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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사하라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 2019년 인턴사원 모집

크래프톤(구 블루홀)이 2019년도 하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4월30일 오전 10시부터 5월8일 오후 6시까지다. 인턴사원을 모집하는 곳은 크래프톤 연합에 속한 펍지주식회사, 스튜디오블루홀, 피닉스, 스콜, 레드사하라, 크래프톤이다. 모집 분야는 게임디자인, 테크(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 서버 프로그래밍, 플랫폼 프로그래밍), 아트, UX/UI, 사업/서비스, IT인프라, 제작관리, 경영 등 8개 부문이다. 지원자는 크래프톤 채용 홈페이지와 펍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 인터뷰 순서로 진행되며 직군에 따라 직군별 테스트가 추가된다. 최종합격자는 6월 중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7월1일부터 8월23일까지 총 8주간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채용 연계형과 체험형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채용 연계형 인턴십은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조직적응도와 업무역량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딜루젼스튜디오

블루홀이 '크래프톤'으로 이름을 바꾼 이유

블루홀이 사명을 '크래프톤'으로 바꾼다. 새로운 통합 브랜드를 바탕으로 전체 개발 스튜디오 간의 협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또 기존에 온라인 게임 '테라'와 '에어'를 개발하던 조직이 스튜디오명으로 '블루홀'의 이름을 이어간다. 블루홀은 11월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명을 크래프톤으로 변경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블루홀은 지난 5일 전체 개발 스튜디오를 포괄하는 새로운 브랜드 크래프톤을 출범하고 사명 변경을 추진해왔다. 크래프톤은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국내외 우수한 개발사를 연합에 합류시키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중세 유럽 장인들의 연합을 가리키는 ‘크래프트 길드’에서 이름을 따왔다. 블루홀이 크래프톤으로 브랜드와 사명을 바꾼 이유는 복잡한 조직 구조에 있다. 블루홀은 연합 스튜디오 체제로 이뤄졌다. 블루홀, 펍지, 블루홀피닉스, 블루홀스콜, 레드사하라스튜디오,...

딜루젼스튜디오

블루홀, 새 브랜드 '크래프톤' 출범

블루홀이 전체 개발 스튜디오를 포괄하는 새로운 브랜드 '크래프톤'을 출범했다. 기존 블루홀 연합 산하의 개발사와 스튜디오를 총칭하는 이름이다. 블루홀은 새로운 통합 브랜드를 바탕으로 제작 라인 간 협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블루홀은 11월5일 관계사 간 연합을 통합하는 브랜드로 '크래프톤'을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블루홀은 제작 라인 간 게임 연합 체계를 이루고 있다. 현재 블루홀, 펍지, 블루홀피닉스, 블루홀스콜, 레드사하라스튜디오, 딜루젼스튜디오, 엔매스엔터테인먼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테라', '배틀그라운드', '볼링킹', '아처리킹', '캐슬번' 등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블루홀은 이번 브랜드 출범의 배경으로 ▲제작 라인 간 독립성·시너지 강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구축하는 구심점 등을 꼽았다. 크래프톤은 중세 유럽 장인들의...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훈련장 모드 추가된다

'배틀그라운드'에 훈련장 모드가 추가된다. 기본 조작을 비롯해 무기와 탈 것을 모두 자유롭게 연습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펍지주식회사는 9월12일 '배틀그라운드'에 신규 콘텐츠 '훈련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훈련장은 이용자들의 요구가 많았던 콘텐츠다.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무기를 연습해볼 수 있는 공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점을 반영해 훈련장은 이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게임을 개선하는 '픽스 펍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가됐다. 게임 이용자는 2×2km 크기 훈련장에서 기본 조작부터 운전, 탄 낙차까지 게임 속 여러 물리 환경을 시험해볼 수 있다. 훈련장은 장비 진열대, 사격장, 연습장, 주행 트랙으로 구성됐다. 장비 진열대에는 각종 총기와 총기 부착물, 근접 무기, 방어구 등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무기가 마련돼 있다. 사격장은 거리별,...

