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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중계

U+프로야구, ‘AR 입체중계’ 도입

LG유플러스가 오는 2일부터 프로야구 시즌 종료 시점까지 ‘U+프로야구’에서 데이터와 그래픽을 활용한 ‘AR입체중계’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7월1일 밝혔다. AR입체중계는 경기 중 실시간으로 투구 및 타구·주루·수비 궤적 등 그래픽과 데이터를 결합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화면에 그래픽과 데이터를 입히는 과정을 거쳐, 생중계 중 리플레이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경기가 종료된 후 하이라이트로도 볼 수 있다. 스트라이크, 헛스윙, 삼진과 같은 투구에서는 ▲구종(球種) ▲구속 (球速) ▲회전수 ▲특이사항 등의 데이터와 공의 궤적을 중계 화면에서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홈런, 안타 등 타구는 ▲속도 ▲발사각 ▲비거리 ▲특이사항 데이터를 제공한다. LGU+에 따르면 도루와 접전 상황의 주루 플레이 시 ▲이동 거리 ▲이동 시간 ▲속도 ▲첫발 스타트 등의 데이터도 하나의 영상에서 시청할 수 있다. AR입체중계 서비스는...

ai

네이버, 프로야구 생중계에 AI 기술 도입…놓친 홈런 다시 본다

네이버가 프로야구 중계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했다. AI가 실시간으로 홈런 등 다양한 장면을 분석해 자동으로 되돌려 보기 기능을 제공하는 식이다. 네이버는 11월4일부터 열린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라이브 중계부터 AI 기술로 개발한 '홈런 장면 되돌려 보기 기능'을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기능은 현재 PC 라이브 중계 플레이어에 우선 도입됐으며 향후 모바일 서비스에도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 '홈런 장면 되돌려 보기'는 컴퓨터 비전기술과 영상의 글씨를 읽는 기술을 활용한 기능이다. 라이브 중계에서 실시간으로 홈런 장면을 인식하고 해당 장면 되돌려 보기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동영상 프레임 속 특정 사물을 인식하기 위해 각 이미지를 분석하는 네이버 AI 플랫폼과 클로바 비디오 AI 기술로 개발됐다. 네이버는 해당 기능을 홈런...

미디어스타트업

[미디어스타트업.kr] ③야구친구

스타트업에서 중요한 요소는 여럿 있습니다. 아이디어, 인맥, 실행력… 따지고 보면 안 중요한 게 없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건 ‘버티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잠깐 반짝이고 사그라지는 게 아니라 활활 타오를 기회를 기다릴 힘이 중요합니다. 잘 버티면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미디어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야구친구 2012년 4월 시작 최중한 GM(Genaral Manager, 야구에서는 단장의 직급을 의미한다) 주요 콘텐츠 : 야구 관련 데일리 콘텐츠(프리뷰, 리뷰, MVP), 웹툰 등 유통 플랫폼 : 카카오톡, 야구친구 앱, 페이스북 등 수익모델 : 브랜드 마케팅, IP 활용 커머스 등 야구를 좋아하던 직장인이 모이다 최중한 대표는 네이버 출신이다. 야구친구에서 콘텐츠 분야를 총괄하는 유효상 CCO도 네이버 스포츠 섹션 담당 에디터였다. 둘은 야구동호회에서 만났다....

D3.JS

데이터 시각화, 문과생이 직접 도전해봤습니다

문디(Moon.D)는 '디지털 저널리즘+데이터 저널리즘+D3.js'를 공부하는 스터디 모임입니다. 주로 문과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문과생들의 디지털 미디어'를 뜻하는 '문디'입니다. 이곳에서 저는 친구들과 함께 위 3가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까지는 'D3.js'라는 자바스크립트 기반 데이터 시각화 라이브러리를 중점적으로 공부했는데요. 책을 한 권 떼고 나서 새로운 유형을 익히기 위해 다양한 템플릿을 이용한 시각화에 도전했습니다. 우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고, 어울리는 도구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시각화를 고르는 게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목적이 시각화 실습이었던 만큼 ‘시각화에 어울리는 이야기’를 고려했습니다. 모여서 회의를 하던 중 생각난 게 야구였습니다. 야구는 매 상황과 결과가 숫자로 저장될 수 있는 경기이고, 기록의 스포츠라 불리기도 합니다. 선수 평가의 기준은 철저히 숫자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BTV

[앱리뷰] 프로야구를 시청하는 8가지 방법

야구의 인기는 매년 더 뜨거워지고 있다. 국내 프로야구는 9개 구단의 순위 경쟁이 치열하고, 미국 메이저리그는 류현진과 추신수 선수의 경기가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하지만 야구의 인기와 달리 지상파 방송에서는 요즘 야구 중계를 거의 볼 수가 없다. 케이블TV를 통해 보면 된다고 하지만 케이블 방송이나 IPTV가 없다고 해서 야구 보는 것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무료로 어디에서든 야구를 볼 수 있는 서비스들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화질은 DMB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고 재미있는 서비스들도 더해진다. 세상 참 좋아졌다는 이야기는 야구팬들에게도 빗겨갈 수 없다. 스마트폰·PC 무료 야구중계 앱 1. CJ헬로비전 티빙 야구는 모바일 방송 프로그램의 중요한 킬러 콘텐츠다. 중계하는 비용은 만만치 않지만 그만큼 광고...

