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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리니지M도 크로스플레이로 즐기세요"…퍼플, 라인업 추가

엔씨소프트의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이 '리니지2M'에 이어 '리니지M' 서비스를 시작했다. 퍼플은 엔씨소프트 게임을 모바일과 PC에서 끊김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다. 리니지M 이용자는 24일부터 퍼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퍼플로 리니지M에 접속하면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이벤트) 10개 보상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특화 기능인 '접속 전환'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퍼플 PC에서 접속 중에 모바일 리니지M을 켜면 '모바일에서 플레이 중' 상태로 전환된다. 모바일 플레이를 마치고 '퍼플 PC로 접속 전환'을 선택하면 PC에서 게임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퍼플에서는 최적화된 조작키 시스템을 제공해 리니지M을 빠른 반응속도로 즐길 수 있다. 입력 지연이 없어 긴박한 전투 상황에서도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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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퍼플tv'로 방송 스트리밍 공략

엔씨소프트가 크로스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의 기능성을 강화한다. 지난달 '퍼플온(on)'과 '퍼플톡(talk)'을 추가해 편의성을 강화했던 엔씨소프트는 방송 기능을 더해 퍼플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19일 블로터 취재 결과 엔씨소프트는 '퍼플tv'의 상표권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019년 공개된 퍼플 소개 영상에 따르면 이용자는 퍼플로 게임을 하는 동시에 라이브 방송도 진행할 수 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버튼 클릭 한번으로 나의 게임 상황을 혈맹원 및 친구들과 공유하는 기능으로 언급됐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29일 퍼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추가된 퍼플온은 PC에서 실행 중인 리니지2M을 모바일 퍼플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게임 종료 후 원격으로 켤 수 있게 해준다. 채팅 기능인 퍼플톡의 경우 혈맹 단위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이용자...

NC

엔씨, "모바일과 PC 경계 허물겠다"...시작은 '리니지2M'

엔씨소프트가 모바일과 PC의 경계를 허물겠다고 선언했다. 첫 대상은 11월27일 출시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다.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플랫폼 '퍼플'을 통해 모바일과 PC를 오가며 '리니지2M'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엔씨는 25일 정오부터 '리니지2M'과 퍼플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하고 27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리니지2M' 서비스는 27일 자정부터 시작된다. 엔씨는 11월20일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에 대해 소개했다. 퍼플은 모바일과 PC 이용자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지난 9월 '리니지2M'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이번 발표에서는 퍼플의 특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됐다. 이날 발표에 나선 김현호 엔씨 플랫폼사업센터장은 "더 높은 퀄리티, 편의성, 보안성을...

MMORPG

'리니지2M', 사전 캐릭터 생성 2시간 만에 마감...추가 서버 증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2M'의 사전 캐릭터 생성이 2시간 만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엔씨는 올해 4분기 '리니지2M'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이 미리 사용할 캐릭터의 종족과 직업, 캐릭터명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를 열었지만, 준비된 서버 규모보다 많은 수의 이용자가 몰린 것이다. 엔씨는 현재 서버 증설 작업 후 사전 캐릭터 생성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엔씨는 10월15일 정오부터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지만, 약 2시간 만에 준비된 서버 100개가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는 '리니지M'보다도 빠른 속도다. '리니지M'의 경우 사전 캐릭터 생성 당시 같은 규모의 서버를 마련해 8일 만에 마감됐다. 엔씨 관계자는 "생각보다 빠른 마감 속도에 놀랐고, 그만큼 이용자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엔씨는 서버별 수용 인원을...

1인출판

교보문고 전자책 작가, 절반은 중년남성

'내 책 하나 내고 싶다'라는 욕구는 언제 드러날까. 교보문고의 자가출판시스템 '퍼플' 작가층을 보면 40대 이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문고는 퍼플에서 활동하는 4,50대 이상인 작가가 935명으로 1700명인 전체 작가 수의 절반이 넘는다고 1월31일 밝혔다. 퍼플은 교보문고가 2011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교보문고 회원이면 누구나 자기 책을 등록하여 유무료로 판매하는 공간이다. 지금까지 종수로 따지면 5천편 이상, 5만권 이상의 책이 등록됐다. 등록량만 보면 교보문고에서 판매되는 책의 10분의1 수준이다. 퍼플엔 남성 작가가 여성 작가보다 2배 이상 많은 점이 흥미롭다. 이 모습은 전 연령대에서 관찰된다. 10대 남성은 50명, 20대 195명, 30대 300명, 40대 410명, 50대 이상 220명인데 여성 작가는 10대 35명, 20대 60명, 30대 125명, 40대 185명,...

교보문고

교보문고 "전자책 매출 ↑…장르소설 인기"

전자책 시장은 잘 여물고 있는 걸까. 교보문고는 그런가보다. 6월19일, "올 상반기 전자책 매출액은 56.8%라는 두자릿수 성장세를 보인다"라며 전자책 판매 동향을 공개했다. 교보문고는 전자책 판매권수와 매출을 기준으로 2012년 1월1일부터 6월15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판매 동향 자료를 19일 발표했다. 자료를 보면 30대가 상반기에 팔린 전자책 100권 중 40권을 사서 전자책을 가장 많이 산 연령대로 꼽혔고, 성별로 따지면 남성 독자가 여성 독자보다 전자책을 1.9% 더 많이 샀다. "전자책 판매 초기에는 남성 독자가 월등하게 많았지만, 점차 여성 독자 비중이 느는 추세"라며 "지난해에는 여성 독자가 남성 독자를 앞질렀는데 올해 남성 독자가 다시 늘었다"라고 교보문고는 설명했다. 전자책을 구입하는 독자층을 '여성 위주다', 혹은 '남성 위주다'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ePub

교보문고에서 나도 책 내볼까

교보문고는 이용자가 무료로 종이책과 전자책을 직접 출판하는 오픈마켓 형태의 자가출판시스템 ‘퍼플(PubPle)’을 출시했다고 12월6일 밝혔다. 퍼플은 출판하다 ‘Publish’와 사람 ‘People’의 합성어로 ‘출판하는 사람’ 즉, ‘책 만드는 사람’이란 의미이다. 누구나 손쉽게 출판한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어다. 퍼플을 이용해 온라인 EPUB 저작도구를 이용해 전자책을 제작하고, 판매, 정산 확인하는 게 특징이다. 가격도 판매자가 직접 정하는데 판매액의 60%는 저자가, 40%는 교보가 나눈다. 국내 출판사에 투고되는 원고의 95% 출판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신인작가나 인터넷소설 작가, 파워블로거, 학술교재 저자 등이 퍼플 서비스를 통해 직접 출판할 수 있게 됐다며 교보문고는 퍼플 서비스를 기획한 배경을 설명했다. ▲교보문고 퍼플 서비스를 맡은 디지털컨텐츠 팀 교보문고 쪽은 “출판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