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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애플, 내년 인도서 아이폰XS 만든다

애플이 내년부터 인도 현지 폭스콘 공장에서 아이폰XS·아이폰XS 맥스·아이폰XR 등 고급형 아이폰 모델 조립에 들어간다. <로이터 통신>은 12월27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애플은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의 폭스콘 공장에서 아이폰 조립에 나설 계획이다. 인도 당국 관계자는 폭스콘이 3억5600만달러를 투자해 현지 생산 공장 확대에 나섰다고 밝히며 이번 투자로 2만5천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거라 전망했다. 관련 업계는 애플이 미국과 중국 간 무역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을 줄이는 한편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지난 7월 발간한 '중국 및 인도 스마트폰 시장 현황'에 따르면 중국은 스마트폰 비중이 약 98%에 달할...

iOS11

'아이폰8', 홈버튼 없애고 새로운 제스처 넣을까

곧 선보일 새 '아이폰'에 대한 예측 정보가 연일 흘러나온다. <블룸버그>는 8월30일(현지시간) 애플이 아이폰에서 홈버튼을 제거하고 아이폰을 사용하는 방식을 바꿀 것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내용을 보도한 마크 구먼은 애플 소식에 능통한 애플 전문기자로 유명하다. 새로운 아이폰, '아이폰8'은 그가 예측한 UI대로 나오게 될까. 새롭게 등장한 ‘M자’ 노치 새로운 아이폰은 베젤이 거의 없다. 전면 전체가 디스플레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전면 중앙 상단에는 M자형의 ‘노치’가 튀어나와있다. 루머와 유출 도면을 봤을 때 전면 디스플레이에 노치 디자인은 확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개발자 스티븐 트로턴 스미스는 <블룸버그>의 보도내용을 토대로 새로운 아이폰의 이미지를 구현해 트위터에 게재했다.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https://twitter.com/stroughtonsmith/status/902851416670261248?ref_src=twsrc%5Etfw&ref_url=http%3A%2F%2F9to5mac.com%2F2017%2F08%2F30%2Fiphone-8-to-feature-ipad-like-dock-redesigned-multitasking-and-gesture-controls-to-replace-home-button%2F 상단 노치 왼쪽에는 스마트 카메라가 있다. 페이스타임을 할 때 쓰이는 카메라로,...

맥북

폭스콘 내부자가 유출한 애플 신제품 소식들

  폭스콘 내부자가 애플의 차기 제품에 대한 세부 정보를 유출했다. <더버지>는 6월4일(현지시간) 폭스콘 직원이 '아이폰8', '시리 스피커', '스마트안경', '맥북' 등 애플이 곧 출시할 제품에 대한 세부 정보를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애플의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하루 앞두고 벌어진 일이어서 유출 내용의 신빙성 여부는 곧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폭스콘은 애플의 제품을 위탁생산(OEM)방식으로 제조하는 업체다. 자신을 '폭스콘 내부자'라고 밝힌 누리꾼은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을 통해 애플의 차기 제품에 관한 정보를 유출했다. 다른 누리꾼들의 질문을 받아 답변을 내놓는 방식으로 자신이 알고 있는 애플 신제품의 세부 사항에 대해 밝혔다. 아이폰8 폭스콘 내부자는 '아이폰8'을 '아이폰X'이라고 부르며 생산이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루머로 떠도는 디자인에 대해서는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며 유리로...

엔비디아

엔비디아, AI 컴퓨팅 수요 대처 위해 서버 제조사들과 맞손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세계적인 들과 손을 맞잡았다. 엔비디아는 대만에서 5월30일(현지시간)부터 진행되고 있는 컴퓨텍스에서 폭스콘, 인벤텍, 콴타, 위스트론과 '엔비디아 HGX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HGX는 워크로드의 필요에 맞춰 쉽게 구성을 변경할 수 있다. 고성능 컴퓨팅, 딥러닝 트레이닝 및 추론에 요구되는 다양한 방식에 따라 손쉽게 GPU 및 CPU를 조합할 수 있게 한다. 엔비디아는 각 ODM 업체에 엔비디아 HGX 레퍼런스 아키텍처, 엔비디아 GPU 컴퓨팅 기술,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미리 공개할 예정이다. HGX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프로젝트 올림푸스', 페이스북의 '빅 베이슨' 시스템 및 엔비디아 DGX-1 인공지능 슈퍼컴퓨터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데이터센터 디자인이다. 엔비디아는 ODM 파트너사들이 HGX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IoT

금융 넘어 IoT까지…시스코, 새 블록체인 컨소시엄 구성

시스코, 폭스콘, 보쉬, 젬알토 등 글로벌 테크 기업이 사물인터넷(IoT)용 블록체인 개발을 위해 뭉쳤다. 콘센서스 시스템, BitSE, 크로니클드 등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손잡고 새로운 컨소시엄을 꾸려 IoT에 활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블록체인은 암호학과 분산시스템에 기반을 둔 개방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특정한 제3자가 거래를 보증하지 않아도 각 거래 당사자끼리 이를 부인할 수 없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이다. 컴퓨터 스스로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낸다. 사람의 개입 없이 신뢰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특징 때문에 이미 다양한 금융기관이 블록체인을 주목했다. 지난 2015년 BOA, 씨티, 골드마삭스 등 50여개 금융사는 미국 핀테크 기업 R3와 제휴를 맺고 ‘R3CEV’라는 컨소시엄을 만들었다. 같은 해...

skt

한국에 연착륙한 40만원대 폭스콘 폰, TG '루나'

