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NHN페이코

페이코, 추석 '코레일 열차 예매' 이벤트…CGV 관람권 제공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는 추석 연휴 열차 예매를 앞두고 '페이코 코레일 예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월19일 밝혔다. NHN페이코는 8월 말까지 '코레일톡' 앱과 코레일 웹사이트에서 페이코로 열차 승차권을 결제한 이용자들에게 경품 및 이벤트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KTX를 포함해 새마을호·무궁화호 등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모든 열차 승차권이 이벤트 대상이다. 오는 8월25일까지 페이코로 코레일 열차 승차권을 처음 결제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편의점 CU에서 사용할 수 있는 2천원권 쿠폰을 제공한다. 또 8월31일까지 페이코로 1회 이상 열차 승차권을 결제한 이용자 1천명을 추첨해 CGV 영화 관람권 1매를 증정한다. NHN페이코는 지난 5월 국내 간편결제 서비스 최초로 코레일 온라인 열차 예매 시스템에 페이코 결제를 적용했다. 페이코 이용자는 카드 정보를 직접 입력하거나...

ace

결제·광고 덕, NHN 2분기 매출 14%↑ 3662억원 달성

엔에치엔(NHN)이 2019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3662억원, 영업이익은 70.8% 오른 254억원, 당기순이익은 173억원을 기록했다. 주력 사업인 게임 분야 외에도 NHN페이코, NHN한국사이버결제, NHN에이스(ACE), NHN애드(AD), 인크로스 등 결제 및 광고 부문이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이들 관련 사업의 영업이익은 33억원을 기록했다. NHN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시너지가 발현됐다. 한국사이버결제와 AD 등 자회사들이 페이코와 연계해 수익을 올리면서 실적이 개선됐다”라고 성장 배경을 밝혔다. 페이코로 ‘종합금융간편사’ 노린다 결제 및 광고 사업 부문은 페이코의 지속적인 거래 규모 증가 및 맞춤쿠폰과 같은 주요 사업의 확대, 한국사이버결제를 중심으로 한 PG 사업의 시장점유율 확장 효과를 누렸다. 페이코는 2분기 거래규모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성장했다. 한국사이버결제는...

DB손해보험

NHN페이코, '페이코 보험추천' 출시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페이코(PAYCO) 보험추천' 서비스를 시작한다. 페이코 보험추천은 다양한 보험사의 보험 상품을 확인·비교하고, 페이코를 통해 상품을 가입하면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 채널링 서비스다. 한화생명보험, 한화손해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국내 대표 보험사 5곳과 제휴를 통해 11개 상품이 마련됐으며, 추후 제휴 보험사 확대를 통해 추가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페이코의 주 사용 연령층인 2040 세대의 관심사를 반영해 보험 상품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로 가입하는 연금/노후, 실속암, 저축, 운전자 보험 상품 외에도, 해외여행, 반려동물, 가족사랑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보험 상품을 제공한다. 나아가 이용자의 페이코 결제 정보에 기반해 가입 가능성이 높은 이용자와 보험 상품을 매칭해주는 마케팅 활동도 진행한다. 가령 면세점,...

SC제일은행

'페이코' 앱 정보로 카드 가입 등 금융상품 간편 가입 가능해져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금융위원회 심사를 거쳐 금융사 핵심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지정대리인'으로 선정됐다. 지정대리인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지정대리인으로 선정된 핀테크 기업은 금융사와 업무 위·수탁계약을 맺고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수 있다. NHN페이코는 SC제일은행, 우리카드와 함께 페이코 앱에서 제휴 금융상품을 보다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금융상품 가입 시 매번 성명, 주민등록번호, 휴대폰 번호, 주소 등을 반복적으로 입력하지 않아도 돼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개선된다. 기존 20여 개에 달했던 입력 항목은 계좌 개설의 경우 10개 이내, 카드발급의 경우 4개 이내로 줄어든다. 개인이 동의할 경우 NHN페이코가 보유한 페이코 이용자 정보를 활용해 본인인증 및 정보 입력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KEB하나은행

NHN페이코, '외화 12종' 지원 환전지갑 서비스 출시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KEB하나은행과 손잡고 '페이코(PAYCO) 환전지갑' 서비스를 출시했다. 페이코 앱 이용자는 페이코 앱에 등록한 모든 계좌를 이용해 필요한 외환 환전 서비스를 신청하고, 당일을 포함한 희망 수령일에 인천국제공항지점 및 환전소를 포함한 전국 KEB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실물 통화를 수령할 수 있다. '페이코 환전지갑'은 페이코 앱을 통해 외화를 간편하게 환전 신청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로, 주요 외화인 달러(USD), 엔화(JPY), 유로(EUR)를 비롯해, 뉴질랜드(NZD), 스위스(CHF), 싱가포르(SGD), 영국(GBP), 중국(CNY), 캐나다(CAD), 태국(THB), 호주(AUD), 홍콩(HKD) 등 총 12종의 외화를 취급한다. 페이코 환전지갑은 환전해서 매입한 외국 통화를 보관할 수 있는 모바일 지갑 기능도 마련했다. 특히, ‘목표환율 설정’ 기능을 제공해 본인이 원하는 환율에 도달하는 시점에 알림 서비스도 제공해준다....

