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kt

KT, “통신서비스 가입도 실물 신분증 없이”

실물 신분증 없이 통신 서비스 가입이 가능해진다. KT는 패스(PASS) 앱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로 KT 유무선 통신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는 통신사 3사 본인 인증 앱인 패스 앱에 본인 명의의 운전면허증을 등록한 후 신분 증명 및 운전자격 확인에 이용하는 서비스다. 경찰청과의 협조를 통해 특정 분야와 장소(통신3사와 업무협약을 맺은 사용처)에서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과 비슷한 효력을 지닌다. KT는 통신사 중에서는 처음으로 통신 서비스 가입에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를 활용했다. KT 가입자들은 오프라인 대리점에서 휴대폰 기기 변경과 유무선 서비스 가입·변경 및 해지 업무를 진행할 때 실물 신분증 없이 KT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만 제시하면 된다. 단, IPTV 업무 처리에는 추후...

모바일 신분증

100만 돌파, SKT-KT-LGU+ 패스 모바일운전면허...활성화 궤도

모바일 신분증 시대의 막을 올린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하며 활성화 단계에 접어 들었다. 이통3사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6월말 출시한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이하 패스 모바일운전면허)가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 9일 기준 총 가입자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는 이통3사의 패스(PASS) 인증 앱에 본인 명의 운전면허증을 등록해 온·오프라인에서 운전 자격 및 신분을 증명하는 서비스다.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는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디지털 공인 신분증이다. 서비스 출시 이후 전국 CU편의점과 GS25편의점 전매장에서는 미성년자 확인을 위한 신분증으로 패스 모바일운전면허가 활용되고 있으며, 편의점∙마트 등 유통업계에서도 제휴 요청이 이어지는 등 모바일 신분증 생태계가 성장하고 있다. 유통업계는 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아톤

아톤, '패스자동차' 출시 후 가입자 80만명 유치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은 지난 5월 출시한 ‘패스 자동차’ 서비스의 가입자가 80만명을 넘겼다고 29일 밝혔다. 패스 자동차의 ‘내차팔기’ 서비스를 통해 중고차를 거래하기 인증 심사에 통과한 딜러 수도 500명이 넘었다. 패스 자동차는 중고차 시세를 조회하고 팔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표방한다. 이통사 본인 확인 '패스(PASS)'앱에서 중고차 시세를 조회하고 사거나 본인 명의 차량을 등록해 팔 수 있다. 서비스는 국내 중고차 실거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해 실제 중고 차량 가격과의 오차율을 최소화했다고 아톤 측은 밝혔다. 아톤은 출시와 함께 추첨으로 뽑힌 가입자 1명에게 '2020 벤츠 C200'를 주는 이벤트 당첨자도 공개했다. 아톤 측은 "패스 자동차는 서비스 출시를 통해 이통사 본인 확인 패스 앱이 통합 자산 관리 플랫폼으로...

과기정통부

휴대폰 속 운전면허증, 실제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통신3사의 패스(PASS) 앱을 통해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가 24일부터 시작된다. 신용카드가 휴대폰(스마트폰) 속으로 들어갔고, 이제 신분 증명 서비스까지 내 손안에 들어왔다. 앞으로 휴대폰만 있으면, 편의점에서 주류와 담배를 살 때 성인 여부 확인을 할 수 있다. 렌터카를 빌리거나 운전면허 시험장에서도 이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통신3사에서는 공통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디지털 공인 신분증'이라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휴대폰 속 운전면허증을 오프라인에서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대답은 '아니오'다. 패스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는 사설 인증 서비스다. 네이버나 카카오 등에서 내놓은 QR코드 인증 서비스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경찰청과의 협조를 통해, 특정 분야와 장소(통신3사와 업무협약을 맺은 사용처)에서 본인 인증을 할 수...

경찰청

운전면허증 품은 '패스'...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공인 신분증 상용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와 경찰청이 ‘패스(PASS)’ 인증 앱을 이용해 온오프라인에서 자신의 운전 자격을 증명하는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기능을 선보인다.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디지털 공인 신분증을 상용화한 사례로, 이통3사는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임시 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일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는 이통사가 각 사의 역량을 모아 개발했다. 이는 고객의 운전 자격•성인 여부•신원 확인이 필요한 다양한 기관 및 사업자들이 활용할 수 있다. 가입자 3000만 명을 돌파한 패스를 기반으로 해 빠른 확산이 가능하고, 이통3사의 고객지원과 보안 솔루션을 통해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다.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는 사용자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 1대에 1개의 통신사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고, QR코드와...

