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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AI 기반 야구 정보 서비스 출시

엔씨소프트가 인공지능(AI) 기반 야구 정보 서비스 '페이지(PAIGE)'를 내놓았다. AI를 기반으로 관심 구단에 대한 각종 정보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엔씨소프트는 7월24일 AI 야구 정보 서비스 페이지의 풀 액세스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페이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야구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생성·요약·편집하고 이용자가 원하는 팀과 선수 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해준다. 페이지는 관심 구단을 설정하면 해당 구단의 뉴스, 경기 일정, 결과, 순위 등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 매일 최신 통계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선별한 경기별 관전 포인트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경기가 끝나면 데이터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한 경기 요약 문장과 그래프를 제공한다. 일종의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경기 양상을 한 번에...

구글드라이브

대학언론 디지털 첫걸음, '협업'과 '공유'

7월30일 오후 4시 광화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구 드림엔터)에서 '대학언론 디지털 걸음마 프로젝트' 2주차 행사가 열렸습니다. 1주차에서는 '대학언론, 디지털로 들어가 봅시다'라는 주제로 왜 디지털 저널리즘이 중요한지를 함께 알아봤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도 제작해 봤습니다. 테마 설정과 플러그인 설치도 배웠습니다. 2주차부터는 본격적으로 웹에 퍼블리싱하는 방법들을 익히기 시작했습니다. 1부에서는 어떻게 하면 온라인으로 협업할 수 있을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대부분 대학언론은 협업을 위해 매주 1~2회 정도의 오프라인 회의를 합니다. 시간을 어렵사리 조율해서 회의 시간을 만듭니다. 회의 땐 글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가끔 토론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서로 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조언만 하다가 회의 시간이 끝나버리기도 합니다. 회의가 미뤄지거나,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글을 보고 주석을...

FB

10살 페이스북을 만든 10가지 기능

페이스북. 전세계 12억 인구가 쓰는 서비스다. 인구 수로만 따지면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큰 국가다. 페이스북이란 나라의 영토는 온라인이다. 공용어는 없다. ‘페이스북 크레딧’이란 공용 화폐도 뒀다. 이용자 정책을 바꿀 때에는 사용자에게 의견을 묻는 절차를 마련했다. 영토 전쟁을 벌이진 않지만, 영토를 넓히려고 '인터넷닷오아르지'라는 연맹을 2013년 결성했다. 아직 인터넷을 쓰지 않는 지역에 인터넷을 보급해 인구를 늘리는 게 목표다. 페이스북을 인구수 세계 2위 국가로 만든 10가지 요소를 살펴보자. 1. 사진 태그와 알람 : 사용자 발걸음을 붙잡는 비결 싸이월드를 안 쓰는데도 탈퇴하지 않는 사람에게 ‘왜 그러냐’고 물으면 이런 대답을 듣곤 한다. “거기에 사진이 남아서요.” 그렇다. 사진은 사용자를 붙드는 자석이다. 사진이 쌓일수록 추억이 쌓이고, 사진을...

bloter7th

[페이스북] ②팬 수 1만~10만 페이지, 반응 가장 활발해

게시물을 열심히 올리지만, 댓글도 좋아요도 없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면 남 일 같지 않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고 가꾸는 것보다 이용자에게 관심 받는 게 더 어려워서가 아닐까.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자를 위해 자료 몇 가지를 나눈다. 아래 자료는 2013년 4월1일부터 8월31일 사이에 페이스북 페이지에 새로 올라온 게시물에서 뽑았다. 먼저 한국어로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3156개를 추렸다. 대한민국 페이스북 페이지는 팬을 많이 확보하지 못했다. 대체로 1천~10만명 정도를 확보했다고 봐야 한다. 전체 페이지 3개 중 1개는 팬 수가 1천~1만명이다. 총 1203개다. 이들 페이지의 평균 팬 수는 3928명이다. 팬 수에 따라 페이지를 6개 구간으로 나눠서 살폈다. 팬이 1~1천명 있는 페이지는 943곳, 1만~10만인 페이지 766곳, 10만~100만인 페이지 204곳, 100만~1천만인...

