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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페이코

'결제'로 대동단결한 네이버-페이코-라인, 대만 시장 노린다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는 라인페이 대만 법인이 주최한 ‘모바일 결제 크로스보더 얼라이언스(Mobile Payment Cross-Border Alliance): 국경 없는 결제 경험’ 포럼에 한국 대표 파트너사로 참석해 대만 시장 진출 계획을 시사했다. 이날 행사는 대만 타이베이시에 위치한 타이베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라인페이 대만 법인 정웅주 대표와 대만 최대 전자결제사업자 아이패스(iPASS) 장수제 대표를 비롯해, NHN페이코 최명환 이사와 라인페이 주식회사 초후쿠 히사히로 COO, 래빗-라인페이 컴패니 이진우 대표, 네이버파이낸셜 최진우 부사장 등 국가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글로벌 결제 에코시스템 구축을 통한 크로스보더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NHN페이코를 비롯해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구성하고 있는 6개 참여사는 ‘대만’에서 1분기 중 크로스보더 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NHN페이코는...

nhn

NHN, 매출액 3517억원...페이코 거래규모 1조5천억 돌파

NHN이 2019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 증가한 3517억원, 영업이익은 1% 증가한 220억원, 당기순이익은 18% 증가한 308억원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업인 게임, 결제 및 광고 부문은 연결제외 영향과 계절적 요인으로 소폭 감소했다. 콘텐츠, 기술 부분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상승했다. 웹보드 게임 성과 반영 기대 게임 부문은 '라인디즈니 쯔무쯔무'와 웹보드 게임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부 모바일 게임의 계절적 비수기 효과와 일본 NHN 한게임 매각 영향으로 PC 온라인 게임 매출이 감소하며 전 분기 대비 5.9%, 전년동기대비 8.2% 감소한 988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모바일 게임 비중은 65%, PC 게임은 35%이며, 지역별 매출 비중의 경우 서비스 지역 기준으로 구분하면 국내가 48%, 해외가 52%로 나타났다. NHN은...

과태료

NHN, '페이코'로 과태료 납부 가능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페이코(PAYCO) 청구서' 서비스를 도시가스요금 및 지자체 과태료까지 확인 가능하도록 확장했다. 페이코는 지난 해 4월 각종 고지서를 페이코 앱 내에서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는 페이코 청구서 서비스를 도입하고, 카드사 및 서울시, 행정안전부와의 협약을 통해 카드청구서와 전국 지방세 고지·납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청구기관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달에는 코원에너지서비스, 인천도시가스, 귀뚜라미에너지, 대성에너지 등 도시가스 4개사의 도시가스요금 고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정기분만 납부 가능했던 전국 지방세 고지·납부 서비스는 수시분 고지서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넓혔으며, 지자체 과태료 등의 세외수입 고지서도 지원하기 시작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지방세입’ 메뉴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NHN페이코 측은 “도시가스요금은 매달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KEB하나은행

페이코-KEB하나은행 손잡고 '해외송금' 선보인다...전세계 81개국 송금 지원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국내 최대 외국환 전문 은행 KEB하나은행과 손잡고 '페이코(PAYCO)' 앱에 전세계 81개국으로 모바일 송금할 수 있는 '페이코 해외송금' 서비스를 추가했다. 페이코 해외송금은 이용자가 은행 방문 없이 페이코 앱을 통해 24시간 365일(은행 점검 시간 제외 23시30분-00시30분)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전세계 81개국에 있는 지인에게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다. 복잡한 절차를 최소화해 국내 이용자와 해외에 있는 이용자간 송·수금 이용 편의를 높였다. 페이코 해외송금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페이코 앱에서 간편결제 계좌와 송금 회원 정보를 등록하면 되고, 한번 등록한 이후부터는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다. 환율은 송금 시점을 기준으로 실시간 반영한다. 해외 송금을 보낼 때 환율을 실시간으로 적용하기 때문에 1-2분 차이를...

NHN페이코

페이코-SR 맞손, "IT·교통 연계한 올인원 여행 서비스 선보이겠다"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SRT를 운영하는 SR과 ‘IT 에 기반한 고속철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10월1일 체결했다. 양사는 수서역에 위치한 SR본사에서 정연훈 NHN페이코 대표와 권태명 SR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양사의 경영자원을 활용해 SRT 철도 이용 고객의 결제 편의를 증대시키고 국내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단계적 마케팅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NHN페이코는 '페이코' 앱내 SRT열차 예매가 가능한 채널을 구축하고, SR과 플랫폼 연계를 통해 철도 이용 고객에 페이코의 간편결제를 비롯해 맞춤쿠폰, 매거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페이코 앱 이용자는 ‘SRT 홈페이지’와 ‘SRT’ 앱에서 페이코로 결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nhn

