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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는 또 뭘까?

'LG U+', 'LG유플러스.' 처음 듣고 무슨 뜻인지 고개가 갸웃둥해졌다. LG의 새로운 브랜드일까? 'U'자가 나온거 보면 유비쿼터스를 의미하는 것 같은데 그 뒤에 플러스는 또 뭘까? 올초부터 탈통신을 이야기했던 통합LG텔레콤이 사명을 바꿨고, 새로운 사명이 'LG U+'다. 사명만 보면 정말 말 그대로 '탈통신'에 성공한 것 같다. 통합LG텔레콤은 지난 1월 통신 3사(LG텔레콤/구LG데이콤/구LG파워콤) 통합 이후 기존의 ‘텔레콤’이란 사명은 소비자들의 인식이 이동통신 영역에 고착화돼 있어 탈통신의 다양한 사업영역을 포괄하기에 한계가 있어 새로운 사명 개발을 추진해 왔다. 통합LG텔레콤 전략기획담당 전성규 상무는 최종 네이밍 검증 결과 “LG와 유플러스 사명의 결합은 LG의 ‘신뢰’와 ‘친 근’ 이미지에 유플러스의 ‘고급’, ‘세련’, ‘신선함’이 부가돼 소비자인식 측면에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회사의 탈통신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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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통합LGT 부회장, "탈통신, 3위라서 더 유리"

“나무가 살아남으려면 겨울에 모든 입들을 떨궈내야 한다. 기존의 것들을 던져버려야만 한다. 우리가 탈 통신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3위 사업자이기 때문에 경쟁사에 비해 훨씬 유리하다고 본다. 우리는 버릴 것이 많지 않다.” LG텔레콤과 LG데이콤, LG파워콤을 합친 ‘통합LG텔레콤’을 이끌게 된 이상철 부회장의 취임 일성이다. 이상철 부회장은 통합LG텔레콤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탈통신’을 강조했다. 탈통신에 대한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했지만 이상철 부회장은 “‘탈(脫)통신은 통신 서비스를 안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통신이라는 틀을 깨고 새로운  통신 장르를 만들겠다는 뜻”이라고 전하고 “통합 LG텔레콤은  탈 통신을 통해 통신선을  빌려주는  기존의 방식이 아니라 그  선 하나하나에 새로운  가치가 주렁주렁 열리도록  하는 ‘가치창조’의  통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LG텔레콤은 이를  위해 이미 이십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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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가 IPTV를 세계화 못하는 이유

IPTV 분야에 흥미로운 뉴스 하나가 나왔습니다. 앤티비커뮤니케이션즈(&TV Communications, 이하 &TV)라는 회사가 미국 한인 대상의 IPTV ‘Enjoy &TV’ 서비스를 12일부터(현지시간) 시작한다는 것이죠. &TV는 포스데이타(지분율 69%)와 셀런(17%), 재능교육(11%), 아카넷TV(3%) 등이 공동 투자해 미국 현지 IPTV 사업을 위해 지난해 설립한 기업입니다. KT와 LG데이콤, SK브로드밴드 등 IPTV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아니라 전혀 엉뚱한 회사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국경을 초월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상식이지만 정작 인터넷 인프라를 활용하는 서비스 중 국내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IPTV는 국경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는 인터넷에 연결만 되면 어디서나 구매가 가능하죠. 방송국들이 유료 VOD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아무도 막지 않고, 해외 VOD 사이트에 접속해 콘텐츠를 다운받아 사용하더라도 망 이용대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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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LG파워콤, ‘가계 통신비 절감왕 선발대회’ 개최

“LG TPS로 사랑은 UP ! 가계 통신비는 DOWN !” LG데이콤(www.lgdacom.net)과 LG파워콤(www.lgpwc.com)은 오는 7월 27일까지 ‘가계 통신비 절감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양사가 제공 중인 트리플플레이서비스(TPS), 더블플레이서비스(DPS) 등 결합서비스는 물론 인터넷전화(voip)  ‘myLG070’와 IPTV 서비스 ‘myLGtv’,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를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성준 LG데이콤 TPS사업부 상무는 “지난 1차 대회에서는 myLG070을 통해 연인과의 통신비를 50% 이상 절감한 최영철씨가 절감왕으로 선정돼 LG데이콤과 LG파워콤 통신 서비스의 가계 통신비 절감효과를 입증했다.”며 “LG데이콤은 앞으로도 가계 통신비 절감과 함께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선보는 한편 가계통신비 절감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행사도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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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로 통신비 50% 줄였어요"

이동전화만 이용하던 포항의 최영철씨는 집에 인터넷전화(VoIP)인 myLG070을 설치하고, 집에서는 이동전화 대신 myLG070으로 부모님, 여자친구와 통화함으로써 통신비를 50% 줄였다. 실제 최씨의 통신비는 myLG070 이용 전 월 평균 17만 5천원에서 8만7천원으로 줄었다. LG데이콤(www.lgdacom.net)과 LG파워콤(www.lgpwc.com)은 최근 실시한 ‘가계 통신비 절감왕 선발대회’의 ‘절감왕’으로 경상북도 포항시의 최영철씨(29세)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최씨는 여자친구에게 ‘3x3 이벤트’를 통해 myLG070을 선물, ‘가입자끼리 무료통화’ 혜택을 활용함으로써 통신비를 대폭 줄였다. 최씨는 “여자친구와 통화가 많아 이동통신사 커플요금제 가입 등 휴대폰 요금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올해 초 신문 기사를 보고 myLG070에 가입, 통신비 부담도 덜고 여자친구와도 더 많이 통화하게 됐다.”며 “절감왕까지 된 만큼 앞으로는 주위사람에게 myLG070의 유용함을 알리는 전도사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TPS

