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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

푹(POOQ)·플로(FLO)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 출시

SK텔레콤이 OTT 서비스 '푹(POOQ)'과 음악 서비스 '플로(FLO)'를 데이터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월정액 부가서비스 ‘푹 앤 데이터’, ‘플로 앤 데이터’를 출시한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모든 LTE·5G 요금제 가입 고객 대상으로 오는 10월4일까지 해당 부가서비스 가입 시 3개월간 월 1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푹 앤 데이터’는 월 9900원에 푹에서 실시간 방송, VOD를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매일 전용 데이터 1GB를 기본 제공하고 데이터 소진 시 3Mbps 속도를 지원한다. 푹은 지상파, 종편 등 80개 라이브 채널과 약 22만편의 VOD를 제공한다. ‘푹 앤 데이터 플러스(월 1만2300원)’에 가입한 고객은 한 아이디(ID)로 최대 2개의 기기에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플로 앤 데이터’ 가입 고객은 월 7900원에 플로 무제한 듣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매월 3GB의 전용 데이터를 받고 데이터 소진 시 400Kbps 속도로 계속 이용 가능하다. ‘플로 앤 데이터 플러스(월 9천원)’에...

iptv

"넷플릭스 국내 유료가입자 90만명, 결제금액은 117억원"

넷플릭스가 국내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은 전국 2만7천명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와 7만명의 결제 금액을 분석 조사한 결과 지난해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넷플릭스 이용자가 1년 사이 274% 증가했다고 1월29일 밝혔다. 2018년 1월 34만명이었던 한국 안드로이드 넷플릭스 앱 이용자가 2018년 12월 127만명으로 껑충 뛰었다는 것이다. 와이즈앱은 2016년 9월 한국 안드로이드 넷플릭스 앱 이용자가 8만명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조사는 넷플릭스의 유료 가입자를 추정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와이즈앱에 따르면 12월 한 달 7만명의 결제 금액을 분석해 조사한 결과 TV, PC,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등에서 넷플릭스를 유료 이용하는 국내 사용자는 2018년 12월 기준 월 90만명 가량으로 나타났다. 와이즈앱이 추산한 결제금액은...

아시안게임

"푹(POOQ)으로 2018 아시안게임 시청하세요"

2018 아시안게임 시즌이 다가왔다. 푹(POOQ)이 오는 8월18일 개막하는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푹 이용자들은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채널과 스포츠채널을 통해 스마트폰, PC 등 어디서든 아시안게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푹은 아시안게임 기간 중 대회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특별페이지를 구성한다. 생중계방송, 하이라이트, 경기일정, 다시보기(VOD), 실시간 메달순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45개국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축구, 야구, 배구, 농구 등 40개 종목, 465개 경기 규모의 승부가 펼쳐진다. 특히 2018 러시아 월드컵 스타 조현우, 손흥민, 이승우가 출전하는 축구 경기는 대회 개막에 앞선 15일 바레인전을 시작으로 조별리그가 펼쳐진다. 여자농구, 카누, 조정 등 남북 단일팀으로 참가하는 경기들도 화제를...

pooq

푹, SBS '맨발의 디바' VOD 독점 선공개

동영상 VOD 서비스 푹(POOQ)이 오리지널 콘텐츠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푹은 2018년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를 단독으로 선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오리지널 콘텐츠를 위한 방송사 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푹은 오는 8월11일과 12일 SBS에서 방영 예정인 판타지 뮤직 로맨스 드라마 '맨발의 디바'를 본방송보다 앞선 8월10일부터 한 달 간 단독 선공개 한다고 밝혔다. 푹 측은 "TV방영 내용과 다른 결말의 ‘감독판 엔딩’도 POOQ 오리지널로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맨발의 디바'는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대학생이 녹음실을 맴도는 귀신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미니시리즈로 JBJ 김상균, 타카다 켄타, 배우 한지선 주연으로 출연한다. 또한, 푹은 하반기 중 소개될 소지섭·정인선 주연의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미방송 영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출연진 인터뷰나...

cj헬로비전

"실시간 지상파 TV 못 본다?"…CJ헬로비전 '뷰잉' 논란

CJ헬로비전이 야심 차게 선보인 OTT 서비스 단말기 '뷰잉'이 11월1일 정식 출시됐습니다. 뷰잉은 지난 10월24일 예약 판매분 1천대를 단 6분 만에 완판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기록했습니다. 예약 판매가 빠른 속도로 진행된 이유는 뷰잉 기기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지만, 예약구매자에게 주어진 혜택이 큰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뷰잉은 이날 예약구매 고객에게 푹(pooq) 실시간TV, 방송 VOD 1년 이용권과 티빙 방송 VOD, 무제한플러스 1년 이용권을 제공했습니다. 이용가로 계산하면 25만원 상당의 헤택이 제공된 셈입니다. 평소 OTT 단말기를 구입할 예정이었던 사람이었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려해볼 만한 매력적인 조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서비스가 시작된 후, 상품문의란을 통해 소비자들의 불만 제기가 잇따랐습니다. 요약하자면 '푹에서 지상파 실시간TV 서비스가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푹 서비스를 뷰잉을...

