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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플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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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도비, &#8220;인터넷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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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07:53:2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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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언 스튜어트(Ryan Stewart) 어도비 플랫폼 부문 에반젤리스트는 &#8220;플래쉬 플레이어와 다양한 크레이이티브 툴, 플렉스 등으로 인터넷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습니다&#8221;라고 밝혔다.
 인터넷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의 경계를 허물고 있고, 창작자의 아이디어를 더욱 빠르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어도비가 웹 개발자, 디자이너, It 전문가를위한 &#8216;제 2회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캠프&#8217;를 개최했다.
2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어도비는 지속적인 혁신을 이끌고 있는 자사의 비전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라이언 스튜어트(Ryan Stewart) 어도비 플랫폼 부문 에반젤리스트는 &#8220;플래쉬 플레이어와 다양한 크레이이티브 툴, 플렉스 등으로 인터넷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습니다&#8221;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2RIA_9C3D/adoberyanstewart.jpg" rel="lightbox[6753]" title="어도비, "인터넷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img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2RIA_9C3D/adoberyanstewart_thumb.jpg" border="0" alt="adoberyanstewart" width="260" height="230" align="left" /></a> 인터넷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의 경계를 허물고 있고, 창작자의 아이디어를 더욱 빠르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어도비가 웹 개발자, 디자이너, It 전문가를위한 &#8216;제 2회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캠프&#8217;를 개최했다.</p>
<p>2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어도비는 지속적인 혁신을 이끌고 있는 자사의 비전과 향후 제공될 차세대 RIA 솔루션인 어도비 에어(adobe AIR) 1.5, 플렉스(Flex)4, 플래쉬(Flash) 10 정보도 공유했다.</p>
<p>어도비는 2년 전 플래쉬 플레이어 9를 발표하면서 개발자 지원에 좀더 방점을 찍었다. 액션 스크립트 버추얼 머신이나 액션 스크립트 3 등의 통해 개발자들이 브라우저 안에서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한 것.</p>
<p>플래쉬 플레이어 9.0.115를 통해서는 새로운 압축 코덱인 H.264 비디오를 지원하고 있고, 1080p HD 비디오 품질, 풀 스크린 하드웨어 가송기능, AAC 오디오 등을 지원하면서 꾸준히 새로운 변화에 적응해 왔다. 어도비는 이 버전이 출시 6개월 만에 82%의 설치율을 보이는 등 고객들도 어도비의 변화를 적극 수용하고 있다고 강조한다.</p>
<p>현재 전세계 이용자들이 보고 있는 웹 비디오의 73%가 플래쉬로 제공되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판도라TV나 유튜브, BBC, 마이스페이스 등이 대표적인 고객들이다. 사용자들은 부지불식간에 플래쉬의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p>
<p>새롭게 나올 플래쉬 플레이어 10에 대해 라이언 스튜어트 에반젤리스트는 &#8220;가장 혁신적인 것이 될 것&#8221;이라고 전하고 &#8220;3D효과와 새로운 드로잉 APIs, 자유로운 편집이 간단한 텍스트, 커스텀 필터 효과, 오디오 프로세싱이 강화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그는 또 &#8220;9버전은 개발자들을 겨냥해 유연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토록 하는 기능에 중점을 뒀다면 플래쉬 플레이어 10은 원래의 뿌리로 다시 돌아간다. 디자이너와 개발자 모두의 요구를 담을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p>
<p>또 다른 관심사는 플렉스 4(코드명 Gumbo)다. 이 제품은 디자이너와 개발자와의 협업 원할하게 하는 기능들이 대거 들어가 있다. FXG나 플렉스 빌더 4,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4, 차세대 유저 인터페이스와 리치한 인터랙티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적인 디자인 제작 툴인 &#8216;Thermo&#8217;가 그것.</p>
<p>어도비는 차세대 제품을 통해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진행하던 일들을 좀더 매끄럽게 연동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창작자들의 요구를 더욱 빠르고 광범위하게 현실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p>
<p>이런 노력들의 결과물들은 결과적으로 인터넷 이용자들의 경험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p>
<p>최근 구글이 출시한 &#8216;크롬&#8217;과 관련해 어도비 측은 &#8220;어도비는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해 왔고, 크롬 또한 마찬가지 일 것&#8221;이라고 전하면서도 &#8220;구글이 등장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에이작스의 경우에도 플래쉬와의 공존을 통해 사용자들의 경험을 넓혀 나갈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옥상훈 차장은 &#8220;농협이나 신한은행을 비롯해 금융권 등에서 RIA 적용 사례가 계속 늘고 있다&#8221;고 전했다. 인터넷뱅킹 이용자들의 경우 해당 은행의 웹사이트에 접속해 다양한 서비스들을 체험할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이 바로 어도비의 RIA 기술들이 적용된 것으로 어도비의 경쟁력이 속속 현실화되고 있다.</p>
<p><strong>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 10 데모</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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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어도비 &#8216;Thermo&#8217; 데모</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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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직접 링크는 이곳<strong> :</strong> <a title="http://www.pandora.tv/my.eyeball/33253544" href="http://www.pandora.tv/my.eyeball/33253544"><strong><span style="color: #0e5468">http://www.pandora.tv/my.eyeball/33253544</span></str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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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징 올림픽, RIA 기술로 &#8216;재미 두 배&#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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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08 02:55:2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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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 CCTV가 2008 베이징 올림픽 인터넷 중계에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관련 기술을 도입한다.
