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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S

모빌아이, 포드 글로벌 라인업 'ADAS' 책임진다

인텔의 자회사 모빌아이와 포드 모터 컴퍼니가 글로벌 포드 라인업에 탑재될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에 대한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포드는 ADAS를 위한 비전 기술로 모빌아이의 비전 처리 소프트웨어 및 아이큐(EyeQ) 제품군을 도입하고 전세계 포드 자동차의 레벨 ADAS를 지원할 예정이다. ADAS는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사고에 대비해 차량이 스스로 위험을 회피하는 기술이다. 차선 유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기능 등이 대표적이다. 또 자율주행 레벨 분류 기준에서 저레벨 구간 일부도 ADAS에 해당한다. 포드와 모빌아이가 발표한 주요 협력 사항은 △향상된 전방 충돌 경고, 운전자 및 보행자 감지, 차선 유지 기능을 포함한 ADAS에 모빌아이의 카메라 기반 탐지 기능 제공 △모빌아이 아이큐 제품으로 포드...

ADAS

포드, 모빌아이와 ADAS 협력 확대

포드자동차가 인텔의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자회사 '모빌아이'가 파트너십을 확대·발전시키기로 했다고 7월 20일(현지시간) <EE타임스>가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 확장에 따라 모빌아이는 포드의 티어1 공급자가 된다. 모빌아이는 이스라엘에서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시각정보와 자율주행을 결합해 도로 상황과 주행 조건 등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자율주행을 구현해냈다. 2017년 인텔이 153억달러를 들여 인수하며 기반을 확고하게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로운 파트너십에 따라 포드는 모빌아이의 아이큐3(EyeQ3)와 아이큐4(EyeQ4) 칩셋을 탑재해 레벨1, 레벨2 수준의 자율주행 ADAS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포드자동차는 "모빌아이의 훌륭한 소프트웨어와 센싱 기술의 최적화로, 포드의 운전자 지원 기능은 계속 진화하고 이용자에게 운전생활에 있어 도로 위 자신감을 높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익스플로러

포드코리아, 새 광고 캠페인 시작…SNS 이벤트 진행

포드코리아는 8일 ‘최고의 순간은 당신으로부터(For Every Best Side of You)’를 테마로 한 포드 익스플로러의 새 광고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기념해 SNS 등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라이프스타일과 결합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통해 한국 출시 이후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 주목받은 모델 ‘올-뉴 익스플로러(All-New Explorer)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 테마인 ‘최고의 순간은 당신으로부터(For Every Best Side of You)’ 캠페인은 가정과 사회, 개인과 조직 안에서의 ‘최고의 나’는 탐험으로부터 나오며, 올-뉴 익스플로러가 ‘최고의 나’로 거듭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순간을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포드코리아는 8일부터 공개하는 광고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 메시지와 스토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캠페인의 메인이...

자율주행

포드車, 자율주행 상용화 1년 연기

포드자동차가 2022년까지 자율주행차량 출시를 미룰 것이라고 <테크크런치>가 4월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초 2021년까지 시장에 선보이려던 계획을 수정한 것이다. 포드가 계획을 1년 미룬 것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 위축과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등 외부환경의 부정적 변화에 따른 것이라고 보도는 전했다. 포드는 2017년 인공지능(AI) 기술 스타트업인 아르고.AI에 10억달러를 투자해 HD 고해상도 지도 데이터를 확보해 포드 차주들에게 제공해왔으며, 월마트와 도미노피자 등과 손잡고 파일럿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내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해 박차를 가해왔다. 그러나 포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변동 여파가 장기화 될 것으로 내다보고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나아가 모빌리티 분야 전체에서 제품형태에 대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짐 팔리 포드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우리는...