동영상

동영상 스트리밍 앱, 이용자는 '유튜브' 매출은 '푹'

사람들은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동영상을 보는 데 쓰고, 동영상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앱 시장은 어느 정도 교통정리가 된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전문 리서치기업 앱애니는 9월11일(현지시간) 한국을 비롯한 아태지역의 2017년 상반기 동영상 스트리밍 앱 사용 행태 변화를 분석한 '아시아 지역 동영상 스트리밍 앱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사람들의 동영상 앱 이용시간은 약 400억시간에 이르렀으며, 월 활성사용자 수(MAU)는 중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유튜브가 1위를 차지했다. 국내 동영상 스트리밍 앱의 월 활성사용자 수의 경우 유튜브를 제외하곤 국내 플랫폼 사업자들이 순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네이버의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부터, LG유플러스의 'LTE 비디오 포털', SK텔레콤의 '옥수수', KT의 '올레TV 모바일'이 뒤를 이었다. 특히 옥수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에...

N스크린

SBS, 개방형 영상 아카이브 '오아시스' 2월 오픈

SBS가 26년간 쌓아왔던 영상 창고에 ‘오아시스’라는 이름을 붙이고 2월 1일에 오픈베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1월17일 SBS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SBS 개방형 아카이브 시스템 'OASYS.tv' 설명회’를 열고, SBS가 오아시스를 만든 배경을 소개했다. 참가자가 많이 몰려 1회로 예정된 행사가 2회로 나뉘어 열릴 정도로 오아시스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오아시스는 '오픈 아카이브 시스템(Open Archive SYStem)'의 줄임말이다. SBS가 보유하고 있는 영상콘텐츠를 자료화해 일반에 공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능성을 모색하려는 시도다. SBS는 2016년 10월에 열렸던 ‘SDF 넥스트 미디어 챌린지 2016’을 맞아 참가 팀에게 제한적으로 오아시스를 공개한 바 있다. 우승현 SBS 동영상포털 담당은 “지상파가 쉽지 않다”라며 “TV에서 보던 콘텐츠를 모바일 등 세컨드-서드 스크린으로 보는 행태가 많아지면서 방송국 매출에 변화가...

cj헬로비전

CJ헬로비전, "기술로 케이블 사업 선도하겠다"

CJ헬로비전이 10월25일 상암동 본사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미디어데이는 지난 7월 SKT와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이 무산된 이후 3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로, CJ헬로비전이 앞으로의 독자적인 성장 전략을 공표한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변동식 CJ헬로비전 공동대표는 “인수합병은 CJ헬로비전을 더 성장시키기 위한 대안 중 하나였을 뿐, 그 길만 있는 건 아니다”라며 “방송과 미디어로서 케이블의 핵심 가치를 개인과 지역, 실생활로 확대 적용해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설명했다. CJ헬로비전, 독자성장을 위한 5대 전략 추진 이날 CJ헬로비전은 유료방송 시장의 주도사업자로 성장하기 위한 5가지 핵심 전략 방향을 밝혔다. 첫째, 방송사업의 질적 성장 가속화와 규모 확대다. 이영국 CJ헬로비전 상무는 "방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화질"이라며 "화질의 대역폭을...

OTT

지상파의 어쩌면 마지막 플랫폼, '푹'

‘티빙’, ‘올레tv’, ‘Btv’, ‘LTE비디오포털’, ‘푹’, ‘카카오TV’, '네이버TV캐스트', '아프리카TV', ‘유튜브’…. 손 안에서 TV를 볼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한다. 이들은 대개 인터넷·통신 사업자들이 선보였다. 이 가운데 콘텐츠 사업자가 만드는 서비스는 딱 한 곳, 푹 뿐이다. 푹은 KBS, MBC, SBS, EBS 등 지상파 방송사가 뭉친 콘텐츠연합플랫폼(CAP)이 운영 중인 서비스다.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TV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지상파 콘텐츠를 포함한 30여개 채널을 실시간 또는 다시보기(VOD)로 시청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푹이 나오기까지의 사연은 조금 길다. 콘텐츠 제작 역량과 송출로서의 네트워크 기능을 갖춘 지상파는 미디어 업계에 이렇다 할 경쟁자가 없었다. 그런데 1995년 케이블TV 방송을 시작으로 종편까지 다른 볼거리가 등장했다. 위성과 IPTV, N스크린 등이...

Btv모바일

[C+] 카카오TV, 브런치…다음카카오는 콘텐츠 '러시' 중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카카오TV', ‘브런치’, ‘채널’, ‘루빅스’…다음카카오 콘텐츠 소식 봇물 다음카카오가 콘텐츠 분야에 부쩍 힘을 쏟고 있는 모습이다. 일주일새 들어온 콘텐츠 관련한 새소식만 4건이다.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소식은 '카카오TV' 출시다. 지난 6월16일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톡과 연계돼 카카오톡 친구와 TV를 함께 볼 수 있는 ‘카카오TV’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카톡으로 TV본다…‘카카오TV’  6월17일에는 ‘다음 모바일’에 실시간 이용자 반응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인 ‘루빅스(RUBICS)’를 도입한다는 소식도 전했다. 루빅스는 콘텐츠 최초 추천 후 이용자 관심사를 지속적으로 기계학습해 가장 최적화된 콘텐츠를 보여주게 된다. 다음카카오는 미디어다음을 시작으로 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