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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스카이'폰 부활한다...상반기 중 제품 출시

'스카이' 스마트폰이 부활한다. 착한텔레콤은 팬택과 포괄적 협력 계약을 통해 스카이 브랜드 휴대폰과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출시한다고 1월14일 밝혔다. 휴대폰 유통 전문 기업 착한텔레콤은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스카이 이름을 단 스마트폰 1종과 폴더폰 1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착한텔레콤과 팬택이 맺은 협력은 ▲브랜드 독점 라이선스 ▲스카이 서비스센터 인수 ▲기존 팬택 잔여 인력 승계 등이다. 팬택의 대주주는 여전히 쏠리드다. 브랜드 매각이 쉽지 않은 만큼 라이선스 계약 방식으로 착한텔레콤이 스카이 사업을 가져간 셈이다. 이번 계약은 스마트폰 사업을 추진하던 착한텔레콤 측과 구조조정으로 인해 자체 스마트폰 생산이 불가능해진 팬택 간에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결과다. 팬택은 2017년 스마트폰 사업을 중단하고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2016년 스마트폰 '아임백'을...

LG폴더

SKT, 게임·카톡 안 되는 열공폰 ‘LG폴더’ 출시

SK텔레콤이 게임·카톡이 안 되는 폴더폰을 내놨다. SKT는 휴대폰의 기본 기능만 추려 담은 ‘LG폴더’를 3월16일 출시한다. 출고가는 22만원으로, 전 요금제에서 공시지원금 15만원을 받아 7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LG폴더는 전화와 문자 등 기본 기능만 원하는 수험생을 타깃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앱을 내려받을 수 없으며 게임이나 카카오톡 이용도 할 수 없다. 데이터 과금 없이 무료로 사용 가능한 FM 라디오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SKT는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데이터 안심 잠금’ 기능을 통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게는 130g. 기능이 없는 만큼 무게도 적게 나간다. 1470mAh 탈착식 배터리와 3.5mm 이어폰 단자를 적용하고 있다. 색상은 블랙, 핑크골드 2종이다.

갤럭시 폴더

중·장년층 맞춤형 폴더폰, '갤럭시 폴더2' 출시

중·장년층에 최적화된 폴더폰이 나왔다. 연락처, 문자, 카메라는 물리버튼을 누르면 실행할 수 있는 편리한 디자인에, 중·장년 나이대에 더 잘 들리는 음역대를 활용한 벨소리도 탑재됐다. 삼성전자가 폴더폰의 직관적 사용성과 스마트폰의 편리한 기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갤럭시 폴더2’를 6월23일 출시한다. 2015년 7월 갤럭시 폴더 출시 후 약 2년 만의 후속모델이다. 지난해 중국에서도 갤럭시 폴더2가 출시됐는데, 이름만 같은 ‘동명이기’다. 갤럭시 폴더2는 전후면 외관에 매끈한 소재를 채택했다.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레트로 디자인을 구현했다. 손에 닿는 부드러운 감촉과 뛰어난 그립감으로 폴더의 편안한 사용성을 그대로 제공한다. 성능 강화로 사용 편의성은 업그레이드됐다. 96.6mm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문자나 사진, 영상 등을 한눈에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일반 스마트폰처럼 화면도...

갤럭시폴더

삼성도, LG도…폴더형 스마트폰 경쟁 막 오르나

삼성전자가 폴더형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이름은 ‘갤럭시 폴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더를 두고 “편안하고 익숙한 폴더형 디자인에 인터넷 검색과 메신저, SNS 등 자주 쓰는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3.8인치 화면은 800×480 픽셀의 WVGA 해상도를 낸다. AMOLED는 아니고, TFT 방식의 LCD다. 프로세서는 1.2GHz 쿼드코어, 통신은 150Mbps의 속도를 낼 수 있는 LTE-A와 3G를 고를 수 있다. 갤럭시 폴더는 통신 모뎀에 따라 두 종류로 나뉘어 출시된다. 저장공간은 8GB이며, 필요에 따라 마이크로SD카드 슬롯으로 확장할 수 있다. 카메라는 뒷면 800만화소, 앞면 200만화소 센서를 갖고 있다. DMB도 된다. 단축키와 천지인 키패드 등 폴더 모양의 피처폰들이 갖고 있는 기본 요소를 모두 갖춘 스마트폰이다. 삼성전자는 잊을만 하면 한 번씩 폴더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2013년에는 ‘갤럭시 골든’이라는 이름의 폴더 스마트폰을 처음 출시했다. 이 제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