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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LCD 레이저 프로젝터

세계에서 가장 작은 3LCD 레이저 프로젝터

3LCD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 기준 가장 콤팩트한 사이즈다. 소니코리아는 0.64형 소형 패널이 탑재된 3LCD 레이저 프로젝터 2종(VPL-CWZ10, VPL-CXZ10)을 출시했다. 신제품 2종은 기존 모델(VPL-PWZ10, VPL-PXZ10) 대비 약 40% 작아진 크기와 35% 가벼워진 무게(5.7kg)로, 교실과 작은 회의실 같은 공간이 협소한 공간에 적합하다. 5천루멘(lm) 3LCD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 기준 가장 콤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소니의 독자적인 레이저 광원 기술 ‘Z- Phosphor’와 3LCD 시스템이 결합된 새 프로젝터 2종은 높은 밝기 및 해상도, 선명한 컬러의 이미지를 구현한다. 특히 VPL-CWZ10에 채택된 최신 스케일러 칩은 PC 등 소스 기기에서 보내는 풀HD 고해상도 입력 신호를 WXGA LCD 패널에 맞춰 자체적으로 최적화해준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화면 잘림 등의 문제 없는 디테일한...

4KUHD

옵토마 'SUHD61', 4K UHD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옵토마가 홈시어터 환경에 최적화된 4K 해상도의 풀 3D지원 프로젝터 'SUHD61'를 출시한다고 7월23일 밝혔다. 신제품은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DLP 4K UHD 칩과 XPR 기술을 채택해 4K UHD 해상도를 구현했고, DLP 단일칩 시스템의 광반도체와 4K 정밀 렌즈는 해상도 손실이 없는 또렷한 초고화질 영상을 기대할 수 있다. 옵토마에 따르면 SUHD61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4K UHD 해상도 인증 기준인 최소 활성 픽셀(800만 픽셀)을 뛰어넘는 830만 픽셀을 표시해 섬세하고 정확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색상 표현력도 주목된다. 신제품의 재생 컬러 수는 1억7천만개로 국제 HDTV 색역 표준인 'Rec. 709' 색영역을 100%, 영화 업계의 디지털 시네마 색표준 'DCI-P3'을 80%까지 지원한다. 또 HDR(High Dynamic Range) 호한 기능은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의 차이를...

LG 시네빔

LG전자, 2019년형 'LG 시네빔' 국내 출시

LG전자가 2019년형 'LG 시네빔' 프로젝터를 3월27일 국내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총 4개 모델로 'LG 시네빔 초단초점' 2종, 'LG 시네빔 레이저', 'LG 시네빔 LED' 등이다. LG 시네빔은 LG 스마트 TV에 적용된 독자 플랫폼 '웹OS'를 탑재했다. PC, 노트북 등 별도 기기 없이 프로젝터를 직접 유/무선 인터넷에 연결해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유튜브', '왓챠플레이', '푹', '티빙' 등 다양한 콘텐츠 앱을 즐길 수 있다. LG 시네빔은 레이저, LED 등 광원을 사용한다. LG전자는 그 덕에 제품 수명이 2만여 시간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4시간 이용 기준으로 약 14년 동안 광원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LG전자는 평균 수명이 약 4천시간인 램프 광원보다 5배가량 수명이...

4k

LG, 설치 간편한 4K 빔프로젝터 공개

화질과 편의성 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빔프로젝터가 나온다. LG전자가 공개한 4K UHD 프로젝터는 4K 해상도를 갖춘 동급 프로젝터와 비교해 크기와 무게가 절반 수준이다. 또 렌즈 덮개에 각도 조절이 가능한 거울을 달아 영상 위치도 쉽게 조정할 수 있다. LG전자는 'LG 4K UHD 프로젝터'를 '국제가전박람회(CES) 2018'에서 선보인다고 1월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4K UHD(3840×2160) 해상도를 갖춰 높은 수준의 화질을 자랑한다. LG 4K UHD 프로젝터는 CES를 주최하는 미국기술협회(CTA)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오디오·비디오 컴포넌트 분야 'CES 2018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화면 최대 크기는 150형이다. 대각선 길이로 따지면 380cm에 달한다. 밝기는 2500안시루멘 수준으로, LG전자는 기존 제품보다 25% 더 밝다고 설명했다. 또 'HDR10' 규격으로 제적된 HDR 콘텐츠를 재생할...

