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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법규형' 김병현, G마켓 프로야구 예매 서비스 광고모델 발탁

G마켓이 프로야구 예매 서비스 모델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병현을 발탁했다고 31일 밝혔다. 김병현이 출연하는 광고 영상은 야구장, 티켓 부스, 자동차 등 다양한 장소에서 김병현이 등장해 'G마켓 프로야구'를 외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영상은 다음 달 1일부터 TV CF,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다. G마켓 '프로야구 예매 서비스'는 인터파크 티켓과 연동 시스템으로 진행되며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총 3개 구단의 홈경기를 대상으로 구매할 수 있다. G마켓을 통해 티켓을 구매하면 최대 12.3%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김주성 G마켓 마케팅팀 팀장은 "'직관까지 고려하는 코어 야구팬'을 타깃으로 한 만큼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인 김병현 씨를 모델로 선정했다" 며 "프로야구 팬들이 오랜 기간 야구 관람을 기다려온 만큼...

ai

네이버스포츠, '모든 타석 영상 보기' 도입…AI 활용해 차별화

네이버 스포츠는 2020 KBO 국내프로야구 리그 영상 서비스에 ‘전 타석 영상 보기’ 기능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네이버 스포츠의 모바일 야구 서비스에 우선 적용된 이번 기능은 딥러닝을 활용한 '물체 탐지(object detection)'와 '컴퓨터 비전' 기술로 실시간 영상과 경기 기록 데이터를 결합하고 분석해, 국내프로야구 전 경기의 모든 타석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특정 타석의 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타석별 URL 복사 기능을 제공하며, 해당 기능은 경기 종료 후 네이버 스포츠 모바일 야구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물체 탐지 기술은 영상 및 이미지에서 사물을 인식하는 기술이다. '컴퓨터 비전'은 인간의 시각적인 인식 능력을 컴퓨터로 재현하고 영상으로부터 텍스트 및 데이터 등 유용한 정보를 추출하는 기술이다. 네이버 스포츠는...

골프

프로스포츠 경기장 열린다…신원 확보차 '전 좌석 온라인 판매'

프로야구 등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던 프로스포츠 경기장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의 10% 규모로 관중 입장이 시작된다고 26일 밝혔다. 무관중 프로야구 경기가 시작된 지 약 2개월만이다. 관람자의 신원 확보를 위해 입장권은 모두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관중 허용 규모는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이내다. 현재 방역상황의 엄중함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기준보다 인원을 더 낮췄다. 각 구단들은 그동안 비대면 경기로 인해 관중 수익이 전혀 없어 매출 악화에 시달려왔으나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등 프로스포츠는 개막 이후 무관중 경기를 지속해왔다. 그러나 지난 6월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을 발표하며 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야구·축구 등 프로스포츠의 제한적...

KBO

엔씨, 비대면 사내 문화 눈길...방구석 야구 응원 마련

코로나19 사태로 회식, 동아리 활동 등 기업들의 사내 문화가 경직된 가운데 엔씨소프트가 이색적인 사내 이벤트를 마련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지난 17일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엔씨 야구단을 비대면으로 응원하는 '엔씨 방구석 전사 응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엔씨소프트를 모기업으로 둔 KBO 리그 프로야구단 '엔씨 다이노스'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사태로 프로야구 관중 입장이 허용되지 않은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임직원들이 한데 모여 야구단을 응원할 수 있도록 꾸려졌다. 행사는 아프리카TV 비공개 채널을 통해 직원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엔씨는 직원들의 응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치킨 2020마리를 선착순으로 제공했다. 4천여명에 달하는 엔씨 전체 임직원 수의 절반에 해당하는 양으로, 이날 치킨은 모두 소진됐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AR

SKT, “AR 냥이로 프로야구 응원하자”

SK텔레콤이 증강현실(AR) 동물을 활용한 프로야구 응원 서비스를 마련했다. SKT는 SK 와이번스를 비롯해 키움, NC, 삼성, 한화, 롯데 등 6개 KBO 구단의 유니폼을 적용한 ‘점프 AR 프로야구 테마’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점프 AR 프로야구 테마는 기존 SKT 점프 AR 앱 속 동물들에 적용됐다. 점프 AR은 SKT의 증강현실 서비스로, AR 동물원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테마는 무관중 프로야구 시대 다양한 방식의 온라인 응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 점프 AR 앱을 열고 야구 메뉴를 누르면 냥이(고양이)와 알파카, 웰시코기, 레서판다 등 4종의 동물들이 투수와 포수, 3루수, 타자 등 네 가지 포지션에서 뛰는 동작을 고를 수 있다. 6개 구단의 유니폼을 입힐 수...

