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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파이어폭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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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폭스-크롬, 선택과 타협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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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Sep 2008 04:10:3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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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구글 크롬&#8217;에 이어 &#8216;인터넷 익스플로러8 베타2&#8242;까지. 채 열흘이 안 되는 기간동안 웹브라우저 관련 대형 뉴스들이 쏟아졌다. 언론마다 &#8216;대전&#8217;이니 &#8216;삼국지&#8217; 같은 말을 거부감 없이 붙인다. 그만큼 웹브라우저 시장이 급격히 재편된다는 뜻일 게다. 철옹성같은 독점 체제가 눈 터지는 경쟁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 소비자로선 선택폭이 넓어졌으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좋은 징조다.
파이어폭스 팬이지만, 호기심에 &#8216;구글 크롬&#8217;을 내려받아 써봤다. 첫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구글 크롬&#8217;에 이어 &#8216;인터넷 익스플로러8 베타2&#8242;까지. 채 열흘이 안 되는 기간동안 웹브라우저 관련 대형 뉴스들이 쏟아졌다. 언론마다 &#8216;대전&#8217;이니 &#8216;삼국지&#8217; 같은 말을 거부감 없이 붙인다. 그만큼 웹브라우저 시장이 급격히 재편된다는 뜻일 게다. 철옹성같은 독점 체제가 눈 터지는 경쟁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 소비자로선 선택폭이 넓어졌으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좋은 징조다.</p>
<p>파이어폭스 팬이지만, 호기심에 &#8216;구글 크롬&#8217;을 내려받아 써봤다. 첫 느낌은 &#8216;정말 빠르네&#8217;였다. &#8216;중후한&#8217; IE7은 물론이고 &#8216;날렵한&#8217; 파이어폭스3보다도 가볍고 빨랐다. 느낌이 그랬다. &#8216;구글&#8217;이란 브랜드가 주는 무게감을 더하면, 그야말로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물건임에 틀림없으리라.</p>
<p>구글 크롬은 웹 플랫폼을 꿈꾼다. 풀어 말하자면, PC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의 역할을 웹으로 옮겨오겠다는 포부의 결정체다. 이는 구글의 야망이기도 하다. 웹기반 서비스들을 아우르는 관문, 구글 크롬은 거대한 웹 제국을 기반으로 MS란 SW 성채에 도전장을 던졌다.</p>
<p>이는 내가 구글 크롬에 끌리면서도 쉽사리 갈아타지 못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파이어폭스의 다양한 &#8216;부가기능&#8217;들을 버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돌이켜보면 나는 온전히 웹에 의존하는 이용자가 아닌 듯 싶다. 내 &#8216;디지털 라이프&#8217;는 PC 기반 SW들에 출발해 웹서비스까지 확장됐지만, 여전히 어정쩡한 자세로 양다리를 걸친 모양새다.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은 이럴 때 가장 좋은 해법을 준다. 부가기능은 웹과 클라이언트의 징검다리를 &#8216;웹브라우저&#8217;로 놓는다. 둘의 장점을 모두 웹브라우저 안에서 구현해준다. 필요한 기능은 조금만 발품을 팔면 찾을 수 있다. 이름모를 지구촌 개발자에게 늘 감사를!</p>
<p>구글 크롬에 대한 일말의 아쉬움 역시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이 해결해줬다. 파이어폭스에서 구글 크롬 기분을 낼 수 있는 &#8216;<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8782" target="_blank">Chromifox</a>&#8216; 테마가 벌써 <a href="http://addons.mozilla.org" target="_blank">AMO</a>에 정식 등록됐다. &#8216;<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8740" target="_blank">Chrome View</a>&#8216;나 &#8216;<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8787" target="_blank">Open In Google Chrome</a>&#8216;을 설치하면 파이어폭스에서 특정 웹페이지를 구글 크롬으로 열어 볼 수 있게 해준다. &#8216;Chrome View&#8217;와 &#8216;Open In Google Chrome&#8217;은 아직 테스트용이므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p>
<p>참고로, &#8216;<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8790" target="_blank">Chrome Package</a>&#8216;는 탭 위치도 웹브라우저 창틀로 옮겨 파이어폭스를 좀 더 &#8216;크롬스럽게&#8217; 바꿔주는데, 이 확장기능은 나중에 적용을 해제하거나 삭제해도 탭 위치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고 계속 상단 창틀에 고정되는 버그가 있다. 되도록 설치하기 않길 권장한다. 이미 설치했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복구하면 된다.</p>
<p>① 파이어폭스를 안전모드로 실행한다. (시작→실행→&#8217;firefox -safe-mode&#8217; 입력하고 &#8216;확인&#8217; 클릭)</p>
<p>② 안전모드 옵션 창에서 &#8216;모든 부가기능 사용 중지&#8217; 선택하고 &#8216;안전모드 계속&#8217; 클릭.</p>
<p>③ 파이어폭스 메뉴에서 &#8216;도구→부가기능&#8217; 선택하고 &#8216;테마&#8217;에서 &#8216;Chrome Package&#8217; 삭제, &#8216;확장기능&#8217;에서 &#8216;Topper&#8217; 삭제.</p>
<p>④ 파이어폭스 재시작.</p>
<p>파이어폭스와 구글 크롬 사이의 간극은 갈 수록 줄어들 모양새다. 머잖아 구글 크롬도 파이어폭스처럼 부가기능과 테마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 때가 되면 갈림길에 서서 또 다시 망설이게 될 듯.</p>
<p>웹브라우저 영토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IE8 정식판이 나오면 얘기는 또 달라진다. 맛보기판부터 예사롭지 않다. &#8216;IE8 베타2&#8242;는 옛 IE7보다 빠르고, 강하고, 안전해진 모양새다. 10여년동안 웹브라우저 제왕으로 군림한 MS의 저력을 무시할 수 없을 게다. &#8216;경쟁은 혁신을 낳는다&#8217;는 교훈은 그래서 늘 반갑고 옳다.</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10px"><a title="chromifox" rel="lightbox[pics6004]" href="http://bloter.net/files/2008/09/chromifox2.jpg"><img class="attachment wp-att-601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chromifox2.jpg" alt="chromifox" width="500" height="312" /></a><p class="wp-caption-text">파이어폭스3에서 &#39;Chromifox&#39; 테마를 적용한 모습.</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class="imageframe centered" style="width: 500px"><a title="파이어&lt;/p"></a></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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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8216;IE8 베타2&#8242;, 제왕의 반격이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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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Sep 2008 05:59: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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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nternet Explorer8]]></category>
		<category><![CDATA[구글 크롬]]></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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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터넷 익스플로러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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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9월3일 &#8216;구글 크롬&#8217;이 공개되자 세계는 경악하고 환호했다. 웹 제국 지배자가 소프트웨어 황제에게 공식 도전장을 내밀었다. &#8216;구글&#8217;과 &#8216;웹브라우저&#8217;란 두 키워드만으로도 시장은 거세게 출렁거렸다. 2004년 &#8216;파이어폭스1.0&#8242;이 첫선을 보였을 때 철옹성같던 마이크로소프트(MS) 웹브라우저 제국에 미세한 균열이 감지됐다면, 그 균열이 주먹만한 구멍으로 발전한 지금 &#8216;구글 크롬&#8217;은 대놓고 굴삭기를 들이대는 모양새다. &#8216;웹브라우저=IE&#8217;란 등식에 익숙한 시절을 떠올리면 격세지감을 느낄 만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9월3일 &#8216;구글 크롬&#8217;이 공개되자 세계는 경악하고 환호했다. 웹 제국 지배자가 소프트웨어 황제에게 공식 도전장을 내밀었다. &#8216;구글&#8217;과 &#8216;웹브라우저&#8217;란 두 키워드만으로도 시장은 거세게 출렁거렸다. 2004년 &#8216;파이어폭스1.0&#8242;이 첫선을 보였을 때 철옹성같던 마이크로소프트(MS) 웹브라우저 제국에 미세한 균열이 감지됐다면, 그 균열이 주먹만한 구멍으로 발전한 지금 &#8216;구글 크롬&#8217;은 대놓고 굴삭기를 들이대는 모양새다. &#8216;웹브라우저=IE&#8217;란 등식에 익숙한 시절을 떠올리면 격세지감을 느낄 만도 하다.</p>
