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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커머스 프로그램

네이버 "소상공인 이커머스 지원할 오프라인 거점 확대"

네이버는 몇년전부터 소상공인들의 이커머스를  지원해왔다. 2016년 스몰비즈니스, 창작자의 가치를 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응원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시작한 프로젝트 ‘꽃’이 대표적이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600억원 규모의 분수 펀드를 조성했다. 네이버는 스몰비즈니스 사업자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온라인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자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할 수 있는 ‘D-커머스 프로그램’,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스마트스토어’, 결제 도구 ‘네이버페이’, ‘검색광고 체험 프로그램’, 초창기 소상공인 사업자의 판매를 도와주는 ‘스타트 제로 수수료’와 ‘퀵에스크로’ 등을 제공 중이다. 네이버의 스몰 비즈니스 지원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아우른다.  네이버는 2013년부터 오프라인 공간인 '파트너스퀘어'을 통해서도 소상공인들의 이커머스를 지원해왔다. 소상공인 끌어안기…'공간'에서 시작하다 “네이버가 온라인 커머스 영역을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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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새내기 판매자, 결제수수료 안 낸다

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한 판매자를 대상으로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네이버는 9월13일 광주 금남로에 자리잡은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 오픈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주요 지원책을 공개했다. 신규 창업자 부담을 줄여주고, 확장 가능성 높은 사업자의 자금 운영을 돕는 게 뼈대다. 기술과 데이터로 스몰비즈니스의 성장을 돕겠다는 네이버 ‘프로젝트 꽃’의 방향성에 따른 결정이다. 최인혁 COO는 개인 사업자가 갈수록 증가하지만, 개인 사업자의 대출 증가율도 늘어나는 등 사업 성장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판매자의 안정적 자금 기반과 새로운 사업 확장의 동력을 위해서는 성장 단계에 따른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정책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신규 창업자, 1년간 결제수수료 면제 네이버는 2019년부터 ‘스타트 제로수수료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 1년 미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