2012 프로야구

[앱리뷰]프로야구 백배 즐기는 앱 4종

언제 추웠냐는 듯 반소매 옷을 입어도 좋은 날씨다. 봄이 정리해고 당했다는 우스갯소리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봄의 기운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은 비록 짧았지만 대한민국 프로야구 팬들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환호성을 지를 일만 남았다. 모든 구단이 휴식을 취하는 월요일을 빼면 매일같이 한국 프로야구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박찬호와 이승엽 선수의 등장은 그 어느 해보다 프로야구에 관심을 집중시키는 요소다. 시험이 끝난 학생이라면 평일에도 경기장을 직접 찾아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직장인이라면 평일에 열린 경기는 저녁 시간 뉴스를 통해 그날의 야구 소식을 들을 수 있고, 주말에는 가까운 경기장을 찾아가도 좋다. 하지만 못내 아쉽다. 직접 경기장을 찾을 수 없거나, 저녁 뉴스 시간 이전에...

CJ E&M

[주간SNS동향] 네이버 라인, 가입자 쑥쑥

네이버 라인 "231개국에서 3천만명이" 네이버 '라인'이 꽤 쓸만한 모양이다. NHN은 모바일 메신저 네이버 라인 전세계 가입자 수가 3천만명을 넘었다고 4월18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네이버 라인은 231개국에서 이용자를 확보했다. 지금은 1주일에 100만명이 내려받는 추세이다. 그동안 다운로드 수만 밝히다 이번에 처음으로 사용자 수를 공개한 점이 흥미롭다. 그동안 해외 시장에서 만족할만한 서비스가 없던 네이버 쪽은 라인의 성과에 주목하는 눈치다. "국내 인터넷 서비스의 해외진출 성공 사례가 전무한 상황에서 라인의 전세계 가입자수 3천만명 돌파 기록은 국내 인터넷 서비스의 글로벌 진출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라고 NHN은 평가했다. 라인의 인기에 따라 라인과 연동되는 '라인 카드'앱의 성과도 좋다. 라인 카드는 출시 2주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라인 카메라는...

2009프로야구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1천만 다운로드 넘어

게임빌의 모바일게임 '프로야구' 시리즈가 누적 다운로드 1천만회를 넘어섰다. 국내에서 단일 모바일게임 시리즈가 1천만번 이상 내려받기 기록을 세운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02년 2월 ‘2002프로야구’로 시작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시리즈 출시 7년4개월만인 2009년 6월, 7번째 시리즈인 ‘2009프로야구’에 이르러 시리즈 누적 1천만 다운로드 기록을 세웠다. ‘2009프로야구’는 현재 188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어 단일 게임 200만건 돌파도 앞두고 있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7년 동안 국내 모바일 스포츠 게임 1위를 유지해 왔다. 2007년 6월, 시리즈 통산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2008년 9월에는 통산 7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지난해 12월에는 아이폰용 게임으로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했고, 지금까지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 1위를 지키고 있다. 게임빌은 1천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6월25일부터...

나우콤

2009 프로야구, '아프리카'에서 몽땅 본다…더 재미있게!

나우콤이 프로야구 2009 시즌에 대한 인터넷 중계권 계약을 맺고, 4월4일 개막하는 2009 프로야구 모든 경기를 아프리카를 통해 생중계한다. 이번 프로야구 중계권 계약으로 아프리카 BJ(방송자키)는 지상파와 케이블TV 프로야구 중계방송을 자유롭게 아프리카로 방송할 수 있다. TV 중계를 하지 않는 경기는 아프리카가 UCC 중계 방송을 할 예정이다. UCC 중계 방송은 '차미리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용석씨처럼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열성팬이 경기장에 직접 나가 촬영하며 중계하는 것을 말한다. 일부 구단에서는 인터넷방송을 위한 캐스터를 영입해 자체 중계를 준비하고 있다. 나우콤쪽은 한국팀의 WBC 준우승으로 달아오른 야구 열기가 2009 프로야구 시즌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프리카는 프로야구를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없는 야구팬을 위해 인터넷 생중계와 다양한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