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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

달라진 아이폰12, 얼마나 팔릴까…전문가, ‘5G 시장의 블록버스터’ 전망

아이폰12의 발매와 함께 판매량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은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발매 연기, 생산 차질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아이폰12 발매는 애플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는 장밋빛 예상을 내놓고 있다. 다만 가격이나 5G 실제 활용성 등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애플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사옥 애플파크에서 '애플 스페셜 이벤트'를 열고 신형 아이폰12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5.4인치 아이폰12 미니 △6.1인치 아이폰12 △6.1인치 아이폰12프로 △6.7인치 아이폰12프로맥스 등 총 4가지 아이폰이 공개됐다. 많은 이들이 기다리던 아이폰12의 등장은 ‘5G 시장의 블록버스터’가 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디지타임즈 애널리스트 루크 린은 아이폰의 총판매량은 올해 1억9500만대, 내년에는 2억2000만대를 넘어설 것이며, 애플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 자리에 오를 것으로...

아이폰

새 아이폰 형제, 출시 첫 주말 900만대 판매

아이폰5S와 5C가 출시 첫 주말을 넘기면서 판매량 900만대를 돌파했다. 지난해 아이폰5는 첫 주말을 넘기면서 500만대를 팔았는데 그것보다 2배 가까이 많은 숫자다. 이로써 애플은 '아이폰5S이 여전히 인기가 많고 아이폰5C도 구형 제품이 신제품의 시장을 잠식한다'는 시장의 걱정을 덜어내면서 당당하게 판매량으로 집계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애플은 첫 주말을 넘길 때마다 판매량을 공개했는데 아이폰3GS가 100만대, 아이폰4가 170만대, 가장 혹평을 받았던 아이폰4S는 400만대 팔렸다. 아이폰5도 출시 후 첫 주말동안 500만대를 팔았다. 900만대란 판매량은 일반적인 증가치로 보더라도 어마어마한 숫자다. 여기에는 중국과 일본 내 판매 시작, 아이폰5C의 출시, 그리고 아이폰4S 이용자들의 교체수요가 작용한 모습이다. 일단 분석가들은 당황하는 눈치다. 예상했던 것보다 새 아이폰들이 너무 많이 팔렸기 때문이다....

HTC

3분기 스마트폰…삼성·애플 ↑, HTC ↓

3분기 스마트폰 실적이 나오고 있다. 시장조사전문기관 카날리는 HTC 3분기 스마트폰 시장의 판매량과 점유율을 발표하고 HTC와 RIM, 노키아의 부진을 짚었다. 먼저 실적부터 보자. 올해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1억7300만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억2천만대에서 44.3% 성장한 것이다, 가장 많은 스마트폰을 판매한 제조사는 삼성전자다. 5500만대의 갤럭시 스마트폰을 팔아, 32%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지난해 2700만대, 22.7% 점유율을 차지한 것에 비해 2배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다른 안드로이드 브랜드들은 비슷하거나 떨어진 수준이어서 실질적으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성장은 갤럭시가 견인한 모양새다. 애플도 크게 성장하고 있다. 아이폰은 3분기 2700만대 가량 판매됐고, 점유율은 15.5%다. 삼성에 비해 절반 정도다. 지난해에도 애플은 14.2%의 점유율을 차지한 바 있다. 하지만 시장이 커진 만큼 판매량...

kt

SKT, 아이폰4 판매량 KT에 밀려...고객 이탈 방지 '절반의 성공'

SK텔레콤(이하 SKT)이 아이폰4를 출시한 지 3주가 지났다. 이쯤에서 중간 성적표를 점검해 볼 시점이다. SKT가 공식적으로 아이폰4의 판매량을 밝히지 않는 가운데, 시장조사기관 애틀러스 집계한 3월 3주 휴대폰 판매 순위를 통해 SKT 아이폰4의 성적을 살펴봤다. 애틀러스가 발간하는 휴대폰 유통채널 동향 전문지 '개통(GetTone)'에 따르면, 아이폰4는 3월 3주(3월 17일~23일) 국내 휴대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16일부터 시작된 SKT의 아이폰4 출시에 힘입어, 첫 출시 후 7개월이나 지난 제품이 6주 만에 1위를 재탈환 것이다. 3월 3주 휴대폰 판매 순위(출처 : GetTone Vol. 29) 그러나 SKT의 아이폰4 판매량만 살펴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애틀러스가 집계한 3월 3주 아이폰4 판매량은 3만7천 대로, 이 가운데 KT가 55%, SKT가 45%를 차지했다. 아이폰4가...

Gartner

"안드로이드 성장률 888.8%"...2010년 휴대폰 판매 31.8% 급증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2010년 전세계 휴대폰 판매량이 전년 대비 31.8%나 상승한 16억 대에 육박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스마트폰 시장이 72%나 성장하며 전체 휴대폰 시장 성장을 이끌었으며, 특히 안드로이드의 성장률은 무려 888.8%에 달했다. 캐롤리나 밀라네시(Carolina Milanesi)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은 "스마트폰 판매량은, 특히 2010년 4분기에 강세를 보였다"라며 "이로 인해 RIM과 애플이 소니에릭슨과 모토로라를 제치고 가트너의 전세계 휴대폰 제조업체 순위에서 4, 5위를 차지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반면, 노키아와 LG전자의 경우 스마트폰 시장의 부진으로 시장점유율이 떨어졌으며, 스마트폰 전략을 재정비하라는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가트너. 2010년 2월 노키아는 연간 4억 6130만 대를 판매하며 여전히 제조업체 순위에서 1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2009년과 비교해 시장 점유율이 7.5%나 하락했다. 노키아는...