<p>하지만 제왕은 죽지 않았다. 움츠리고 있었을 뿐이다. &#8216;파이어폭스3.0&#8242;과 &#8216;구글 크롬&#8217;의 원투펀치에 움찔했던 웹브라우저 제왕 MS가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E8 로고" rel="lightbox[pics5978]" href="http://bloter.net/files/2008/09/ie8_logo.jpg"><img class="attachment wp-att-598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ie8_logo.jpg" alt="IE8 로고" width="453" height="175" /></a></p>
<p>MS가 차세대 웹브라우저 &#8216;인터넷 익스플로러(IE)8 베타2&#8242; 한글 버전을 9월9일 선보였다. 1995년 &#8216;IE1.0&#8242;을 처음 선보인 이래 8번째 판올림 버전이다.</p>
<p>명불허전인가. 한눈에 본 IE8은 옛 IE7과 확연히 달랐다. 검색 속도는 빨라졌고 이용자 보호 기능은 더욱 강력해졌다. 이용자 편의 기능도 많아졌으며, 웹표준도 충실히 따르려 애쓴 흔적이 역력했다.</p>
<p><strong>웹표준 따르되, 액티브X도 지원</strong></p>
<p>무엇보다 관심사는 웹표준 준수 여부. IE8은 준비 단계부터 &#8216;웹표준을 따르는 웹브라우저가 되겠다&#8217;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 세계는 눈을 부릅뜨고 지켜봤고, MS는 일단 약속을 지킨 모양새다.</p>
<p>IE8은 웹표준 렌더링 엔진을 기본 엔진으로 채택했다. 특정 웹브라우저에 맞춰져 있거나 비표준을 따른 웹사이트는 IE8로 접속하면 화면이 일부 깨져 보이게 된다.</p>
<p>장홍국 한국MS 윈도우 마케팅 총괄 이사는 &#8220;IE8에 맞춰 웹사이트를 제작하면 어떤 웹브라우저로 접속해도 정상적으로 컨텐트를 볼 수 있다&#8221;며 &#8220;더이상 특정 웹브라우저에 맞게 웹사이트를 구축할 필요 없으며, 장기적으로는 웹표준을 따르는 방향으로 웹사이트를 제작하도록 유도하는 기회가 될 것&#8221;이라고 IE8 출시에 따른 변화를 소개했다. IE7까지 옛 제품들이 비속어를 섞어 쓰는 도덕 불감증 환자였다면, IE8은 태생부터 바른말 고운말을 쓰도록 교육받은 셈이다. 역시 격세지감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p>
<p>그렇다면 지금껏 IE7에 맞게 제작된 웹사이트들은 당장 뜯어고치고 다듬어야 할까. 이런 웹사이트들을 위해 IE8은 &#8216;IE7 호환 에뮬레이팅&#8217; 기능을 제공한다. 기본 IE8 엔진을 대신해 IE7 모드로 웹브라우징을 즐기도록 하는 기능이다. 만약 IE8 기본 엔진과 호환되지 않는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8216;새로고침&#8217; 형태의 작은 아이콘이 주소창 옆에 뜬다. 이 버튼을 누르면 해당 웹사이트를 IE7 모드로 검색할 수 있다.</p>
<p>접속할 때마다 IE7 모드로 전환하기 귀찮다면 기본값을 IE7로 바꿀 수도 있다. IE8 메뉴의 &#8216;호환성 뷰&#8217; 항목에 해당 웹사이트를 추가하면, 다음부터 이 사이트는 IE7 모드로 계속 이용하게 된다. 웹사이트 관리자라면 서버 환경설정 파일에 &#8216;X-UA-Compatible:IE=EmulateIE7&#8242;이라고 한 줄만 추가하면 이용자가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IE8로 접속했을 때 자동으로 IE7 모드로 전환된다. 물론 이는 단기적 처방일 뿐이므로, 시간을 두고 웹표준에 맞도록 웹사이트를 개선하는 게 바람직하다.</p>
<p>또 다른 관심사는 역시 &#8216;액티브X&#8217; 지원 여부다. IE8은 액티브X를 지원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8216;액티브X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액티브X 컨트롤을 필요 이상으로 오·남용하는 웹사이트가 문제&#8217;라는 것이 MS의 일관된 입장이었다. 액티브X가 웹서비스를 구축하는 쉽고 편리한 방법을 제공한다는 점도 MS가 끝내 액티브X를 버릴 수 없는 중요한 이유였다.</p>
<p>그 대신 IE8에선 액티브X를 사용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보다 엄격하게 제한했다. 이를테면 IE8은 한 웹사이트에서 내려받은 액티브X 컨트롤러는 해당 도메인에서만 동작하도록 설계했다. 특정 웹사이트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액티브X 컨트롤러가 다른 웹사이트에서도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p>
<p>몇몇 오작동 문제도 개선했다. &#8220;IE8 베타1에서 일부 웹사이트 액티브X 컨트롤러가 방화벽이나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과 충돌을 일으키는 문제가 발생했지만, 베타2 한글버전에선 대부분 문제를 해결한 상태&#8221;라고 장홍국 이사는 덧붙였다.</p>
<p><strong>&#8216;액셀러레이터&#8217;로 다양한 웹서비스 연동</strong></p>
<p>웹표준 문제 밖으로 눈을 돌리면 IE8의 새로운 기능들이 눈에 들어온다. 특히 IE8에서 새로 선보인 &#8216;액셀러레이터&#8217;와 &#8216;웹슬라이스&#8217;는 MS가 다른 웹브라우저와 차별화하는 핵심 기능이다.</p>
<p>&#8216;액셀러레이터&#8217;는 한 웹사이트 안에서 다양한 외부 웹서비스를 손쉽게 끌어다 쓰는 기능이다. 예컨대 웹페이지에서 웹페이지에서 특정 단어나 문구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해당 단어와 관련한 사전, 번역, 블로그 등 관련 서비스로 곧바로 연결된다. 음식점 웹사이트에 표시된 주소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8216;엑셀러레이터&#8217; 버튼을 선택하면 온라인 지도 서비스로 바로 이동해 위치를 알려주는 식이다. 영문 뉴스를 읽다가 모르는 단어 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곧바로 사전을 열고 뜻을 풀이할 수도 있다. 이용자는 자주 쓰는 서비스들을 직접 &#8216;엑셀러레이터&#8217;에 등록해두고 쓰면 된다.</p>
<p>장홍국 이사는 &#8220;어떤 웹서비스든 자유롭게 엑셀러레이터에 자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8221;며 &#8220;업체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갖는 계기가 될 것&#8221;이라고 소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S IE8 베타2 한글버전 출시 기자간담회" rel="lightbox[pics5978]" href="http://bloter.net/files/2008/09/microsoft_ie8_press_conference_1.jpg"><img class="attachment wp-att-598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microsoft_ie8_press_conference_1.jpg" alt="MS IE8 베타2 한글버전 출시 기자간담회" width="500" height="237" /></a></p>
<p>&#8216;웹슬라이스&#8217;는 이름처럼 원하는 웹사이트의 특정 부분만 잘라내 구독하는 기능이다. 예컨대 이베이에서 관심 있는 카메라 경매 정보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8216;웹슬라이스 등록&#8217;을 하면 화면 상단 즐겨찾기 표시줄에 웹슬라이스가 등록되고, 이 항목을 누르면 해당 카메라 경매 현황만 팝업창 형태로 따로 볼 수 있는 식이다. 실시간 바뀌는 뉴스나 주식, 날씨와 경매 서비스 등을 구독하는 데 유용하다.</p>
<p>주소창과 탭, 검색 기능도 지금보다 편리하고 강력해졌다. &#8216;스마트 주소창&#8217;을 도입해 주소창에 단어만 입력하면 그 단어가 포함된 모든 방문한 페이지 목록이 풀다운 방식으로 뜬다. 필요 없는 방문 페이지는 목록에서 삭제할 수도 있다. 검색창은 텍스트 뿐 아니라 이미지까지 함께 보여주는 &#8216;비주얼 검색&#8217;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예컨대 아마존을 검색엔진으로 지정하고 &#8216;D90&#8242;을 입력하면, 아마존에 등록된 D90 카메라 목록과 이미지가 함께 뜨는 식이다. &#8216;내 페이지 검색&#8217; 기능을 이용하면 특정 웹페이지에서 검색어를 입력할 때마다 해당 검색어를 실시간으로 찾아 노란 음영으로 강조해 보여준다.</p>
<p>IE7부터 도입된 &#8216;탭브라우징&#8217;은 IE8에선 독립 프로세서로 분리됐다. 각각의 탭이 별도의 프로세서로 움직이므로, 한 탭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다른 탭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같은 도메인에 있는 탭들끼리 같은 색으로 표시해주는 &#8216;탭 그루핑&#8217; 기능도 덧붙었으며, 드래그앤드롭으로 그룹을 관리하거나 같은 그룹에 속한 탭을 한꺼번에 닫는 기능도 제공한다.</p>
<p>IE8은 개인정보 보호 기능도 눈여겨 볼 만하다. &#8216;즐겨찾기 기록 보존&#8217; 기능은 히스토리를 삭제해도 로그인 정보같은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주로 쓰는 컴퓨터에서 개인 데이터를 보호하는 데 유용하다. 반대로, 공용 PC에선 &#8216;인프라이빗(InPrivate) 브라우징&#8217; 기능을 쓰면 방문한 웹사이트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이용자가 피싱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자동으로 경고 페이지로 넘어가며 접속을 차단하는 &#8216;스마트 스크린&#8217; 기능도 IE8부터는 맬웨어 다운로드 차단 기능으로 확장됐다.</p>
<p>IE8 베타2 한글 버전은 9월17일 공식 출시된다. 늦둥이 웹브라우저들의 양면 공세에 맞선 MS가 IE8을 앞세워 웹브라우저 제왕 지위를 굳힐 수 있을까. 흥미로운 대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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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네이버표 파이어폭스3&#8242;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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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06:30:3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다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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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소스 웹브라우저 &#8216;파이어폭스3&#8242;에서 네이버 주요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부가기능 &#8216;모질라 파이어폭스3 네이버 익스텐션&#8216;이 9월4일 공개됐다.
