주년을 맞았다. MS는 팀즈 출시 3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변 소음을 최소화하여 사용자가 대화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실시간 소음 억제 기능, 대규모 인원이 참석하는 회의 중 발언이 필요할 때 이를 회의 참가자들에게 알리는 시각적 신호를 보내는 △손들기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의료 환자 상담, 고객 미팅 또는 입사 지원자 면접과 같은 약속을 간단한 방법으로 예약하고 관리 및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예약 앱, 작업 흐름을 간소화하고 진행 중인 대화 창들을 보다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별도의 창에 띄워주는 △팝업 챗 기능, 인터넷 연결이 없어도 채팅...

리눅스

MS '팀즈' 리눅스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피스 협업 도구인 '팀즈' 리눅스 버전을 정식으로 선보였다. 리눅스 사용자는 팀즈 리눅스 클라이언트 패키지를 .deb나 .rpm 형식으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팀즈는 MS가 개발한 오피스365 기반의 협업 도구다. 오피스365 문서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논의, 채팅, 화상회의 등 공동작업을 지원한다. 11월 기준 팀즈의 일간 활성 사용자 수는 2천만명에 이를 정도다. 그동안 MS는 자마린을 앞세워 윈도우와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등을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끌어안는 행보를 보였다. 이제는 개발환경뿐 아니라 앱까지도 크로스 플랫폼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9월 MS는 팀즈 사용자포럼을 통해 팀즈 리눅스용 클라이언트를 개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실 리눅스의 시장 영향력은 점유율로만 따지면 굉장히 미비하다. 넷 마켓쉐어...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SKT-MS 클라우드·모바일 중심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만든다

SK텔레콤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모바일에 기반을 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통해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을 5G 시대에 맞게 혁신해 나간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메신저 ‘팀즈’ 전사 확산, 용량 무제한의 클라우드 이메일 전사 적용, 자동 저장 및 간편한 공유가 가능한 클라우드 문서함 전사 배포 등을 추진한다. 윤현 SKT 역량∙문화그룹장은 “구성원 개개인에게 일하는 방식을 바꿔 달라고 강조하는 것만으로는 근본적 변화를 추진할 수 없다”라며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데 필요한 효율적·생산적 업무 환경을 제공,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와 경쟁력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SKT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 협업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서비스 중 하나인 협업 메신저 ‘팀즈’를 전사로 확산한다. 팀즈를 활용하면 실시간 채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