어도비시스템즈는 8월6일 중국 CCTV 인터내셔널 네트워크(CCTV.com)와 2008 베이징 올림픽 인터넷 중계를 위한 제휴를 맺고 어도비 플래시 및 플렉스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올림픽 기간동안 어도비 플래시 및 플렉스 기술을 적용한 CCTV &#8216;올림픽 네트워크 TV 스테이션&#8217;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보고싶은 나라나 선수를 선택해 올림픽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 CCTV가 2008 베이징 올림픽 인터넷 중계에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관련 기술을 도입한다.</p>
<p>어도비시스템즈는 8월6일 중국 CCTV 인터내셔널 네트워크(CCTV.com)와 2008 베이징 올림픽 인터넷 중계를 위한 제휴를 맺고 어도비 플래시 및 플렉스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이용자들은 올림픽 기간동안 어도비 플래시 및 플렉스 기술을 적용한 CCTV &#8216;올림픽 네트워크 TV 스테이션&#8217;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보고싶은 나라나 선수를 선택해 올림픽을 관전할 수 있게 됐다. 중국 CCTV.com은 중국 본토와 마카오 지역에 2008 베이징 올림픽 온라인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사이트다.</p>
<p>짐 게라드 어도비시스템즈 다이나믹미디어팀 부사장은 &#8220;수백만명의 중국 스포츠 팬들에게 인터렉티브하고 흥미진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CCTV.com과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8221;며 &#8220;어도비 플래시와 플렉스 기술 덕분에 CCTV.com 올림픽 네트워크 TV 스테이션은 온라인으로 경기의 즐거움을 한층 더하게 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왕 웬빈 CCTV.com 부장도 &#8220;플랫폼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웹2.0에 대한 경험을 보다 새롭고 강력하게 전달 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어도비와 손잡게 됐다&#8221;며 &#8220;어도비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2008 베이징 올림픽 온라인 중계는 스포츠팬들에게 경기 관전 그 이상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8221;이라고 제휴 배경을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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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플렉스, 기업 EIS에 제격&#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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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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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바쁜 경영자들이 하루에도 수십 수백만 건씩 쌓이는 정보를 일일이 확인할 순 없습니다. 자연스레 요약된 정보를 찾게 마련인데요. 이처럼 경영자에게 정보를 요약, 전달해주는 경영자 정보 시스템(EIS)에는 플렉스가 제격입니다.&#8221;
느닷없는 &#8216;플렉스 예찬론&#8217;에 처음엔 좀 얼떨떨했다. 플렉스가 뭔가. 어도비시스템즈에서 내놓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개발도구가 아닌가. &#8216;서로 다른 컴퓨팅 환경을 넘나들며 풍성하고 역동적인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도구&#8217; 정도로 이해하던 RIA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8220;바쁜 경영자들이 하루에도 수십 수백만 건씩 쌓이는 정보를 일일이 확인할 순 없습니다. 자연스레 요약된 정보를 찾게 마련인데요. 이처럼 경영자에게 정보를 요약, 전달해주는 경영자 정보 시스템(EIS)에는 플렉스가 제격입니다.&#8221;</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느닷없는 &#8216;플렉스 예찬론&#8217;에 처음엔 좀 얼떨떨했다. 플렉스가 뭔가. 어도비시스템즈에서 내놓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개발도구가 아닌가. &#8216;서로 다른 컴퓨팅 환경을 넘나들며 풍성하고 역동적인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도구&#8217; 정도로 이해하던 RIA를 베테랑 기업 컨설턴트가 천연덕스럽게 화제삼고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1868947149.jpg" alt="위영량 이사" class="tt-resampling" height="380" width="300"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 &#8216;웹2.0스러운&#8217; 플랫폼을 앞세워 기업 전도에 나선 이는 위영량(40) 액센츄어 이사다. 그는 &#8220;RIA가 과거 1.0식 업무 시스템이 지닌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8221;라고 강조한다. </font></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Q. 하시는 일은.</font></strong></p>
<p><font face="맑은 고딕">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액센츄어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원래 전공은 지식경영(KM), 고객관리(CRM) 종합 계획과 그에 따른 전략을 수립하는 일이다. </font></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Q. 국내 기업 시스템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 이유는.</font></strong></p>
