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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소니, PS4 버그 찾은 사람에 5만달러 보상한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4’와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에 치명적 결함을 찾아낸 리서처들에게 돈을 주기로 했다. <테크크런치(TechCrunch)> 등 외신들은 소니가 지난 24일(현지시각)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 운영안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보상 대상은 최신 버전이나 베타 버전의 플레이스테이션4 시스템과 구동 시스템, 악세서리 또는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와 충돌하는 이슈들이다. 보상액은 버그의 심각도에 따라 달라지며, 최소 액수는 100~3000달러 수준이다. 만약 치명적 수준의 버그를 찾아냈을 경우 5만달러(약 6000만원) 이상의 액수까지 보상한다. 다만 이 프로그램은 플레이스테이션4와 관련된 경우에만 지불하며 과거 기종은 해당되지 않는다. 소니는 실제로 이 같은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을 관련 기술을 갖춘 소수의 리서처들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해커원(HackerOne)’ 페이지에 따르면 소니는 그간 총 17만달러(약 2억원)을 리서처들에게 지급했으며, 평균 지급액수는 약...

EA

EA "플스4에서 산 EA 게임, 플스5에서도"

EA가 콘솔형 게임기 이용자에 대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할 것이라는 발언이 나왔다. <테크크런치> 등은 5월6일(현지시간) EA(일렉트로닉아츠)게임즈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고 있는 블레이크 요르겐손이 실적발표회에서 "현재 발매된 콘솔용 게임에 대해 다음 세대용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현재는 이전 세대용 게임팩을 샀더라도 이후 새로운 세대 콘솔을 구매하면 게임팩을 다시 구매해야 한다. 하지만 위 발언은 가령 플레이스테이션(PS)4용 게임을 사면 이후 PS5에서 해당 게임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테크크런치>는 EA가 이에 대한 공식 답변을 거부했지만, 그 의미를 충분히 유추할 수 있다고 전했다.  

PS4

15만원 할인 'PS4', 반나절 만에 동났다

플레이스테이션4(PS4)가 동났다. 최대 15만원 할인 행사 시작 반나절 만에 전국 대부분의 PS4 판매점에서 물량이 소진됐다. 반면,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PS4 미개봉 신제품 판매 글이 늘고 있어 정작 실 소비자들이 구매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1월24일부터 2월3일까지 11일 동안 기간 한정으로 PS4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예고했다. ‘PS4 프로 1TB’는 34만8천원, ‘PS4 1TB’는 24만8천원에 판매된다. 각각 정상 판매가보다 15만원, 13만원 할인된 가격이다. 또 가상현실(V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주변기기 ‘PS VR 올인원팩’은 15만원 할인된 29만8천원에 판매된다. 하지만 행사 첫날인 24일 오전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판매점에서 물량이 소진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서울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샵 플러스 코엑스점에는 매장문을 열기 전부터 400명 가까운 인파가 몰렸다. 행사는 시작과...

PS4

소니 'PS4' 기간 한정 특가 판매…최대 15만원 할인

플레이스테이션4(PS4)가 최대 15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1월24일부터 2월3일까지 11일 동안 기간 한정으로 PS4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PS4 프로 1TB'는 34만8천원, 'PS4 1TB'는 24만8천원에 판매된다. 각각 정상 판매가보다 15만원, 13만원 할인된 가격이다. 프로 제품은 사양이 일부 개선된 제품으로, 4K 해상도(업스케일 방식)를 제공하며, 4.2테라플롭의 GPU를 탑재했다. 프로세서는 AMD ‘재규어’ 8코어, 메모리는 GDDR5 8GB가 적용됐다. 또 가상현실(V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주변기기 'PS VR 올인원팩'은 15만원 할인된 29만8천원에 판매된다. 이번 특가 판매는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사전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특가 판매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SIEK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량은 밝힐 수는 없지만, 많은 사람이 구매할 수 있도록 넉넉한...

PS4 프로

소니, ‘PS4 프로’ 2TB 모델 출시...‘PS5’는 언제?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2TB 용량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탑재된 ‘PS4 프로 2TB’를 12월21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PS4 프로는 일부 한정판 모델을 제외하곤 기본적으로 1TB 모델만 제공돼 왔다. PS4 프로 2TB는 저장공간을 제외하곤 기존 모델과 동일한 사양을 갖췄다. 2016년 11월 처음 발매된 PS4 프로는 4K 해상도(업스케일 방식)를 제공하며, 4.2테라플롭의 GPU를 탑재했다. 프로세서는 AMD ‘재규어’ 8코어, 메모리는 GDDR5 8GB가 적용됐다. 이번 2TB 모델이 출시되면서 이용자는 다양한 타이틀과 DLC, PS 플러스 회원에게 매달 제공되는 무료 게임 및 게임 플레이 영상 등 더 많은 콘텐츠를 저장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1TB 모델과 2TB 모델 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PS4 프로 2TB 모델 가격은 54만8천이다. 색상은 제트...

