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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모바일

펍지, '배그 모바일' 글로벌 출시 2주년 기념 업데이트

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출시 2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월13일 밝혔다. 2018년 3월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버전의 배틀로얄 게임 경험을 모바일에 잘 녹여내 호평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중국 제외 누적 다운로드 수는 6억 건을 넘었다. 글로벌 출시 2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는 축제 컨셉으로 꾸려졌다. 이용자들이 놀이기구와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인 에란겔 테마파크가 추가됐으며 헌트 게임, 스페이스 워, 3x3 랜덤 뽑기, 과녁 맞히기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에란겔 테마파크는 클래식 모드 에란겔 맵에서 확률에 따라 출현한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출시 2주년 테마가 적용된 '로얄패스 시즌 12'도 새로 열었다. 2주년 컨셉의 비행기·다시아·프로필·총기 스킨 등이...

김창한

크래프톤, '배그 아버지' 펍지 김창한 대표가 이끈다

김창한 펍지주식회사 대표가 크래프톤 차기 대표로 내정됐다. '배틀그라운드' IP(지식재산권)를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다. 향후 김창한 대표는 크래프톤과 펍지를 동시에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김창한 펍지 대표를 자사 대표로 내정하고 주주총회와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 대표이사 선임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3월5일 밝혔다. 선임 절차를 거친 후 김 대표는 크래프톤과 펍지주식회사 대표를 겸임한다. 크래프톤은 연합 스튜디오 체제로 이뤄졌다. 펍지, 스튜디오블루홀, 피닉스, 레드사하라, 딜루젼, 엔매스엔터테인먼트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은 ‘테라’, ‘배틀그라운드’, ‘볼링킹’, ‘아처리킹’, ‘캐슬번’ 등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러한 제작 스튜디오 전체를 포괄하고 글로벌 시장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8년 블루홀에서 크래프톤으로 사명을 바꾸기도 했다. 특히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e스포츠

펍지, 올해 '배그 모바일' 대회 상금으로 1억4천만원 투입

올해 '배그 모바일' 대회가 총상금 약 1억4천만원 규모로 열린다. 펍지주식회사는 2월24일 2020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회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용자를 위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PMSC)'는 올해 총상금 약 1억4천만원을 놓고 상·하반기 각 2개 시즌씩 총 4개 시즌이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시즌별로 예선, 본선, 결승을 치르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선발된 1팀은 상금과 글로벌 대회 진출권을 받는다. 대회 첫 번째 시즌은 3월12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예선을 통과한 32개 팀은 3월21일 본선을 거쳐 총 8개 팀이 22일 결승에 진출한다. 시즌2는 4월2일부터 12일까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시즌 온라인 예선 합산 상위 16개 팀은 4월18일 와일드카드 경기를 거쳐 2개 팀이 선발돼 시즌별 상위 7개...

e스포츠

펍지, 독일 베를린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회 결승 개최...총상금 30억원

펍지주식회사가 7월26일부터 2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2019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클럽 오픈(PUBG MOBILE CLUB OPEN, 이하 PMCO)' 글로벌 파이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 대회에는 전세계 16개 팀이 출전해 총상금 250만달러(약 29억6천만원)를 놓고 승부를 겨룬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스쿼드 업 시즌 3'에서 최종승리를 거머쥔 'GC BUSAN' 팀이 출전한다. 대회 개막일인 26일에는 세계적인 뮤지션 알렌 워커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협력을 통해 만든 신곡을 특별 라이브 공연을 통해 공개한다. 또 전세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용자들이 투표로 뽑은 유명인사 9명의 이벤트 경기가 진행된다. 알렌 워커도 이번 이벤트 경기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 한국어 생중계는 대회 기간 매일 저녁 7시(한국시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레드사하라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 2019년 인턴사원 모집

크래프톤(구 블루홀)이 2019년도 하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4월30일 오전 10시부터 5월8일 오후 6시까지다. 인턴사원을 모집하는 곳은 크래프톤 연합에 속한 펍지주식회사, 스튜디오블루홀, 피닉스, 스콜, 레드사하라, 크래프톤이다. 모집 분야는 게임디자인, 테크(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 서버 프로그래밍, 플랫폼 프로그래밍), 아트, UX/UI, 사업/서비스, IT인프라, 제작관리, 경영 등 8개 부문이다. 지원자는 크래프톤 채용 홈페이지와 펍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 인터뷰 순서로 진행되며 직군에 따라 직군별 테스트가 추가된다. 최종합격자는 6월 중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7월1일부터 8월23일까지 총 8주간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채용 연계형과 체험형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채용 연계형 인턴십은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조직적응도와 업무역량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훈련장 모드 추가된다

