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arrow_downward최신기사

MS

워드·엑셀·파워포인트를 ‘오피스’ 앱 하나로

MS가 워드·액셀·파워포인트로 나눠 각각 서비스했던 모바일 앱 서비스를 하나로 합쳤다. 각각의 서비스를 하나씩 내려받을 필요 없이 이제 ‘오피스’ 앱 하나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재러드 스페타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 부사장은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이동하면서도 손쉽게 일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새로운 오피스 앱은 모바일 앱에서 손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도와준다”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오피스 앱은 간결한 이름에서 엿볼 수 있듯이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에서 단순하고 통합된 생산성 환경을 제공한다. 기존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를 결합해 하나의 앱에서 새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을 생성하고 편집할 수 있다. 생성한 문서는 한곳에서 모아 관리하기 때문에 여러 앱을 오가며 작업할 필요가 줄었다. 예를...

AWS

유데미 인기 강의 톱7…1위는 '유니티'

유데미는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는 교육 업체로, 직장인을 위한 실무적인 강의가 많은 것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다른 인기 MOOC업체가 무료 강의를 주로 제공하는 데 비해 유데미의 대다수의 강의는 유료이죠. 이러한 환경에서 1천만명이 넘는 사용자가 있는 이유에는 다양하고 많은 강의 개수를 꼽을 수 있습니다. 현재 유데미에 존재하는 강의수는 약 4만개. 이 중 가장 많은 수강생을 보유한 인기 강의는 무엇일까요? 아래는 가장 많은 수강생을 찾은 유데미 강의 7개입니다. 프로그래밍 강의가 대부분을 차지한 게 인상적입니다. 1위. 유니티 게임 개발 과정(Learn to Code by Making Games - The Complete Unity Developer) - 13만1093명 유니티는 게임 개발 엔진으로, 최근 모바일 및 가상현실(VR) 앱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2016년...

MS문서

MS 오피스 문서, 구글 드라이브에 바로 저장하세요

구글이 7월21일(현지 시각) MS 오피스용 드라이브 플러그인을 내놨다. 이 기능으로 사용자는 데스크톱에 작성된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구글 드라이브에 바로 저장할 수 있게 됐다.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MS 문서를 데스크톱으로 불러올 수도 있다. 이 플러그인은 현재 윈도우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구글은 지난해부터 구글 드라이브에서 MS 문서를 읽고 수정할 수 있는 크롬용 확장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테크크런치>는 “구글 드라이브를 더욱 통합적인 저장 도구로 만들기 위해 플러그인을 제공한다"는 구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하며 “이번 플러그인은 데스크톱과 웹을 연결하려는 시도의 연장선상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MS 오피스용 드라이브 플러그인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 MS 오피스에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기 / 구글 드라이브 문서 열기   ■...

MS 오피스

구글 드라이브 성능 ↑…MS 오피스 문서도 폰에서 수정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는 구글의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I/O 14’ 첫날이 저물었다. 현지에서 수많은 이야기가 쏟아졌다. 새 옷을 받아든 '안드로이드 L’ 얘기가 가장 주목을 받았고, '안드로이드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와치도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통해 출시됐다. 현장에 참여한 개발자들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와치 중 하나를 선택해 선물로 받았다는 후문이다. '모토360'은 출시 이후 참가자 전원의 집으로 배달된다고 하니, 이번 구글I/O에서도 구글은 특유의 ‘인심’을 한껏 뽐냈다.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은 분야는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 문서도구 쪽이었다. 하지만 가장 극적인 변화도 구글 드라이브 제품군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눈에 띄는 굵직한 기능부터 소소한 부분까지 무려 10여가지 변화가 이번 구글I/O에서 발표됐다. 오피스 문서, 폰∙크롬에서 그대로 열고 수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쓰는 이들은 앞으로...

MS오피스

[앱리뷰] 골라쓰자, 태블릿 대표 오피스 4종

태블릿이라고 하면 대개는 웹툰이나 영화를 보는 도구 정도로만 생각한다. 하지만 태블릿에 키보드만 연결해도 PC 못지 않게 잘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된다. PC에서 쓰는 문서도구만큼은 아니더라도 웬만한 문서나 스프레드시트, 발표자료 등은 어렵잖게 만들 수 있다. 태블릿에서 쓸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많지만, 국내에서는 한글 글꼴로 문서를 만들었을 때 배열이 깨지지 않고 문서 형태로 잘 만들어지는지, PC와 문서 파일을 주고받았을 때 결과물이 똑같이 보이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초창기에는 공들여 만든 문서가 태블릿과 PC를 오가며 망가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그 빈도가 부쩍 줄었다. 주변기기는 꼭 필요하다. 스크린 키보드로도 입력하는 데 문제가 없긴 하지만, 아무래도 블루투스 키보드로 입력하는 것과 큰 차이가 있다. 요즘 나오는...