데이콤-파워콤, 'TPS UCC 공모전' 개최

LG데이콤(www.lgdacom.net)과 LG파워콤(www.lgpwc.com)은 myLG070, myLGtv, 엑스피드 등 LG데이콤 TPS 서비스를 소재로 삼아 ‘TPS UCC 공모전’을 6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인터넷집전화 myLG070, 인터넷TV(IPTV)인 myLGtv,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등 LG데이콤 TPS 서비스를 표현하는 작품(광고 패러디 포함)이면, 동영상, 카툰, 포스터, 사진 등 형식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UCC 출품은 myLG070 서비스 홈페이지(www.myLG070.com)를 통하면 된다. LG데이콤은 서비스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을 선정, 최고급 디지털카메라(최우수상, 1명)와 닌텐도 Wii(우수상, 2명)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 문화상품권도 제공한다. LG데이콤 TPS사업부장 안성준 상무는 “인터넷집전화 myLG070과 DPS, TPS 등 결합서비스는 이용 고객이 각각 50만과 30만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LG데이콤은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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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 결합서비스 가입자 20만 돌파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유무선 통신비 인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지난해부터 유무선 통신사들이 서로 다른 통신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출시했던 결합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LG데이콤(www.lgdacom.net)은 인터넷전화 myLG070와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등을 함께 이용하는 자사 결합서비스 가입자가 최근 20만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말, LG데이콤이 인터넷전화(voip) myLG070을 선보이며, 할인된 이용요금으로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서비스까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결합서비스를 출시한지 7개월여 만이다. LG데이콤 TPS사업부 안성준 상무는 “인터넷TV 서비스인 myLGtv를 출시하고, TPS를 선보인지 1개월여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결합서비스 가입자는 대부분이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는 DPS 고객”이라며,  “향후에는 인터넷TV가 포함된 결합서비스 고객 비중이 높아지고, 특히 조만간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와 인터넷TV 실시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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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통신결합 상품 쏟아진다

'정부의 행보가 본격화되기 전에 먼저 나서서 최대한 규제를 피해간다.' 통신사들이 이명박 정부 출범을 앞두고 통신비 절감 상품을 쏟아내고 있다. 이미 SK텔레콤이 가족간 통신비 50% 할인 상품을 출시한데 이어 유선 사업자인 KT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 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인위적인 통신요금 인하를 포기했다고 했지만 통신사들이 알아서 결합상품을 출시해 조금이나마 통신비를 줄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미 관련 결합상품을 출시한 바 있는 LG데이콤과 LG파워콤, LG텔레콤 등 LG통신 계열사들은 경쟁사들이 공격적으로 나오면서 고민에 빠졌다. 선발 업체가 결합상품 안을 밝힌 만큼 설 이후 어떤 식으로든 이런 대열에 합류해야 하기 때문이다. 통신사들의 이런 행보는 어차피 맞을 매라면 먼저 나서서 최대한의 자율권을 확보하겠다는 포석이다. 하나로텔레콤 인수를 코앞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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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시장 재편, 고객은?

통신 시장 시장이 KT 그룹과 SKT 그룹간 2파전 양상을 띄게 됐다. 국내 이동통신 시장 부동의 1위인 SK텔레콤은 AIG(American International Group), TPG, TVG 캐피탈 파트너스 컨소시엄이 보유한 하나로텔레콤 지분 38.9% 지분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컨소시엄을 대표한 협상에 나서는 곳은 골드만삭스.골드만삭스와 SK텔레콤간 지분 인수에 따른 금액 협상이 남아 있고, 두 회사가 협상에 진전을 보이더라도 최종적으로는 정보통신부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KT와 SK텔레콤 같은 기간통신사업자가 타 사업자를 인수합병할 경우 지분의 15%를 거래하게 되면 정보통신부 장관의 인가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부는 인수 합병한 회사가 시장의 경쟁을 제한하는지, 공익성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세부 심사를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공정거래위원회도 일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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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G070 전화기, 내 품에 안기다

드디어 기다리던 LG데이콤 myLG070 인터넷 전화기를 받았습니다. 우체국택배로 도착했습니다.  LG데이콤은 국내 기간 통신 사업자로는 처음으로 개인 대상의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서비스에 가입한 가입자끼리는 무료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파격적인 내용입니다. 최근에는 이마트 같은 할인점에 고객 체험 부스도 마련하면서 가입자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의 기사들은 아래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내전화 가입자간 '무료 통화' 시대 개막  시내전화 구세주가 무선랜?   데이콤 인터넷 전화, '블로거'를 부른다 인터넷 전화, 할인점에서 만나요 LG데이콤은 7월 15일까지 고객 체험단을 모집한 바 있습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데이콤 실무 담당자에게 고객 체험단과는 별개로 테스터로 참여해보고 싶다고 연락드렸고, 내부 검토 결과 승인이 돼서 단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