이번 &#8216;네이버 익스텐션&#8217;은 &#8216;파이어폭스3&#8242; 소스를 직접 건드리는 대신, 네이버 주요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는 기능을 덧붙일 수 있는 &#8216;확장기능&#8217; 형태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파이어폭스3 출시에 발맞춰 네이버와 다음 주요 서비스를 쉽게 쓸 수 있는 &#8216;최적화 버전&#8217;을 내놓겠다고 지난 6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소스 웹브라우저 &#8216;파이어폭스3&#8242;에서 네이버 주요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부가기능 &#8216;<a href="http://t.lab.naver.com/firefox/" target="_blank">모질라 파이어폭스3 네이버 익스텐션</a>&#8216;이 9월4일 공개됐다.</p>
<p>이번 &#8216;네이버 익스텐션&#8217;은 &#8216;파이어폭스3&#8242; 소스를 직접 건드리는 대신, 네이버 주요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는 기능을 덧붙일 수 있는 &#8216;확장기능&#8217; 형태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p>
<p>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파이어폭스3 출시에 발맞춰 네이버와 다음 주요 서비스를 쉽게 쓸 수 있는 &#8216;최적화 버전&#8217;을 내놓겠다고 지난 6월 중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8216;네이버 익스텐션&#8217;은 그 결과물이다.</p>
<p>&#8216;네이버 익스텐션&#8217;은 ▲파이어폭스3 검색엔진에 네이버 추가 ▲네이버 메일, 카페, 블로그 지식iN 서비스 바로가기 제공 ▲네이버 그린 테마 기능 등을 제공한다. <a href="http://lab.naver.com" target="_blank">네이버랩</a>에서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p>
<p>NHN은 네이버 익스텐션을 통해 파이어폭스 이용자 저변을 확대하고 국내 인터넷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한편, 멀게는 웹표준을 준수하는 국내 웹사이트 개발 환경이 조성돼 건강한 웹 생태계 발전이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p>
<p>이재범 NHN 기술연구센터장은 &#8220;네이버는 다양한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도 자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를 통한 웹 접근성 향상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8221;며 &#8220;앞으로도 개방과 참여로 대변되는 차세대 웹 트렌드와 AJAX 등 웹표준 준수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정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4105" target="_blank">MS·모질라·오페라 “열린 웹 창조에 협력”</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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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폭스3, 세계 신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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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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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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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irefox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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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파이어폭스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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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이어폭스3이 지난 6월17일 정식 출시에 발맞춰 다운로드 세계기록 경신 이벤트를 벌인 바 있다. 하룻동안 가장 많이 내려받은 SW로 기네스북에 공식 올리자는 뜻에서 마련한 이벤트였다. 잠정 집계결과, 하룻동안 전세계에서 모두 800만여건을 내려받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오늘 드디어 공식 결과가 발표됐다. 
예상이 맞았다. 기네스북 공인 자료에 따르면 이 날 파이어폭스3 다운로드 수는 모두 800만2530건으로 확정됐다. 물론 이는 단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1822198094.jpg" alt="Certificate_asadal" class="tt-resampling" height="38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1822198094.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a href="http://www.mozilla.or.kr" target="_blank">파이어폭스3</a>이 지난 6월17일 정식 출시에 발맞춰 다운로드 세계기록 경신 이벤트를 벌인 바 있다. 하룻동안 가장 많이 내려받은 SW로 기네스북에 공식 올리자는 뜻에서 마련한 이벤트였다. 잠정 집계결과, 하룻동안 전세계에서 모두 800만여건을 내려받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오늘 드디어 공식 결과가 발표됐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예상이 맞았다. 기네스북 공인 자료에 따르면 이 날 파이어폭스3 다운로드 수는 모두 800만2530건으로 확정됐다. 물론 이는 단일 SW로는 1일 최대 다운로드수 기록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3 다운로드 세계기록 경신 이벤트에 참가한 사람은 <a href="http://spreadfirefox.com/en-US/worldrecord/certificate_form" target="_blank">이곳</a>을 방문해 자신의 이름을 넣어보자. 모질라그룹이 제공하는 &#8216;맞춤 세계기록 공인서&#8217;를 받을 수 있다. </font></p>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981"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3 기네스 도전, 북한은 다운로드 &#8216;0&#8242;</font></a><br />
  <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970"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8216;파이어폭스3&#8242; 6월17일 출시</font></a><br />
  <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954"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모질라 한국인 부사장 &#8220;파이어폭스3, 이래서 좋다&#8221;</font></a><br />
  <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936"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8220;파이어폭스3.1, 2008년 연말께 출시&#8221;</font></a><br />
  <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841"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8216;파이어폭스3 베타4&#8242;로 갈아타보니</fon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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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ge, &#8216;피드를 나가기 전 모두 읽은 것으로 표시&#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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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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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SS 구독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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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g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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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이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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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소 파이어폭스용 RSS 구독기 &#8216;세이지&#8216;(Sage)를 애용한다. 가볍고 직관적인 화면 구성에 이끌렸고, CSS를 수정해 미리보기 화면을 입맛대로 바꿀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 한동안 개발이 중단돼 아쉬웠는데, 얼마 전부터 위즈RSS 개발자가 나서 &#8216;세이지 투&#8216;(Sage-Too)란 이름으로 계속 판올림하고 있다. 
