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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아프리카TV, 콘텐츠 IP 강화 위해 KTH와 맞손

아프리카TV와 KTH가 콘텐츠 IP(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아프리카TV는 디지털 콘텐츠 전문 투자배급사 KTH와 '콘텐츠 IP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고 1월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유한 '프리콩'의 강점과 다양한 콘텐츠 IP를 확보한 'KTH'의 강점을 살려 많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콘텐츠 IP의 기획·개발·제작은 물론 투자·배급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차별화된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보하고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는 '원 소스 멀티 유즈(One-Source Multi-Use, OSMU)'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아프리카TV는 전했다.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리콩은 현재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개발·제작·유통하고 있으며 국내 지상파 3사 및 케이블 채널,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SBS

아프리카TV ‘프리콩’, SBS모비딕과 숏드라마 공동 제작

아프리카TV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공중파TV에서 방송된다.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리콩’은 3월29일 SBS 모비딕과 공동 제작한 숏드라마 ‘농부사관학교’를 오는 30일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프리콩은 웹 기반 영화·드라마·예능 및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하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로, 아프리카TV는 프리콩을 통해 지속적으로 양질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프리카TV는 최근 라이브-VOD-OTT 플랫폼 간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2018년 1월 프리콩을 자회사로 인수했다. 콘텐츠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아프리카TV에 인수된 이후 프리콩은 JTBC2 ‘하와유.MOV’, 엠넷 ‘얼마까지 보고오셨어요?’ OCN ‘패러디의 제왕’ 등 다양한 채널과 협업하며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였다. 2019년에는 SBS ‘농부사관학교’를 통해 공중파TV로 진출하며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프리콩 박현우 대표는 “프리콩의 콘텐츠 기획력과 제작 역량이 결집된 이번 작품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