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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뉴스 책임자, "우리 플랫폼이 싫다면 떠나라"

2018년, 페이스북은 전환기를 맞고 있다. 페이스북의 본래 가장 큰 힘은 '연결의 가치'다. 그러던 페이스북이 최근 '싫으면 말고'를 외치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우리의 플랫폼이 적절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업자는 떠나는 게 맞다." 지난 2월12일(현지시간) 캠벨 브라운 페이스북 뉴스 파트너십 총괄과 아담 모세리 페이스북 뉴스피드 책임자는 한마디로 입을 모았다. 두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리코드>의 '코드 미디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페이스북의 최근 뉴스피드 정책에 대한 생각과 뉴스 콘텐츠에 대한 방향성을 밝혔다. 캠벨 브라운은 "사람들은 뉴스를 보기 위해 페이스북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그들은 친구와 가족들을 위해 페이스북에 온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을 둔 뉴스·콘텐츠 제작자·광고주들의 기싸움이 한창이다. 페이스북은 연초부터 연이어 뉴스피드 변경 정책을 내놓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