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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 그루폰코리아, e쇼핑몰 '그룸' 출시

그루폰코리아, 온라인 쇼핑몰 '그룸' 서비스 시작 그루폰코리아가 사업 다각화를 꾀한다. 그루폰코리아는 온라인 쇼핑몰 '그룸'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매번 업체와 상품을 바꿔가며 파격적인 할인을 하던 기존 쿠폰 판매 서비스에서 변화한 모습이다. 그루폰코리아는 그룸을 '쇼룸 콘셉트'라고 소개했다. 소비자에게 디자이너나 브랜드 제품을 바타으로 스타일을 제안한다는 이야기다. '그룸 우먼 룩', '그룸 옴므 룩', '그룸 우먼', '그룸 맨'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 카테고리에 있는 상품은 그루폰코리아가 직접 스타일링하고 사진촬영도 진행했다. 그룸에는 백화점에 입점한 브랜드인 '빈치스벤치', '코데즈컴바인', '비키', '씨', '베스트벨리'를 비롯하여 디자이너 강동준, 최범석, 고태용, 구원정, 김소정의 패션 제품도 판매되고 있다. 그루폰코리아는 웹사이트 내 별도 쇼핑몰을 꾸린 것은 그루폰코리아만 시도하는 것으로, 충동적으로 쇼핑하는 소셜쇼핑 서비스와 달리 소비자가 원하는...

글램라이프

명품 쇼핑클럽이 소셜쇼핑과 결합하면

미국의 프라이빗 쇼핑 사이트 ‘길트그룹’이 소셜쇼핑 스타트업 ‘바이위드미’를 인수했다고 베타비트가 10월28일 밝혔다. 길트그룹은 바이위드미의 인력, 고객사 정보, 기술을 인수해 길트그룹 내 부서로 바이위드미를 편입할 계획이다. 길트그룹이 바이위드미를 인수한 데 들인 비용은 500만달러로 알려졌다. 바이위드미가 그동안 투자받은 금액이 2천만달러이고 인수한 기업이 6곳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할인가다. 하지만 화려한 경력과 달리 바이위드미는 최근 인력을 최대 75% 축소하고 임금을 25% 삭감해 ‘문제 있는 기업’이라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바이위드미가 투자금보다 더 적은 값에 팔렸다는 점도 흥미롭지만, 두 회사의 조합 자체가 뜻밖이다. 길트그룹은 명품 패션 아이템을 비롯해 고급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한다. 길트그룹은 여성, 남성, 홈, 아동, 선물, 제트세터, 시티, 테이스트로 카테고리를 세분화해 패션 제품과 여행...

소셜쇼핑

티몬, "패션 사업 도전"…판매는 온·오프라인

티켓몬스터가 패션 시장을 넘보는 눈치다. 반값할인 공동구매 사이트를 운영하는 티켓몬스터가 패션 브랜드 ‘페르쉐’를 출시한다고 8월31일 밝혔다. 페르쉐는 티켓몬스터가 올 봄에 설립한 자회사 ‘리버티’가 독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티켓몬스터에 따르면 리버티는 리빙소셜에 인수되기 전인 올초에 설립됐다. 제품 판매는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이루어질 계획이다. 온라인 쇼핑몰인 페르쉐 사이트는 10월초에 공개된다. 페르쉐는 고객 개개인에 맞춤 스타일링을 제안해, 쇼핑의 재미와 실속을 제공하는 패션 쇼핑 사이트라고 티켓몬스터는 밝혔다. 소셜쇼핑 업체가 내놓은 브랜드인데 여기에도 반값할인이 적용될까. 티켓몬스터는 반값할인 대신 단일 가격을 택했다. 페르쉐가 매월 출시하는 구두 신상품은 정가 4만9천원에 맞출 계획이다. 웹사이트 운영은 독립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티켓몬스터는 밝혔다. 그렇지만 티켓몬스터의 배송상품 서비스인 '스토어'에 상품이 올라올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