갤럭시S

"어떤 폰이 많이 팔렸을까?"...2010년 스마트폰 판매량 Top15

지난 29일 발표된 '2010 블로터닷넷 스마트폰 어워드'를 준비하기 위해 사전에 몇 가지 자료를 수집했는데, 그 중에 2010년 스마트폰 판매 순위를 조사한 자료가 있어 소개합니다. 2010년 스마트폰 판매량 1위는 갤럭시S입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발표에 따르면 갤럭시S는 국내 판매량 200만 대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아이폰3GS와 아이폰4가 뒤를 이었는데, KT에 따르면 아이폰 판매량은 두 제품을 합쳐 180만 대에 달합니다. 2010년 스마트폰 판매량 Top15 (자료 제공 : 애틀러스 리서치앤컨설팅) 제조사별로 살펴보면 삼성전자와 팬택이 각각 4종으로 가장 많이 이름을 올렸으며, LG전자 3종, 애플 2종, 모토로라와 노키아 각 1종 순입니다. 운영체제별로는 안드로이드가 11종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iOS 2종, 윈도우 모바일 1종, 심비안 1종 순이었습니다. 출시 당시 출고가를 기준으로 구분해보면...

ATLAS

갤럭시탭 출시 2주 성적표는요?

갤럭시탭이 출시 2주 동안 누적판매량 2만 대를 기록했다. 최신 스마트폰 모델의 판매량과 비교해보면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지만, 예약 물량만 5만 대를 돌파한 아이패드의 실적에는 다소 못 미친 것으로 드러났다. 시장조사업체 애틀러스는 30일, 갤럭시탭의 출시일인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간 갤럭시탭의 판매량을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다. 갤럭시탭의 구매자는 다른 단말기에 비해 유독 '30~40대', '남성', '010신규' 가입자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애틀러스 리서치앤컨설팅) 우선 성별로는 갤럭시탭 구매자 가운데 남성의 비중이 74%를 기록했다. 갤럭시S나 아이폰4 등 스마트폰과 비교해 남성 구입 비중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 분류해보면 25세~29세의 비중이 25%로 가장 높았으며, 35세~39세 18%, 30세~34세 17% 순으로, 25대 후반에서...

갤럭시S

아이폰4, 출시 첫 주 판매량 1위...갤럭시 S는 2위

아이폰4가 출시 첫 주에 갤럭시S를 제치고 국내 휴대폰 판매량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1주 동안 국내 휴대폰 판매량 1위를 지켜왔던 갤럭시S는 아이폰4가 출시되자마자 1위 자리를 내주게 됐다. 시장조사기관 애틀러스 리서치앤컨설팅에 따르면 아이폰4은 9월 둘째 주 6만 2천 대의 판매량(대리점 개통 기준)을 기록하며 국내 휴대폰 판매량 1위에 올랐다. 아이폰4의 선전은 젊은층의 절대적인 지지에 따른 것으로 남녀를 불문하고 20대와 30대 모두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아이폰4의 판매량에서 20·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89%에 달한다. 9월 둘째 주 휴대폰 판매 순위 (출처 : GetTone) 그 동안 스마트폰으로서 전례없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11주 연속으로 국내 휴대폰 판매량 1위를 유지하던 갤럭시S는 아이폰4가 출시된 이후 곧바로 2위로 밀려나게...

50만

갤럭시S 가입자 50만 돌파, 거침없는 판매량의 이유와 전망

갤럭시S가 출시 1개월여만(33일)에 가입자 50만명을 넘어섰다. 이같은 판매 속도는 스마트폰과 피처폰을 통틀어 사상 최단기록으로, 아이폰3GS의 출시 초기 판매량(2009년 12월 20만대 미만)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갤럭시S의 50만 번째 가입자 대학생 강무수 씨(26, 오른쪽) SKT는 26일 강씨에게 삼성전자 태블릿 PC(출시예정) 교환권, T스토어 100만원 상품권, 올인원55요금제 1년 무료 혜택 등 다양한 경품을 전달했다 월 150만~200만대 수준인 국내 휴대폰 판매량과 비교해보면 갤럭시S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팔려나가고 있는지 실감할 수 있다. 아직 지난 한 달간 국내 휴대폰 판매량을 집계한 자료는 나오지 않았지만 기존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고 가정했을 때, 갤럭시S 단일 모델이 지난 한 달 간 국내 휴대폰 판매량의 25~30%를 기록한 것으로 미뤄 짐작된다. 아이폰3GS가...

실적발표

아이패드 출시 9개국 추가...한국은 제외

애플이 오는 23일부터 추가로 9개국에서 아이패드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아이패드의 출시가 확정된 국가는 오스트리아, 벨기에, 홍콩,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9개국으로, 이로서 아이패드 출시 국가는 기존 10개국에서 19개국으로 늘어난다. 아이패드는 지난 4월 출시된 이후 월 10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꾸준히 기록하는 등 거침없는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지난달 애플은 아이패드 판매량이 출시 80일 만에 300만 대를 돌파했다 고 발표하기도 했다. 20일(현지시간)으로 예정된 애플의 실적발표는 앞으로 아이패드의 판매 속도를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지금까지의 아이패드 판매량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만약 아이패드가 출시 후 100일이 넘은 시점에서 지금까지의 판매 속도를 꾸준히 유지해왔다면,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