MS

'MS 파워포인트 2013'의 변화, '커닝페이퍼'

발표자는 백조다. 무대 위에선 화려하게 바뀌는 화면에 맞춰 능숙하고 여유롭게 발표를 이어가지만, 물밑에선 피나는 노력이 허우적거린다. 혹시 중요한 대사를 잊지는 않을까, 바뀌는 화면에 맞춰 물 흐르듯 줄거리를 이어갈 수 있을까. 늘 노심초사하며 암기와 연습을 반복하는 게 이른바 프리젠테이션 진행자의 숙명이다. 미리 준비했던 메모라도 보면서 진행한다면 좋으련만, 도리가 없다. 그렇다고 큰 화면에 '커닝페이퍼'를 버젓이 띄워놓고 발표를 할 순 없는 노릇 아닌가. 별 수 있나. 끊임없이 외우고 또 연습하거나, 커닝용 쪽지를 따로 준비하는 수밖에. 이제 이런 수고를 덜 수 있게 됐다. 지난 7월 중순 공개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 홈 프리미엄 프리뷰'에 포함된 'MS 파워포인트 2013'을 보자. 몇 가지 변화 가운데 눈에 띄는...

MS

차기 MS오피스, 파워포인트 웹 공유 쉬워진다

앞으로는 파워포인트와 워드 화면을 다른 사람들과 웹브라우저로 손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될 모양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오피스에 파워포인트와 워드 파일을 웹으로 공개하는 기능이 포함됐다고 더버지가 2월23일 밝혔다. 차세대 오피스는 코드명 '오피스15'라는 이름으로 출시 준비에 한창이다. 오피스15는 올여름 공개 시범서비스를 앞두고 OEM과 일부 파트너사에 기술 검토를 위해 배포된 것으로 지난 1월 알려졌다. 윈도우7과 윈도우8을 지원하며, 정식 출시는 올 연말이나 내년 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피스15에 대해 공개된 내용을 살펴보니 파워포인트의 웹 공유 기능을 강화한 데 관심이 쏠린다. 더버지의 설명을 자세하게 살펴보자. MS는 오피스15를 개발하며 PC용 설치 프로그램이나 MS의 윈도우 라이브 계정이 없어도 이용자가 파워포인트 파일을 웹에서 보도록 했다. 이미 파워포인트2010에서 웹 공유 기능이...

마이크로소프트

MS 파워포인트 취약점 노린 악성코드 '주의'

안철수연구소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 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의 보안 취약점을 노린 제로 데이(Zero-day) 악성코드가 해외에서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6일 오전 현재 국내에는 아직 유입되지 않았으나 주의가 필요한 상태이다. 이에 따라 안철수연구소는 V3 제품군을 긴급 업데이트했다. 4월 2일부터 북미 일부 단체의 구성원에게 MS 파워포인트 파일이 첨부된 이메일이 전송되었는데, 그 중 5개의 파워포인트 파일이 보안 취약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취약점은 공격자가 임의로 특정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이에 대한 MS사의 공식 보안 패치는 발표되지 않은 상태이다.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는 파워포인트 파일을 열면 악성코드 ‘익스플로잇-PPT’(Dropper/Exploit-PPT)가 실행된다. 동시에 음란한 이미지와 함께 ‘TURN OFF YOUR FOR 1HOUR’, ‘Celebrities Without Makeup’이라는 문장이 담긴 파워포인트 파일이 실행된다. 이후...

e러닝

이러닝 튜터 활동 시 필요한 각종 뷰어 모음

이러닝 서비스에 없어서는 안되는 한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튜터(tutor)입니다. 오프라인 학습의 경우 교수자가 튜터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학습내용을 가르치기도 하고 가르친 내용에 대한 학습자의 질문에 답변도 하는 등 학습을 위한 코칭과 가이드의 역할을 함께 진행하죠. 그런데 이러닝의 경우에는 교수자와 학습내용의 역할을 콘텐츠가 하기 때문에 학습자는 질문을 할 대상이 눈 앞에 없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질문/답변 게시판이나 해당 콘텐츠를 담당하는 튜터에게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만들어 놓곤 하죠.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이라는 플랫폼(platform)에 구현을 해 놓는 것입니다. 고용보험환급을 해주는 과정의 경우에는 학습자의 학습성취도를 판단하는 준거로 진도율, 총괄평가, 과제 등의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과정을 도입할 때 수료기준을 진도율 얼마,...

Google

구글 프리젠테이션, 블로그에서 공유 가능

구글 문서(Google Documents)에 파워포인트로 대표되는 프리젠테이션용 파일을 업로드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이젠 프리젠테이션도 구글에서..)된지 몇 개월이 흘렀다. 워드와 엑셀에 이어 파워포인트 파일까지 웹을 통해서 관리할 수 있는 웹 오피스 시장이 열렸는데, 이번에 구글에서는 구글 문서에 올린 파워포인트 파일을 웹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간단하게 붙여 넣을 수 있는 "미니 프리젠테이션 모듈" 기능을 선보였다. 이 기능이 있기 전에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URL로 접속해야 해당 프리젠테이션을 볼 수 있었는데, 이제는 내 블로그에 내가 소개하고자 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임베디드 코드 형태로 간단하게 붙여 넣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일단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파워포인트 파일을 구글 문서에서 업로드한다. (최대 10MB까지 가능) 해당 파워포인트 문서의 공개(Publish) 옵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