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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체험판 ‘미스트오버’...내달 10일, PS4·스팀서 플레이

크래프톤이 개발하고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이 퍼블리싱하는 로그라이크 RPG ‘미스트오버’ 체험판이 9월26일 배포됐다. ‘미스트오버’는 10월10일 ‘플레이스테이션4’와 ‘닌텐도 스위치’ 다운로드 버전, ‘스팀’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크래프톤은 ‘미스트오버’ 패키지판이 내년 1월23일 출시된다고 26일 발표했다. 로그라이크 RPG ‘미스트오버’는 인류 생존의 숙명을 짊어지고 위험이 도사리는 던전을 모험하는 내용으로, 플레이어는 매번 새롭게 생성되는 던전과 시야를 제한하는 안개 속에서 서로 다른 능력을 지닌 8가지 종류의 캐릭터들을 조작해 전략적으로 던전을 탐험하게 된다. 26일부터 배포되는 체험판은 지난 12일 배포되었던 타임 트라이얼 체험판과 달리 시간제한 없이 제품판의 일부 콘텐츠를 동일한 구성으로 즐길 수 있으며, 타임 트라이얼 체험판에서 나온 유저들의 피드백이 반영돼 보다 개선된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PS4

15만원 할인 'PS4', 반나절 만에 동났다

플레이스테이션4(PS4)가 동났다. 최대 15만원 할인 행사 시작 반나절 만에 전국 대부분의 PS4 판매점에서 물량이 소진됐다. 반면,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PS4 미개봉 신제품 판매 글이 늘고 있어 정작 실 소비자들이 구매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1월24일부터 2월3일까지 11일 동안 기간 한정으로 PS4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예고했다. ‘PS4 프로 1TB’는 34만8천원, ‘PS4 1TB’는 24만8천원에 판매된다. 각각 정상 판매가보다 15만원, 13만원 할인된 가격이다. 또 가상현실(V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주변기기 ‘PS VR 올인원팩’은 15만원 할인된 29만8천원에 판매된다. 하지만 행사 첫날인 24일 오전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판매점에서 물량이 소진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서울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샵 플러스 코엑스점에는 매장문을 열기 전부터 400명 가까운 인파가 몰렸다. 행사는 시작과...

슈어스팟

파리 테러리스트는 PS4로만 테러 모의했을까

파리 테러를 주도한 이슬람국가 테러리스트들이 테러 모의를 위해 소니의 게임 콘솔 '플레이스테이션4'를 이용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포브스>는 지난 11월14일 얌 얀본 벨기에 내무장관의 발언을 인용해 “이슬람국가 요원들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PS4를 이용했으며 모니터링이 어렵기로 악명이 높아 선택됐다”고 보도했다. PS4는 왓츠앱보다도 추적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덧붙였다. PSN은 추적 어렵다? 현재까지 파리 테러리스트들이 어떤 방식으로 테러를 모의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PS4를 통해 교신을 주고받은 정황이 확인된 수준이다. PS4 특정 게임 안에서 익명으로 테러에 관한 대화를 주고받았을 것이라는 추정이 제기되고 있을 뿐이다. 이를테면 전쟁을 소재로 한 게임 안에서 일상적으로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테러 정보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용했다는 것이다. 사실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SN)는 2011년 4월 대규모 해킹...

Z3

소니, ‘엑스페리아Z3’ 국내 출시

소니코리아가 지난 9월22일 새 스마트폰 ‘엑스페리아Z3(이하 Z3)’을 국내 출시했다. 9월23일에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직접 제품을 써볼 기회도 마련했다. ‘엑스페리아Z3’이 처음 소개된 것은 9월 초 독일에서 열린 '베를린 국제가전전시회 2014’. 이날 소니코리아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Z3과 함께 ‘엑스페리아Z3콤팩트(이하 Z3콤팩트)’, ‘엑스페리아Z3태블릿(이하 Z3태블릿)’, ‘스마트워치3’, ‘스마트밴드 톡’을 함께 소개했다.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플래그십 3형제 소니코리아가 주력 제품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Z3은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는 최고급 스마트폰의 전형이다. 소니의 카메라 기술을 그대로 녹여냈고, 하드웨어 성능을 중요시하는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욕심도 담아냈다. ‘엑스페리아Z1’부터 이어온 소니 특유의 스마트폰 디자인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 조성택 소니코리아 부장은 “전세계 시장과 시차를 뒀던 이전 제품과 달리 이번엔 한국에서도 거의 동시에 출시해 의미가...

