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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코노믹스'...홈·기업·교육·헬스케어·로봇 신규사업 기회

포스트 코로나의 미래상은 어떻게 예상될까. 코로나 이후에는 디지털 기반의 홈-기업-교육-헬스케어-미디어-로봇 등에서 신규사업 기회가 등장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한다. 특히 한국형 뉴딜 성공의 핵심은 기술과 교육간의 격차를 줄이는 AI 기반의 개인별 맟춤 교육이다.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가 “폭풍이 지나가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처럼, 많은 전문가들은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과거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문화의 확산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KT경제경영연구소가 현실적인 시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전망한 신간을 발행했다.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신작 도서 ‘코로나 이코노믹스’를 발간했다. 이 책은 모든 세상의 기준이 달라질 ‘디지털 뉴노멀’의 미래상과 코로나로 인해 새롭게 등장할 6개의 비즈니스 트렌드를 소개한다. 나아가...

5G

"포스트코로나 시대 공무원, 5G로 원격 업무한다"

코로나19로 비대면·원격 업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5G 국가망 전환 실증사업에 착수한다. 공무원들이 5G를 통해 사무실 안팎에서 자유롭게 업무망에 무선으로 접속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행안부는 25일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함께 5G 국가망 전환을 위한 실증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5G 국가망 전환은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이 가능한 5G 기술을 국가기관에 적용해 유선망 기반의 PC 접속 환경을 무선망 기반으로 개선하는 것으로, 행안부는 공공분야 대표로 이번 실증 사업에 나선다. 행안부는 이번 실증사업 배경에 대해 "최근,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행정업무 요구가 증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제약 없이 국가망에 접속하여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5G 국가망으로 전환하게 되면, 현장에서 편리하게 행정처리를 할 수 있어 업무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라고...

디지털 헬스케어

정부, "IT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열겠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한국판 뉴딜'을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하겠다.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미래 선점 투자다."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그리는 정부의 청사진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가적 경쟁력을 갖춘 IT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겠다는 게 정부의 복안이다. 특히, 한국판 뉴딜 정책의 핵심은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인프라다. 데이터 인프라를 통한 일자리 창출 문재인 대통령은 5월10일 취임 3주년 대국민 특별연설을 통해 한국판 뉴딜 정책을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데이터 수집 및 활용 기반을 마련해 의료, 교육, 유통 등의 분야와 데이터가 융합한 비대면 산업을 육성 키우고, 사회간접자본(SOC)에도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문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