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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인텔과 e스포츠 활성화 맞손

펄어비스가 인텔과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PC 온라인 배틀로얄 게임 '섀도우 아레나'의 e스포츠 대회를 함께 연다. 펄어비스와 인텔은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매치' 이벤트 대회를 시작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대회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인텔배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매치’는 총상금 1500만원을 걸고 BJ철권무릎, 롤선생, 액션홍구 등 인기 게임 BJ와 '섀도우 아레나' 이용자가 2인 1팀을 결성해 진행하는 이벤트 대회다. 대회 본선은 14일, 16일 각각 4라운드씩 총 8라운드로 경기를 진행된다. 라운드 시작 전 각 팀에 100만원씩 상금을 지급하고 서로가 상금을 뺏고 뺏기는 ‘상금 쟁탈전’ 방식으로 열린다. 인텔배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 매치’ 이벤트 대회 본선은 아프리카TV 공식...

검은사막

펄어비스·넷플릭스 맞손 "검은사막에 저주받은 소녀가?"

펄어비스가 넷플릭스와의 제휴를 통해 콘텐츠를 강화한다. 자체 지식재산권(IP) 타이틀인 '검은사막'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저주받은 소녀(Cursed)'의 글로벌 콘텐츠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제휴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든 플랫폼(PC, 모바일, 콘솔)에서 즐길 수 있는 저주받은 소녀 IP 기반 콘텐츠를 제공한다. 전 세계 검은사막 이용자들은 검은사막에서 저주받은 소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해당 글로벌 콘텐츠 제휴의 상세 일정 및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검은사막 북미·유럽 서비스 파트너인 카카오게임즈는 제휴를 기념해 다음달 5일까지 검은사막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저주받은 소녀는 지난 17일 전 세계에 첫 공개된 작품이다. 아서왕의 전설을 호수의 여인 '니무에'의 시각으로 풀어낸 드라마로 영화 '300', '씬 시티'의 원작자이자 그래픽 노블...

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하사신' 추가로 복귀 유저 470%↑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 신규 클래스 '하사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4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하사신 출시 후 복귀 및 신규 이용자가 각각 470%와 300% 늘었다. 하사신은 이례적으로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동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지난달 선보인 '아처' 업데이트와 비교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는 물론 게임 잔존율도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펄어비스는 현재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하사신으로 60레벨을 달성하면 '60레벨 캐릭터 생성권 상자'를 받는다. 복귀 이용자는 심연 등급 장비와 장신구 풀세트를 얻을 수 있다.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성장 특화' 혜택도 80레벨까지 제공한다. 하둠의 영역 보상도 상향했다. 이용자는 하둠의 영역 전체 지역에서 ▲미감정 문양 각인서 ▲심연 장신구 ▲신화...

검은사막

검은사막, 20번째 신규 클래스 '하사신' 출시

오픈월드 MMORPG '검은사막'이 신규 클래스 '하사신'과 '썸머 시즌 서버'를 7일 선보였다. ‘하사신’은 검은사막의 20번째 신규 클래스로 변칙적인 공격과 빠른 속도로 이동 가능한 캐릭터다. 이번에 추가되는 하사신의 경우 PC·모바일·콘솔 3개 플랫폼에 동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썸머 시즌'은 '스프링 시즌'에 이은 두 번째 시즌 서버로, 특정 기간에만 운영하며 빠른 성장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펄어비스는 하사신과 썸머 시즌 서버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4일까지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속 일차별로 장인의 기억, 샤카투의 희귀한 상자, 발크스의 조언, 그믐달 비전서, 반려동물, 카마실브의 축복, 고급 액세서리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하사신 육성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사신 클래스 레벨 달성에 따라 금괴, 강화 지원 상자,...