'배틀그라운드'에 훈련장 모드가 추가된다. 기본 조작을 비롯해 무기와 탈 것을 모두 자유롭게 연습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펍지주식회사는 9월12일 '배틀그라운드'에 신규 콘텐츠 '훈련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훈련장은 이용자들의 요구가 많았던 콘텐츠다.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무기를 연습해볼 수 있는 공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점을 반영해 훈련장은 이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게임을 개선하는 '픽스 펍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가됐다. 게임 이용자는 2×2km 크기 훈련장에서 기본 조작부터 운전, 탄 낙차까지 게임 속 여러 물리 환경을 시험해볼 수 있다. 훈련장은 장비 진열대, 사격장, 연습장, 주행 트랙으로 구성됐다. 장비 진열대에는 각종 총기와 총기 부착물, 근접 무기, 방어구 등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무기가 마련돼 있다. 사격장은 거리별,...

구글 클라우드

유니티, '배틀그라운드' 유럽 지역 서버 제공

유니티가 '배틀그라운드'의 유럽 지역 서버를 제공한다. 지난해 인수한 게임 서버 호스팅 서비스 '멀티플레이'를 통해 기존 클라우드 환경보다 안정된 성능을 보장하면서도 비용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계약의 배경이 됐다. 유니티는 7월18일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펍지주식회사와 '배틀그라운드' 유럽 지역 서버 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니티는 지난해 11월28일 온라인 게임 서버 호스팅 업체 멀티플레이를 인수했다. 멀티플레이 인수 후 국내 게임사와 서버 사용 계약을 체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멀티플레이는 약 20년간 게임 서비스만 전문적으로 운영하면서 게임 서버 호스팅에 대한 노하우를 쌓았다. '타이탄폴2', '로켓 리그', '러스트' 등의 인기 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비용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 멀티플레이의 강점은 베어메탈 방식과...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이용자 4억명 돌파 기념 가격 할인

'배틀그라운드'가 전세계 이용자 수 4억명 돌파 기념으로 가격 할인에 들어간다. 펍지주식회사는 6월20일 '배틀그라운드' 패키지를 34% 할인된 2만1천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스팀과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7월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배틀그라운드' 서비스 이후 첫 할인으로, 스팀·카카오·X박스원·모바일 등 모든 플랫폼에 걸쳐 전세계 이용자 수 4억명을 넘어선 기념으로 진행됐다. 김창한 펍지주식회사 대표는 "배틀그라운드의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우리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전 세계 배틀그라운드 플레이어에게 풍부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보다 폭넓은 고객에게 배틀그라운드만이 제공 가능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017년 3월 스팀 얼리액세스 출시 이후 '배틀로얄' 장르 붐을 일으키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어왔다. PC와...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600만 돌파…1인칭 모드 등 업데이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출시 한 달 만에 6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기존 PC 버전의 인기가 모바일에서도 이어지는 모양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1인칭 모드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될 계획이다. 펍지주식회사는 6월19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국내 앱 마켓에서 6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20일 글로벌 출시에 이어 5월16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버전을 모바일로 옮긴 게임으로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가 공동 개발했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섬에서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생존 경쟁을 벌이는 '배틀로얄' 게임으로 PC와 X박스 원,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출시 이후 양대 앱 마켓인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도...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 '배틀그라운드' 매출 넘어섰다

PC 온라인 게임 '포트나이트'가 '배틀그라운드'의 매출을 넘어섰다.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 잔인하지 않은 그래픽 등 게임 접근성 측면에서 '포트나이트'가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게임 시장 분석 업체 슈퍼데이터 리서치는 3월21일(현지시간) 지난 2월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의 월 매출이 펍지의 '배틀그라운드'를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슈퍼데이터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포트나이트'의 총 수익은 1억2600만달러로 1억300만달러를 기록한 '배틀그라운드'를 앞섰다. 또 '포트나이트'의 매출 성장 곡선이 상승세를 띠는 반면, '배틀그라운드'는 지난해 12월을 정점으로 정체됐다고 분석했다. 슈퍼데이터 리서치는 '포트나이트'의 장점으로 게임 접근성을 꼽았다. 두 게임은 100명의 이용자가 생존 경쟁을 펼치는 배틀로얄 장르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배틀그라운드'는 사실성을 강조하고 '포트나이트'는 상대적으로 캐주얼 게임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래픽 면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