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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A

베일벗는 모바일용 '포켓몬' 신작 게임

모바일용 '포켓몬' 신작 게임에 대한 정보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올여름 출시될 '포켓몬 마스터즈'는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포켓몬 게임 신작으로, 실시간 3:3 배틀 시스템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포켓몬 수집 요소가 강조된 기존 포켓몬 시리즈와 달리 트레이너를 동료로 만들어 모험을 하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디엔에이(DeNA)는 7월18일 포켓몬 마스터즈 게임 PV 영상과 게임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 지난 6월27일 처음 공개된 포켓몬 마스터즈는 트레이너들 간의 만남이 강조된 RPG 게임이다. 파트너 포켓몬 한 마리와 트레이너 한 명이 짝을 이루게 되며, 역대 포켓몬 시리즈의 트레이너들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원작 시리즈의 캐릭터 '레드'는 '리자몽'과 함께 짝을 이룬다. 게임에서는 이를 '버디즈'라고 부른다. 플레이어의 분신인 주인공은 피카츄와 함께 모험을...

닌텐도

닌텐도, 포켓몬 신작 '소드·실드' 공개

포켓몬스터 정식 시리즈가 닌텐도 스위치로 돌아온다. 닌텐도는 2월27일 오후 11시 '포켓몬 다이렉트'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을 통해 '포켓몬스터 소드'와 '포켓몬스터 실드'를 공개했다. 새로운 포켓몬 게임은 올겨울 전세계 동시 발매된다.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포켓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지난해 발매된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이브이'와 달리 포켓몬 완전 신작이다. 레츠고 시리즈보다 발전된 3D 그래픽을 보여주며, 새로운 무대와 포켓몬이 등장한다. 이번 포켓몬 시리즈는 가라르 지방을 배경으로 한다. 가라르는 전원 풍경과 근대적인 도시, 장대한 초원과 험준한 설산 등 다양한 모습을 가진 광대한 지방이다. 근대 영국에서 영감을 받은 모습이다. 닌텐도는 가라르 지방에 대해 사람과 포켓몬이 함께 살면서 서로 협력하여 산업을 발전시킨 지역이라고 소개했다. 가라르 지방의 새로운 포켓몬도 등장한다. 영상에서는 주인공이...

닌텐도

포켓몬 시리즈가 새로 찾은 돌파구 '포켓몬스터 레츠고!'

진화는 '포켓몬스터' 시리즈를 관통하는 주제 중 하나다. '이상해씨'는 '이상해꽃', '파이리'는 '리자몽', '꼬부기'는 '거북왕'으로. 주인공은 포켓몬의 수집과 성장, 진화를 통해 포켓몬 마스터라는 꿈에 다가간다. 이런 면에서 '피카츄'는 상징적인 캐릭터다. 포켓몬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피카츄는 '라이츄'로 진화하는 걸 거부하며, 포켓몬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포켓몬 게임 역시 피카츄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재미를 주며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듯이 포켓몬 시리즈는 한계에 부딪혔다. 포켓몬 시리즈는 진화를 전면에 내세운 것과 달리 변화가 더딘 게임이다. 달라지지 않는 구남친 같은 모습에 팬들은 뒤돌아서기 시작했다. 비슷한 이야기와 구조를 답습하며 새로운 포켓몬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이제 큰 재미를 주지 못했다. 20년 넘게 이어져 온 포켓몬 IP(지적재산권)는 고인물 신세가 됐다....

닌텐도

포켓몬, 스매시브라더…‘닌텐도 스위치’ 신작을 만나다

'포켓몬'부터 '스매시브라더스'까지 '닌텐도 스위치' 최신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닌텐도 게임 골수팬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아 게임을 즐겼다. 특히, 아직 발매되지 않은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한국닌텐도는 11월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닌텐도 스위치 신작 소프트웨어 체험 이벤트'를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대난투 스매시브라더스 스폐셜)',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이브이', '슈퍼 마리오 파티' 등 총 3가지 게임이 마련됐다. 17일, 행사가 열리는 오전 11시 전부터 많은 관객이 몰려 신작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모두의 게임을 지향하는 닌텐도답게 아이와 어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이 행사장을 찾은 점이 눈에 띄었다. 현장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게임은 '슈퍼...

AR

‘포켓몬고’, 팽도리·불꽃숭이 등 새 포켓몬 추가

‘포켓몬고’에 새로운 포켓몬이 추가된다. ‘팽도리’, ‘불꽃숭이’ 등 신오지방에 등장하는 포켓몬들이 주인공이다. 나이언틱과 포켓몬코리아는 10월17일 위치기반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에 신오지방 포켓몬들이 추가된다고 밝혔다. 이른바 ‘4세대 포켓몬’이다. 신오지방은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 ‘포켓몬스터Pt 기라티나’의 배경이다. ‘모부기’, ‘팽도리’, ‘불꽃숭이’ 등 신오지방 포켓몬은 향후 몇 주간에 걸쳐 '포켓몬고'에 추가된다. 새로운 포켓몬은 알에서 부화시킬 수 있으며, 레이드배틀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게임 내 각종 시스템도 개선된다. 우선 ‘포켓몬 박스 업그레이드’로 늘릴 수 있는 포켓몬 보유 최대치가 늘어난다. 나이언틱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포켓몬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https://youtu.be/-Y66La7rRqw

