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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게임

주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동향

트위터로 지자체 선거관련 설문 조사한 누리꾼, 선거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 오는 지방선거와 관련, 트위터로 경기도지사 단일화 후보 선호도를 설문 조사했던 누리꾼(트위터 아이디 @doax)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되었습니다. 공직 선거법에 따르면 선거 관련 여론 조사를 하는 경우, 2일 전까지 선관위에 사전신고를 해야 하고 결과를 공표할 때에는 여론 조사기관, 피조사자의 선정방법, 표본의 크기 등을 함께 알려야 하는데 누리꾼 @doax가 이를 위반했다는 것이 경찰측이 밝힌 입건 사유입니다. 소셜네트워크상의 의사 표현과 선거법의 갈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트위터에서의 후보자 지지 또는 반대 의사 표현에 대해 선거법으로 규제하겠다는 선관위에 대해 헌법소원이 제기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 적용 사이트, 일주일 만에 50,000 돌파 페이스북의 '소셜 플러그인'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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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페이스북 가치를 150억달러로 본 까닭은?

'SW제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Facebook) 지분 1.6%를 확보하기 위해 2억4천만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블로고스피어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켰다.향후 SNS 시장 판도에 있어 중요한 변수였던데다 MS의 결정이 페이스북 기업 가치를 150억달러로 놓고 이뤄졌다는 사실이 흥행성을 더욱 끌어올렸을 것이다.관련글: MS, ‘페이스북’을 잡았다…약 2200억원 투자 (서명덕 기자의 人터넷세상)개인적으로도 좀 놀랬더랬다. 페이스북이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 회사 지분 1.6%가 2억4천만달러의 가치를 지녔을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관록을 자랑하는 BEA시스템즈가 오라클로부터 겨우(?) 67억달러에 인수 제안을 받았던 것을 감안하면  페이스북을 상대로한 MS의 투자는 대단히 파격적인 행보였다.또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이끄는 뉴스코퍼레이션이 고공질주하던 SNS 업체 마이스페이스를 5억8천만달러에 인수했던게 2년전이 아니었던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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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페이스, "개발자들에게 플랫폼 개방"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가 외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플랫폼을 개방하기로 했다. 경쟁 업체인 패이스북이 플랫폼 개방 정책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것을 의식한 조치로 풀이된다.관련글: MySpace will open platform to external developers (인포월드) 크리스 드월프 마이스페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웹2.0서밋에서 앞으로 몇개월안에 외부 개발자들에게 플랫폼을 광범위하게 개방하겠다고 선언했다. 마이스페이스는 그동안 사안별로 개발자들에게 플랫폼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 그러나 오픈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전략은 아니어서 참여와 개방을 지지하는 이들은 마이스페이스의 폐쇄적인 정책을 비판하기도 했다.반면 경쟁 업체인 패이스북은 지난 5월  플랫폼을 개방한 이후 현재까지 6천여개에 달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패이스북은 빠른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는 상황. 패이스북에 따르면 적극적인 사용자들만 4천700만여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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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이스북, 웹OS업체 파라키를 인수한 까닭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인 패이스북이 웹 운영체제(OS)업체 파라키를 인수한다고 한다. 패스북 최초의 인수합병(M&A)다.  Facebook Acquires Web OS Company Parakey(리드라이트웹) FaceBook’s First Acquisition: Parakey(테크크런치) 파라키는 모질라 공동 설립자들중 한명인 블레이크 로스와 조 휴잇이 설립한 곳으로 시큐니아 캐피털로부터 초기 자금을 유치했다. 블래이크 로스는 파리키에 대해 "OS가 할 수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웹OS"라 평가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패이스북은 왜 파라키를 인수한 것일까? 패이스북이 자신들의 플랫폼을 웹을 위한 OS로 만들기 위한 일환이란게 일반적인 견해다. 한편 테크크런치를 보니 구글도 파라키 인수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주 흥미롭다.웹OS를 향한 구글의 행보가 포착된 것이기 때문이다. 구글OS, 그 3가지 시나리오 해외 블로고스피어에 패이스북의 파라키 인수를 다룬 관련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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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구글과 애플이 손잡는다?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 인터넷판에 2007년 인터넷 업계 7대 시나리오를 다룬 기사가 실렸습니다. 구글과 애플의 협력 가능성도 들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글을 쓴 이는 스탠더드&푸어스 이퀴티 리서치의 스콧 케슬러 애널리스트입니다. 가능성있는 시나리오 차원에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Seven Internet Predictions for 2007 1. 컴캐스트의 포털 사업 강화 컴캐스트는 미국의 대형 케이블 사업자입니다. 케슬러 애널리스트는 컴캐스트가 2007년 인터넷 포털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려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인수합병(M&A)보다는 전략적 제휴를 통한 영토 확장에 무게를 뒀군요. 2. 구글과 애플이 손잡는다? 시선을 확 끄는 시나리오입니다. 케슬러 애널리스트는 2007년 구글이 애플과의 관계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요.  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CEO)가 2006년 애플 이사회에 임명된 것을 근거로 한 듯 보입니다.  검색 광고와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