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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피커

LGU+, 시각장애인용 AI 스피커 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가 시각장애인 전용 인공지능(AI) 스피커 서비스를 내놓았다. 기존에 ARS 방식으로 전화를 통해 이용할 수 있었던 서비스를 AI 스피커를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는 9월20일 네이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시각장애인 전용 콘텐츠를 제공하는 AI 서비스 '소리세상'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리세상은 네이버 AI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AI 스피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 전용 서비스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가 보유한 ▲8개 일간 주요 뉴스 ▲3천여권의 음성도서 ▲11개 주간·월간 잡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공지사항 등 시각장애인 전용 콘텐츠를 음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의 전용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 '소리샘' ARS 서비스에 전화를 걸어 최소 4-5회의 진입 단계를 거쳐야 했다. 이번에 출시된 소리세상 서비스를 활용하면 원하는...

AI 스피커

LGU+, 스마트홈 결합한 '프렌즈+ 미니' 스피커 출시

LG유플러스가 스마트홈 서비스와 스마트 스피커를 결합해 '키즈' 공략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네이버와 협업해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 ‘U+우리집AI’를 지원하는 신규 스피커 모델로 ‘프렌즈+(플러스) 미니’ 3종을 9월10일 출시한다. 프렌즈+ 미니는 LG유플러스의 홈IoT 및 IPTV와 제휴 콘텐츠를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와 접목시킨 ‘프렌즈+’ 스피커의 후속 모델이다. 기존 프렌즈+의 모든 기능을 동일하게 제공하면서 크기는 1/3정도 작아지고 무게는 약 120g 줄었다. 배터리는 6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 스피커 외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라인프렌즈’의 ‘브라운’, ‘샐리’ 캐릭터와 ‘미니언즈’의 ‘밥’ 캐릭터가 적용됐다. 또 U+우리집AI의 영유아 영어 교육 서비스인 ‘파닉스(영어노래)’, ‘왕초보영어’, 등을 비롯, 쥬니버, 웅진북클럽 등이 보유한 3천여건의 인기동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G U플러스는 교육 및 놀이 기능과 귀여운...

AI 스피커

네이버, 더 작아진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 에디션 출시

네이버가 지난 4월 출시했던 '프렌즈 미니언즈' 에디션에 이어, 더 작아진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 에디션을 선보인다. 네이버가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 ‘프렌즈 미니’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인기 캐릭터인 미니언즈를 접목한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를 7월26일 출시한다. 프렌즈 미니언즈가 케빈(Kevin) 캐릭터였다면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는 밥(Bob) 캐릭터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는 72×78.1×110mm 크기에 268g 무게로, 7W 클래스 D 앰프를 탑재하고 최대 연속 6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프렌즈 미니언즈는 무게 378g, 10W 클래스 D 앰프로 크기가 큰 만큼 무게는 110g 더 무겁고, 출력도 더 높았다. 다만 재생시간은 프렌즈보다 프렌즈 미니가 1시간 더 많다. 밥 캐릭터의 실제 목소리를 통해 대화를 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예를 들어,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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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바, 치킨 배달해줘"…네이버, 음성 쇼핑 시범 도입

"샐리야 라면 주문해줘." 네이버가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통해 음성 기반 쇼핑 서비스를 테스트한다. 배송지와 결제 수단 등을 입력해놓으면 몇 마디 말로 빠르고 간편하게 상품을 주문할 수 있는 식이다. 네이버는 5월11일 AI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스마트스피커를 통해 음성 기반 쇼핑 사용성을 테스트한다고 밝혔다. 음성 쇼핑은 '프렌즈', '프렌즈 미니', '프렌즈 플러스' 등에 우선 적용되며 해당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클로바앱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다. 네이버는 주문부터 결제까지 간편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테스트를 거쳐 서비스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음성 쇼핑이 가능한 상품은 식품, 생활용품, 배달 메뉴 등이다. 쇼핑 검색 상위 카테고리 중 음성 주문에 적합한 품목과 상품 단위를 고려해 선적용됐다. 식품과 생활용품으로는 생수,...

ai

네이버, 새 스마트 스피커 '프렌즈 미니' 공개

네이버가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스마트스피커의 세 번째 라인업인 ‘프렌즈 미니’를 공개한다. 전작 프렌즈의 반절 크기에, 전력 효율은 좀더 좋아져 휴대성이 높아졌다. 네이버가 프렌즈 미니는 두 번째 스마트스피커 '프렌즈'처럼 라인프렌즈의 브라운과 샐리 캐릭터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기존 높이 170mm에서 높이 113mm로, 무게는 378g에서 258g으로 전작에 비해 더 작고 가벼워졌다. 연속 재생 시간은 기존 5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었다. 크기가 작아진 만큼 기존 프렌즈보다 음향 크기는 적다. 네이버 관계자는 "프렌즈 볼륨이 10 정도라고 하면 프렌즈 미니는 7 정도다"라고 설명했다. 왜 '헤이, 클로바'로 바꿨을까 네이버는 이번 프렌즈 미니부터는 기본 호출명을 '샐리야'에서 ‘헤이, 클로바’로 새롭게 적용했다. 네이버에 따르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는 클로바의 음성인식 품질을 극대화"하기 위한...

