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방송통신위원회

"유료였다고?"…통신사 앱 '패스' 내 유료서비스 피해 줄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3사가 운영하는 공동 본인인증 앱 '패스(PASS)' 내에서 제공되는 유료 부가서비스 가입 시 이용요금 등을 명확히 고지하도록 하는 등 절차 개선 조치를 취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가입 완료 후에는 서비스 개시일, 해지URL 등을 구체적으로 담아 이용자에게 문자로 알려주도록 했다. 패스 앱은 이동통신사가 무료로 제공하는 간편 본인인증 서비스이며 건강, 부동산, 주식정보 등 각종 유료 부가서비스(SKT 7개, KT 6개, LGU+ 9개)가 함께 제공되고 있다. 월 비용은 1100원에서 1만1000원까지 다양하다. 방통위에 따르면 통신 3사는 앱 내 본인인증 절차에서 경품 이벤트 등으로 이용자의 가입을 유도하지만, 이용자들은 실수로 클릭하거나 비용 부과 사실을 모르고 가입하는 등 피해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방통위는 올해 2월 17일~3월 6일 패스...

kt

이통 3사, 본인인증 앱 PASS 기반 휴대폰 로그인 지원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로그인 스트레스 줄이기에 나섰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본인인증 앱 ‘패스(PASS)’ 기반의 휴대폰 번호 로그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ID와 비밀번호를 잊어도 본인 휴대폰 번호로 다양한 웹사이트나 앱에 간편하게 로그인 할 수 있게 됐다. 패스는 지난해 4월 말 통신3사가 선보인 본인인증 공동 브랜드다. 통신3사는 지난 2018년 7월 'T인증', 'KT인증', 'U+인증'이라는 각기 다른 이름으로 서비스하던 휴대전화 앱 기반 본인인증 브랜드를 패스로 통합하고, 국내 주요 기관 및 사업자들과 안정적인 제휴관계를 구축했다. 패스는 통신사의 패스 앱 내에서 제공하는 전자서명 서비스다. 개인정보를 매번 입력해야 하는 본인인증 절차를 간소화 하면서, 동시에 높은 보안수준을 확보해 고객들이 안전하게 본인인증을 할 수 있다.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pass

통신3사 본인인증 ‘패스’, 출시 4개월 만에 500만명 돌파

지난 4월 말에 출시한 통신3사의 본인인증 공동 브랜드 패스(PASS) 앱 내에서 제공하는 전자서명 서비스 ‘패스 인증서’가 출시 4개월여만에 발급 건수 500만건을 넘어섰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발급건수 연말까지 1천만건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패스 인증서는 통신사의 패스 앱 내에서 제공하는 전자서명 서비스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사의 고객이 온라인 서비스 상의 회원가입 또는 금융 거래 및 결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개인정보 입력 없이 간편하고 안전하게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 기반의 인증 서비스다. 패스 인증서는 화이트박스 암호화 기술을 활용한 아톤의 고유 솔루션 엠세이프박스를 적용했다. 화이트박스 암호화 기술은 스마트폰 내에서 소프트웨어적인 기법을 통해 암호화 키와 암∙복호화 알고리즘이 노출되거나 유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공인인증서

공인인증서 대신할까? PASS, 출시 한 달 만에 사용자 200만명 돌파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이동통신사와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구, 에이티솔루션즈)이 함께 제공하는 패스(PASS) 인증서가 출시 1개월 만에 고객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5월28일 밝혔다. 패스 인증서는 패스 앱 내에서 제공하는 전자서명 서비스로, 지난 4월에 출시됐다. 패스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사의 고객이 온라인 서비스 상의 회원가입 또는 금융 거래 및 결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개인정보 입력 없이 간편하고 안전하게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 기반의 인증 서비스다. 패스 인증서는 패스 앱 실행 후, 약관동의 및 핀(PIN) 번호 설정 또는 생체인증을 진행하면 바로 발급받을 수 있다. 공인인증서와 다르게 인증서를 별도로 휴대폰에 등록하거나 PC로 내보내기 등을 하지 않아도 되며, 패스 앱 내에서...

pass

에이티솔루션즈, "공인인증서보다 편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 노린다"

스마트폰이 잘 알려져서 사용하게 된 건 2008년 스티브잡스가 청바지 주머니에서 아이폰을 꺼내면서다. 손바닥 크기만한 이 작은 기기는 그 때부터 우리 생활을 바꿔나갔다. 카메라, 녹음기, MP3, 메모장 등 각각 존재한 물품이 스마트폰 하나에 녹아들었다.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길도 찾고, 이메일도 보내고, 인터넷 쇼핑도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 다음에 태블릿PC가 등장하면서 모바일 기기 시장은 꽃피기 시작했다. 더 많은 일을 PC가 아닌 모바일 기기에서 할 수 있게 됐다. 동시에 불안감도 커졌다. PC만큼이나 자주 사용하는 이 기기를 안전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두고 여러 보안 솔루션이 등장했다. “특히 핀테크 앱이 보편화되면서, 스마트폰 기반의 금융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거래 안정성도 높이고, 본인인증도...

