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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현장+]백색가전된 PS5, '듀얼센스'에 반하다

누군가 말했다. 플레이스테이션5(이하 PS5)는 '차세대 공기청정기'라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내에게 들키지 않고 PS5 사는 법' 등의 제목으로 화제를 모았던 게시물이다. 공기청정기로 둘러댈 만큼 PS5는 디자인에 큰 변화를 줬다. PS 라인업 특유의 검정 색상 대신 흰 바탕의 포인트를 강조하는 형태로 '변화'와 '정체성'을 강조했다. 실물로 영접한 PS5는 '백색가전'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만큼 흰 자태를 뽐냈다. 이름 바꾼 듀얼센스, 어찌나 민감한 지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가 주최한 '미디어 프리뷰'를 통해 PS5를 체험했다. 눈에 띄는 포인트는 '달라진 디자인'과 '전용 패드 듀얼센스'로 압축할 수 있다. 듀얼 센스는 PS5의 전용 패드로, 전작의 '듀얼 쇼크'와 비교해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전작보다 예민해진 '햅틱 피드백(반응형 진동 기능)'은 듀얼센스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PS5

'PS5' 90만원 웃돈 거래...소니, "미안하다 물량 늘린다"

소니가 차세대 콘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5(PS5)' 사전 예약 과정에서 빚어진 혼란에 대해 사과했다. 또 사전 예약 물량을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오는 11월 출시를 앞둔 PS5는 사전 예약 판매 시작 직후 매진됐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19일(현지시간) 플레이스테이션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솔직히 PS5 사전 주문은 더 원활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 며칠 동안 사전 예약용 PS5를 더 내놓을 거고 판매처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공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올 연말 내내 더 많은 PS5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니는 지난 18일 PS5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다. 한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호주, 영국 등에서 진행된 PS5 사전 예약은 순식간에 품절 대란으로...

소니

‘꿈의 머신’ 플레이스테이션5가 온다…11월12일 출시 예정

소니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PS5‘(플레이스테이션5)가 11월 출시된다. 16일(현지시간)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온라인으로 열린 '플레이스테이션5 쇼케이스'에서 PS5를 11월 12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1차 판매 국가로 미국, 일본, 캐나다, 멕시코, 호주, 뉴질랜드와 함께 11월12일에 제품이 출시된다. 다른 나라는 같은 달 19일에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PS5의 출고가는 499.99달러(약 58만6000원)로 정해졌다. 이와 함께 UHD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가 빠진 '디지털 에디션'이 399.99달러에 발매된다. PS5는 4K 그래픽과 빛의 반사와 굴절을 표현해주는 레이트레이싱 기술을 지원하며 초고속 SSD를 사용해 빠른 로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PS5의 3D 오디오와 새로운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는 높은 몰입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SIE는 PS5에 추가될 게임을 공개했다. '파이널 판타지16'(스퀘어에닉스)을 비롯해 '데빌메이크라이5 스페셜 에디션'(캡콤), '호그와트...

PS5

소니, 'PS5' 쇼케이스 9월 16일 연다

소니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5(PS5)' 디지털 쇼케이스가 오는 16일(현지시간) 열린다. 약 40분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PS5로 출시되는 최신 게임 타이틀에 대한 내용이 발표된다. 또 구체적인 출시일과 가격 등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12일(현지시간) "이번 연말 PS5의 출시를 앞두고, 출시 시점(그리고 그 이후)에 PS5로 나오게 될 멋진 게임들을 여러분께 한 번 더 선보이고자 한다"라며 16일 PS5 쇼케이스를 연다고 밝혔다. 소니는 이번 행사에 대해 전 세계 스튜디오와 세계적인 개발 파트너사의 최신 타이틀에 대한 업데이트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PS5는 디자인과 사양, 일부 독점작 등이 공개된 상태다. 반면,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연말 출시 예정이라고만 밝힌 상태다. 이에 이번 행사에서 출시일과 가격이 발표될...

PS5

"6월 11일"...소니, PS5 공개일정 재조정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5(PS5) 공개일정을 6월 11일로 재조정했다. 6월 8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는 소니가 여러 차례 조정해왔던 공식 일정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당초 코로나19 등 여러 고민 끝에 6월 4일로 정했던 PS5 공개 일정은 그러나 미국에서 격화한 인종차별 항의시위에 따라 이를 연기한다고 발표한 바 있었다. 이번 소식은 이를 6월 11일(태평양 시간대 기준 오후 1시)로 확정했다는 내용이다. 공개행사는 코로나19 등을 고려해 트위치와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한다. 소니는 "우리는 전 세계의 게이머들이 PS5 게임에 대해 기대하고 있음을 알고 있으며, 아직 축하할 때가 아니라 더욱 더 그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차세대 게임을 준비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PS5

美 '조지 플로이드 사태'에 PS5 온라인 이벤트 연기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5(PS5)' 온라인 이벤트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현지 매체들은 소니가 지난 25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일어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을 기리기 위해 PS5 온라인 이벤트를 미룬 것으로 보고 있다. 1일(현지시간)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트위터에 "우리는 6월 4일로 예정된 플레이스테이션5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전 세계 게이머들이 PS5 게임을 보게 되 기쁘다는 것을 알지만 지금은 축하 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더 중요한 목소리를 듣길 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소니는 4일(미국 현지시간) 오후 1시 PS5 게임 라인업을 공개하는 온라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엔가젯 등 현지 매체들은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이 일어난 직후 소니가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캠페인을 진행한 점에 착안했다. 당시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트위터에도...

PS4

소니, "PS4 전세계 1억600만대 판매"...PS5 로고 공개

소니가 자사 콘솔 게임기 'PS4' 전세계 누적 판매량이 1억6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소니는 차세대 게임기 'PS5' 로고도 함께 공개했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 2020 개막 전날인 1월6일(현지시간) 기자간담회를 통해 PS4의 성과와 올 연말 출시될 PS5에 대해 소개했다. 짐 라이언 SIE 사장 겸 CEO는 지난해를 기준으로 PS4 전세계 누적 제품 판매량이 1억600만대를 돌파했으며, 온라인 서비스인 PS 네트워크(PSN) 월간 사용자 수가 1억300만명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PS4 소프트웨어 타이틀 누계 판매량은 11억5천만장을 기록했다. 이어 PS5 로고를 공개하며 PS5의 주요 특징에 대해 소개했다. PS5 로고는 이전과 큰 변화 없이 숫자만 바뀐 모습이다. PS5의 주요 특징은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지원, 3D 오디오 사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