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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C

"네이버 블로그, 동영상 중심으로 진화"

네이버가 동영상을 통한 블로그 서비스 변화를 예고했다. 블로그에서 동영상 중심의 기능을 대폭 업데이트하고 영상 편집은 물론 검색 기능까지 강화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최근 유튜브 등 해외 동영상 플랫폼의 빠른 성장에 대한 위기감을 대내외적으로 밝혀왔다. 특히 어린 이용자층의 유튜브 이용 성향이 단순히 동영상 시청뿐만 아니라 검색 시장으로 확대되자 검색 포털 사업자인 네이버의 대응에 모두가 주목하던 상황이었다. 네이버는 이같은 위기감의 대응 전략으로 '블로그'를 꺼내 들었다. 15년 전, 사진과 글을 통해 이용자들 간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는 UGC 플랫폼으로 출발한 블로그를 이제는 동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플랫폼으로 변화시키겠다는 것이다. 네이버는 6월15일 블로그 15주년을 맞아 마련한 '블로썸 데이(BLOSUM DAY) 2018' 행사에서 이같은 변화를 예고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현 네이버 검색연구센터장

네이버 "2016년엔 라이브 검색으로"

네이버가 '커넥트 2015' 행사에서 검색 서비스 현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2012년 12월 기점으로 모바일에서의 검색량이 PC의 검색량을 추월했다. 벌써 3년 전이다. 현재 네이버의 월간 QC(Query Count, 검색 횟수)는 모바일 61억건, PC 33억건으로 2배 가까운 수치를 보이고 있다. 김광현 네이버 검색연구센터장은 “예전부터 모바일에서 검색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어떤 식으로 개선할지 많은 노력과 연구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네이버 모마일에서는 월간 4.9억건의 서로 다른 검색어들이 입력되고 있다. PC가 3.9억건 수준인데 반해 한 달 동안 1억개의 다른 정보 요구가 모바일에서만 발생하고 있는 셈이다. 김광현 센터장은 “사용자들이 PC보다 모바일을 활용해서 새로운 소식을 알고자 한다”라고 현상을 분석했다. 김광현 센터장은 얼마 전 끝난 한국시리즈 예를 들어 최근 네이버...

네이버

'포스트'와 '브런치'가 그리는 1인 미디어의 미래

요즘 온라인 콘텐츠의 대세는 동영상이다. 크리에이터의 부상과 MCN의 등장, 기존 사업자의 웹 드라마, 인터넷 전용 예능 진출 등 뜨거운 이슈는 대부분 동영상 콘텐츠 제작과 관련이 있다. 동영상의 시대에도 글에 주목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있다. 시대에 따라 담기는 형식은 바뀌어 왔지만, ‘글’은 언제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다. 1인 미디어의 시대에 글을 담는 도구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블로터> 창간 9주년 컨퍼런스 '미디어, 콘텐츠, 플랫폼으로 본 1인 창작자의 미래'에서 네이버 포스트와 다음카카오 브런치를 통해 1인 퍼블리싱의 미래를 살펴봤다. 에디터가 성장하는 모바일 지식정보 플랫폼, 네이버 포스트 백희정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 매니저는 '주제별 에디터가 성장하는 모바일 지식정보 플랫폼'이라고 포스트를 정의했다. 네이버 포스트는 개인의 기획을...

bloter7th

[페이스북] ④공공기관, 감성·정보 게시물에 '후끈'

공공기관이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은 과연 얼마나 관심을 끌고 있을까. 페이스북 이용자는 어떤 정보에 귀를 기울일까. 블로터닷넷이 유엑스코리아와 함께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딱딱한 정책이나 무거운 정치 이야기보다 기관과 관련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는 4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수집한 정부·공공기관 페이스북 페이지 내 전체 게시물을 대상으로 삼았다. 문화재청 창경궁 상반기 야간개방 안내 많이 기다리셨죠? 창경궁 야간개방 일정 공개합니다! 문화재청 2013 상반기 경복궁 야간개방 안내. 경복궁 야간개방 안내해드릴게요. 청와대 63년전 오늘 이 시간의 대한민국은 평화로운 일요일, 북한군의 기습 침략으로 전쟁 발발. 국방부 태극기 앞뒷면에 빼곡히 적힌 출전각오에서 나라사랑의 마음이 묻어나옵니다. 경찰청 다친 고라니를 구하려다 뒤에서 달려오던 차량에 치여 경찰관이 순직했습니다. 국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