KBO

LGU+, KBO와 가상 야구장 티켓팅 행사 연다

LG유플러스가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함께 야구장 좌석을 가상으로 티켓팅하는 이벤트를 연다.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개막한 국내 프로야구 2020시즌에 맞춰 현장 관람을 못 하는 야구팬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코로나19로 연기됐던 프로야구는 지난 5일 무관중으로 개막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관객 입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에 LGU+는 "‘직관(직접 관람)’으로 응원, 현장감 등을 즐기던 야구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U+프로야구 앱에서 2만석 규모 야구장의 좌석을 직접 선택하고 발권하는 가상 모바일 티켓팅 이벤트를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방구석 야구장 티켓팅' 이벤트는 5월24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통신사 관계없이 U+프로야구 앱을 통해 가상 모바일 티켓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2만석 규모 야구장 좌석을 직접 선택하고 예매할 수...

KBO

LGU+, 'U+프로야구' 통해 LG트윈스 연습경기 생중계

LG유플러스가 자사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와 모바일 영상 플랫폼 'U+모바일tv'를 통해 LG트윈스 연습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3월25일 밝혔다. LGU+ 가입자뿐만 아니라 타사 고객도 해당 앱을 이용해 LG트윈스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LG트윈스 구단 자체 청백전 연습경기는 잠실야구장에서 26일, 30일 오후 1시에 두 차례 진행된다. 이 중 26일 연습경기는 U+프로야구와 U+모바일tv 앱에서 독점으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경기 직후 하이라이트 VOD로도 감상할 수 있다. 임용수 캐스터와 차명석 LG트윈스 단장이 해설에 나선다. LGU+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프로야구(KBO)와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일부 구단 훈련 중단 및 시즌 개막 연기를 결정함에 따라 국내 야구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연습경기 생중계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LGU+는 향후 LG트윈스 외...

AR중계

U+프로야구, ‘AR 입체중계’ 도입

LG유플러스가 오는 2일부터 프로야구 시즌 종료 시점까지 ‘U+프로야구’에서 데이터와 그래픽을 활용한 ‘AR입체중계’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7월1일 밝혔다. AR입체중계는 경기 중 실시간으로 투구 및 타구·주루·수비 궤적 등 그래픽과 데이터를 결합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화면에 그래픽과 데이터를 입히는 과정을 거쳐, 생중계 중 리플레이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경기가 종료된 후 하이라이트로도 볼 수 있다. 스트라이크, 헛스윙, 삼진과 같은 투구에서는 ▲구종(球種) ▲구속 (球速) ▲회전수 ▲특이사항 등의 데이터와 공의 궤적을 중계 화면에서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홈런, 안타 등 타구는 ▲속도 ▲발사각 ▲비거리 ▲특이사항 데이터를 제공한다. LGU+에 따르면 도루와 접전 상황의 주루 플레이 시 ▲이동 거리 ▲이동 시간 ▲속도 ▲첫발 스타트 등의 데이터도 하나의 영상에서 시청할 수 있다. AR입체중계 서비스는...

ai

네이버, 프로야구 생중계에 AI 기술 도입…놓친 홈런 다시 본다

네이버가 프로야구 중계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했다. AI가 실시간으로 홈런 등 다양한 장면을 분석해 자동으로 되돌려 보기 기능을 제공하는 식이다. 네이버는 11월4일부터 열린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라이브 중계부터 AI 기술로 개발한 '홈런 장면 되돌려 보기 기능'을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기능은 현재 PC 라이브 중계 플레이어에 우선 도입됐으며 향후 모바일 서비스에도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 '홈런 장면 되돌려 보기'는 컴퓨터 비전기술과 영상의 글씨를 읽는 기술을 활용한 기능이다. 라이브 중계에서 실시간으로 홈런 장면을 인식하고 해당 장면 되돌려 보기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동영상 프레임 속 특정 사물을 인식하기 위해 각 이미지를 분석하는 네이버 AI 플랫폼과 클로바 비디오 AI 기술로 개발됐다. 네이버는 해당 기능을 홈런...

미디어스타트업

[미디어스타트업.kr] ③야구친구

스타트업에서 중요한 요소는 여럿 있습니다. 아이디어, 인맥, 실행력… 따지고 보면 안 중요한 게 없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건 ‘버티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잠깐 반짝이고 사그라지는 게 아니라 활활 타오를 기회를 기다릴 힘이 중요합니다. 잘 버티면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미디어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야구친구 2012년 4월 시작 최중한 GM(Genaral Manager, 야구에서는 단장의 직급을 의미한다) 주요 콘텐츠 : 야구 관련 데일리 콘텐츠(프리뷰, 리뷰, MVP), 웹툰 등 유통 플랫폼 : 카카오톡, 야구친구 앱, 페이스북 등 수익모델 : 브랜드 마케팅, IP 활용 커머스 등 야구를 좋아하던 직장인이 모이다 최중한 대표는 네이버 출신이다. 야구친구에서 콘텐츠 분야를 총괄하는 유효상 CCO도 네이버 스포츠 섹션 담당 에디터였다. 둘은 야구동호회에서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