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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새내기 판매자, 결제수수료 안 낸다

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한 판매자를 대상으로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네이버는 9월13일 광주 금남로에 자리잡은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 오픈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주요 지원책을 공개했다. 신규 창업자 부담을 줄여주고, 확장 가능성 높은 사업자의 자금 운영을 돕는 게 뼈대다. 기술과 데이터로 스몰비즈니스의 성장을 돕겠다는 네이버 ‘프로젝트 꽃’의 방향성에 따른 결정이다. 최인혁 COO는 개인 사업자가 갈수록 증가하지만, 개인 사업자의 대출 증가율도 늘어나는 등 사업 성장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판매자의 안정적 자금 기반과 새로운 사업 확장의 동력을 위해서는 성장 단계에 따른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정책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신규 창업자, 1년간 결제수수료 면제 네이버는 2019년부터 ‘스타트 제로수수료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 1년 미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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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로젝트 꽃', 창작자 스펙트럼 확대한다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의 성장을 돕는 네이버 '프로젝트 꽃'이 한층 더 젊고, 감각적인 시도에 나선다. 네이버문화재단은 8월13일 인디 뮤지션 창작자 지원사업인 ‘온스테이지’를 새롭게 기획하고, 지역 창작자의 오프라인 활동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문화전시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스테이지 2.0', 아티스트 발굴 및 콜라보레이션 확대 네이버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창작자 지원사업인 ‘온스테이지’가 새롭게 변화한다. 온스테이지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8년간 총 409팀 뮤지션의 1286개 라이브 영상을 이용자들에게 소개했으며, 242팀의 뮤지션이 103회의 오프라인 공연을 통해 6만5642명의 이용자들과 호흡했다. 온스테이지를 통해 자이언티, 혁오, 선우정아 등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이용자와 만나며 빛을 발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에 새롭게 변화하는 ‘온스테이지 2.0’은 숨은 음악에 대해 새로운 접근을 시도한다. 영상 연출을 덜어내고 뮤지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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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부터 예약까지 한번에…음식점 매출 늘리기

이 글은 창작자와 스몰 비즈니스 사업자의 지속가능한 성공을 응원하는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네이버와 공동 진행하는 콘텐츠입니다._편집자 외식업계의 불황이 계속되고 있다. 사드(THAAD)의 여파로 요우커의 발길이 뚝 끊긴데다 AI(조류 인플루엔자)까지 덮치며 재료값이 오르는 등 악재가 겹친 탓이다. 초복날 삼계탕 집 예약률이 0%였다는 내용의 뉴스도 등장했다.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외식업계는 살아남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 이때 중요한 전제는 상황이 어려운 만큼 마케팅과 홍보에 돈을 쏟아 부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네이버 플랫폼을 이용해 무료이지만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1. 내 식당을 노출하라 #네이버 마이비즈니스 한국 인터넷 환경에서 ‘대한민국 인터넷 사용자=네이버 이용자’라는 것은 이제 어느 정도 인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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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네이버 대표 “기술 플랫폼 집중하고, 투명성 강화”

“지난해 11월부터 ‘기술 플랫폼’이란 네이버의 방향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 동안 인공지능 번역 ‘파파고’도 나왔고, 웹브라우저 ‘웨일’도 나왔습니다. 대화형 검색 ‘네이버i’도 테스트 중입니다. 아직까지 성과란 단어를 쓰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는 3월17일 주총에서 신임대표와 개인 최대 주주(창업자), 이사회 의장을 각각 다른 사람으로 선임했습니다. 저는 사업도 잘 하면서 투명한 경영도 가져가야 하는 또 다른 숙제를 안게 됐습니다. 투명한 경영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기술 플랫폼 행보를 잘 하려면 공정하고 투명한 플랫폼이 자리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성숙 네이버 신임 대표가 3월28일, 출입기자들과 만났다. 공식 대표로 취임한 지 열흘 만이다. 메시지는 간명했다. 딱 두 가지, '기술 플랫폼'과 '투명성'이었다. “개인 성공 꽃피우는 기술 플랫폼” 이는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 한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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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소상공인 돕는 모바일 첫화면 ‘플레이스’ 오픈

네이버가 소상공인을 위한 모바일 첫화면 주제판 ‘플레이스’를 8월25일 시범 공개했다. 플레이스는 네이버 모바일 첫화면에서 선택할 수 있는 22개 주제판의 하나로 운영된다. 전국 골목 상권에 자리잡은 세탁소, 철물점, 백반집, 분식집, 목욕탕 같은 소상공인들의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네이버는 하루 2700만명이 방문하는 네이버 모바일 첫화면을 통해 이들 소상공인이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을 올리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이버 모바일 첫화면 주제판은 이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맞춤 메뉴다. 22개 주제판 모두 100만 설정자를 넘겼으며, 인기 주제판은 600~800만 설정자를 보유하고 있다. 사용자는 플레이스 판을 설정하면 동네 가게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소소한 소식부터 벼룩시장이나 동네 명소 정보,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문화 행사, 축제, 강좌 정보 등을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