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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가 투자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5개

모질라재단이 오픈소스 서포트 프로그램 지원을 받는 수상자를 이번주 발표했다. 총 지원금은 53만9천달러, 우리돈 약 6억원이며, 5개 프로젝트에 나눠 지급됐다. 모질라 오픈소스 서포트(Mozilla Open Source Support, MOSS)란 모질라재단이 매년 300만달러(약 34억원) 예산을 투입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올해 초 지원서를 받았으며, 별도의 기술 및 법적 심사를 거쳐 이번에 결과를 공개했다. 올해 수상작은 인터넷을 보다 개방되고 건강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라고 한다. 가장 많은 상금을 받은 것은 '우샤히디(Ushahidi)' 프로젝트다. 총 19만4천달러 상금을 받았다. 우샤히디는 소셜 네트워크, 문자, 이메일 등에서 데이터를 모을 수 있게 도와주며, 이를 향후 모니터링하고 시각화할때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 앱에 최적화돼 있으며 선거, 재난지역, 시위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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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 TV보며 SNS・메신저 쓴다

TV 시청, SNS・메신저와 만나고 있다 콩 한 쪽도 나눠 먹는 마음을 TV 시청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TV를 보며 인터넷 검색을 하고 SNS나 메신저를 쓰는 시청자가 전체 시청자의 70%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2012년 5월~7월 전국 약 3400 가구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상 가구원 6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위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 TV 시청자가 TV를 보기 전, 보면서, 보고 나서 쓰는 기기로는 데스크톱과 노트북, 스마트폰이 있다. 기기별 사용 용도를 물어보니 데스크톱과 노트북은 정보 검색, 문자·메신저, SNS 이용 순으로 쓰였다. 태블릿PC도 정보 검색 용도로 쓰이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스마트폰은 문자와 메신저를 이용하는 비율이 9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마트폰이 3개 기기 중 이용 행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