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arrow_downward최신기사

검은사막

펄어비스, 온라인몰 개장...검은사막 캐릭터 상품 판매

펄어비스가 자사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공식 온라인몰 '펄어비스 스토어'를 2월14일 열었다. 펄어비스는 "펄어비스 스토어는 게임의 즐거움을 더욱 확대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굿즈몰"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펄어비스 스토어에서는 지난해 지스타에서 선보였던 '검은사막' IP(지식재산권)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월드 보스 ‘가모스’를 실물로 재현한 가모스 헤드 스태츄 ▲표정과 장비로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흑정령 프라모델 ▲흑정령 LED 무드등 ▲흑정령 망토 담요 등을 판매 중이다. 펄어비스는 공식 온라인몰 오픈 이벤트를 3월15일까지 진행한다. 회원 가입 후 상품을 구매한 이용자 모두에게 토템 상자 5개, 고대 금주화 500개를 담은 ‘검은사막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펄어비스는 "펄어비스 스토어에 신규 굿즈를 지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며, 게임과 연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MMORPG

펄어비스, '검은사막' 대만·태국 이용자 간담회 개최...소통 늘린다

펄어비스가 지난 1월18일 대만과 태국에서 '검은사막' 이용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국가에 관계없이 이용자 소통을 확대할 방침이다. '검은사막'은 PC MMORPG로 전세계 150여개국에서 1천만명이 즐기는 게임이다. 펄어비스는 매년 '모험가들의 목소리(VOA, Voice Of Adventurers)'라는 이름으로 세계 각국에서 이용자 간담회를 열고 있다. 지난해 터키, 태국, 동남아, 러시아, 대만 등에서 행사를 진행했고, 올해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이용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검은사막' 대만 이용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재희 펄어비스 PD는 신규 지역 오딜리타 및 2020년 상반기 주요 개발 로드맵을 발표하고, 대만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용자 간 실력을 겨루는 PvP 대회도 진행됐다. 지난달 본선을 거쳐 최종 4팀이...

CES2020

펄어비스, CES 2020서 '검은사막'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

펄어비스가 1월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의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스트리밍 방식으로 고사양 모바일 게임을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펄어비스는 이번 CES에 SK텔레콤의 주요 파트너로 참여한다. 관람객들은 SK 공동 전시관에서 SKT의 '워치앤플레이(Watch&Play)'를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의 스트리밍을 체험할 수 있다. 워치앤플레이는 게임 스트리밍 방송과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결합한 SKT 플랫폼이다. 인터넷 게임 이용자가 관전 모드와 플레이 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방송 시청 중에도 게임 참여가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SKT와 기술 협업을 통해 '모바일 투 모바일' 스트리밍의 첫선을 '검은사막 모바일'이 열게 됐다"라며 "저사양 디바이스에서도 완성도 높은 게임 퀄리티와 최고...

csr

게임업계, 연말 이용자 참여형 기부 이벤트 확산

연말을 맞아 이용자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벌이는 게임 업체들이 부쩍 늘었다.  이용자가 게임 내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아이템을 구매하면 해당 수익금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기부를 하고, 게임사는 이미지 브랜딩을 할 수 있어 '윈윈'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용자들 반응도 긍정적이어서,  이 같은 이벤트는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넥슨은 지난 12월24일 모바일 MMORPG ‘V4’ 기부 이벤트 수익금 전액을 독도 소방구조 헬기 추락사고 소방관 유가족 지원비로 기부했다. 옥션과 공동 기획한 '100원 기부딜'은 기부와 게임을 연결한 이벤트였다. 100원을 기부하면 ‘V4’ 게임 아이템을 주는 식이다. 또 추첨을 통해 백종원 소장 게이밍 마우스, 넥슨 이정헌 대표 소장 업무용 키보드를 제공한다.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고용노동부

펄어비스,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직원 수 2배 늘어

펄어비스는 12월23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포상하는 제도다. 펄어비스는 게임 기업 중 유일하게 단체 부분 최고 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펄어비스는 2016년부터 매년 50% 이상 고용 인력을 늘렸다. 펄어비스 임직원 수는 2017년 12월 323명에서 2018년 12월 638명으로 늘었다. 지난해에만 기존 인력의 2배에 가까운 직원을 채용한 셈이다.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한국 게임의 위상을 높인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펄어비스는 2014년 검은사막 출시 이후 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콘솔로 플랫폼을 넓히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펄어비스는 일자리의 질을 높이는 데도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MMORPG

‘검은사막’에서 찾은 온라인게임의 ‘오아시스’

말하고, 듣고, 의논한다. 모으고, 팔고, 나눈다. 분쟁이 끊이지 않고, 갈등은 전쟁으로 이어진다. 우리가 사는 현실과 다를 바 없다. 온라인게임 말이다. 분쟁이 ‘공성전’으로 나타난다는 점, 갈등이 칼과 방패를 들고 싸우는 형태로 일어난다는 점만 다르다. 온라인게임은 현실의 축소판이라는 얘기는 이제 너무 흔한 얘기 아닌가. 오는 12월17일 다음게임의 ‘검은사막’이 공개 시범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개발에 쏟은 세월만 해도 4년이 넘었다. 첫 번째 비공개 시범서비스 이후 공개 서비스까지 걸린 기간도 얼추 1년이 지났다. 펄어비스의 첫 작품이자, 다음게임이 서비스하는 첫 번째 온라인 MMORPG이기도 하다. 최근 게임 시장의 무게추도 모바일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다음게임이 ‘검은사막’에 가진 긴장감이 남다를 수밖에. “게임은 현실의 은유”…현실감이 '검은사막’의 특징 “옛 미니홈피는 다이어리를...

검은사막

다음게임의 푸른 미래, ‘검은사막’

다음게임이 12월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 온라인게임의 윤곽을 발표했다. 지난 8월1일 옛 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독립해 새살림을 차린 이후 처음으로 가진 공식 행사다. 이날 발표한 온라인게임은 ‘검은사막’. 내리막길을 걷는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게 다음게임의 포부다. 홍성주 다음게임 대표는 “PC게임 업계가 약간 가라앉아 있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검은사막’이 다시 시장에 성장을 이끄는 동력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라며 “여러 해외 시장에서 조직구성과 서비스를 준비 중이고, 현재 펄어비스와도 많은 그림을 구상 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더 자유롭게, 더 현실적으로” ‘검은사막’은 지난 2013년 첫 번째 비공개 시범서비스 이후 주목받아온 새 온라인게임이다. 다음게임과 개발업체 펄어비스가 내세우는 ‘검은사막’의 특징은 높은 자유도와 현실감이다. ‘검은사막’은 ‘논 타게팅’ 액션 게임 형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