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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N드라이브, 네이버 촘촘히 엮었네

네이버의 온라인 파일 저장 서비스 'N드라이브'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 누적 다운로드 1천만건을 12월17일 돌파했다. N드라이브를 서비스하는 NHN은 "국내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에는 가장 큰 규모"라며 전체 이용자 수는 1300만명이라고 밝혔다. 이용자 수와 모바일 앱 다운로드 수에 차이가 있는 점은 N드라이브가 웹서비스, PC 앱, 모바일 앱 등으로 서비스하고 일부 이용자는 PC만 이용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NHN이 '국민 클라우드 스토리지'라고 자부하는 N드라이브의 이용 현황을 보자. N드라이브는 2009년 7월31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64억개의 파일이 보관돼 있는데 이중 이미지 파일이 45억개, 문서 파일 8억개이다. 이미지 파일 중 사진은 모바일 앱으로 올라오는 게 꽤 된다. 하루 평균 N드라이브 모바일 앱으로 1천만장이 N드라이브에 저장된다. N드라이브의 모바일 앱...

HTML5

가트너가 꼽은 '2013년 10대 전략기술'

시장조사전문업체 가트너가 2013년 주목할 만한 기술로 꼽은 10대 전략기술은 크게 '모바일, 빅데이터, 클라우드' 3가지 열쇳말로 압축된다. 데이브 시어리 가트너 수석부사장 겸 가트너 펠로우는 "이제 PC가 아닌 모바일에 주목할 때"라며 "모바일에서 발생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으로 퍼스널 클라우드가, 모바일 기기에서발생한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선 빅데이터 분석이 중요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올해 가트너가 꼽은 2013년 전략기술은 ▲모바일대전 ▲모바일 앱 & HTML5 ▲퍼스널 클라우드 ▲만물인터넷 ▲하이브리드IT&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적 빅데이터 ▲실용분석 ▲인메모리 컴퓨팅 ▲통합 생태계 ▲엔터프라이즈 앱스토어 등이다. '모바일, 빅데이터, 소셜'을 강조했던 2012년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저전력서버가 빠지고 빅데이터에 '전략적'이라는 키워드가 추가됐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가 퍼스널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등으로 다양하게 바뀌었을 뿐이다. 그외 키워드는 순위에도 별반 변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