세이지를 쓰면서 2% 아쉬웠던 기능이 있다. 새로 업데이트된 글 목록을 자동으로 모두 읽은 것으로 표시하는 기능이 지금까지 세이지에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평소 파이어폭스용 RSS 구독기 &#8216;</font><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77"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세이지</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Sage)를 애용한다. 가볍고 직관적인 화면 구성에 이끌렸고, CSS를 수정해 미리보기 화면을 입맛대로 바꿀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 한동안 개발이 중단돼 아쉬웠는데, 얼마 전부터 위즈RSS 개발자가 나서 &#8216;</font><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7263"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세이지 투</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Sage-Too)란 이름으로 계속 판올림하고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세이지를 쓰면서 2% 아쉬웠던 기능이 있다. 새로 업데이트된 글 목록을 자동으로 모두 읽은 것으로 표시하는 기능이 지금까지 세이지에선 빠져 있었다. 밀린 피드를 읽은 것으로 표시하려면 각 피드마다 일일이 &#8216;모두 읽은 것으로 표시&#8217; 버튼을 눌러줘야 했다. 번거로운 일이다. 이용자가 정한 시간마다 피드 목록을 갱신하는 기능도 세이지에선 빠져 있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세이지 투가 1.0으로 판올림하면서 이같은 결점들이 꽤나 보강됐다. &#8216;피드 자동 업데이트&#8217; 기능은 무엇보다 원하던 바였다. 피드를 자동으로 읽은 것으로 표시하는 옵션도 덧붙었다. 그런데, 뭔가 허전하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br />
<blockquote><font>&#8216;Mark all as read after opening feed&#8217;. </font></p></blockquote>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말 그대로 &#8216;피드를 열었을 때 모두 읽은 것으로 표시&#8217;하는 기능이다. 이 옵션을 체크해두면, 예컨대 블로터닷넷 </font><a href="http://www.bloter.net/_rss2"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최신글 피드</font></a><font face="맑은 고딕">를 누르면 새로 등록된 글 목록이 뜨는데, 이 때 자동으로 새 글들을 읽은 것으로 표시하게 된다. 일일이 &#8216;모두 읽은 것으로 표시&#8217;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 편리하긴 한데, 이 기능엔 치명적 약점이 있다. 지금까진 새로 등록된 글은 제목을 굵게 표시해 구분했는데, 이 기능을 켜두면 피드로 접속하는 순간 &#8216;볼드&#8217; 표시가 사라진다. 새로 등록된 글과 이전 글을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br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3251260390.jpg" alt="옵션 껐을 때" class="tt-resampling" height="1839"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3251260390.jpg')" />
<p class="cap1">&#39;Mark all as read after opening feed&#39; 옵션 적용 전. 새로 등록된 글은 제목이 굵게 표시된다.</p>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3239511657.jpg" alt="옵션 켰을 때" class="tt-resampling" height="1839"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3239511657.jpg')" />
<p class="cap1">&#39;Mark all as read after opening feed&#39; 켰을 때. 피드를 여는 순간 새로 등록된 글 제목 &#39;볼드&#39; 표시가 사라져버린다.</p>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 때문에 해당 옵션을 선택하지 않고 지금껏 일일이 &#8216;모두 읽은 것으로 표시&#8217; 버튼을 누르곤 했다. 그런데 얼마 전 &#8216;</font><a href="http://www.wizzrss.com/phpBB2"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세이지 투 포럼</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에서 이 기능을 개선한 패치가 </font><a href="http://www.wizzrss.com/phpBB2/viewtopic.php?f=16&amp;t=83#p404"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비공식 공개</font></a><font face="맑은 고딕">됐다. 패치를 적용하면 &#8216;피드를 열었을 때 모두 읽은 것으로 표시&#8217;하는 대신 &#8216;피드를 나가기 전 모두 읽은 것으로 표시&#8217;(Mark all as read before leaving feed)하도록 바뀐다. 일단 피드를 눌렀을 땐 새로 등록된 글 제목이 굵게 표시된 다음, 다른 피드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모두 읽은 것으로 표시하는 식이다. 패치는 </font><a href="http://www.wizzrss.com/phpBB2/download/file.php?id=68"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이곳</font></a><font face="맑은 고딕">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적용 방법은 이렇다. 압축파일을 풀고 &#8216;Sage.jar&#8217; 파일을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기본 폴더 내 세이지 폴더에 덮어씌우면 된다.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기본 폴더는 &#8216;<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C:\Documents and Settings\&#8217;사용자명&#8217;\Application Data\Mozilla\Firefox\Profiles</span>&#8216;아래에 있다. 이후 폴더명은 이용자마다 이름이 조금씩 다른데, 내 경우엔 &#8216;<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aivv2awv.asadal→extentions→{0f9daf7e-2ee2-4fcf-9d4f-d43d93963420}→chrome</span>&#8216; 폴더에 &#8216;Sage.jar&#8217; 파일이 들어 있다. 찾기 어려운 분은 윈도우에 내장된 검색 메뉴를 이용하시길.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파일을 덮어씌웠으면 파이어폭스를 재실행한다. 세이지 &#8216;기능&#8217; 버튼을 누르면 &#8216;Mark all as read after opening feed&#8217;가 &#8216;Mark all as read before leaving feed&#8217;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세이지 이용자들에겐 반가운 소식!<br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104835498.jpg" alt="패치 적용 후" class="tt-resampling" height="594" width="438"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104835498.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lt;덧&gt;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1. 압축 파일에 함께 들어 있는 &#8216;content-diff-from-my-previous-patch.diff&#8217; 파일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다. 개발 지식이 없는 지라.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font></p>
<p><font face="맑은 고딕">2. 오리지널 &#8216;세이지&#8217;도 오랜 겨울잠을 깨고 최근 <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77" target="_blank">판올림 버전</a>을 선보였다. 그래도 &#8216;세이지 투&#8217;가 낫다.<br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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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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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모질라·오페라 &#8220;열린 웹 창조에 협력&#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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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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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로렌스 모로니]]></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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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MS), 모질라재단, 오페라소프트웨어가 머리를 맞대고 웹브라우저를 만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인터넷 익스플로러(IE), 파이어폭스, 오페라의 장점들을 한데 모으로 엮어, 서로 막힘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웹 세상을 만드는 일도 꿈이 아닐 테다.
이같은 신나는 상상이 오래잖아 현실로 다가올 듯하다. 6월1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8216;미래 웹 기술 포럼&#8217;만 봐도 그렇다. 이 행사는 표준 기술을 따르고 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마이크로소프트(MS), 모질라재단, 오페라소프트웨어가 머리를 맞대고 웹브라우저를 만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인터넷 익스플로러(IE), 파이어폭스, 오페라의 장점들을 한데 모으로 엮어, 서로 막힘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웹 세상을 만드는 일도 꿈이 아닐 테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같은 신나는 상상이 오래잖아 현실로 다가올 듯하다. 6월1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8216;미래 웹 기술 포럼&#8217;만 봐도 그렇다. 이 행사는 표준 기술을 따르고 서로 소통하는 인터넷 세상을 만들고자 글로벌 웹브라우저 제작사들이 한데 모여 의견을 나누고 모으는 자리다. 국내 관계자들이 모여 개최한 지난해 첫 행사와 달리, 올해 포럼에는 MS, 모질라, 오페라 본사 전문가들이 앞다퉈 한국을 찾았다. <br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650826874.jpg" alt="미래 웹 기술 포럼"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650826874.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김국현 한국MS 부장은 &#8220;한국 웹이 잘못된 부분을 해소하고 글로벌화하는 데 의미를 두고, 글로벌 웹 트렌드에 발맞춰 한국 웹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한 행사&#8221;라고 포럼 취지를 소개했다. 투명하고 장벽 없는 인터넷을 만들기 위한 협력도 본격 물꼬를 트는 모양새다.</font></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8220;웹은 표준 따르고 상호 소통해야&#8221; 이구동성</font></strong></p>
<p><font face="맑은 고딕">참석자들은 하나같이 &#8216;웹은 지금보다 더욱 개방되고 상호 소통해야 한다&#8217;고 입을 모았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행사에 참석한 밋첼 베이커 모질라재단 의장은 &#8220;개방되고 투명하며 참여적이고 온라인 경험에 모두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인터넷을 구축하려는 것이 모질라의 기본 전략&#8221;이라며 &#8220;다양한 웹브라우저 제조사 경쟁하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상호운용성을 가능케 하는 기술 표준 마련에 협력하고 있다&#8221;고 업체간 노력을 설명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6/8225569283.jpg" alt="밋첼 베이커" class="tt-resampling" height="225" width="300" />
<p class="cap1">밋첼 베이커 모질라재단 의장</p>
</div>