LCT110

30cm 거리에서 100인치 화면을…옵토마, 초단초점 프로젝터 출시

옵토마가 풀HD 홈시어터용 레이저 초단초점 프로젝터 ‘LCT110’을 출시했다. LCT110은 30cm의 짧은 거리에서 100인치 대형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집이 넓으면 거리가 상관 없겠지만, 거실의 폭은 집마다 다르니 프로젝터를 살 때 투사거리를 고심하게 된다. 투사거리가 짧으면 프로젝터를 벽에 더 가깝게 배치할 수 있다. 수명은 늘어났다. LCT110은 고체 상태의 레이저 형광체 광원을 채택해 기존 램프형 제품 대비 약 5배 가까운 최대 2만시간 동안 지속된다고. 또 3600 안시루멘의 밝기를 유지하면서 실제와 가까운 색상을 구현한다. 보통 불을 끄고 쓰게 되지만 조명을 끄지 않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도 LCT110을 사용할 수 있다. LCT110은 짙은 검은 색을 표현하는 ‘익스트림 블랙’ 기능을 지원한다. 각 프레임의 정보를 기반으로 램프...

세이코엡손

20살 맞은 한국엡손…“초절전·초소형·초정밀 혁신 지속”

한국엡손이 오는 10월, 창립 스무돌을 맞는다. 시계에서 출발해 가정용·기업용 프린터, 개인과 기업용 프로젝터를 거쳐 산업용 로봇까지 사업 분야를 확장하며 20년을 달려왔다. 한국엡손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본사인 미국 세이코엡손의 우스이 미노루 대표이사가 8월25일, 한국을 처음으로 찾았다. 한국엡손의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2025년까지 세이코엡손이 그리는 장기 비전 ‘엡손 25’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품 무한잉크 프린터, 프로젝터 점유율 1위 한국엡손의 본사인 세이코엡손은 시계로 성장한 기업이다. 1942년 5월 일본에서 창업해 올해로 74주년을 맞았다. 한국엡손은 1996년 10월 세이코엡손의 판매 법인으로 설립됐다. 프린팅 솔루션과 프로젝터, 산업용 로봇과 에어러블 제품 등을 판매해왔다. 1964년 도쿄올림픽에서 세이코가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됐는데, 각 종목별 기록을 인쇄물로 남기기 위해 프린터를 제작한 게 엡손의...

MHL

휴대용 빔 프로젝터, SKT '스마트빔 아트'

“스마트빔 아트 어때?” 갑자기 요 며칠 사이에 몇 번이 비슷한 질문을 받았다. ‘빔 프로젝터는 만져본 적도 없고 기사를 써본 적도 없는데 왜?’ 아, SK텔레콤이 만든 거라서 물어보는 거란다. 그러고 나서 제품을 살펴보니, 재미있을 것 같다. 마침 빔 프로젝터를 쓸 일이 있을 것 같아 부랴부랴 제품을 빌렸다. “짜잔~ 앗!” 상자를 열자마자 깜짝 놀랐다. 이게 빔 프로젝터라고? 블로터 창간 파티에서 영상을 틀까 했더니 이건 작아도 너무 작다. 이게 과연 빔 프로젝터 구실을 하긴 하는 걸까? 그런 생각이 들 만큼 작다. 크기만 보면 기가 막힌다. 일단 제품부터 뜯어보자. 이게 얼마나 작냐 하면 가로·세로·높이가 4.6cm다. SK텔레콤은 '골프공 크기'라고 하는데, 딱 적당한 표현인 것 같다....

