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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집

코렐, 패러렐즈 인수...소프트웨어 역량 강화한다

그래픽 툴로 유명한 코렐이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 기업 패러렐즈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코렐은 '코렐 드로우', '윈집'부터 '패러렐즈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코렐은 12월21일 패러렐즈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코렐은 맥에서 윈도우를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비롯해 '패러렐즈 툴박스', '패러렐즈 액세스', '패러렐즈 맥 매니지먼트',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등 전체 패러렐즈 제품군을 자사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로 제공하게 됐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인수를 통해 양사는 서로의 광범위한 고객층, 파트너 네트워크 및 브랜드를 활용해 성장할 기회로 기대하고 있다. 코렐은 향후 패러렐즈에 대한 막대한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코렐은 1985년 캐나다에 설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코렐 드로우' 등 주로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문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맥에서...저장공간 절약한 ‘패러렐즈 데스크톱14’ 출시

맥에서 윈도우를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패러렐즈 데스크톱’의 새로운 버전이 출시됐다. 맥OS 모하비를 지원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14’는 저장공간을 절약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맥에서 윈도우 앱을 구동할 때 걸리는 시간이 빨라졌으며, 이전보다 많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패러렐즈는 8월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패러렐즈 데스크톱14’ 출시를 알렸다. 이날 발표에 나선 커트 슈무커 패러렐즈 수석 프로덕트 매니저는 “사용자들이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이유는 맥 사용자가 윈도우와 윈도우 앱을 맥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다”라며 “패러렐즈 데스크톱14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OS 모두 잘 동작하도록 설계했다”라고 말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맥에서 가상머신 방식으로 윈도우를 구동하는 소프트웨어다. 재부팅 없이 맥OS상에 윈도우를 띄우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패러렐즈는 맥에서 윈도우 앱을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맥에서 윈도우를 쉽게 쓰는 방법, '패러렐즈 데스크톱'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앱을 개발하려는 개발자는 애플 노트북인 맥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노트북을 들고 다닐 일이 많아 특별히 가벼운 노트북을 원하는 사용자에겐 맥북에어가 좋은 답안이다. 하지만 맥 OS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이 호환되지 않는다는 점은 적잖은 걸림돌이다. 맥 OS는 우리나라 웹브라우징 환경과 호환되지 않은 부분이 많다. 인터넷뱅킹이나, 온라인 쇼핑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 불편하다. 따라서 애플 노트북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대부분 VM웨어와 같은 솔루션을 이용해 윈도우 운영체제를 이용한다. 하드디스크에 윈도우 운영체제를 위한 공간을 따로 설정해 줘야 하며, 간단한 은행거래를 해야 할 때도 윈도우를 다시 부팅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지만 맥 환경에서 윈도우를 이용하기 위해선 마땅한 대안이 없다. 맥 환경에서 좀 더 편리하게 윈도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