<p>베이커 의장은 특히 &#8220;넷스케이프와 익스플로러가 대결을 벌이던 1990년대만 해도 서로 연결되지 않는 파편화된 웹이 존재했지만, 그런 과거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모질라가 상당히 노력해왔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수용하는 입장을 보여왔다&#8221;며 &#8220;경쟁보다는 협력을 통해 공존할 수 있는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8221;고 강조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를 위해선 무엇보다 웹표준 기술을 마련하고 다듬는 일이 중요하다. 찰스 맥캐티네빌 오페라 웹표준 위원도 특히 이 점을 강조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그는 &#8220;오페라, 파이어폭스 MS 모두 웹이 초창기처럼 문서만 지원해선 충분치 않고, 다양하고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한다&#8221;며 &#8220;오페라는 윈도우, 리눅스, 맥OS 등 3개 운영체제에서만 돌리는 게 아니라 다양한 휴대용 기기를 포함한 25개 이상의 운영체제 모두에 사용할 수 있는 열린 표준을 표방하는 게 주요 전략&#8221;이라고 호환성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웹브라우저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인 MS쪽도 이에 수긍하는 모양새다. 로렌스 모로니 MS 플랫폼 에반젤리스트는 &#8220;마이크로소프트는 웹2.0 다음에 올 차세대 웹 모델을 구축하고 다양한 기술을 마련하는 데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8221;며 &#8220;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하고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에 관계 없이 향상된 웹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협력하고 동참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font></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8220;액티브X는 낡은 기술…개선하거나 대체할 것&#8221;</font></strong></p>
<p><font face="맑은 고딕">물론 업체간 견해차도 엄연히 존재한다. 이를테면 어떤 기술이 표준으로 더 나은 지, 어떤 식으로 적용하는 게 바람직한 지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는 식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밋첼 베이커 의장은 &#8220;예컨대 이용자 경험에 있어 기본 아이디어는 영상이 지원돼야 한다는 것인데, 모질라는 비디오가 인터넷 기반이 돼야 한다고 보는 반면 MS는 플러그인 개념으로 접근하는 식으로 개념 면에서 약간 다른 입장 취하고 있다&#8221;고 다양한 견해차가 존재함을 소개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6/5778796533.jpg" alt="찰스 맥캐티네빌" class="tt-resampling" height="225" width="300" />
<p class="cap1">찰스 맥캐티네빌 오페라 웹표준 위원</p>
</div>
<p>국내 웹 세상을 도배한 &#8216;액티브X&#8217; 기술도 도마 위에 올랐다. 액티브X는 국내 주요 금융기관이나 e상거래 서비스가 결제 및 인증 수단으로 채택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MS IE 기반에서만 이용할 수 있어 웹의 소통을 가로막는 주범으로 지목돼 왔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모질라쪽은 액티브X에 대해 비교적 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밋첼 베이커 의장은 &#8220;액티브X는 지나치게 유용한 기술이라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대표적 사례&#8221;라며 &#8220;편리성의 극단으로 가다보니 보안성이 오히려 떨어졌다&#8221;고 지적했다. 그는 &#8220;한국 이용자 확보를 위해 파이어폭스에서 액티브X를 지원하는 식의 단기적 조치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모질라의 기본 입장&#8221;이라며 액티브X 지원 여부에 대해 분명히 선을 그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실제로 액티브X 최대 수혜자로 지목되는 MS쪽에서도 점차 기술 의존도를 줄여나가고 있는 모양새다. 로렌스 모로니 MS 에반젤리스트도 &#8220;좋고 나쁘고를 떠나, 액티브X가 보안성과 관련된 다양한 우려가 제기되기 전에 나온 낡은 기술임은 분명하다&#8221;며 &#8220;이용자가 꼭 필요하다고 하면 뺄 생각은 없지만 새 기술이 필요하다면 거기에 발맞춰 나갈 것&#8221;이라며 이용자 목소리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IE7는 IE6에 비해 액티브X를 적용하는 방법을 많이 개선했으며, IE8에선 보다 향상된 대체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국현 부장은 &#8220;IE8에서 액티브X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현재 방법으로 쓰여선 안 된다는 게 공통된 인식&#8221;이라고 글로벌 웹 인식 변화를 소개했다.</font></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8220;파이어폭스3 못 쓰는 한국 이용자들, 손해보고 있다&#8221;</font></strong></p>
<p><font face="맑은 고딕">6월17일 정식 출시된 &#8216;파이어폭스3&#8242;도 화젯거리로 올랐다. 특히 파이어폭스3은 이전 제품이나 경쟁 제품보다 빠른 속도와 강화된 보안 기능으로 출시 이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런 분위기는 포럼 현장에서도 이어졌다.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를 이끄는 윤석찬 씨(다음커뮤니케이션 DNA랩 팀장)는 &#8220;파이어폭스2는 파이어폭스1 기반으로 만들어졌지만, 그 동안 기술 혁신이나 엔진 개선과 같은 변화가 많이 이뤄졌다&#8221;며 &#8220;파이어폭스1이 나온 지 3년쯤 되는 만큼, 파이어폭스3은 사실상 새로운 제품이나 다름없다&#8221;고 신제품에 거는 기대를 에둘러 표현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3은 ▲주소창에 웹주소나 웹사이트 이름 등을 입력하면 예전에 방문했던 웹사이트를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8216;똑똑한 주소창&#8217; ▲피싱이나 스파이웨어같은 보안 위협 사이트들을 방문했을 때 자동으로 경고해주는 &#8216;멀웨어 방지&#8217; ▲각종 부가기능과 북마크 사이트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8216;원클릭 북마크&#8217;와 &#8216;부가기능 관리창&#8217; 등 많은 기능들이 덧붙고 보강됐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6/3179857187.jpg" alt="로렌스 모로니" class="tt-resampling" height="225" width="300" />
<p class="cap1">로렌스 모로니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에반젤리스트</p>
</div>
<p>파이어폭스는 현재 전세계 18%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에서는 점유율이 30%대에 이를 만큼 보편화됐다. 하지만 국내에선 1% 안팎의 낮은 이용률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에 대해 밋첼 베이커 의장은 &#8220;한국에선 액티브X 문제를 비롯해 IE에서만 이용 가능할 수 있는 서비스가 따로 존재하는 등 기술적·제도적 문제로 보급률이 낮은 것이 사실&#8221;이라며 &#8220;파이어폭스를 쓰지 못하는 한국 이용자들은 인터넷을 새롭게 창조해나가는 과정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므로,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고 있는 셈&#8221;이라고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또한 베이커 의장은 &#8220;한국만의 특유한 아이디어와 혁신을 받고 활용하고 싶으며, 액티브X의 보안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있다면 모질라재단도 적극 협력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국내에선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이 파이어폭스3 출시에 발맞춰 각각 다음과 네이버에 최적화된 &#8216;맞춤형 파이어폭스3&#8242;을 7·8월께 내놓을 예정이다. 윤석찬 씨는 &#8220;과거 경험에 비춰볼 때 현지 사용자들에게 친숙하게끔 한발 다가서면 이용률도 자연스레 올라간다&#8221;며 &#8220;맞춤형 파이어폭스3 출시는 한국 이용자들과 친숙해지려는 모질라재단의 현지화 노력&#8221;이라고 소개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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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네이버 맞춤형 &#8216;파이어폭스3&#8242;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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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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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6;파이어폭스3&#8216; 정식버전 출시에 발맞춰 국내 주요 포털들이 파이어폭스 지원에 나서 눈길을 끈다. 
다음과 네이버는 모질라재단과 손잡고 6월17일 출시된 파이어폭스3 최적화 버전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6월18일 밝혔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파이어폭스3에서 다음 주요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메일, 카페 미리보기, 원클릭 사전, 검색 툴바 및 각종 설정을 추가해 8월중 툴바 사이트를 통해 공식 배포할 예정이다. NHN도 네이버 주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353077688.jpg" alt="firefox3" class="tt-resampling" height="34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353077688.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8216;</font><a href="http://www.mozilla.or.kr/ko"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3</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 정식버전 출시에 발맞춰 국내 주요 포털들이 파이어폭스 지원에 나서 눈길을 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다음과 네이버는 모질라재단과 손잡고 6월17일 출시된 파이어폭스3 최적화 버전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6월18일 밝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다음커뮤니케이션은 파이어폭스3에서 다음 주요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메일, 카페 미리보기, 원클릭 사전, 검색 툴바 및 각종 설정을 추가해 8월중 툴바 사이트를 통해 공식 배포할 예정이다. NHN도 네이버 주요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설정을 추가한 &#8216;파이어폭스3 네이버 최적화 버전&#8217;을 7월중에 제공하기로 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는 소스코드가 공개돼 전세계 이용자와 개발자들이 커뮤니티 기반으로 직접 만드는 개방형 웹브라우저다. 다음과 NHN이 파이어폭스3 최적화 버전을 제공하기로 한 것은 최근 사용자수가 크게 늘어난 파이어폭스3에 대해 국내에서도 본격적인 관심과 지원이 시작됐음을 의미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다음은 2004년부터 첫 화면은 W3C 표준을 준수하고 대부분 페이지들도 XHTML/CSS 방식으로 제작하는 등 웹표준과 웹접근성을 꾸준히 개선해왔다. 사내 기술 기반도 오픈소스 기술인데다&nbsp; 국내 여러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a href="http://oss.daum.net" target="_blank">호스팅 장비</a>를</font><font face="맑은 고딕"> 제공하고 모질라 프로젝트를 비롯 아시아 지역에 <a href="http://ftp.daum.net/" target="_blank">공식 FTP 미러 서비스</a>를</font><font face="맑은 고딕">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NHN은 2005년 모질라 한국 커뮤니티와 &#8216;파이어폭스 버그데이&#8217;를 개최했고, 다양한 브라우저 환경에서도 네이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웹표준화와 접근성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국산 오픈소스 컨텐트 관리 시스템(CMS)인 &#8216;제로보드&#8217;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로 공개했으며 국내 개발자 생태계 발전을 위해 KLDP, JCO, 자바지기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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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폭스3 기네스 도전, 북한은 다운로드 &#8216;0&#8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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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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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파이어폭스3.0&#8242;이 6월17일(미국시각) 정식 출시됐다. 앞서 소개해드렸듯이, 모질라그룹은 정식버전 출시를 기념해 파이어폭스3 다운로드 기네스 도전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파이어폭스3을 하룻동안 가장 많이 내려받은 소프트웨어로 세계 신기록에 공식 올리자는 취지의 행사다.