모바일 운전면허증

면허증이 휴대폰에 쏙…24일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 도입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오는 24일부터 도입된다. 11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24일부터 이통3사 본인인증앱 ‘패스’(PASS) 기반의 운전면허증 서비스가 시작된다. 패스는 가입자 약 3000만명에 육박하는 앱이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등록하려면 패스앱에서 운전면허증을 촬영하면 된다. 찍은 면허증은 바코드나 QR코드 형태로 저장된다. 이통3사는 "패스는 본인 명의인증과 기기인증의 '이중인증'이 이뤄지기 때문에 보안이 매우 강력하다"며 "블록체인 기술과 위변조 방지 등 다중 보안 기술을 적용했으며 개인정보 유출 위협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운전면허증과 관련된 모든 정보는 스마트폰 내부 안전영역에만 저장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경찰청·도로교통공단의 '운전면허정보 검증 시스템'과 연동된다. 면허증을 챙기지 못해도 운전면허 자격 여부를 실시간으로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 도입 이후에는 분실과 도난으로 인한 부작용과 재발급에...

공인인증서

공인인증서 없는 한국인은 울음을 그칠까

"그는 공인인증서 없는 한국인처럼 슬피 울었다." 한때 인터넷에서 슬픔의 최상급 표현이라고 돌던 문구다. 공인인증서 없이는 인터넷 쇼핑도, 금융 거래도 할 수 없던 한국인들의 처연한 현실을 빗댄 말이다. 그리고 지난 5월 20일 공인인증서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6월 2일 정부는 국무회의를 통해 해당 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공인'인증서의 시대가 막을 내린다. 공인인증서가 폐지된 이후엔 어떻게 될까. 일단 '공인' 딱지를 뗀 본인 인증 시장에 다양한 선수들이 뛰어들게 된다. 이 과정에서 그려지는 미래는 크게 두 가지다. 사설인증서들이 자웅을 겨루면서 서비스가 개선되고 국민의 편리가 증진된다는 희망편과 수많은 인증서의 난립으로 혼란이 가중되고, 단순 인증 목적 외에 상업적 성격이 짙어질...

방송통신위원회

"유료였다고?"…통신사 앱 '패스' 내 유료서비스 피해 줄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3사가 운영하는 공동 본인인증 앱 '패스(PASS)' 내에서 제공되는 유료 부가서비스 가입 시 이용요금 등을 명확히 고지하도록 하는 등 절차 개선 조치를 취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가입 완료 후에는 서비스 개시일, 해지URL 등을 구체적으로 담아 이용자에게 문자로 알려주도록 했다. 패스 앱은 이동통신사가 무료로 제공하는 간편 본인인증 서비스이며 건강, 부동산, 주식정보 등 각종 유료 부가서비스(SKT 7개, KT 6개, LGU+ 9개)가 함께 제공되고 있다. 월 비용은 1100원에서 1만1000원까지 다양하다. 방통위에 따르면 통신 3사는 앱 내 본인인증 절차에서 경품 이벤트 등으로 이용자의 가입을 유도하지만, 이용자들은 실수로 클릭하거나 비용 부과 사실을 모르고 가입하는 등 피해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방통위는 올해 2월 17일~3월 6일 패스...

kt

이통 3사, 본인인증 앱 PASS 기반 휴대폰 로그인 지원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로그인 스트레스 줄이기에 나섰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본인인증 앱 ‘패스(PASS)’ 기반의 휴대폰 번호 로그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ID와 비밀번호를 잊어도 본인 휴대폰 번호로 다양한 웹사이트나 앱에 간편하게 로그인 할 수 있게 됐다. 패스는 지난해 4월 말 통신3사가 선보인 본인인증 공동 브랜드다. 통신3사는 지난 2018년 7월 'T인증', 'KT인증', 'U+인증'이라는 각기 다른 이름으로 서비스하던 휴대전화 앱 기반 본인인증 브랜드를 패스로 통합하고, 국내 주요 기관 및 사업자들과 안정적인 제휴관계를 구축했다. 패스는 통신사의 패스 앱 내에서 제공하는 전자서명 서비스다. 개인정보를 매번 입력해야 하는 본인인증 절차를 간소화 하면서, 동시에 높은 보안수준을 확보해 고객들이 안전하게 본인인증을 할 수 있다.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pass

통신3사 본인인증 ‘패스’, 출시 4개월 만에 500만명 돌파

지난 4월 말에 출시한 통신3사의 본인인증 공동 브랜드 패스(PASS) 앱 내에서 제공하는 전자서명 서비스 ‘패스 인증서’가 출시 4개월여만에 발급 건수 500만건을 넘어섰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발급건수 연말까지 1천만건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패스 인증서는 통신사의 패스 앱 내에서 제공하는 전자서명 서비스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사의 고객이 온라인 서비스 상의 회원가입 또는 금융 거래 및 결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개인정보 입력 없이 간편하고 안전하게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 기반의 인증 서비스다. 패스 인증서는 화이트박스 암호화 기술을 활용한 아톤의 고유 솔루션 엠세이프박스를 적용했다. 화이트박스 암호화 기술은 스마트폰 내에서 소프트웨어적인 기법을 통해 암호화 키와 암∙복호화 알고리즘이 노출되거나 유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