NHN페이코, ‘PAYCO X SC제일은행 제휴적금’ 출시 예정…최대 금리 5%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SC제일은행과 함께 ‘PAYCO X SC제일은행’ 제휴적금 상품의 선착순 판매를 시작한다. PAYCO X SC제일은행 제휴적금은 NHN페이코가 페이코 비대면 금융상품 발급채널을 통해 선보이는 최초의 제휴적금 상품으로, 최대 연 5%(세전)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9월24일부터 선착순 1만명에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상품 가입은 당일 오전 11시부터 '페이코' 앱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SC제일은행 신규 및 휴면 이용자의 경우 SC제일은행 입출금계좌 개설이 필요하며, 계좌는 페이코 앱 내 제휴계좌/카드 메뉴를 통해 ‘EZ제일통장’을 발급 받으면 된다. ‘PAYCO X SC제일은행’ 제휴적금의 가입 기간은 1년, 금액은 월 5만원, 10만원, 15만원, 20만원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기본금리 연 1.6%를 제공하며, SC제일은행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간편결제

[블로터13th] 모두를 위한 ‘간편’ 결제를 찾아서

기술 발전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때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던 일이 오늘날 일어나곤 한다. 스마트폰, 인공지능(AI), 로봇, 자율주행 자동차 같은 다양한 기술 혁신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기술 발전이 가져온 편리함에 익숙해진 나머지 놓치고 가는 부분은 없는지 <블로터>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짚어봤다. 모바일 간편결제가 등장한 지 5년이 됐다. 그 사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 간편결제 서비스 종류만 수십 가지로 늘었다. 제공하는 서비스도 다양하다. 결제, 송금 서비스를 넘어 대출, 보험 등 다양한 금융 영역까지 진출해 서비스 중이다. 오픈서베이가 조사한 ‘간편결제 간편송금 서비스 트렌드 리포트 2018’을 보면, 간편결제 인지도는 카카오페이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NHN페이코

페이코, 추석 '코레일 열차 예매' 이벤트…CGV 관람권 제공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는 추석 연휴 열차 예매를 앞두고 '페이코 코레일 예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월19일 밝혔다. NHN페이코는 8월 말까지 '코레일톡' 앱과 코레일 웹사이트에서 페이코로 열차 승차권을 결제한 이용자들에게 경품 및 이벤트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KTX를 포함해 새마을호·무궁화호 등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모든 열차 승차권이 이벤트 대상이다. 오는 8월25일까지 페이코로 코레일 열차 승차권을 처음 결제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편의점 CU에서 사용할 수 있는 2천원권 쿠폰을 제공한다. 또 8월31일까지 페이코로 1회 이상 열차 승차권을 결제한 이용자 1천명을 추첨해 CGV 영화 관람권 1매를 증정한다. NHN페이코는 지난 5월 국내 간편결제 서비스 최초로 코레일 온라인 열차 예매 시스템에 페이코 결제를 적용했다. 페이코 이용자는 카드 정보를 직접 입력하거나...

ace

결제·광고 덕, NHN 2분기 매출 14%↑ 3662억원 달성

엔에치엔(NHN)이 2019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3662억원, 영업이익은 70.8% 오른 254억원, 당기순이익은 173억원을 기록했다. 주력 사업인 게임 분야 외에도 NHN페이코, NHN한국사이버결제, NHN에이스(ACE), NHN애드(AD), 인크로스 등 결제 및 광고 부문이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이들 관련 사업의 영업이익은 33억원을 기록했다. NHN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시너지가 발현됐다. 한국사이버결제와 AD 등 자회사들이 페이코와 연계해 수익을 올리면서 실적이 개선됐다”라고 성장 배경을 밝혔다. 페이코로 ‘종합금융간편사’ 노린다 결제 및 광고 사업 부문은 페이코의 지속적인 거래 규모 증가 및 맞춤쿠폰과 같은 주요 사업의 확대, 한국사이버결제를 중심으로 한 PG 사업의 시장점유율 확장 효과를 누렸다. 페이코는 2분기 거래규모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성장했다. 한국사이버결제는...

DB손해보험

NHN페이코, '페이코 보험추천' 출시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페이코(PAYCO) 보험추천' 서비스를 시작한다. 페이코 보험추천은 다양한 보험사의 보험 상품을 확인·비교하고, 페이코를 통해 상품을 가입하면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 채널링 서비스다. 한화생명보험, 한화손해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국내 대표 보험사 5곳과 제휴를 통해 11개 상품이 마련됐으며, 추후 제휴 보험사 확대를 통해 추가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페이코의 주 사용 연령층인 2040 세대의 관심사를 반영해 보험 상품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로 가입하는 연금/노후, 실속암, 저축, 운전자 보험 상품 외에도, 해외여행, 반려동물, 가족사랑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보험 상품을 제공한다. 나아가 이용자의 페이코 결제 정보에 기반해 가입 가능성이 높은 이용자와 보험 상품을 매칭해주는 마케팅 활동도 진행한다. 가령 면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