정식 출시에 앞서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참가 신청을 받았다. 국내에선 5600여명이 사전 등록 신청을 마쳤다. 뜻밖에도 북한에서도 250여명이 다운로드 이벤트 동참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파이어폭스3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68516746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685167469.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8216;파이어폭스3.0&#8242;이 6월17일(미국시각) 정식 출시됐다. 앞서 소개해드렸듯이, 모질라그룹은 정식버전 출시를 기념해 <a href="http://www.spreadfirefox.com/worldrecord" target="_blank">파이어폭스3 다운로드 기네스 도전 이벤트</a>를 실시하고 있다. 파이어폭스3을 하룻동안 가장 많이 내려받은 소프트웨어로 세계 신기록에 공식 올리자는 취지의 행사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정식 출시에 앞서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참가 신청을 받았다. 국내에선 5600여명이 사전 등록 신청을 마쳤다. 뜻밖에도 북한에서도 250여명이 다운로드 이벤트 동참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3이 공개된 지 약 13시간이 지난 오후 4시10분(한국시각) 현재 국내 다운로드 숫자는 2만5천여 건으로 이미 사전등록 숫자의 5배에 육박하고 있지만, 북한은 아직까지 한 건도 기록되지 않고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현재 미국이 206만여 건으로 가장 많은 다운로드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한 건도 기록하지 못한 나라는 북한과 투르크메니스탄 등 11곳이다. 북한이 이대로 파이어폭스3을 한 건도 내려받지 못한 채 이벤트가 마감될 지 지켜볼 일이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3 다운로드 신기록 도전 이벤트는 한국시각으로 6월19일 새벽 3시16분까지 진행된다.</font></p>
<p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맑은 고딕">&lt;업데이트&gt;</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벤트 마감 결과, 파이어폭스3은 전세계에서 모두 800만회 이상 다운로드됐다. 기네스 수립 여부를 검토하고 확인하기까지는 며칠이 더 걸린다. 이벤트 기간 이후에도 해당 페이지를 통해 파이어폭스3을 계속 내려받을 수 있다. 북한에서는 끝내 한 건도 다운로드되지 않았다.<br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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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파이어폭스3&#8242; 6월17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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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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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6;파이어폭스3&#8242; 정식 제품 출시일이 오는 6월17일로 확정됐다. 모질라그룹은 6월11일 개발자센터 뉴스를 통해 이같이 공개했다. 작성자는 모질라그룹 UI 디자이너인 마이크 벨츠너로 알려졌다. 
이 글에서 벨츠너는 &#8220;&#8216;언제 파이어폭스가 출시되느냐&#8217;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우리가 드릴 수 있는 대답은 &#8216;준비가 끝났을 때&#8217;라는 말 뿐이었는데, 이제 수많은 전세계 개발자들이 34개월 이상 개발한 끝에 이제 준비가 끝났다고 발표하게 돼 기쁘다&#8221;며 &#8220;다음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265108794.jpg" alt="firefox3" class="tt-resampling" height="22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265108794.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8216;파이어폭스3&#8242; 정식 제품 출시일이 오는 6월17일로 확정됐다. 모질라그룹은 6월11일 </font><a href="http://developer.mozilla.org/devnews/index.php/2008/06/11/coming-tuesday-june-17th-firefox-3/"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개발자센터 뉴스</font></a><font face="맑은 고딕">를 통해 이같이 공개했다. 작성자는 모질라그룹 UI 디자이너인 마이크 벨츠너로 알려졌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 글에서 벨츠너는 &#8220;&#8216;언제 파이어폭스가 출시되느냐&#8217;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우리가 드릴 수 있는 대답은 &#8216;준비가 끝났을 때&#8217;라는 말 뿐이었는데, 이제 수많은 전세계 개발자들이 34개월 이상 개발한 끝에 이제 준비가 끝났다고 발표하게 돼 기쁘다&#8221;며 &#8220;다음주 수요일인 6월17일에 파이어폭스3을 공식 출시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3은 현재 &#8216;출시 후보3&#8242;(RC3)까지 공개된 상태다. 시범판을 기준으로 파이어폭스3은 자바스크립트 구동 속도 면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7보다 9.7배나 빠르며, 기존 파이어폭스2보다도 2배 빠르다. 한 번 방문했던 사이트를 주소창에서 실시간 검색해주는 &#8216;스마트 주소창&#8217;, 피싱 및 멀웨어 보호같은 강화된 보안 기능 등을 앞세워 공식 출시 이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3 공식 출시를 앞두고 </font><a href="http://www.spreadfirefox.com/worldrecord"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다운로드 세계 신기록 갱신 프로젝트</font></a><font face="맑은 고딕">도 진행중이다. 이용자들이 파이어폭스3 공식 출시에 발맞춰 한꺼번에 내려받아 &#8216;하루동안 가장 많이 내려받은 소프트웨어&#8217;로 이름 남기자는 프로젝트다. 프로젝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파이어폭스3 공식 출시에 맞춰 이용자에게 출시 소식과 다운로드 주소를 e메일로 알려준다. </font></p>
<p style="margin-left: 40px;"><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954"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모질라 한국인 부사장 &#8220;파이어폭스3, 이래서 좋다&#8221;</fon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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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질라 한국인 부사장 &#8220;파이어폭스3, 이래서 좋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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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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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이어폭스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다보면 &#8216;폴 김&#8217;(Paul Kim)이란 이름을 종종 만나게 된다. 그의 블로그(PKB)는 온통 불여우 얘기로 그득하다. 그것만으론 놀랄 일이 아니다. 세상엔 불여우 이용자도 많고 마니아도 적잖다지 않는가. 
허나, 그가 유독 눈길을 끄는 이유는 따로 있다. 뒤에 붙은 &#8216;김&#8217;(Kim)이란 성 때문이다. 
짐작하셨듯, 그는 한국인이다. 한국 이름은 김영욱. 그는 모질라그룹 마케팅담당 부사장이다. 주된 일은 모질라그룹의 오픈소스 기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다보면 &#8216;폴 김&#8217;(Paul Kim)이란 이름을 종종 만나게 된다. 그의 </font><a href="http://www.numenity.org"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블로그(PKB)</font></a><font face="맑은 고딕">는 온통 불여우 얘기로 그득하다. 그것만으론 놀랄 일이 아니다. 세상엔 불여우 이용자도 많고 마니아도 적잖다지 않는가.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허나, 그가 유독 눈길을 끄는 이유는 따로 있다. 뒤에 붙은 &#8216;김&#8217;(Kim)이란 성 때문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짐작하셨듯, 그는 한국인이다. 한국 이름은 김영욱. 그는 모질라그룹 마케팅담당 부사장이다. 주된 일은 모질라그룹의 오픈소스 기반 제품들을 소개하고 널리 알리는 것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김 부사장은 요즘 더욱 바쁘다. 오는 6월 &#8216;파이어폭스3&#8242; 정식 버전이 나오기 때문이다. 파이어폭스3은 현재 시험판만 나와 있지만, 벌써부터 전세계 이용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전 버전보다 속도는 더욱 빨라졌고 빈틈은 줄어들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3 정식 버전이 나오기에 앞서 김 부사장에게 &#8216;자식 자랑&#8217;을 직접 들어보고 싶었다. e메일을 보냈고, 그는 선선히 인터뷰에 응했다. <br /></font></p>
<p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8600007124.jpg" alt="Paul Kim" class="tt-resampling" height="75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8600007124.jpg')" /></div>
<p></font></p>
<p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맑은 고딕">- &lt;블로터닷넷&gt; 독자분들을 위해 자기 소개 간단히 부탁드린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이름은 폴 김, 한국 이름은 김영욱이고 나이는 38살이다.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내가 1살때 부모님이 미국으로 건너가셨다. (그래서 김 부사장은 한국인이지만 한국말에 서툴다. e메일 인터뷰도 영어로 진행됐다. 편집자 주.)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나는 모질라그룹 마케팅담당 부사장이다. 글로벌 오픈소스 커뮤니티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8216;파이어폭스&#8217;를 개발·공급하는 일을 맡고 있다. 파이어폭스는 시장점유율이 20%인 세계 2위 웹브라우저다. 1억7500만명이 넘는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40여개국 언어로 이용 가능하다. 나는 전세계 모질라 마케팅과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전문 마케터로 구성된 뛰어난 팀과 자원봉사 커뮤니티 회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전에는 어도비시스템즈에서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인디자인, 페이지메이커 마케팅을 담당했다. 원래는 웹 개발자였는데, 1996년부터 인터넷 마케팅을 시작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CMP미디어, 지프 데이비스, 오가닉 등에서 독립 웹 프로듀서로 일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샌프란시스코에선 &#8216;인서전시 픽처스&#8217;(Insurgency Pictures)란 TV광고 벤처기업을 차려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를 맡기도 했다. 컴퓨터 게임 개발사인 스펙트럼 홀로바이트(Spectrum HoloByte)에선 게임 작가 겸 PM으로 일했고, 이후 밀라레빠 펀드로 옮겨 웹 프로듀서로 일했다. UC버클리 하스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이수했다. </font></p>
<p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맑은 고딕">- 모질라그룹 부사장이라고 들었다. 언제부터 일했나.</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2005년 이곳에 합류했다. 여기서 파이어폭스1.5와 파이어폭스2 출시를 도왔다. 곧 파이어폭스3도 나온다. </font></p>
<p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맑은 고딕">- 모질라그룹에서 일하는 한국인은 많은가.</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모질라에는 다양한 인종이 일하고 있다. 전업 직원이 160명인 작은 조직이지만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일본, 중국, 덴마크, 뉴질랜드 등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한국에도 매우 열정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커뮤니티가 있다. 커뮤니티 리더인 윤석찬 씨 외에도 오랫동안 모질라를 도운 많은 친구들이 있다. </font></p>
