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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랜즈

와디즈, 라인프렌즈와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선보여

와디즈가 라인프렌즈와 손잡고 캐릭터 사업에 진출하는 스타트업의 펀딩과 라이선스 승인을 지원한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는 라인프렌즈와 우수 창업기업·중소기업을 발굴하는 ‘펀딩&팬딩 스테이지(FUNDING & FANDING STAGE)’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인프렌즈와 협업해 캐릭터를 활용해 제품 출시를 원하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선발해 인큐베이팅하는 과정이다. 펀딩을 거쳐 시장성을 검증한 뒤 글로벌 캐릭터 지적재산권(IP) 시장 진출까지 돕는다. 이번 파트너십은 국내 스타트업이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에 진출하는 걸 돕고자 마련됐다.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 시 요구되는 최저 보증사용료와 복잡한 승인 절차를 이들 회사가 지원해주는 것이다. 두 회사는 오는 8월까지 참가 접수를 받고 최종 10팀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기업은 △라인프렌즈 라이선스 사용 기회 제공 △업계 크리에이티브 전문가·펀딩 전문가...

리워드형

와디즈, 누적거래액 1천700억 돌파...‘베이직북14’ 최다 금액 기록

라이프스타일 투자플랫폼 와디즈가 올 상반기에만 656억원을 모집해 전년 동기 대비 149%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펀딩액 17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펀딩액인 601억원을 훨씬 웃도는 금액이다. 지금과 같은 속도로 펀딩액이 모인다면 올해 누적펀딩액 1800억원까지 달성도 무난한 것으로 보인다. 와디즈는 지난달에만 161억원을 모집했다. 지난 1월 월 100억원 달성 후 월 최고거래액을 갱신해 곧 월 2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또한 일 평균 펀딩금액도 크게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147% 성장한 3억6천만원에 이른다. 와디즈가 제공하는 리워드형과 투자형을 구분해 살펴보면, 리워드는 4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7%, 투자는 230억원으로 91% 증가했다. 특히, 투자형 펀딩의 경우 모집금액 기준 83%, 프로젝트 성공건수 기준 72%, 투자건수 기준 94%를 점유하며 2016년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도입...

와디즈

와디즈, 개인투자자 수요 예측 가능한 ‘투자 수요조사’ 서비스 선보여

라이프스타일 투자플랫폼 와디즈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간편 IR 서비스인 ‘투자 수요조사’를 시범으로 시작한다. 이번에 선보인 투자 수요조사는 와디즈에서 투자형 펀딩을 진행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건만 갖춘 비상장 기업이라면 누구나 간편하게 자신의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펀딩을 앞둔 기업이 와디즈 홈페이지 내 신설된 수요조사 메뉴를 통해 사업계획과 스토리를 올리면 ‘궁금해요’ 버튼이 활성화되며, 이에 관심있는 와디즈 회원들이 클릭한 수치를 반영해 보여준다. 예비투자자들가 해당 기업에 대한 투자 수요 및 관심도를 파악할 수 있는 셈이다. 기존에는 오픈예정 서비스를 통해 청약 개시 2-3주 전부터 기업이 펀딩을 위한 준비가 마무리된 시점에만 프로젝트를 소개할 수 있었다. 와디즈 김지훈 이사는 “이번 투자 수요조사 서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