SK텔레콤과 TG앤코(TG&Co)가 스마트폰 ‘루나’를 출시했다. 요즘 스마트폰이 새로 나온다고 해도 그렇게 크게 관심을 받는 분위기는 아닌데 루나는 꽤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미 잘 알려진 것처럼 루나의 뿌리는 폭스콘에 있다. 폭스콘의 주 사업 분야는 위탁생산이다.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이 대표적인 제품이고 PC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노트북, PC 등 사실상 세계적인 하드웨어 공장이다. TG와 폭스콘, 그리고 겹쳐지는 PC시장 하지만 폭스콘은 위탁생산만 하진 않는다. 지난해부터 자체 브랜드를 만들고 스마트폰과 케이블, 이어폰, 스피커 등 관련 액세서리 등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한다. 놀랄 일도 아니다. 폭스콘은 과거에도 인텔 레퍼런스 메인보드를 생산하다가 비슷한 설계의 자체 메인보드를 만들어 팔기도 했고, 노트북을 OEM 공급하기도 한다. 당장 비교되는 제품은 인포커스의...

N1

아이패드 쏙 빼닮은 태블릿, 노키아 ‘N1’

노키아가 새 태블릿PC를 내놨다. 마이크로소프트(MS)에 디바이스 및 서비스 부분을 매각한 이후 내놓은 첫 번째 태블릿PC다. 겉모습은 애플의 '아이패드미니’ 시리즈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닮았지만, 안드로이드로 동작하는 제품이다. 중국에 가장 먼저 출시할 예정이라는 점, 위·아래 구분이 없는 양면 USB를 가장 먼저 적용한 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름은 'N1’이다. 겉모습부터 보자. 노키아는 N1을 공개하며 겉모습에 초점을 맞춘 동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알루미늄 소재로 구성된 겉모습이 눈에 띈다. 색깔은 검은색과 은색 두 가지로 나왔다. 소재로 보나 디자인으로 보나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와 꼭 닮았다. 심지어 N1을 소개하는 홈페이지 구성도 애플의 제품소개 페이지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하드웨어 구성을 보면, 고해상도와 고성능 모바일 프로세서를 쓰는 최신 트렌드를 따랐다. N1의...

BB

[BB-0115] ‘모토G’ 구글플레이 에디션 출시

'모토G' 구글플레이 에디션 179달러에 출시 모토로라의 저가폰 '모토G'도 구글플레이 에디션이 등장했습니다. 다른 기기와 마찬가지로 넥서스와 비슷한 스톡 안드로이드가 깔리고 업데이트도 곧바로 이뤄지는 제품입니다. 모토로라는 언락된 상태로 출시하고 가격은 179달러입니다. 지금도 잘 나가지만 이 정도면 저가폰 시장 바람을 이어가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Ars Technica] 미 법원, 망중립성 위협 미국 콜롬비아주 항소법원은 1월14일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망중립성을 규정한 열린 인터넷 규약이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결정했습니다. 망중립성은 망 제공 업체가 모든 콘텐츠를 차별하지 않고 취급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법원은 FCC가 ISP에 비차별·비차단을 강제하는 것 자체가 ISP를 기간망 사업자로 규정하는 것인데, 법원은 FCC가 ISP에게 망중립성을 요구할 권한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의 이번 결정은 버라이존이나 AT&T 같은 ISP가...

TG 빅 디스플레이70

TG삼보, 70인치 모니터 출시…“TV로 쓰세요”

70인치 모니터 ’TG 빅디스플레이70’ 출시 TG삼보가 모니터를 내놨다. 크기가 무려 70인치다. TG삼보는 이날 ’TG 빅디스플레이70’를 소개하며,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에 진출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모니터는 흥미로운 제품이 아니지만, 제품의 콘셉트가 독특하다. 빅디스플레이70에는 TV 수신 기능이 없다. 대신 다른 장치를 연결해 마치 스마트TV처럼 쓰라는 것이 TG삼보의 메시지다. 그래서 가격이 싸다. TG 빅디스플레이70 가격은 270만원대다. 비슷한 크기에 비슷한 부품을 쓰는 스마트TV의 절반에도 채 미치지 못하는 값이다. 스마트TV 기능이나 3D 기능 등 대기업이 최신 TV에 마치 경쟁하듯 탑재하는 첨단 기능을 뺀 덕분이다. TV 수신 기능이 없다니, PC에 연결해야 쓸 수 있는 '주변기기'일 뿐인 70인치 모니터를 270만원이나 주고 사란 말인가. 아니다. TV로 쓸 수 있다. TG삼보는...

AWS

[BB-1011] PC용 ‘GTA5’, 내년 초 출시되나

PC용 ‘GTA5’, 내년 1분기 출시되나 'GTA5' PC버전이 내년 1분기 안에 출시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유로게이머가 다수 관계자로부터 확인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사실 'GTA5' PC버전 출시는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언제인가 하는 점인데, 이전 'GTA4' 출시 스케줄을 생각해보면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GTA4'는 2008년 4월 출시됐습니다. 이후 PC버전은 12월 나왔죠. 8개월이 걸린 셈인데, 이번 5탄도 이와 비슷한 일정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PC버전을 기다리는 이들은 최대 5개월만 더 기다리면 되겠네요. [Eurogamer] 조니 아이브가 디자인한 '라이카', 자선경매에 애플 수석 디자이너이자 부사장인 조나단 아이브가 유서깊은 카메라 라이카의 디자인을 재해석해 내놨습니다. 조니 아이브만의 극도로 절제된 디자인과 곡선처리가 돋보입니다. 안타깝지만, 양산되는 제품은 아닙니다. 아프리카 에이즈 예방을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