PS VR

국산 첫 'PS VR' 게임, '모탈블리츠' 출시

'플레이스테이션 VR(PS VR)' 용 국산 게임이 나온다. 지난 3월27일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게임인 '모탈블리츠 for PS VR'를 오는 4월4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개발한 PS VR용 타이틀이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탈블리츠 for PS VR'는 한국을 포함해 북미 및 아시아 총 9개 지역에 동시 발매된다. '모탈블리츠 for PS VR'는 PS VR의 기능을 활용해 가상 공간에서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PS VR의 경우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와 컨트롤러인 'PS MOVE', '듀얼쇼크4'에 내장된 적외선 LED를 외부에 설치된 'PS 카메라'로 추적하는 방식으로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한다. '모탈블리츠 for PS VR'는 이런 위치 추적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머리와 손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감지한다. 이런 동작을 감지하는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직접 몸을 움직여 지형지물을...

PS3

PS4 게임, PC에서 즐긴다

소니의 콘솔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4(PS4) 전용 게임을 PC로 즐길 날이 머지 않았다. 적어도 2018년 전에는 가능할 듯하다. 소니가 올해 말 ‘플레이스테이션(PS) 나우’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에 PS4 게임을 추가할 것이라고 3월13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PS나우 가입자는 자신의 컴퓨터와 PS4 기기에서 PS4 게임을 할 수 있게 됐다. PS나우는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클라우드를 통해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개별적인 구매 절차가 필요없다. PS 없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매달 19.99달러(약 2만3천원)를 내면 500여개 게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PC까지 지원하게 된 건 2016년부터다.  PS나우 서비스는 지금까지 PS3 게임으로 그 범위가 제한돼 있었다. 여기에 앞으로는 PS4 게임이 추가되는 것이다. 기존 가입자는 추가요금 없이 PS4게임을 PS4나 컴퓨터에 스트리밍 할...

게임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의 새 역사 쓸까

닌텐도의 최신 ‘스위치’가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단 이틀만에 닌텐도 역사를 새로 썼다고 <엔가젯>을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그러나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지는 지켜봐야 할 듯하다. 닌텐도 스위치는 닌텐도가 개발한 고급형 게임기다. 가정용 콘솔 게임기와 휴대용 게임기를 통합한 독특한 형태를 갖고 있다. TV에 연결해 기존과 같은 콘솔게임을 할 수 있고 ‘태블릿 모드’를 선택하면 집안 곳곳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휴대모드’는 컨트롤러를 태블릿 양쪽에 끼워 휴대용 오락기처럼 이용할 수 있다. 화면을 세워놓고 여러 명이 함께 게임하는 것도 가능하다. 북미 출시가는 299.99달러, 우리돈 약 34만원이다. 닌텐도 스위치는 지난 3월3일 북미, 일본, 유럽 등지에서 출시됐다. 닉 윙필드 <뉴욕타임스> 기자는 트위터에서 레지 피서메이 닌텐도 아메리카 사장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VR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VR' 10월 출시…399달러

가상현실(VR) 헤드셋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겠지만,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게임의 영역이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이미 소니는 작년 하반기에 '플레이스테이션 VR'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다. 당시 계획은 올해 상반기 정도에 출시였지만, 실제로는 훨씬 늦어져 올해 10월 판매될 예정이다. 이미 국내의 관련 전시회에서도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고, 일부 게임들도 컨버팅됐다. 경쟁제품인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의 바이브는 (고사양) PC와 연결되는 데 반해,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VR는 기존 '플레이스테이션4'와 연결된다. 역시나 중요한 것은 가격. 소니의 VR는 399달러, 오큘러스 리프트는 599달러, 바이브는 799달러로 가장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 물론 이 가격에 플레이스테이션4는 포함되지 않으니, 이것까지 구매해야 하는 경우라면 가격이 많이 비싸진다. 만약 소니가 독한 마음을 먹고 PC와의...

PS3

소니, 게임기→TV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공개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3·4’를 셋톱박스 삼아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제공하는 TV 스트리밍 서비스 ‘플레이스테이션 뷰’를 3월18일(현지시간) 뉴욕과 시카고, 필라델피아에서 출시했다고 <더버지>가 전했다. 소니가 띄운 승부수는 화려한 채널 라인업을 앞세워 플레이스테이션 뷰 하나로 다른 모든 TV 코드(cord)를 끊게 한다는 전략이다. 플레이스테이션 뷰는 지난 달 미국의 위성TV 사업자 디시네트워크가 선보인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 ‘슬링TV’처럼 월정액으로 여러 가지 채널을 맘껏 보는 방식이다. 미국 해당 도시에 사는 PS3와 PS4 이용자들은 오늘부터 소니표 TV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뷰는 지금껏 나온 TV 스트리밍 서비스에 비해 가장 비싸고, 채널도 가장 많다. 소니는 CBS나 폭스, NBC, 디스커버리, 터너, 비아콤, AMC 등 굵직한 방송사 및 네트워크들과 협약을 마쳐 총 8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