A7

[BB-0911] 노키아, 애플에 "진짜 혁신 보여줄까? :)"

애플, '아이폰5S'와 '5C' 발표 애플이 '아이폰5S'와 '5C'를 발표했습니다. 아이폰5S는 아이폰5에 비해 2배가량 빠른 A7 프로세서를 썼고 지문인식 스캐너가 홈 버튼에 들어가 있습니다. 동작을 읽어들이고 분석하는 M7 칩이 들어가 새로운 피트니스 앱들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5C는 보급형 제품으로 A6 프로세서, 800만화소 카메라 등 아이폰5와 비슷한 성능에 케이스만 플라스틱 재질로 바뀝니다. 그간 돌았던 소문이 거의 맞아 떨어져 김이 빠진 건 좀 아쉽습니다. [Bloter.net] iOS7, 9월18일 정식 출시 iOS7은 9월18일에 정식으로 출시됩니다. 키노트가 끝난 직후 골드마스터(GM) 버전이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우선 공개됐는데, 베타 버전에 비해 안정성 문제가 개선됐고 벨소리와 배경화면이 늘어났습니다. 한편, 새 아이폰을 두고 일본과 중국은 특별 대우를 받았습니다. 1차 출시국에 들어갔고, 애플도...

넘버스

[써보니] 웹용 '아이워크', 윈도우에 키노트 띄우다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 경쟁이 치열하다.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을 만드는 것은 컴퓨터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365'를 통해 PC에 깔리는 소프트웨어 뿐 아니라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인터넷 상에서 문서를 편집하고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발표한 바 있다. 애플도 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이름은 ‘아이워크 포 아이클라우드'(iWork for iCloud)다. 이름처럼 아이클라우드 안에서 작동하는 아이워크다.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등이 아이클라우드에 완벽하게 통합됐다. ▲웹브라우저로 아이클라우드에 접속하면 된다. 아직은 베타 버전으로 개발자들에게만 공개돼 있다.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는 조금씩 서비스를 더하거나 보강하고 있다. 아이워크 포 아이클라우드 역시 아이클라우드 페이지에서 웹브라우저로 작동한다. 웹브라우저에서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다. 지금까진 아이클라우드 안에서 아이워크 문서를 보관하거나 내려받을...

Awesome Note

워커홀릭을 위한 아이패드용 '노트' 앱 10종

아이패드는 10인치 화면에 걸맞게 문서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데도 불편함이 없다. 그런만큼 생산성(productivity) 도구들이 아이패드에선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편이다. 가상키보드 입력 방식이 데스크톱이나 노트북만큼 편리하지는 못하지만, 스마트폰 좁은 화면에 비하면 꽤나 쓸 만 하다.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하는 키보드를 따로 사서 연결해 쓰면 금상첨화다. 작성중이거나 완성된 문서를 개인용 웹클라우드 서비스와 실시간 동기화하는 기능도 대부분 지원한다. 아이패드에서 작성한 문서를 인터넷이 연결된 다른 PC나 노트북에서 손쉽게 가져올 수 있는 셈이다. 아이패드 이용자라면 눈을 돌려볼 만 한 문서 작성용 응용프로그램(앱)들을 소개한다. ■ 에버노트(Evernote) 두말 할 필요 없는 스마트폰용 대표 노트 앱이다. 글과 사진, 음성으로 메모를 남길 수 있으며, 실시간 동기화 기능을 제공한다. 각 노트마다 태그를...

facebook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트위터로 발행한다

해외에서 분 트위터 바람이 국내를 강타하고 있는데.. 해외에서는 아직 페이스북의 인기도 트위터에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아니 이용자수나 방문자수를 단순 비교한다면 아직 트위터는 페이스북의 경쟁상대가 되지 못한다는 것이 정확한 분석일 것이다. 페이스북은 플랫폼을 개방해서 외부 개발자를 페이스북 내부로 끌어들여 성공을 거두더니.. 올해부터는 페이스북 안에 있는 정보를 외부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페이스북 커넥트(Facebook Connect)를 통해 구글/야후에 이은 세계 3위 웹서비스에 등극했다. 트위터의 성장세. 특히 실시간 검색(Real-time Search)의 표준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트위터를 견제하기 위해서 초기 화면 인터페이스도 트위터스럽게 바꾸기도 하고, 하나의 주제에 대해 페이스북 외부에서 페이스북 회원들이 자유롭게 의견 개진을 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림(Live Stream) 박스 서비스도 선보였다. 최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