닌텐도

'닌텐도 스위치 포켓몬스터 세트' 발매

'닌텐도 스위치 포켓몬스터 세트'가 나온다. '닌텐도 스위치' 본체와 11월에 출시될 스위치용 '포켓몬스터' 게임과 함께 구성되며, 본체에 피카츄와 이브이 디자인이 적용되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닌텐도는 9월11일 '닌텐도 스위치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레츠고! 이브이 특별 본체 세트'를 11월16일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 세트에는 같은 날 발매되는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와 ‘포켓몬스터 레츠고! 이브이’ 중 하나가 포함되며, 피카츄와 이브이 디자인이 적용된 '조이콘', 본체, 본체 독 그리고 '몬스터볼 플러스'로 구성돼 있다. 먼저 스위치 콘트롤러 조이콘에는 피카츄와 이브이의 색이 반영된다. 본체에는 후면에 피카츄와 이브이 실루엣 디자인이 적용되며, 본체를 TV와 연결해주는 독에는 큼지막한 피카츄와 이브이 그림이 들어간다. 이번 포켓몬 시리즈는 1998년 게임보이용으로 발매된 ‘포켓몬스터 피카츄’를 리메이크한 게임이다. 모바일...

닌텐도

'닌텐도 스위치'용 '포켓몬스터' 한글화 발매

'닌텐도 스위치'용 '포켓몬스터' 신작이 나온다. 스위치용 포켓몬 게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닌텐도는 5월30일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와 '포켓몬스터 레츠고! 이브이'를 11월16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켓몬 시리즈는 1998년 게임보이용으로 발매된 '포켓몬스터 피카츄'를 리메이크한 게임이다. 모바일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와 연동되며, 별도의 게임을 더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도록 몬스터볼 형태 컨트롤러 '몬스터볼 플러스'도 함께 출시된다.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 '포켓몬스터 레츠고! 이브이'는 각각 피카츄와 이브이를 파트너로 삼아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포켓몬의 출현율과 출현하는 포켓몬의 종류도 다르다. 닌텐도 스위치의 특성을 살려 2인 플레이도 할 수 있고, 기본 컨트롤러인 조이콘을 휘둘러 포켓몬을 쉽게 잡을 수 있다. 함께 발매되는 별도의 디바이스 '몬스터볼 플러스'는 몬스터볼 형태의 컨트롤러로 게임에...

뉴 닌텐도2DS XL

'뉴 닌텐도2DS XL 피카츄 에디션' 한정판 발매

피카츄를 본뜬 닌텐도 게임기가 나온다. 한국닌텐도는 '뉴 닌텐도2DS XL 피카츄 에디션'을 2월8일 출시한다고 1월11일 발표했다.이 제품은 기존 뉴 닌텐도2DS XL에 포켓몬스터의 인기 캐릭터 피카츄의 모습을 본뜬 디자인을 적용했다. 단순히 스킨을 입힌 수준을 넘어 피카츄의 빨간 두 볼과 입 주변의 입체감을 표현했다. 귀엽다는 점이 특징이다. 뉴 닌텐도2DS XL은 닌텐도3DS 시리즈의 최신 제품이다. '뉴 닌텐도3DS XL'에서 3D 기능을 삭제하고 가격을 낮췄다. 지난해 7월13일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발매됐다. 이름처럼 4.88형, 4.18형의 커진 화면으로 3DS의 게임을 2D로 즐길 수 있다. 뉴 닌텐도3DS XL에서 3D 기능을 제외한 다른 기능은 그대로 남아있다. 참고로 피카츄 에디션이라고 해서 포켓몬스터 게임이 내장돼 있진 않다. 닌텐도3DS용으로 발매된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은 별도로...

AR

'포켓몬 고', AR 기능 강화

증강현실(AR) 기술의 대표작 '포켓몬 고'가 AR 기능을 강화한다. 나이언틱과 포켓몬코리아는 12월21일 '포켓몬 고'에 'AR플러스'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애플의 AR 개발도구인 'AR키트'를 활용해 현실 세계에서 포켓몬을 잡는 시각적 효과를 향상시켜 몰입감을 높였다. 현재 AR플러스는 아이폰 전용 기능으로 추가됐으며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계획은 미정이다. 포켓몬을 마주치는 발견모드에서 AR플러스 기능을 활성화하면 각 포켓몬은 주변 환경에 맞게 최대 6가지 형태로 배치가 된다. 특히 최신 3D AR이 적용돼 트레이너가 주변을 돌아다닐 때 거리에 따라 포켓몬이 확대되거나 축소되는 등 사실감을 더욱 높였다. 이와 함께 발견모드에서 포켓몬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기술을 적용해 잡기에 성공하면 XP 및 별의 모래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보너스를 받기 위해 포켓몬에게...

닌텐도

포켓몬 신작 '울트라썬'·'울트라문' 11월 발매

포켓몬스터 정식 시리즈가 올가을 돌아온다. 한국닌텐도는 '닌텐도3DS'로 즐길 수 있는 '포켓몬스터 울트라썬'과 '포켓몬스터 울트라문'을 정식 발매할 계획이라고 6월7일 밝혔다. 새로운 포켓몬 게임은 11월17일 전세계 동시 발매된다.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은 포켓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지난해 발매된 '포켓몬스터 썬·문'의 확장판이다. 기존 시리즈처럼 포켓몬을 모으는 여행을 떠나 포켓몬 도감을 완성하며 성장해나가는 게 주된 내용이다. 이번 작품은 '포켓몬스터 썬·문'과 마찬가지로 한국어를 포함해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번자체, 중국어 간자체 등 총 9개 언어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원하는 언어를 자유롭게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국닌텐도 측은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은 포켓몬스터 썬·문의 시나리오와 기능에 파워업 요소를 추가했으며 그야말로 '울트라'에 걸맞는 작품이다"라고 게임을 소개했다. 이번 신작에서는 두 마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