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모바일

모바일 기기, 통신, 모바일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kth

KTH, '아임인'·'푸딩투' 종료

'아임인'과 '푸딩투'가 5월20일을 끝으로 서비스를 중단한다. KTH는 4월8일과 11일, 두 서비스의 블로그를 통해 서비스 종료를 공지했다. 두 서비스 이용자는 4월22일부터 5월19일 사이 해당 서비스에 올린 정보를 PC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백업: 아임인, 푸딩투) 아임인은 KTH가 2010년 7월 이용자가 자기 위치 정보를 지도에 기록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위치기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로 출시됐다. 이용자가 올리는 정보 외에도 114를 운영하는 KT내에 있는 지역 정보도 같이 올린다는 콘셉트였다. 출시 당시 '한국형 포스퀘어'를 표방했다. 포스퀘어는 미국의 위치기반 SNS다. 이 서비스 또한 출시 당시 사업화 가능성이 커 주목을 끌었는데 전세계 이용자 수는 3천만명 정도다. 푸딩투는 사진 공유 SNS로, 2012년 2월 출시되고 일주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갤럭시

[BB] 0412/6.3인치 '갤럭시 메가' 공개

삼성 6.3인치 갤럭시, 화면 크기 한계점 두드리기 삼성이 ‘갤럭시 메가’라는 큰 스마트폰을 발표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6.3인치와 5.8인치입니다. 보급형 제품입니다. 정확히 어떤 칩이 들어가는지는 밝히지 않고 1.7GHz 듀얼코어라고만 알려졌네요. 두 제품이 똑같은 갤럭시 메가 이름을 달고 나오지만 디스플레이 조건은 조금 다릅니다. 6.3인치 디스플레이는 해상도가 1280×720, 5.8인치는 960×540입니다. 5.8인치는 갤럭시 플레이어를 떠올리면 될 것 같습니다. 유럽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제품이라고 하는데 GPS와 GLONASS 위성 신호를 모두 활용해 위치 정보를 확인하는 게 눈에 띕니다. 제품 자체로는 사실 썩 눈길을 끌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목적은 역시 화면 크기에 대한 실험이 아닐까 합니다. 다음번 갤럭시노트에서도 화면을 크게 만든다면 적어도 5.8인치로 가야 하고 그 다음 단계는 6인치, 6.3인치일...

kth

[주간SNS동향] 마이피플도 브랜드 마케팅 시작

모바일 메신저의 브랜드 마케팅 도전, 카톡에 이어 마이피플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 이어 마이피플은 '채널'을 들고 나왔다. 다음커뮤니케이션(다음)은 모바일 메신저 마이피플 안드로이드 앱과 PC 앱에 채널 서비스를 2월23일 도입했다. 채널은 다음 서비스와 외부 브랜드가 마이피플 이용자에게 직접 혜택이나 서비스 정보를 메시지로 보내도록 하는 서비스다. 20여 브랜드가 마이피플 채널 서비스에 입점했는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와 차이점 3가지가 도드라져 보인다. 마이피플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와 달리 채널에 입점한 브랜드가 발송하는 메시지를 확인하는 탭을 별도로 마련했다. 브랜드가 맞춤 마케팅을 하도록 이용자가 거주 지역이나 관심사를 설정하게 한 점도 눈에 띈다. 마지막으로 자사의 서비스 '시사회 콘서트 초대' 채널에 메시지의 종류에 따라 알람 수신 여부를 설정하는 장치를 마련한 것도...

kth

[주간SNS동향] 애플, 주소록 빼가는 앱 단속 본격화

애플, "이용자 주소록 정보 빼갈 때는 사전 허락 받아야" 애플은 이용자의 주소록 정보를 빼갈 때 "위치정보처럼 이용자의 사전 허락이 필요하다"라고 2월15일 올싱즈디지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인기있는 SNS 앱이 휴대폰 주소록 정보를 무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모바일 SNS 패스를 시작으로, 트위터와 포스퀘어, 옐프, 인스타그램이 이용자에게 명확한 허락을 구하지 않고 휴대폰 주소록에 접근해 해당 정보를 자사 서버로 전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미국 의회 의원 2명이 팀 쿡 애플 CEO에게 애플의 방침과 현재 이용자 주소록 정보를 활용하는 앱이 무엇인지를 묻는 공개 서한을 보냈다. 문제가 된 업체들은 이용자에게 친구를 찾아주거나 혹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소록 정보를 활용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들 업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