NHN페이코

NHN페이코, 브랜드 상품권 발행 사업 나선다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페이코(PAYCO) 상품권 사업 노하우를 발휘해 브랜드사의 자체 상품권을 구현해주는 ‘브랜드 상품권 발행 사업’에 나섰다. NHN페이코는 앞서 지난 2016년 8월 PAYCO상품권을 출시하고 상품권 사업에 진출한 바 있다. 여기서 얻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사 상품권 운영을 희망하는 브랜드사가 상품권의 주문, 발행, 정산 등 전반적인 운영 시스템을 이용하여 상품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상품권은 브랜드사가 지정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상품권에 기재된 PIN번호를 등록한 다음 현금과 같이 사용 가능하다. 상품권 액면 금액을 초과해 결제하는 경우에는 페이코 앱에서 함께 복합결제를 할 수도 있다. NHN페이코는 '야놀자 상품권' 출시를 시작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NHN페이코 측은 “향후 자사...

NHN페이코

NHN페이코, 750억원 투자 유치...“금융플랫폼 도약 가속화"

NHN페이코가 한화생명보험과 너브로부터 각 500억원(6.80%)과 250억원(3.40%) 등 총 750억원을 투자 받았다. 2017년 9월, GS홈쇼핑과 NHN 이준호 회장 등으로부터 받은 총 1250억원에 이은 두 번째 투자유치다. NHN페이코는 이번 투자를 통해 금융플랫폼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NHN페이코의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2천억원에 이른다. 한화생명보험은 대형 생명보험사 중 하나로, 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금융서비스 개발과 고객 데이터 고도화 작업에 상호 협력하고, 금융서비스 및 핀테크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너브는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국내외 기업 대상으로 전략적 투자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투자전문기업이다. 특히 소비재/유통업 분야에 뛰어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페이코의 결제처 확대 및 브랜드 강화에 시너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HN페이코 정연훈...

간편결제

이마트24 편의점에서 '페이코' 결제 가능해져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는 편의점 '이마트24'에 페이코(PAYCO) 결제 서비스를 적용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월3일 밝혔다. NHN페이코 측은 "이마트24와 제휴를 맺고 페이코의 편의점 가맹 라인업을 한층 더 확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밀착 업종을 중심으로 결제 서비스 혁신을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적용에 따라 페이코 이용자는 전국 4200여개 이마트24 매장에서 페이코 앱에 생성되는 바코드를 제시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페이코 앱에 등록한 신용·체크카드는 물론 '페이코 포인트'로도 결제할 수 있다. 이마트24와의 가맹 제휴로 NHN페이코는 국내 주요 편의점 프랜차이즈 매장 대부분에 페이코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 NHN페이코는 앞서 편의점 CU, 미니스톱 등과도 오프라인 결제를 선보인 바 있다. NHN페이코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NHN페이코

페이코 청구서, 지방세 모바일 고지·납부 전국 확대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와 행정안전부 전국 지방세 모바일 고지·납부제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18일 성남시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연훈 NHN페이코 대표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학수 금융결제원장을 비롯해 간편결제 업계 및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앞서 NHN페이코는 지난달 5월 페이코 청구서에 서울시 지방세 고지·납부 서비스를 우선 적용한 바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페이코(PAYCO) 청구서' 지방세 고지·납부 서비스는 전국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페이코 이용자는 오는 7월부터 거주 지역에 상관 없이 누구나 페이코 앱에서 각종 지방세(재산세·주민세·자동차세 등) 고지서를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다. 정연훈 NHN페이코 대표는 "페이코 청구서는 종이 고지서 관리와 납부 번거로움을 개선하면서 생활 속 금융 혁신을 이끌고 있다"라며 "행정안전부와...

NHN페이코

환전 하지 않아도 OK! '페이코' 일본에서 결제 된다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이르면 오는 7월 일본에서 페이코(PAYCO) 결제 서비스를 시작하고, 해외 간편결제 시장 진출에 나선다. NHN페이코는 “일본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해외여행 1순위 국가로 꼽히는 만큼, 해외여행객의 결제 수요 또한 매우 높은 국가”라며 “일본을 시작으로 서비스 국가를 점차 확대해 현지 페이먼트 시장 상황에 최적화된 글로벌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페이코 해외결제 서비스는 핀테크 업체도 외국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외국환거래법 시행령 개정’에 맞춰 추진됐다. NHN페이코는 일본을 첫 번째 해외 진출 국가로 삼고, 페이코의 선불형 결제수단인 '페이코포인트'를 활용해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에 나선다. 일본 선불카드 유통 업계 1위 업체인 인컴재팬과 제휴를 맺고 가맹점 수를 확보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