구글 클라우드

유니티, '배틀그라운드' 유럽 지역 서버 제공

유니티가 '배틀그라운드'의 유럽 지역 서버를 제공한다. 지난해 인수한 게임 서버 호스팅 서비스 '멀티플레이'를 통해 기존 클라우드 환경보다 안정된 성능을 보장하면서도 비용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계약의 배경이 됐다. 유니티는 7월18일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펍지주식회사와 '배틀그라운드' 유럽 지역 서버 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니티는 지난해 11월28일 온라인 게임 서버 호스팅 업체 멀티플레이를 인수했다. 멀티플레이 인수 후 국내 게임사와 서버 사용 계약을 체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멀티플레이는 약 20년간 게임 서비스만 전문적으로 운영하면서 게임 서버 호스팅에 대한 노하우를 쌓았다. '타이탄폴2', '로켓 리그', '러스트' 등의 인기 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비용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 멀티플레이의 강점은 베어메탈 방식과...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이용자 4억명 돌파 기념 가격 할인

'배틀그라운드'가 전세계 이용자 수 4억명 돌파 기념으로 가격 할인에 들어간다. 펍지주식회사는 6월20일 '배틀그라운드' 패키지를 34% 할인된 2만1천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스팀과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7월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배틀그라운드' 서비스 이후 첫 할인으로, 스팀·카카오·X박스원·모바일 등 모든 플랫폼에 걸쳐 전세계 이용자 수 4억명을 넘어선 기념으로 진행됐다. 김창한 펍지주식회사 대표는 "배틀그라운드의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우리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전 세계 배틀그라운드 플레이어에게 풍부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보다 폭넓은 고객에게 배틀그라운드만이 제공 가능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017년 3월 스팀 얼리액세스 출시 이후 '배틀로얄' 장르 붐을 일으키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어왔다. PC와...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5월16일 국내 정식 출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5월16일 국내 정식 출시된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섬에서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생존 경쟁을 벌이는 ‘배틀로얄’ 게임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기존 PC 버전과 같은 게임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정식 서비스를 5월16일 오전 10시부터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 앱스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버전을 모바일로 옮겨온 것으로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이번 국내 서비스에 앞서 지난 3월20일 북미와 동남아시아 지역에 글로벌 버전이 출시된 바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게임을 모바일에 충실히 구현하겠다는 목표로 개발됐다. 모바일 버전에서 PC 버전과 같은 게임 경험을 할 수 있다. 단, 그래픽적인 하락이 있으며...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 '배틀그라운드' 매출 넘어섰다

PC 온라인 게임 '포트나이트'가 '배틀그라운드'의 매출을 넘어섰다.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 잔인하지 않은 그래픽 등 게임 접근성 측면에서 '포트나이트'가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게임 시장 분석 업체 슈퍼데이터 리서치는 3월21일(현지시간) 지난 2월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의 월 매출이 펍지의 '배틀그라운드'를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슈퍼데이터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포트나이트'의 총 수익은 1억2600만달러로 1억300만달러를 기록한 '배틀그라운드'를 앞섰다. 또 '포트나이트'의 매출 성장 곡선이 상승세를 띠는 반면, '배틀그라운드'는 지난해 12월을 정점으로 정체됐다고 분석했다. 슈퍼데이터 리서치는 '포트나이트'의 장점으로 게임 접근성을 꼽았다. 두 게임은 100명의 이용자가 생존 경쟁을 펼치는 배틀로얄 장르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배틀그라운드'는 사실성을 강조하고 '포트나이트'는 상대적으로 캐주얼 게임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래픽 면에서도...

PUB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 시작...한국은 아직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이 전세계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 '포트나이트' 모바일 버전 발표와 더불어 인기 PC 온라인 게임들이 모바일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모양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현재 북미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즐길 수 있으며 한국 서비스는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는 3월20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버전을 모바일로 옮겨온 것으로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지난 15일부터 캐나다에서 진행된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19일(현지시간) 북미, 동남아시아 등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과 일본 서비스는 별도로 출시일을 발표할 예정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안드로이드와 iOS 둘 다 지원한다. 펍지 측은 "지난 15일 캐나다에서 진행된 베타 테스트는 안드로이드를 시작으로 16일 iOS버전까지 출시되었으며, 현지 플레이어들로부터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라고...

개발자

펍지, 게임 서비스 개발업체 매드글로리 인수

'배틀그라운드'의 게임 플레이 경험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펍지주식회사는 쾌적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매치메이킹 엔진, 토너먼트 플랫폼 등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전문전적으로 개발하는 매드글로리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커뮤니티 내 외부 개발자를 위한 포털도 선보일 예정이다. 펍지주식회사는 3월13일 온라인 게임 서비스 개발업체 매드글로리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펍지는 이번 인수가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들의 게임 플레이 및 시청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양사는 다양한 새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며, 외부 개발자들이 게임 내 경험을 게임 밖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툴도 제공할 예정이다. 매드글로리는 게임 내 맞춤형 온라인 기능을 전문으로 제공하는 독립 개발사다. 다수의 유명 게임을 위한 맞춤형 매치메이킹 엔진, 토너먼트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