ai

네이버, '미니언즈' AI 스피커 출시

LG유플러스와 네이버가 '미니언즈' 모양을 본딴 스마트 스피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네이버와 협업해 오는 4월5일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 ‘U+우리집AI’를 지원하는 신규 스피커 모델로 ‘프렌즈플러스 미니언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렌즈플러스 미니언즈는 LG유플러스와 네이버가 협업을 통해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프렌즈플러스’ 스피커에 인기 캐릭터인 ‘미니언즈’ 디자인이 새롭게 적용된 모델이다. 미니언즈와 대화하기  프렌즈플러스 미니언즈의 특징은 ‘미니언즈와 대화하기’ 기능이다. 이 서비스는 네이버 클로바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신규 기능으로 “클로바, 미니언 불러줘”라고 하면 이후 별도의 호출어 없이 “이름이 뭐야?”, “바나나 좋아해?”등 원하는 대화를 스피커와 연속으로 진행할 수 있어 고객에게 미니언즈 캐릭터와 실제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 여러 알림음에 미니언즈 캐릭터 ‘캐빈’ 목소리가 담겨 있어 재미를 더했다. 기존...

넷플릭스

넷플릭스, 미드 '프렌즈' 전체 시즌 공개

미드 '프렌즈' 전 시즌이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90년대 미드의 정석이자 영어 회화의 입문작으로 많은 팬을 보유한 '프렌즈'를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게 돼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넷플릭스는 전 세계 수많은 팬을 거느린 영드 '셜록 : 시즌4'도 전격 공개했다. 한 번도 안 본 적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적은 없다는 '프렌즈'를 이제 넷플릭스에서 365일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에피소드들을 골라볼 수 있게 됐다. '프렌즈'는 일상 회화의 완결판으로 말문이 트이게 하는 입문으로도 제격이다. “Are you welling up? (감정이 복받치니?)”과 같이 실용적인 생활 표현들로 영어 공부는 물론, 25분 내외의 짧은 에피소드에 우정, 사랑 이야기까지 빼곡히 담아냈다. 또한, 기존 시즌과 비교해 더 인간적인 셜록을 만나볼 수 있는...

2017 인공지능 국제 컨퍼런스

"네이버가 왜 인공지능 스피커를 만드냐고요?"

"네이버 클로바의 목적은 스피커를 많이 파는 게 아니라 인공지능 플랫폼을 잘 구축해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알파고 쇼크' 이후 인공지능(AI)은 시대적 화두로 떠올랐다. 미래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AI는 한순간에 현실의 영역으로 끌어내려졌고 이제는 생활 속을 파고들고 있다. 최근 가장 활성화되고 있는 시장은 AI 스피커다. 아마존을 필두로 구글, 애플 등 글로벌 IT 기업이 이 시장에 뛰어들었으며 국내에서도 네이버와 카카오, SK텔레콤, KT 등이 AI 스피커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단순히 스피커를 팔기 위한 목적은 아니다. AI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지난 12월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17 인공지능 국제 컨퍼런스'에서 네이버 클로바 AI 리서치팀(CLAIR, 클레어)을 이끄는 하정우 리더는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과 생태계 선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네이버

인공지능 스피커 '프렌즈', 이거 살 만한데

인공지능 스피커를 이야기해 보면 대체로 반응은 ‘그걸 대체 왜 사?’가 많다. ‘아마존이라는 기업에서 에코라는 걸 파는데 이게 엄청 보급됐다’, ‘요즘 테크 기업들이 너나할 것 없이 뛰어들어서 만들고 있다’고 해도 반응이 시큰둥하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와 광고 탓이 크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생기는 높은 기대치가 기본적으로 깔려있고, 광고에서도 말귀를 무척 잘 알아듣는 것처럼 포장해 이 기대치가 더 올라가기 때문이다. 현실은 비루하기 짝이 없어서 광고로 올라간 기대치를 여지없이 깎아먹는다. 네이버와 카카오에서는 초기 프로모션용으로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각사의 뮤직 서비스 이용권까지 끼워서 스피커를 판매했다. 스피커는 거의 뿌리는 수준이었다. 서버가 다운되는 등 굉장한 관심을 보여줬지만, 정작 상당한 수량의 스피커를 중고나라에서 만날 수 있었다. 네이버가 '웨이브'에...

네이버

네이버, 브라운·샐리 활용한 스마트스피커 '프렌즈' 공개

네이버는 네이버-라인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두번째 스마트스피커 '프렌즈'를 10월 17일 공개했다. 프렌즈는 라인프렌즈 캐릭터인 ‘브라운’과 ‘샐리’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카카오미니처럼 자사의 인기 캐릭터를 앞세웠다. 무게는 378g이며, 제조사의 설명에 따르면 '가벼운 무게에도 불구하고 연속 5시간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를 갖췄다고 한다. 양방향 블루투스 연결 기능을 지원해 타 기기와의 호환성을 높였다. 타 기기에서 재생한 음악을 프렌즈로 듣거나, 프렌즈를 차량 스피커와 블루투스로 연결해 차량 이동 중에도 클로바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정가는 12만9천원이며, 10월26일에 네이버뮤직 이용권 프로모션(네이버뮤직 무제한 1년 이용권 포함, 9만9천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이후 온라인 네이버 스토어, 라인프렌즈 온라인스토어 및 라인프렌즈 스토어 이태원, 가로수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는 음성 명령을 통한 음악 재생, 네이버의 DB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 정보 검색뿐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