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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보정 솔루션 ‘픽셀로’, TIPS 선정

세계 최초 노안 교정 필름을 개발한 픽셀로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픽셀로는 2016년 6월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젝트 'C랩'에서 100:1의 경쟁률을 뚫고 우수과제로 선정돼 2017년 11월1일 노안솔루션으로 스핀오프(spin-off)하여 설립된 기업이다. 픽셀로가 개발한 노안 교정 필름 및 화면 보정 앱은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교정 필름과 앱 기능을 결합해 사용자에 따라 맞춤 시력 보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필름 두께는 0.8㎜ 이하로, 사용자가 화면을 조작하는 터치감 및 투과율이 기존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대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사용성 평가 결과에서도 51%의 사용자가 필름만으로도 노안 교정 효과를 체험했다고 응답했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픽셀로는 올해 상반기 노안 교정 필름을 출시할 예정이다. 픽셀로 홈페이지 등 다양한 온라인 판매샵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추후 전용...

개인화추천

개인화 추천 플랫폼 '데이블', 창업진흥원장상 수상

개인화 추천 플랫폼 데이블이 '2017 팁스 어워드'에서 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2월21일 알렸다. 데이블의 주요 서비스로는 1200여 제휴사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개별 사용자들의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이블 뉴스’, 사용자의 지역, 행동 패턴, 관심사 등을 기반으로 타깃팅된 광고를 서비스하는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 등이 있다. 데이블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등 국내 주요 언론사 600여곳을 비롯해 총 1200여 매체사를 확보하고 있다. 월 평균 20%씩 매출 증가를 이뤄내며 2017년 3분기 매출 23.9억원을 기록했다. '2017 팁스 어워드'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진행됐다. 2013년 하반기부터 운영 중인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프로그램 팁스(TIPS)는 지금까지 38개 민간 운영사 주도로 누적 창업팀 364개를 육성, 그간 혁신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팁스 창업팀 및 운영사 16곳을 선정해 ‘팁스 어워드’를 시상했다. 창업진흥원은 "데이블의 팁스프로그램을 통한 우수한 성과와 팁스의 발전에 기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