PS4

‘PS4’와 연동하는 스마트폰, 소니 ‘Z3’

소니가 독일에서 현지시각으로 9월3일 새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발표했다.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와 크기를 줄인 ‘엑스페리아Z3 컴팩트’, 새 태블릿PC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다. 소니가 가진 카메라, 오디오 기술을 집약한 고성능 제품으로, 특히 게임 콘솔 ‘플레이스테이션(PS)4’와 연동된다는 점이 강조됐다. 홈 엔터테인먼트와 모바일 기기 중심에 게임 콘솔을 배치한다는 것이 소니의 전략이다. 카메라 성능 극대화 제품 겉모습부터 살펴보자. 우선 엑스페리아 Z3는 5.2인치 화면을 달고 나온 스마트폰이다. 곡선형 알루미늄 프레임과 강화유리 패널이 적용됐다. 얇다는 점도 특징이다. 두께가 7.3mm에 불과하고 무게도 152g으로 가볍다. 방진, 방수 기능이 추가됐고 흰색과 검은색, 실버그린 등 다양한 색깔로 출시될 예정이다. 엑스페리아 Z3 컴팩트는 엑스페리아 Z3보다 화면 크기를 줄인 보급형 제품이다. 4.6인치...

CJ 게임즈

[게임위클리] ‘PS4’ 1천만대 돌파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플레이스테이션4' 판매 1천만대 돌파: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가 2014년 8월10일 기준으로 ‘플레이스테이션(PS) 4’의 전세계 누적 판매량이 1천만대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출시 9개월여 만에 달성한 숫자로 게임 콘솔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팔려나간 기록이다. SEC는 PS4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게임 경험과 풍부한 게임 타이틀이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PS4는 전세계 100여개 나라에서 팔리고 있다. 게임 타이틀도 덩달아 상승세다. 8월10일 기준 전세계에서 팔려 나간 PS4용 게임 타이틀 숫자는 3천만장이...

MS

‘마지막 블루오션’…소니·MS, 중국서 콘솔 경쟁

소니의 게임 콘솔 ‘플레이스테이션4(PS4)’가 중국 진출을 코앞에 두고 있다. 소니는 중국 상하이에 중국 자본과 합자회사를 설립하고, PS4 판매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중국에 ‘X박스 원’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소니와 MS의 게임 콘솔 경쟁이 중국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소니∙MS 게임 콘솔 중국 진출 초읽기 해외 IT 매체 리코드에 따르면, 소니는 중국 상하이에 중국 자본과 합자회사를 설립했다. PS4 유통과 판매를 담당할 현지 법인이다. 이름은 ‘상하이동방진주문화개발’이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상하이)는 중국에서 게임 콘솔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역할을 맡고, 상하이동방진주문화개발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다. 중국은 원래 2000년 이후 게임 콘솔 판매를 금지해왔다. 게임이 청소년의 신체 발달과 정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MS

12월 미국 게임 콘솔 판매, ‘X박스 원’ 승

미국시장에선 마이크로소프트(MS) ’X박스 원‘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PS4)'보다 더 인기가 좋았다. 시장조사업체 NPD가 PS4와 X박스 원이 2013년 12월에 얼마나 팔렸는지 조사한 결과, X박스 원 성적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한 달 동안 X박스 원은 90만8천대가 팔려 미국 게임 콘솔 게임 부문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 MS의 X박스 원 이전 모델인 ‘X박스360’도 64만3천대나 팔렸다. 올해 초 MS와 소니는 지난 해 판매량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출시된 국가 수 차이를 감안하지 않고 생각했을 때, 소니가 더 앞서나갔다. 소니는 PS4를 52개국에서 420만대 이상 팔았다고 밝혔고, MS는 X박스 원을 13개국에서 300만대 이상 팔았다고 발표했다. 댄 라이스 소니 대변인은 게임비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미국 소매점에 내놓은 PS4를...

MS

[BB-1118] 소니 ‘플스4’, 첫 날 100만대 판매

소니 '플스4', 첫 날 100만대 판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11월15일부터 정식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11월17일 플스4 첫 날 판매량을 집계해보니 100만대나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첫 날 100만대 판매는 게임 콘솔 분야에서 엄청난 숫자입니다. 옛 플스3은 시장조사기관 NPD가 첫 주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19만7천대가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닌텐도 위U는 42만5천대 팔렸습니다. 이번 주 안에 미국에서 MS의 'X박스 원’이 출시될 예정인데, 연말에 콘솔 경쟁이 볼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소니 쪽으로 많이 기울었나요. [joystiq] 에이수스, 불황 돌파구는 '크롬북' 대만 제조업체 에이수스가 2014년에 크롬북을 만들어 팔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수스는 우선 시험적으로 11.6인치 제품과 13.3인치 크롬북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11.6인치 제품은 199달러, 13.3인치 제품은 249달러...

PS4

소니 'PS4', 11월15일 미국 출시

소니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8월20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3'에서 '플레이스테이션4'(PS4)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소니 PS4는 오는 11월 미국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미국과 캐나다에 사는 게이머라면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PS4를 만날 수 있다. 가격은 미국 달러 기준으로 399달러다.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2차 출시 국가는 총 30개 나라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등 남미와 독일, 네덜란드, 영국, 스위스 등 유럽, 호주와 브라질 등이 포함돼 있다. 2차 출시 국가에 사는 게이머는 11월29일 PS4를 구입할 수 있다. 소니는 이날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PS4 출시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출시 날짜가 확정된 나라 중에서 아시아 국가는 한 곳도 없다. 아시아 국가에 사는 게이머는 내년에나 PS4를 구경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