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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폴더

삼성도, LG도…폴더형 스마트폰 경쟁 막 오르나

삼성전자가 폴더형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이름은 ‘갤럭시 폴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더를 두고 “편안하고 익숙한 폴더형 디자인에 인터넷 검색과 메신저, SNS 등 자주 쓰는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3.8인치 화면은 800×480 픽셀의 WVGA 해상도를 낸다. AMOLED는 아니고, TFT 방식의 LCD다. 프로세서는 1.2GHz 쿼드코어, 통신은 150Mbps의 속도를 낼 수 있는 LTE-A와 3G를 고를 수 있다. 갤럭시 폴더는 통신 모뎀에 따라 두 종류로 나뉘어 출시된다. 저장공간은 8GB이며, 필요에 따라 마이크로SD카드 슬롯으로 확장할 수 있다. 카메라는 뒷면 800만화소, 앞면 200만화소 센서를 갖고 있다. DMB도 된다. 단축키와 천지인 키패드 등 폴더 모양의 피처폰들이 갖고 있는 기본 요소를 모두 갖춘 스마트폰이다. 삼성전자는 잊을만 하면 한 번씩 폴더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2013년에는 ‘갤럭시 골든’이라는 이름의 폴더 스마트폰을 처음 출시했다. 이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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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OS 4.0 공개! 자세히 들여다보자

애플이 8일(현지시간) 아이폰(iPhone) OS 4.0을 공개하며 올 여름 또 한번의 혁신을 예고했다. 아이폰 OS 4.0에는 그 동안 아이폰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멀티태스킹과 폴더 기능이 추가됐 으며, 아이패드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북스 기능도 탑재된다. 다양한 메일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메일 기능도 더욱 향상되며,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위해 디바이스 관리 툴과 보안이 강화된 SSL 가상사설망(VPN)도 제공한다. 소셜 게임 네트워크 등 다양한 게임 지원 기능을 갖춘 '게임 센터' 기능은 XBox 라이브를 집어삼킨 윈도우 폰 7의 '게임 허브'를 견제하기 위한 기능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이날 발표의 백미는 8천5백만이 넘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겨냥한 애플의 광고 플랫폼 '아이애드(iAd)'였다. 광고를 탑재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광고 수익의 60%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