GM 크루즈

美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로라' 5억 달러 투자 유치

미국의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로라가 세콰이어 캐피탈이 이끄는 시리즈B 투자에서 투자금으로 5억3천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2월7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이번 투자로 오로라의 기업가치가 25억 달러(우리 돈 2조8천억원)를 상회하게 됐다고 전했다. 오로라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은 비용이 많이 드는 일”이라고 설명하며 “이번 투자로 자율주행 기술의 혜택을 안전하고, 빠르고, 폭넓게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사명을 가속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6년 설립된 오로라는 자율주행 분야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 각종 센서 및 제어기, 그리고 클라우드 시스템과 연결돼 정보를 주고받는 백엔드(Back-End) 솔루션 등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스타트업이다. 사실 이곳은 공동창업자 3인의 화려한 이력으로 더 유명하다. 크리스 엄슨 오로라 CEO는 구글에서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주도했고, 스털링 앤더슨 오로라 CPO는 테슬라...

무인경찰차

포드, '인공지능 경찰차' 특허 출원

교통법규를 위반했을 때 인공지능(AI)으로 '알아서' 딱지를 떼고 추적하는 경찰차가 있다면 어떨까? 포드가 교통법규 위반을 적발할 수 있는 자율주행경찰차(Autonomous Police Vehicle) 특허를 출원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월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6년에 포드가 고안한 이 자율주행경찰차 아이디어는 AI를 사용해 경찰차가 교통위반을 감지하고 추격하며 차가 알아서 운전자에게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량 안에는 경찰관이 탑승해 있으며 필요할 땐 경찰관이 운전대를 잡을 수 있다. 포드는 자율주행차량 등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발달하고 있지만, 이를 사람이 제어할 수 있는 한 프로그래밍을 무시하고 교통 법규를 위반할 가능성이 있을 거라고 내다봤다. AI 교통단속차량을 구상한 이유다. 자율주행경찰차는 기계학습을 통해 교통 상황 패턴을 분석, 교통 위반을 적발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찾아내 숨는다....

모델3

테슬라, 포드 누르고 미국 2위 자동차업체로

테슬라가 설립될 당시, 사람들은 미국에서 자동차 제조업체를 세우겠다는 사업 구상에 회의적이었다. 몇몇 충고하기 좋아하는 이들은 '자동차 산업에서 성공한 신생 기업은 1925년 설립된 크라이슬러가 마지막이었다'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테슬라는 이런 회의론 속에서 2003년 탄생했다. 설립으로부터 7년이 흐른 2010년, 테슬라는 주식 상장을 단행했다. 1956년 포드가 주식을 상장한 이래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로서는 처음이었다. 사람들은 테슬라의 주식 상장에 대해서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미국의 자동차 블로그 '잴로프니크'는 "테슬라는 밑 빠진 독"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시장에서 이미 입지를 굳힌 기존 제조업체들이 테슬라가 자동차 판매량을 나눠 갖는 걸 두고보겠냐는 시각에서다. 이로부터 다시 7년이 흐른 2017년, 테슬라는 기업가치 기준 미국 자동차 제조업계 2위 기업 자리에 올라섰다. <CNN> 등...

MWC 2017

포드, 물건 배송하고 드론까지 발사하는 자율주행차 공개

요리를 하려는데 재료가 없다.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재료를 주문한다. 자율주행 배달차량은 주문받은 재료를 싣고 와 주문자의 아파트 앞에 선다. 드론이 밴에 있는 배달물품을 들고 30층 아파트 발코니까지 날아가 배달한다. 포드가 선보인 ‘오토리버리’의 모습이다. 포드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에서 새로운 개념의 운송수단 ‘오토리버리’를 소개했다. <더 버지> 2월28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배달용 밴은 자율주행 전기차로, 드론을 날릴 수 있다.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물품을 배달할 때 드론을 활용한다. 온라인 구매가 생활화되면서 배달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도시는 특히 교통이 혼잡해 이동성 높은 배송 수단이 필요하다. 오토리버리의 드론 배송은 주차가 어려운 곳이나 고층 아파트가 많은 고밀도 도심 지역에서 배달할 때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오토리버리를 개발한 의식 방(Euishik B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