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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라이브, SNS 플랫폼 책임은 어디까지일까?

“트위터나 다른 소셜 플랫폼이 부정적으로 활용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학대, 폭력, 증오가 (플랫폼에서) 확산되는 것을 막고자 하고 있다” 지난 3월22일 한국에서 열린 잭 도시 트위터 CEO 기자간담회 현장. 잭 도시에게 뉴질랜드 총격 사건 영상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 플랫폼으로 확산된 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잭 도시가 내놓은 대답이다. 대답은 들었지만 되레 궁금증이 커졌다. 학대, 폭력, 증오를 어떻게 막고 있다는 건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처치 이슬람 사원 2곳에서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테러 용의자 브렌턴 태런트는 사원을 돌아다니며 무차별 총기난사를 자행했다. 이 사건으로 50여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을 입었다. 브렌턴 태런트는 헬멧에 카메라를 부착하고 17분...

라이브

"트위터 고화질 생방송, 누구나 진행하세요"

트위터가 자사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페리스코프'의 고화질 프로그램인 ‘페리스코프 프로듀서’를 전문 방송제작자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 확대 제공한다고 2월2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트위터와 페리스코프를 활용하는 사용자는 누구나 전문가용 카메라나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인코더 등을 통해서 생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고화질 생방송 콘텐츠는 기존 영상들과 같은 방식으로 타임라인에 노출된다. 생방송 이후에도 페리스코프, 트위터 모바일 앱, 페리스코프 TV 웹사이트에서 언제든 고화질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고화질의 트위터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활용하고 싶은 방송 진행자는 누구나 페리스코프 프로듀서 등록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해당 페이지 내 영문 양식을 기재하면 수일 내 페리스코프 프로듀서 등록이 완료된다.

라이브

트위터, 360도 라이브 동영상 지원한다

트위터에서 360도 라이브 동영상을 지원한다. 트위터는 12월28일(현지시간) 동영상 생중계 앱 페리스코프 미디엄 공식 계정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라이브’, ‘360’, ‘동영상’이라는 올 한해 모바일에 인기를 끌었던 요소가 한데 모인 서비스다. 페리스코프나 트위터에서 볼 수 있는 360도 라이브 동영상에는 ‘LIVE 360’이라는 배지가 붙는다. 360도 라이브 동영상을 볼 때는 스마트폰을 움직이거나 화면을 스크롤해서 시청 시점에 변화를 줄 수 있다. 페리스코프팀은 현재 소수 파트너 그룹과 함께 이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다. 360도 라이브 동영상은 현재 모두에게 공개된 기능은 아니다. 이 기능을 쓰고픈 이용자는 대기명단에 정보를 적어 제출한 뒤 승인을 기다려야 한다. 페리스코프 팀은 “페리스코프의 360도 라이브 동영상을 통해 방송을 찍는 사람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가는...

생방송

트위터, 앱에서 곧바로 생방송 ‘온에어’

트위터가 트위터 앱에서 곧바로 생방송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12월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트위터 앱 이용자는 누구나 트윗하기에서 ‘LIVE’ 버튼만 눌러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 영상 중계를 진행하고, 댓글과 하트로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됐다. 생방송 중인 트윗도 일반 트윗처럼 리트윗, 좋아요 및 트윗 인용하기가 가능하다. 지금까지 트위터는 ‘페리스코프’ 생방송을 트위터 앱에서 단순히 시청하고 공유하는 기능만 제공했다. 직접 생방송을 진행하거나, 생방송에 댓글을 달고 하트를 보내려면 페리스코프 앱으로 이동해야 했다. 이제 페리스코프 뿐 아니라 트위터 앱에서도 곧바로 방송을 진행하고 댓글, 하트, 공유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생중계 세계 지도와 글로벌 추천 영상 등 부가 콘텐츠들은 페리스코프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계속 제공된다....

DJI

트위터, '드론 생방송' 서비스 시작

트위터가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앱 '페리스코프'를 이용해 DJI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생중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월10일 밝혔다. 방송에서나 보던 항공 촬영 생중계가 트위터에서도 가능해진 셈이다. DJI는 세계 최대 드론 제조업체다.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DJI의 드론을 원격조종할 수 있도록 연결하면, 페리스코프 앱이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생중계 화면에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와 고프로 카메라, 드론 카메라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방송 중간에도 각 카메라를 옮겨가며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생중계 영상 검색 기능과 영상의 영구 저장 옵션도 추가됐다. 생중계 영상 검색은 주제별 검색을 통해 음식, 여행, 음악 등 주요 카테고리별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영상 영구 저장 옵션을 통해 그동안 방송 종료 후 24시간 동안만 감상이 가능하던 생중계...

