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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

맥북 터치바 지원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13' 출시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 분야 기업 패러렐즈가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 ‘패러렐즈 데스크톱 13’ 출시를 8월2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자리를 갖고 발표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은 맥용 운영체제 ‘하이 시에라’와 출시 예정인 윈도우10의 기능을 지원한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은 새로운 기능을 더하면서 동시에 신규·기존 사용자가 가지고 있던 불편한 점들은 보완했다. 새롭게 출시된 버전에서는 맥과 윈도우 두 운영체제의 특장점들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불편을 개선하다...쉬운 VM 설치 케빈 그릴리 패러렐즈 APAC 총괄 매니저는 “신규 사용자와 이야기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으로 ‘처음 가상머신(Virtual Machine, VM)을 맥으로 가지고 오는 것’을 많이 꼽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패러렐즈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윈도우10을 VM으로 자동...

RAS

패러렐즈, 기업용 SW 가상화 솔루션 'RAS 16' 출시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 기업 패러렐즈가 7월13일 간담회를 열고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16 (RAS 16)' 버전을 출시를 선보였다. 자리에는 패러렐즈 국내 판내 총판을 맡고 있는 SBCK가 함께했다.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RAS, Remote Application Server)는 데스크톱, 모바일, 태플릿 할 것 없이 모든 종류의 기기에 윈도우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원격으로 전송하고 서버 기반 데스크톱을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케빈 그릴리 패러렐즈 아태지역 총괄 매니저는 RAS를 필요로 하는 고객을 세 타깃으로 나눈다. 첫 번째로 엔터프라이즈급 고객보다 비용에 민감할 수 있는 100명에서 2천명가량의 미디움 비즈니스이고, 다음은 중소기업(SMB, Small and medium Business)으로 이들이 사용하기 쉬운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마지막은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 판매 업체(ISV, Independent Software...

BYOD

패러렐즈, “사무실 맥PC에 윈도우 띄워주겠어”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2014년 애플 제품이 MS 제품만큼 기업에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직원들이 맥으로도 손쉽게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돕겠습니다.”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업체인 패러렐즈는 11월2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용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에 뛰어들겠다고 밝혔다. 패러렐즈 아태지역 크로스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영업 담당 유지니오 페란테 마케팅 총괄은 국내 기업이 업무에 애플 제품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고 판단한 듯했다. 패러렐즈는 맥 사용자에게는 친숙한 업체다. 맥 운영체제 위에 가상으로 또 다른 컴퓨팅 환경을 띄워 그 안에서 윈도우 운영체제로 작업할 수 있게 도와준다. 패러렐즈는 소비자 시장을 주로 공략하다가 2년전부터 페러렐즈 비즈니스 솔루션을 선보이며 사용자 층을 기업까지 확대했다.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페란테 마케팅 총괄은 국내에 처음으로...

emc

패러렐즈 손잡은 시스코…VCE 연합 '흔들'

시스코시스템즈가 패러렐즈 지분 1%를 인수했다. 패러렐즈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맥에서 윈도우 운영체제를 돌릴 수 있게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곳이기도 하다. 시스코는 지분인수와 함께 패러렐즈 이사회에 자리를 틀었다. 시스코는 패러렐즈의 주식 일부를 매입해 자본 투자에 참여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의 공동 '고투마켓'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힐튼 로만스키 시스코 기업사업개발부 부사장은 "전략적 투자를 통해 기술개발과 혁신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이번 패러렐즈와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 제공자들에게 더 효율적이고 편리한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아주 작은 지분이지만 평소 VM웨어와 손잡고 서버 가상화 시장을 주도했던 시스코였기에, 이번 움직임은 꽤 주목받고 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VM웨어를 무찌르기 위해 시스코가 패러렐즈와 손을 잡았다"라고 전했을 정도다. 시스코는...

맥에서 윈도우를 쉽게 쓰는 방법, '패러렐즈 데스크톱'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앱을 개발하려는 개발자는 애플 노트북인 맥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노트북을 들고 다닐 일이 많아 특별히 가벼운 노트북을 원하는 사용자에겐 맥북에어가 좋은 답안이다. 하지만 맥 OS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이 호환되지 않는다는 점은 적잖은 걸림돌이다. 맥 OS는 우리나라 웹브라우징 환경과 호환되지 않은 부분이 많다. 인터넷뱅킹이나, 온라인 쇼핑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 불편하다. 따라서 애플 노트북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대부분 VM웨어와 같은 솔루션을 이용해 윈도우 운영체제를 이용한다. 하드디스크에 윈도우 운영체제를 위한 공간을 따로 설정해 줘야 하며, 간단한 은행거래를 해야 할 때도 윈도우를 다시 부팅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지만 맥 환경에서 윈도우를 이용하기 위해선 마땅한 대안이 없다. 맥 환경에서 좀 더 편리하게 윈도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