<p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맑은 고딕">- 파이어폭스3이 6월에 나올 예정이다. 기존 제품(FF2)과의 차이점은.</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파이어폭스3은 지금까지 나온 파이어폭스 가운데 가장 빠르고 안전한 제품이다. 파이어폭스2와 비교해 1만5천가지 이상의 개선사항이 덧붙었다. 특히 네 가지 개선점을 강조하고 싶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첫째, 퍼포먼스다. 파이어폭스3은 자바스크립트 구동 속도 면에서 IE7보다 9.7배나 빠르고 파이어폭스2보다도 2배나 빠르다. 이 말은 당신이 G메일이나 조호, 야후메일같은 무거운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때 훨씬 빠른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는 뜻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둘째, 이용자 경험이다. 파이어폭스3은 &#8216;스마트 주소창&#8217;을 제공한다. 이 새 기능은 웹을 이용하는 방식을 바꿀 것이다. 개인 웹 히스토리를 제공하는 덕분이다. 스마트 주소창은 주소창에 글자를 입력하면 예전에 방문했던 웹사이트 주소 뿐 아니라 제목과 태그까지 미리 보여준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셋째, 보안성이다. 파이어폭스3은 피싱 보호 기능을 크게 개선하고 새로운 멀웨어 보호 기능을 도입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넷째, 개인화 기능이다. 파이어폭스3만큼 다양하고 전문적인 개인화 기능을 제공하는 웹브라우저는 없다. 파이어폭스는 전세계 개발자 커뮤니티들이 만든 5천개 이상의 무료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원하는 기능은 뭐든 구현할 수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나는 지난 5개월간 파이어폭스3을 직접 써왔다. 이젠 다른 브라우저를 쓰는 일은 생각도 못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관심 있는 분은 </font><a href="http://www.spreadfirefox.com/worldrecord"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3 세계기록 갱신 프로젝트 페이지</font></a><font face="맑은 고딕">를 방문해 등록하시라. 6월 정식 제품이 발매되는대로 e메일로 알려줄 것이다. </font></p>
<p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맑은 고딕">- 파이어폭스3이 모질라그룹에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파이어폭스3은 모든 이용자들의 웹 경험을 개선하려는 우리 생각의 결실이다. 우리는 비영리재단(모질라재단) 소유다. 재단의 임무는 인터넷에서 선택과 혁신을 수호하는 것이다. 우리는 독점 SW에 맞설 수 있는 강력한 대항마로 파이어폭스를 창조했다. 파이어폭스3은 오픈소스SW가 최고의 웹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font></p>
<p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맑은 고딕">- 파이어폭스가 지닌 가치는 무엇이라고 보는가.</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파이어폭스의 성공은 곧 열린 웹의 건강성과 생명력을 유지하는 일이라고 믿는다. </font></p>
<p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맑은 고딕">- 많은 이용자들은 IE를 쓴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파이어폭스로는 인터넷뱅킹을 이용하기도 만만찮다. 어떻게 생각하나.</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안타까운 상황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에서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의 보안 트랜잭션은 윈도우와 IE 기반으로 제공되는 탓이다. 그러니 한국에선 브라우저 경쟁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파이어폭스도 1% 미만 점유율에 그치고 있다. 반가운 소식은 경쟁을 촉발하고 웹브라우저 선택폭을 넓힐 수 있는 의미 있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김기창 고려대 법대 교수가 이끄는 </font><a href="http://openweb.or.kr"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오픈웹</font></a><font face="맑은 고딕"> 운동은 이런 상황 변화를 주도하는 흐름이다. </font></p>
<p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맑은 고딕">- 차기 파이어폭스 개발 일정은 어떻게 되나.</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마이크 슈뢰퍼 기술담당 부사장의 </font><a href="http://mozillalinks.org/wp/2008/05/firefox-31-targeted-for-years-end/"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발표 내용</font></a><font face="맑은 고딕">을 참조하라.</font></p>
<p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맑은 고딕">- 덧붙이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한국에서도 다양한 웹브라우저 선택 기회가 제공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현대인에게 웹은 매우 중요하지만 현재는 한 SW 회사에 종속돼 있다. 진정한 경쟁이 이뤄질 때 고객과 기업, 정부 모두가 이익을 얻게 된다. 파이어폭스3 출시를 계기로 한국 친구들이 웹브라우저 상황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기대한다. </font></p>
<div style="margin-left: 40px;"><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936"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8220;파이어폭스3.1, 2008년 연말께 출시&#8221;</font></a><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841"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8216;파이어폭스3 베타4&#8242;로 갈아타보니</fon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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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파이어폭스3.1, 2008년 연말께 출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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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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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6월 파이어폭스3 정식버전 공개를 앞두고, 이후 제품 출시 일정에 대한 소식들이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마이크 슈뢰퍼(Mike Schroefer) 모질라 기술담당 부사장은 5월19일(미국 시각)구글 &#8216;모질라 개발 계획&#8216; 그룹스를 통해 파이어폭스3.1 및 4.0 등의 출시 일정과 특징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파이어폭스 개발팀은 앞으로 6~8주 동안 파이어폭스 보안과 안정성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며, 특별히 보안상 위협이 없는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989799617.jpg" alt="firefox logo" class="tt-resampling" height="356" width="369"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올 6월 파이어폭스3 정식버전 공개를 앞두고, 이후 제품 출시 일정에 대한 소식들이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마이크 슈뢰퍼(Mike Schroefer) 모질라 기술담당 부사장은 5월19일(미국 시각)구글 &#8216;</font><a href="http://groups.google.com/group/mozilla.dev.planning"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모질라 개발 계획</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 그룹스를 통해 파이어폭스3.1 및 4.0 등의 출시 일정과 특징을 소개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에 따르면 파이어폭스 개발팀은 앞으로 6~8주 동안 파이어폭스 보안과 안정성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며, 특별히 보안상 위협이 없는 한 기능이나 이용자 경험(UX)을 바꾸거나 확장기능을 빼지는 않을 계획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3.1 버전에 대해 언급한 대목도 눈에 띈다. 슈뢰퍼 부사장은 &#8220;파이어폭스3.0에서 3.1로의 업그레이드는 파이어폭스2.0 버전 때의 업그레이드 주기보다 빨리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8221;며 &#8220;3.1 출시 예정일은 2008년 말께로 예상한다&#8221;고 밝혔다. 또한 3.1 버전 출시에 발맞춰 2.0.0.× 버전에 대한 기술지원도 중단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새로운 기능들도 덧붙는다. &#8220;3.1 버전에선 3.0에서 미처 준비하지 못했던 XHR, 네이티브 JSON DOM 결합, 퍼포먼스 개선, 향상된 시스템 통합 등 기능 향상이 포함될 것&#8221;이라고 슈뢰퍼 부사장은 소개했다. 비디오 기능도 개선해, HTML5 규격에 맞는 비디오와 OGG 포맷도 지원할 예정이다. 주소창에 단어를 입력하면 해당 단어가 포함된 사이트명과 웹주소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8216;awesomebar&#8217; 기능도 &#8216;awesomebar++&#8217;로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바뀐다. 파이어폭스 3.1은 올 여름께 공개될 게코(Gecko)1.9.1 엔진 기반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다음 버전인 파이어폭스4에 대해서도 짤막하게 소개돼 있다. &#8220;파이어폭스4는 현재 개발중인 새로운 플랫폼 &#8216;</font><a href="http://wiki.mozilla.org/Mozilla_2"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모질라2</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 기반으로 제작되며, 아직 출시일을 언급하긴 이르지만 현재로선 2009년 하반기께를 목표로 하고 있다&#8221;고 슈뢰퍼 부사장은 말했다. </font></p>
<p style="margin-left: 40px;"><font face="맑은 고딕"><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859" target="_blank">모질라 재단 10주년 &#8216;블로거 간담회&#8217;</a><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841" target="_blank">&#8216;파이어폭스3 베타4&#8242;로 갈아타보니</a></font></p>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1a4f6104-d69c-4f67-bc64-a6f27e4b85ca"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 float: none; font-family: 'trebuchet ms',geneva;">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c%8c%ec%9d%b4%ec%96%b4%ed%8f%ad%ec%8a%a4" rel="tag">파이어폭스</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c%8c%ec%9d%b4%ec%96%b4%ed%8f%ad%ec%8a%a43" rel="tag">파이어폭스3</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c%8c%ec%9d%b4%ec%96%b4%ed%8f%ad%ec%8a%a43.1" rel="tag">파이어폭스3.1</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7%88%ec%9d%b4%ed%81%ac%20%ec%8a%88%eb%a2%b0%ed%8d%bc" rel="tag">마이크 슈뢰퍼</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Firefox" rel="tag">Firefox</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Mike%20Schroefer" rel="tag">Mike Schroefer</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a%a8%ec%a7%88%eb%9d%bc2" rel="tag">모질라2</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Mozilla2" rel="tag">Mozilla2</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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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파이어폭스3 베타4&#8242;로 갈아타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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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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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먹고 &#8216;파이어폭스3 베타4&#8216;로 갈아탔다. 정말이지, 며칠을 고민했다. 베타 버전 쓰기를 주저하거나 두려워하는 편은 아니지만, 정작 결정을 주저하게 만든 건 다른 요인이었다. 불여우의 가장 큰 자랑거리인 &#8216;확장기능&#8217;이 되레 발목을 잡은 것.