BB

[BB-1016] '슈퍼마리오', 웹에서 즐긴다

'슈퍼마리오', 웹에서 즐긴다 '슈퍼마리오'를 즐길 수 있는 웹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풀스크린 마리오'란 곳입니다. 아직 베타버전이라는데, 게임을 즐기는 데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모든 요소가 HTML5로 제작됐다고 합니다. 음악도, 그래픽도 예전의 '슈퍼마리오' 그대로인데, 어쩐지 손맛만은 조금 다른 것 같기도 합니다. 닌텐도가 원래 슈퍼마리오에 적용한 지형 외에 사용자가 직접 지형을 꾸며 넣을 수도 있도록 '레벨 에디터'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TheNextWeb] 소프트뱅크, 핀란드 모바일게임 업체 '슈퍼셀' 인수 일본 이동통신업체 소프트뱅크가 핀란드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 '슈퍼셀'을 인수했습니다. 슈퍼셀은 2013년 들어 '헤이 데이', '크래시 오브 클랜'을 출시해 1년 만에 1조원이 넘는 매출을 거둬 급격히 몸집을 키운 업체입니다. 소프트뱅크는 슈퍼셀 지분 51%를 인수하며 우리돈으로 약 1조6천억원을 썼습니다....

BB

[BB-0906] 애플, 6인치 아이폰 내놓나

애플, 6인치 아이폰 내놓나 애플이 다음주 행사에서 4.8인치에서 최대 6인치의 큰 화면 고급형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정보를 받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습니다. 이미 금색 아이폰5S 사진까지 유출된 마당에 이 소긱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요. 만약 사실이라면, 어쩌면 애플을 떠난 이들이 가장 바라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요? [관련기사 : The Wall Street Journal] 구글 크롬, 터치 조작 지원 구글이 크롬OS 베타판 판올림을 통해 크롬을 터치로 조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마트폰에서처럼 문구나 문장을 선택하는 방식과 드래그앤드롭 기능 등이 추가됐다고 합니다. 크롬OS는 지금으로서는 크롬북 픽셀만이 터치화면을 지원합니다. 크롬OS를 담은 태블릿 PC가 나온다면 어떨까요. 마치 윈도우8처럼 다양한 기기가 크롬OS를 탑재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판올림입니다. [관련기사 :...

BB

[BB-0813] 북한, '아리랑' 스마트폰 개발

북한, '아리랑' 스마트폰 개발 북한이 최초로 '아이랑' 스마트폰을 개발했습니다. 노스코리아테크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조선중앙통신에서도 전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노스코리아테크에 따르면 북한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로 동작하고, 이미 5월부터 평양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김정은이 집접 공장에 방문해 노고를 치하했다고 합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에서는 공식적으로 '핸드폰'(Handphone)이라고 표시하는 듯한데, 이게 북한 현지에서 쓰는 '손전화'라는 말을 영문으로 바꾼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북한에서 핸드폰이라고 할 가능성은 낮으니 아마 손전화로 표기하는 듯 합니다. 사진을 보고 있는데, 마치 초기 LG전자 옵티머스 스마트폰을 보는 듯합니다. 뒷면에 한글로 '아리랑'이라고 써 있는 부분이 독특합니다. [관련기사 : North Korea Tech] 사운드클라우드 노래, 구글+서 바로 듣는다 사운드클라우드가 구글플러스를 지원합니다. 사운드클라우드에 올라온 노래의 URL을 구글플러스에 붙여넣으면, 구글플러스에서...

라인

[주간SNS동향] 윈도우 PC용 카카오톡 공개

카카오톡 PC 정식 출시 카카오의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이 PC 버전 서비스를 6월20일 공개했다. 3월 이용자 1만명에게 비공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3개월 만이다. 카카오톡 PC는 윈도우용으로 우선 공개됐다. 맥OS 지원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다. 카카오톡 PC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용 카카오톡과 이용 방식과 기능이 비슷하다. 사진 첨부는 한꺼번에 최대 10장을 보낼 수 있으며 1장당 용량은 9MB를 넘을 수 없다. 카카오는 비공개 시범서비스 기간 이용자가 건의한 채팅창 투명도 조절, 알림 음원 다양화, 프로필 편집, 채팅창에 PC 스크린샷 붙여넣기 기능 등을 이번에 추가했다. 카카오톡 PC는 6월25일까지는 예약한 이용자에게 순서대로 제공되며 6월26일부터는 누구나 내려받아 쓸 수 있다. 카카오톡이 PC 서비스를 정식 시작하며, 모바일과 PC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마이피플,...

민음사

[책] 큐레이션 시대, 정보에서 관점으로

큐레이션의 시대는 현실이다 '전자책의 충격'으로 유명한 일본의 IT 평론가 사사키 도시나오의 '큐레이션의 시대'가 지난 2012년 3월 30일 민음사에서 출판됐다. 일본에 비해 출판된 시기에 다소 지연된 감이 있긴 하지만, 오히려 책은 호기를 맞아 세상에 나온 듯하다. 지금은 포스트 페이스북으로 주목을 받는 관심사 공유 사이트인 핀터레스트가 세계 3위의 SNS로 등극을 하고, 직원 13명의 사진 공유 앱 회사 인스타그램은 페이스북에 약 1조원에 인수된 시점이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 최대의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갖고 있는 카카오가 사진을 중심으로 한 일상 공유 SNS인 카카오스토리를 발표해 1천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한 상황이기도 하다. 큐레이션을 핵심 콘셉트로 한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들이 힘을 얻고 있으니, 큐레이션의 시대란 말이 시대적으로 어색하지 않다.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