동영상

[그래픽] 트위터가 예측하는 '2016 동영상 7대 트렌드'

온라인 동영상은 기업이 고객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지난 2015년 한 해 동안 동영상을 활용해 고객과 소통하는 다양한 온라인 광고들이 등장했다. 2016년 역시 동영상의 마케팅 도구로서의 가치가 여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창섭 트위터코리아 광고사업총괄 전무에게 성공적인 동영상 마케팅을 위한 2016년 7대 트렌드를 들어봤다. 신창섭 전무는 “동영상은 강력한 스토리텔링 도구이며 B2B와 B2C 브랜드 모두에게 매우 유용한 혁신의 수단이 된다”라며 “지속해서 동영상 트렌드를 마케팅에 반영할 수 있다면, 2016년 온라인 마케팅을 주도할 기회가 열린다”라고 동영상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 실시간 방송 신창섭 전무는 “이 시대의 시청자들은 잘 다듬어진 연기보다 가공되지 않은 실시간 사건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실시간 방송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사람들은 주변에서 뭔가 흥미로운 일이...

실시간 동영상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동영상 생중계 제공

트위터가 1월13일, '페리스코프' 생중계 영상을 트위터 이용자들이 바로 시청할 수 있도록 트위터 타임라인 안에서 자동 재생 형태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페리스코프는 2015년 3월26일(현지시간) 출시된 트위터의 모바일 생중계 응용프로그램(앱)이다. 페리스코프는 온라인 생중계와 SNS를 결합한 일종의 소셜 생방송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간단한 소개글을 적고 '방송 시작하기'만 누르면 바로 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시청자는 방송에 메시지를 쓰거나 하트를 보내는 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서비스 출시 후 열흘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넘겼으며, 출시 4개월 만에 이용자 1천만명을 넘겼다. 현재까지 1억개의 실시간 영상이 중계됐다. 기존에는 페리스코프 영상을 트위터로 공유할 경우 링크 형태로만 노출eho 페리스코프 앱을 내려받아야만 감상할 수 있었다. 하지만 13일 출시된 트위터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페리스코프의 생중계 영상이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생방송

페리스코프, “가로 화면 방송도 지원“

‘페리스코프’가 이제 스마트폰을 가로로 눕혀도 된다고 한다. 페리스코프는 출시 초기부터 세로 화면을 기본으로 지원해 온 트위터의 스마트폰 생중계 응용프로그램(앱)이다. 페리스코프는 iOS 앱과 안드로이드 앱, 웹 등 모든 플랫폼에서 가로 촬영과 시청 환경을 지원한다고 9월10일(현지 시각) 미디엄 블로그에 밝혔다. 이제 페리스코프 방송 진행자는 세로나 가로 형태의 화면 비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시청자는 스마트폰의 방향을 돌리지 않아도 영상이 자동 전환돼 좌우 폭에 맞춰 방송을 볼 수 있다. 지난 3월 페리스코프 출시 당시 케이본 베익포어 페리스코프 최고경영자(CEO)는 “시청자가 하트나 댓글로 방송에 참여하려면 가로 화면보다 세로 화면이 더 자연스럽다”라며 “방송 진행자와 시청자 양쪽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세로 화면이 동영상에 있어...

US Open

스티커에 낙서까지…트위터도 '스냅챗스럽게'

페이스북에 이어 트위터도 스냅챗스러워지기 위해 노력 중이다. 트위터가 스냅챗과 비슷한 위치 기반 필터를 적용한 사진 및 동영상 편집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고 <테크크런치>가 8월3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https://twitter.com/taylorswift13/status/638194847057244160?ref_src=twsrc%5Etfw 트위터가 새 편집 기능을 테스트한 이벤트 현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난 7월31일 열린 ‘2015 MTV 비디오뮤직 어워즈(VMA)’다. 패럴 윌리엄스나 테일러 스위프트 등 VMA 현장에 있던 가수들이 올린 트위터 사진이나 동영상 게시물에는 #VMA 라는 해시태그나 VMA의 트로피 마스코트 ‘문맨’ 스티커 등이 생성됐다. 또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사진 및 동영상 게시물은 특별히 그의 노래 ‘배드 블러드(Bad Blood)’와 동물 스티커로 꾸며져 있다. 배드 블러드는 올해 VMA에서 최우수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한 곡이다. https://twitter.com/Pharrell/status/638175642278719488?ref_src=twsrc%5Etfw 트위터는 같은 날 뉴욕에서 개막해 오는 9월13일까지 진행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