한때는 웹브라우저라곤 인터넷 익스플로러밖에 몰랐다. 물론 입봉은 넷스케이프로 했고, 한동안 고풍스런 넷스케이프 키를 돌려대긴 했더랬지만 어디까지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 얘기. 그러다가 파폭2 베타 버전부터 이 앙큼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416523084.jpg" alt="파이어폭스3 베타4" class="tt-resampling" height="456" width="306" /></div>
<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큰맘먹고 &#8216;<a href="http://www.mozilla.com/en-US/firefox/all-beta.html" target="_blank">파이어폭스3 베타4</a>&#8216;로 갈아탔다. 정말이지, 며칠을 고민했다. 베타 버전 쓰기를 주저하거나 두려워하는 편은 아니지만, 정작 결정을 주저하게 만든 건 다른 요인이었다. 불여우의 가장 큰 자랑거리인 &#8216;확장기능&#8217;이 되레 발목을 잡은 것.</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한때는 웹브라우저라곤 인터넷 익스플로러밖에 몰랐다. 물론 입봉은 넷스케이프로 했고, 한동안 고풍스런 넷스케이프 키를 돌려대긴 했더랬지만 어디까지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 얘기. 그러다가 파폭2 베타 버전부터 이 앙큼한 불여우 녀석에게 푹 빠졌으니, 어느덧 꽉 찬 2년차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8216;IE 쓰면 문제 없을 텐데, 왜 굳이 접근성 떨어지고 불편한 불여우를 쓰려느냐&#8217;며 별종 바라보듯 하던 시선들도 그 동안 많이 줄어들었다. 아직도 무슨 겉멋 든 녀석처럼 바라보는 사람도 없진 않다만….</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써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불여우가 얼마나 편리한 지. 모두 확장기능 덕분이다. 불여우를 쓰면 원하는 기능을 추가해줄 때까지 개발사만 바라보며 목 뺄 일은 없다. 조금만 뒤져보면 찾던 기능이거나 적어도 근접한 확장기능이 분명 어딘가에 있다. 확장기능을 하나 둘 모으다보면 웹브라우저가 애플리케이션 종합선물세트로 바뀐다. 이 때면 굳이 브라우저 창을 벗어나지 않고도 대부분의 작업을 할 수 있게 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그런데 대부분의 확장기능들은 아직까진 파폭3에서 무용지물이다. 그러니까 이건 중대 결정이다. 수족같은 확장기능들을 포기하면서까지 파폭3으로 갈아타겠다고 생각했으니. <br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결심의 배경은 첫째,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파폭3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테고 둘째, 메모리 누수가 적고 속도도 훨씬 빨라졌다는 파폭3의 매력을 맛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긴, 그 동안 잘 참았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파폭2를 쓰면서 가장 큰 불만은 느린 반응속도였다. 처음 브라우저를 띄울 때면 십중팔구 범상찮은 인내가 요구된다. 계속 띄워놓고 쓰다보면 메모리 점유율도 눈에 띄게 치솟았다. 웬만한 속도개선 팁은 다 써봤지만 근본 해결책은 되지 않았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파폭3은 달랐다. 확실히 빨랐다.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낡은 국도를 벗어나 새로 뚫린 고속도로에 올라탄 기분이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문제는 역시 확장기능. &#8216;</font><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419"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IE탭</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이 그나마 지원되니 인터넷뱅킹은 그럭저럭 쓸 수 있겠다. 문자전송 확장기능인 &#8216;</font><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5358"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LightSMS</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나 &#8216;</font><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271"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ColorZilla</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 정도가 그나마 건진 소득이랄까.</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아무래도 가장 불편한 건 RSS 리더다. 그동안 파폭2에서 &#8216;Sage&#8217;로 RSS 피드를 구독했는데, 파폭3에선 작동하지 않는다. 오랫동안 업데이트가 없는 점으로 미루건대, 파폭3에서 &#8216;Sage&#8217;를 쓰기는 요원할 듯. 대체제라도 있어야 할 텐데, 이건 뭐 파폭3에선 제대로 쓸 수 있는 RSS 리더가 없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피드데몬으로 돌아갈까도 생각했지만, 마음을 접었다. 웹브라우저와 설치형 리더를 오가는 일은 아무래도 번거롭다. 웹기반 RSS 리더도 고려했지만 아직은 익숙치 않다. 덕분에, 쓸 만 한 파폭3용 RSS 리더를 찾느라 하루를 허비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예전에 잠깐 썼던 &#8216;<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4578" target="_blank">Brief</a>&#8216;가 날 건져줬다. 현재 공개된 버전은 파폭3 베타4에서 안 돌아가지만, 다행히 알파테스트용 버전(일명 &#8216;Nightly Version&#8217;)을 구했다. 하지만 Brief는 라이브 북마크 형태만 지원한다는 거. 덕분에 Sage에 등록해뒀던 RSS 피드들을 일일이 라이브 북마크로 변환하느라 밤 샜다. 도중에 되돌아갈까도 생각했으나, 그래도 &#8216;가오&#8217;가 있는데….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뭐, 어차피 나중에라도 해야 할 작업들이었는 걸. 파폭3의 빠른 속도로 보상받았으니, 만족한다. 나 정말, 진심으로 파폭3으로 갈아탄 거 후회하지 않는다…… 젠장!</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그래도 하루빨리 지원되길 바라는 확장기능들. ㅠ.ㅠ</font></p>
<ul>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77"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Sage</font></a></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4490"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WebMail Nitifier</font></a></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843"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Firebug</font></a></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684"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FireFTP</font></a></div>
</li>
</ul>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lt;덧&gt; 사파리 이용자분들, 존경합니다.</font></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211699223.jpg" alt="스마트 북마크" class="tt-resampling" height="298"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211699223.jpg')" />
<p class="cap1">파이어폭스3은 &#39;스마트 북마크&#39; 기능을 제공한다. &#39;자주 방문 순&#39;, &#39;최근 북마크 순&#39;, &#39;최근 태그 순&#39;으로 웹사이트를 자동 분류해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p>
</div>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6754778787.jpg" alt="awesome bar" class="tt-resampling" height="358"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6754778787.jpg')" />
<p class="cap1">이건 주소창에 새로 추가된 기능. 일명 &#39;awesome bar&#39;란 건데, 주소창에 단어를 입력하면 해당 단어가 포함된 사이트명과 웹주소 등을 &#39;워드 휠&#39; 방식으로 실시간으로 보여준다.</p>
</div>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342655207.jpg" alt="별점" class="tt-resampling" height="152"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342655207.jpg')" />
<p class="cap1">역시 주소창에 추가된 &#39;별점&#39; 기능. 별 아이콘을 클릭해 해당 사이트를 간단히 북마크에 추가할 수 있다. </p>
</div>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615627378.jpg" alt="Places" class="tt-resampling" height="19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615627378.jpg')" />
<p class="cap1">별 아이콘을 클릭한 사이트들은 북마크의 &#39;Places&#39; 메뉴에서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p>
</div>
<p>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b22cf8c1-d408-458d-b16e-66385038a6b3"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 font-family: 'trebuchet ms',geneva;">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c%8c%ec%9d%b4%ec%96%b4%ed%8f%ad%ec%8a%a43" target="blank" rel="tag">파이어폭스3</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Firefox3" target="blank" rel="tag">Firefox3</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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