검은사막

'대격변' 예고한 검은사막, 글로벌 이용자 만났다

펄어비스가 온라인 MMORPG '검은사막'의 대격변을 담은 하반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글로벌 이용자 간담회인 '하이델 연회 AT HOME'을 열고 신규 클래스 '하사신' 등 다양한 게임 정보를 공개했다. 하사신은 발렌시아 토착신의 권능을 위임받아 모래폭풍을 다루는 암살자형 클래스다. '사곡도'를 주무기로 하며 근접전을 펼치지만 '사도강림'과 같은 모래폭풍 기술도 사용한다. 특정 위치를 기억했다가 근거리 순간이동을 하는가 하면 모래폭풍을 타고 낙하해 급습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하사신은 다음달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신규 클래스와 함께 설산 형태의 '신규 지역(지역명 미정)', PvP와 PvE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전장 '가시나무 요새', 하둠의 힘이 강화돼 강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특화 서버' 정보를 공개했다. 글로벌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르샤의 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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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장관, 게임 세제 혜택 언급...업계는 52시간제 개선 요구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게임 업계와 만난 자리에서 게임 산업 세제 혜택을 언급했다. 게임 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해 세제 우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박양우 장관은 지난해 5월 판교 게임사 방문 당시에도 게임사 세금 감면 혜택을 얘기한 바 있다. 하지만 과세 주무 부처인 기획재정부는 이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으로 알려져 현실화까지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임 산업 세제 우대로 키워야 박양우 장관은 5월 14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에 위치한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게임사와 관련 협·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7일 정부에서 발표한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에 대한 업계 의견을 듣고, 향후 '게임산업법' 개정안 추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게임 업계 대표로는 문지수 네오위즈 대표,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검은사막

펄어비스, 1분기 수익성 개선...“검은사막 효과”

펄어비스가 올해 1분기 '검은사막' 효과로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펄어비스는 5월13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0년 1분기 매출 1332억원, 영업이익 4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4%, 154.5% 증가한 수치다. 이에 대해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견고한 글로벌 성과,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출시 매출, '검은사막 콘솔'의 글로벌 성장을 이뤄내며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76%에 달한다. 펄어비스는 MMORPG '검은사막'을 PC,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해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서 입지를 다졌다. PC 버전 '검은사막'은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 운영으로 한국 및 북미·유럽 지역 매출이 상승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한국 서비스 2주년, 일본 서비스 1주년 콘텐츠 업데이트와 현지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고, 지난해 12월 글로벌 출시...

검은사막

펄어비스, 일본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자체 퍼블리싱 확대

펄어비스가 PC MMORPG '검은사막'의 일본 서비스를 직접한다고 4월27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기존 일본 서비스 퍼블리싱을 담당하던 게임온과의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현재 북미·유럽(카카오게임즈), 남미 지역(레드폭스게임즈)을 뺀 한국, 대만, 러시아, 동남아 등의 지역에 '검은사막'을 직접 서비스 중이다. 펄어비스는 최근 자체 퍼블리싱에 공을 들이고 있다. '검은사막' 국내 PC 버전은 지난해 5월30일 카카오게임즈와의 퍼블리싱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 운영 중이다. 모바일과 콘솔 버전은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를 담당해왔다. 서비스 운영 역량이 쌓임에 따라 이용자와의 직접적인 소통, 빠른 대처 등에 있어 자체 퍼블리싱이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계약 종료에 따라 일본 서비스를 직접 하게 됐다"라며 "러시아, 한국...

PS4

'검은사막 콘솔', 크로스플레이 적용 후 복귀 유저 3배 이상 증가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콘솔'의 크로스 플레이 적용 후 복귀 이용자를 비롯한 접속 지표가 증가했다고 3월30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지난 3월4일 PS4와 X박스 원 이용자가 함께 '검은사막'을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크로스 플레이 적용 후 검은사막 콘솔 복귀 이용자는 350% 증가했다. 신규 이용자는 250%, 동시 접속자는 126% 상승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콘솔' 이용자 증가에 대비해 최적화 작업을 포함해 공성전과 사냥터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치는 서버 중단 없이 바로 적용돼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 중이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콘솔' 크로스 플레이 기념 이벤트를 열고 있다. 4월1일까지 게임에 접속할 경우 ▲밸류 패키지 ▲그믐달 비전서 ▲카마실브의 축복 ▲가방 슬롯 8칸 확장권 ▲장인의...

게임 노동자

국회로 간 펄어비스 상시 권고사직 논란

펄어비스의 상시 권고사직 논란이 국회에서도 이슈로 다뤄졌다.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1번인 류호정 IT산업노동특별위원장은 3월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펄어비스의 노동 문제에 대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류호정 후보는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관계자들과 함께 펄어비스의 고용불안 문제와 함께 장시간 노동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검은사막' 개발사인 펄어비스는 최근 신작 개발팀을 중심으로 10여 명의 권고사직이 이뤄지면서 고용불안 문제가 대두됐다. 또 복수의 펄어비스 관계자들에 따르면 퇴직 권고 이전에 사전 경고와 충분한 합의 없이 통보 방식으로 이뤄졌고 당일 퇴사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 이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류호정 후보는 "지난 3월18일부터 중견 게임회사 펄어비스의 재직자와 퇴직자로부터 제보를 받기 시작했다"라며, "일자리 창출 유공 대통령 표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