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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이용자 간 실시간 대전 기능 추가

위치 기반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에 트레이너 배틀 기능이 추가된다. 포켓몬 게임의 꽃인 이용자 간 실시간 대전을 이제 포켓몬 고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나이언틱과 포켓몬코리아는 포켓몬 고에 트레이너 배틀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12월5일 밝혔다. 트레이너 배틀 기능은 새로운 소셜 게임 플레이 방식으로 다른 트레이너 또는 팀 리더와 실시간으로 대전을 할 수 있다. 총 3마리의 포켓몬으로 파티를 구성하게 된다. 트레이너 배틀은 배틀 코드 초대 시스템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 친구로 등록된 이용자가 울트라프렌즈 등급 이상일 경우 멀리 떨어져 있어도 트레이너 배틀을 벌일 수 있다. 배틀이 종료되면 두 트레이너 모두 보상을 받게 된다. 특정 포켓몬의 진화에 필요한 아이템을 얻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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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팽도리·불꽃숭이 등 새 포켓몬 추가

‘포켓몬고’에 새로운 포켓몬이 추가된다. ‘팽도리’, ‘불꽃숭이’ 등 신오지방에 등장하는 포켓몬들이 주인공이다. 나이언틱과 포켓몬코리아는 10월17일 위치기반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에 신오지방 포켓몬들이 추가된다고 밝혔다. 이른바 ‘4세대 포켓몬’이다. 신오지방은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 ‘포켓몬스터Pt 기라티나’의 배경이다. ‘모부기’, ‘팽도리’, ‘불꽃숭이’ 등 신오지방 포켓몬은 향후 몇 주간에 걸쳐 '포켓몬고'에 추가된다. 새로운 포켓몬은 알에서 부화시킬 수 있으며, 레이드배틀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게임 내 각종 시스템도 개선된다. 우선 ‘포켓몬 박스 업그레이드’로 늘릴 수 있는 포켓몬 보유 최대치가 늘어난다. 나이언틱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포켓몬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https://youtu.be/-Y66La7rR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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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AR 기능 강화

증강현실(AR) 기술의 대표작 '포켓몬 고'가 AR 기능을 강화한다. 나이언틱과 포켓몬코리아는 12월21일 '포켓몬 고'에 'AR플러스'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애플의 AR 개발도구인 'AR키트'를 활용해 현실 세계에서 포켓몬을 잡는 시각적 효과를 향상시켜 몰입감을 높였다. 현재 AR플러스는 아이폰 전용 기능으로 추가됐으며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계획은 미정이다. 포켓몬을 마주치는 발견모드에서 AR플러스 기능을 활성화하면 각 포켓몬은 주변 환경에 맞게 최대 6가지 형태로 배치가 된다. 특히 최신 3D AR이 적용돼 트레이너가 주변을 돌아다닐 때 거리에 따라 포켓몬이 확대되거나 축소되는 등 사실감을 더욱 높였다. 이와 함께 발견모드에서 포켓몬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기술을 적용해 잡기에 성공하면 XP 및 별의 모래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보너스를 받기 위해 포켓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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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니] 협동 플레이로 강화된 '포켓몬고'

29.6도, 땡볕 아래 기자들이 삼삼오오 모였다. 취재 대상을 무작정 기다리는 '뻗치기'는 아니었다. 무더운 날씨에 기자들을 불러모은 건 유력 정치인이나 연예인의 한 마디가 아닌 '포켓몬고'였다. 나이언틱과 포켓몬코리아는 6월19일 '레이드배틀'을 포함한 포켓몬고의 대대적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정식 업데이트에 앞서 기자들은 지난 15일 양재 시민의 숲에서 미리 신규 콘텐츠가 적용된 '포켓몬고'를 시연해 볼 기회를 가졌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레이드배틀'이다. 게임 이용자 간 협동 플레이를 통해 '보스 포켓몬'을 함께 잡는 게 주된 내용이다. 그동안 협동 콘텐츠는 '포켓몬고' 이용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업데이트 내용 중 하나다. 2015년 9월 공개된 '포켓몬고' 홍보 영상에는 '뮤츠'를 여러 명이서 함께 잡는 장면이 나온다. 각자 자신의 포켓몬을 소환해 전투하고 포켓볼을 던져 보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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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1주년…이참에 레벨 올려볼까

'포켓몬고'가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이언틱과 포켓몬코리아는 '포켓몬고'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벤트를 열 계획이라고 6월9일 밝혔다. 가장 먼저 포켓몬 출현 확률과 경험치 보너스가 증가하는 게임 내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열투! 냉투! 엘설린트 스로를 노려라!' 이벤트는 ‘불꽃타입’, ‘얼음타입’ 등 포켓몬의 출현 확률을 높인다. 또 게임 내 상점, '숍'에서 ‘행복의 알’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포켓몬을 잡을 때 몬스터볼을 정확하게 던지면 발생하는 ‘Nice!’, ‘Great!’, ‘Excellent!’ 등의 보너스 XP가 평소보다 증가해 쉽게 레벨업을 할 수 있다. 게임 속 이벤트를 시작으로 올여름 전세계에서 '포켓몬고'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열린다. 먼저 7월22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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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대리점, '포켓스톱' 된다

도농격차가 '포켓몬고'에서도 재현됐다는 말이 있었다. 게임 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창구인 '포켓스톱'이 주로 도심에 집중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격차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세븐일레븐과 롯데리아에 이어 SK텔레콤 대리점도 포켓스톱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위치기반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 공동제작사 나이언틱, 포켓몬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3월21일부터 공동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3월20일 밝혔다. 전국 4천여곳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은 3월21일부터 3월말까지 순차적으로 게임 속 , 으로 이용할 수 있다. 존 행키 나이언틱 CEO는 "이번 제휴로 4천여곳의 포켓스톱, 체육관이 늘어나 포켓몬고 이용자들에게 큰 혜택이 될 것"이라며 "AR 모바일게임 네트워크를 잘 관리할 수 있고 한국 고객의 니즈를 잘 이해하고 있는 SK텔레콤과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이번 제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