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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로얄

포트나이트, '어벤져스 엔드게임' 모드 업데이트

에픽게인즈의 인기 온라인 게임 '포트나이트'에 '어벤져스: 엔드게임' 모드가 추가된다. 이용자가 직접 어벤져스가 돼 타노스를 저지하거나 타노스 편이 돼 싸울 수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4월26일 '포트나이트'에 어벤져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간 한정 모드 '엔드게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엔드게임 모드에는 영화와 마찬가지로 인피니티 스톤을 모아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하려는 타노스가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어벤져스 무기를 사용해 타노스 군대와 맞서 싸우거나, 우주의 균형을 회복하겠다는 타노스 편에 설 수 있다. 게임은 '영웅 팀'과 '타노스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영웅 팀은 치타우리족 군대를 격파하고 타노스를 물리치는 게 목표다. 또 신화 등급 어벤져스 아이템 위치가 표시된 보물 지도를 갖고 게임을 시작한다. 아이언맨 장갑, 호크아이 활, 캡틴 아메리카 방패, 토르...

갤럭시S10

포트나이트에 등장한 K팝 아이콘 '사랑을 했다'

에픽게임즈의 인기 게임 '포트나이트'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10' 사용자에게 인기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찬우를 모델로 제작한 스킨과 댄스 이모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3월15일 밝혔다. 아이콘 찬우를 모델로 한 '아이코닉(iKONIK)' 스킨은 북미에 부는 K팝 열풍에 힘입어 제작된 캐릭터다. '게임을 좋아해 직접 게임 캐릭터가 된 K팝 아이돌'이라는 설정이다. 또 댄스 이모트 ‘시나리오(SCENARIO)’는 아이콘의 히트곡 ‘사랑을 했다’를 활용해 제작됐다. '갤럭시S10'을 비롯해 '갤럭시S10 플러스', '갤럭시S10e' 구매 고객들에게 이번 선물이 무료로 제공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관계자는 우선 갤럭시S10 이용자에게만 이번 스킨과 이모트가 제공된다고 밝혔다. 선물을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기기 내 삼성전자의 게임 애플리케이션인 ‘게임런처’에 들어가 기본 탑재된 포트나이트 설치관리자를 설치한 후 포트나이트에 접속하면, 아이코닉 스킨과 시나리오 이모트 선물을...

개발자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로 쌓은 크로스 플랫폼 노하우 개방한다

에픽게임즈가 게임 개발자를 위한 새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시작될 크로스 플랫폼 온라인 서비스는 '포트나이트'를 통해 쌓은 에픽게임즈의 크로스 플랫폼 기술과 노하우를 개발자들에게 공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에픽게임즈는 12월12일(현지시간) 2019년부터 시작되는 크로스 플랫폼 온라인 서비스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는 에픽게임즈가 포트나이트 서비스를 통해 7개 플랫폼에서 2억명의 사용자를 기반으로 플레이 테스트를 거쳐 제작된 크로스 플랫폼 게임 서비스다. 이를 활용할 경우 온라인 게임을 제작할 때 온라인 환경 구축과 테스트, 최적화에 드는 비용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크로스 플랫폼 온라인 서비스는 PC, 맥, iOS,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테이션, X박스, 닌텐도 스위치 등 7개 플랫폼을 지원하며, 모든 개발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언리얼 엔진과 유니티...

구글플레이

'포트나이트' 안드로이드 버전, 오늘부터 '플레이~'

안드로이드용 '포트나이트'를 기다림 없이 바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게 됐다. 기존에 베타 신청을 한 후 순차적으로 플레이 권한이 주어지던 과정이 생략돼 더욱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0월12일 '포트나이트' 안드로이드 베타 버전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즉시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포트나이트' 안드로이드 버전은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되지 않고 제작사인 에픽게임즈가 직접 APK 파일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에는 홈페이지에서 베타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했지만, 이제 지원되는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별도의 신청 과정 없이 게임을 내려받아 설치하고 즐길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포트나이트'는 수익 분배를 7대3으로 하는 구글플레이 중심 안드로이드 생태계에 반기를 들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에픽게임즈...

갤럭시노트9

'탈구글' 실행한 '포트나이트'…“오픈 플랫폼 생태계 만들 것”

"에픽게임즈는 PC, 안드로이드 같은 오픈플랫폼에서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유통망, 비즈니스 모델이 존재할 때 생태계 전부 혜택을 본다고 믿는다. 그래서 게이머와 직접 소통하며, 게임을 직접 배포하고 운영하는 모델도 선도적으로 보여주고 싶다." 안드로이드용 '포트나이트'가 공개됐다. 알려진 대로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되지 않고 제작사인 에픽게임즈가 직접 APK 파일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익 분배를 7대3으로 하는 구글플레이 중심 안드로이드 생태계에 반기를 든 셈이다. 구글의 수수료 정책에 대한 불만이 누적된 상태에서 개발사들의 '탈구글' 행보가 이어질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8월10일 '포트나이트'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포트나이트' 안드로이드 버전을 공개하고 PS4 버전 국내 정식 출시와 PC방 서비스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삼성 '갤럭시S7' 이상 모바일 기기에서 바로 플레이할...

2019 포트나이트 월드컵

에픽게임즈, 1천억원 규모 '포트나이트 월드컵' 연다

약 1천억원 규모의 '포트나이트' e스포츠 대회 진행 계획이 발표됐다. 에픽게임즈는 6월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는 게임쇼 'E3 2018'에서 포트나이트 e스포츠 대회 '2019 포트나이트 월드컵' 진행 계획을 공개했다. 에픽게임즈는 지난 5월 1억달러(약 1078억원)의 상금 규모를 공개하며 공식적으로 포트나이트 e스포츠 대회 시작을 알렸다. 이번 대회는 2018-2019시즌에 열리며 올해 가을부터 예선전이 시작된다. 이번 대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꾸려진다. 세계 곳곳에서 개최되는 공식 예선을 통해 '2019 포트나이트 월드컵'에 도전할 수 있으며 대회 참가 자격은 게임 성적을 기준으로 부여된다. 에픽게임즈는 전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커뮤니티 주관 이벤트, 온라인 이벤트, 대규모 대회를 후원할 계획이며 1천억원의 상금은 전세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대회에 나뉘어 사용된다. https://youtu.be/YIsIBVR6NX4 2019 포트나이트 월드컵은 솔로전과...

언리얼 서밋

"게임으로 연결되는 세상, 언리얼 엔진이 만든다"

게임 시장의 화두 중 하나는 플랫폼 다변화다. PC로 나온 게임이 PS4, X박스 원, 닌텐도 스위치 그리고 모바일로도 나온다. 이용자 저변 확대를 위해서다. 최근엔 단순한 멀티 플랫폼을 넘어 크로스 플레이 지원까지 이뤄지고 있다.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 모바일'은 원작 게임 경험을 모바일로 옮겼을 뿐만 아니라 PC, 콘솔 게임기 등의 다른 플랫폼 이용자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 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 모바일'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언리얼 엔진'을 통해 개발자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크로스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에픽게임즈는 5월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언리얼 서밋 2018'에서 언리얼 엔진의 성과와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