3D 프로젝터

천장 붙박이? 이색 프로젝터 4종

거실 TV에 컴퓨터를 연결하거나 외장하드, NAS 등을 이용해 간이 홈 시어터를 구축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영화를 보려면 TV 화면보단 프로젝터가 제격이다. 하지만 천장을 뚫고 나온 대형 프로젝터는 크기도 가격도 부담스럽다. 휴대하기도 편하고 독특한 기능을 갖춘 프로젝터는 없을까. 프로젝터를 내장한 캠코더부터 아이폰과 연결할 수 있는 프로젝터, 3D 영상을 즐길 수 있는 프로젝터까지 독특한 기능을 가진 프로젝터가 눈길을 끈다. 캠코더로 찍고, 프로젝터로 바로 보고 소니 핸디캠의 ‘빌트인 프로젝터’ 기능이 독특하다. 소니코리아가 출시한 핸디캠 'HDR-PJ' 시리즈는 언제 어디서나 영화관을 만들 수 있는 캠코더다. 캠코더에 대형 LCD 패널을 탑재한 것 아니냐고? 틀렸다. 핸디캠 PJ 시리즈는 프로젝터를 내장했다. 소니의 빌트인 프로젝트 기술이 적용된 제품은 ‘HDR-PJ30’과 ‘HDR-PJ50’ 두...

dlp

뷰소닉, 기업고객 겨냥 프로젝터 신제품 출시

뷰소닉코리아가 기업 고객을 겨냥해 프로젝터 신제품 6종을 한꺼번에 선보였다. 이번에 내놓은 프로젝터는 ▲'브릴리언트컬러' 기술을 적용한 16:10 와이드 화면의 2D·3D 겸용 'PJD6531W' ▲학교나 기업체에 적합한 2D·3D 영상 지원 고안시 단초점 프로젝터 'PJD6251' ▲단초점 투사렌즈가 장착된 2D·3D 겸용 'PJD6381' ▲'브릴리언트컬러'를 적용한 초경량 다목적 프로젝터 'PJD5112' ▲3D 디지털 영상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캡션 디코드 기능을 내장한 'PJD6221' ▲단초점 렌즈를 적용한 초경량 단거리 프로젝터 'PJD5352' 등이다. 뷰소닉코리아는 기업과 관공서, 학교 등을 대상으로 이들 신제품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전문 총판을 영입하고 대리점 채널을 강화하는 등 영업망 확충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제품 고객서비스(AS)도 강화한다. 프로젝터 본체의 경우 25개월 무상 보증하고, 램프는 사용 시간에 관계 없이 1년...

LED모니터

"1m 거리에서 3D 극장 구현"…벤큐, 단초점 프로젝터 등 신제품 출시

벤큐코리아가 3D 영상을 지원하는 단초점 프로젝터와 초슬림 LED 모니터 등 신제품 11종을 내놓았다. 먼저 눈에 띄는 건 단초점 디지털 프로젝터 신제품이다. 모두 7종류로 구성된 DLP 프로젝터 신제품 가운데 MP772ST는 1m 거리에서 250cm(81인치형) 큰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일반 프로젝터는 대개 3m가 넘는 공간을 확보해야 제대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제약이 있었지만, 벤큐 단초점 프로젝터는 가정이나 좁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큰 화면으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공간 효율성이 높다. '브릴리언트컬러'와 '월 컬러 컬렉션'이란 벤큐 고유 기술을 내장한 점도 눈에 띈다. 이 가운데 '월 컬러 컬렉션' 기술이 흥미롭다. 흔히 '카멜레온 기술'이라 불리는 새로운 기능이다. 아파트나 사무공간 벽지나 벽면 색깔을 분석해 가장 즐겨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