<p><font face="맑은 고딕">어떤 기업이 정보능력 강화를 위해 BI를 도입했다고 치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BI 구현으로 정보를 강화하고 업무 효율이 향상됐다는 얘기가 나와야 정상이다. 실상은 다르다. &#8216;왜 BI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느냐&#8217;는 경영진의 질책만 쏟아지는 게 지금 기업들의 현실이다. BI는 시스템일 뿐이다. 중요한 건 기업 BI 시스템에 쌓이는 수많은 정보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전달하느냐의 문제다. </font></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Q. 플렉스가 효과적인 정보 전달에 대한 해답인가.</font></strong></p>
<p><font face="맑은 고딕">이용자 화면(UI) 측면에서 플렉스에 주목했다. 처음엔 플렉스가 구현하는 다이내믹한 화면 구현 능력에 끌렸다. 그걸 활용해 정보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겠다 싶었다. 경영자 정보 시스템(EIS)이 좋은 사례다. 기업 내부엔 하루에도 수십, 수백만 건의 정보가 쌓인다. 바쁜 경영진이 일일이 다 볼 순 없다. 하루에 기껏해야 10~20건을 볼 뿐이다. 그 때 경영진이 보는 10건이란 100만건의 정보를 압축해놓은 자료여야 한다. 이 경우 플렉스는 아키텍처 면에서 다른 툴보다 훌륭하다고 판단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strong>Q. 화려하고 역동적인 화면 구현 능력이 주된 추천 이유란 얘긴가.</strong>&nbs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그렇지 않다. 플렉스는 퍼포먼스도 뛰어나다. 예전에는 웹기반으로 EIS를 구축했다. 임원이 원하는 화면을 즐겨찾기나 시나리오 방식으로 뿌려주는 데 그쳤다. 그러다보니 직원들이 엄청난 정보들을 미리 거르고 압축해 준비해뒀다 EIS로 전달하는 방식이었다. 플렉스로 구현한 시스템은 실시간 실행 능력을 갖췄다. 기술적으로 클라이언트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 여러 개의 쿼리를 실행해도 실시간 분석해 한꺼번에 결과를 뿌려준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유지보수 문제도 중요한 선택 요인이다. 플렉스는 컴포넌트 기반의 개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컴포넌트 단위로 정리해두면 다음 프로젝트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재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생산성과 유지보수 면에서 더없이 매력적이다. </font></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Q. 플렉스 기반 시스템에 대한 국내 기업 요구는 어느 정도인가.</font></strong></p>
<p><font face="맑은 고딕">내가 RIA 관련 프로젝트를 도맡는 건 아니니, 정확한 답을 드리긴 어렵다. 다만 RIA를&nbsp; EIS에 도입하려는 요구는 2006년부터 시작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내가 직접 수행한 건 동국제강과 대한석유공사, 금호석유화학 등이다. 하나은행과 한국가스공사 등도 RIA 기반 업무환경을 도입하려고 준비중인 것으로 안다. 도입 비용도 과거와 비교할 때 거의 차이가 없다. </font></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Q. 그렇다면 EIS 외에도 ERP나 CRM 등 전반적인 기업 시스템으로 RIA 환경을 확산할 수 있는 것 아닌가.</font></strong></p>
<p><font face="맑은 고딕">글로벌하게 보면 EIS가 크게 각광받는 시장은 아니었다. 한국에선 주목을 받았다. 요즘엔 소위 직원들이 차려준 밥상에서 탈피하려는 임원들이 많다. 그런 분들은 플렉스가 주는 요약된 정보 외에도 BI가 주는 상세한 분석툴도 이용한다. 플렉스의 효과는 임원들이 언제든 요약된 정보에 효과적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업 입장에선 좋은 컨텐트가 지속적으로 개발되지 않으면 기업 시스템을 자주 찾아보게 되지는 않는다. </font></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Q. 어도비 외에도 MS를 비롯해 많은 기업들이 RIA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데.</font></strong></p>
<p><font face="맑은 고딕">그렇다.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도 있다. 컨설턴트 입장에서 보면 기능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다만 플렉스는 어도비에서 좀 더 일찍 소개했고, 국내에서도 개발 인력들이 많이 생겼다. 품질 좋은 어플리케이션도 많이 쏟아내고 있고, 선발 주자의 장점이 있을 테다. 실버라이트는 플렉스보다 개발 비용이 좀 더 저렴하고 MS 솔루션과 시너지를 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font></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Q. 컨설턴트 입장에서 앞으로 RIA가 강점을 지닐 수 있는 분야는 어디라고 보나.</font></strong></p>
<p><font face="맑은 고딕">플렉스는 RIA 개발도구다. UI 면에선 강점을 지니지만, 플렉스 자체를 가지고 분석 작업을 수행하긴 어렵다. 기존 EIS 시장을 대체할 순 있겠지만, 그 규모가 크진 않다. 오히려 플렉스는 인터넷 쇼핑몰같은 B2C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눈을 돌리면 훨씬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거라고 본다. 농협 엑스뱅킹 같은 사례도 있잖나. 또한 UI를 통일해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된다면 기업 애플리케이션 UI 표준화에 접목하는 것도 추천한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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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온라인 포토샵&#8217; 세상밖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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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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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6;어도비 포토샵&#8217;이 인터넷에 떴다. 
어도비시스템즈는 &#8216;포토샵&#8217;의 온라인 버전 &#8216;포토샵 익스프레스&#8216;를 3월27일 공개했다. 시범서비스로 제공되는 포토샵 익스프레스는 데스크톱용 &#8216;어도비 포토샵&#8217;의 주요 기능들을 온라인에서 무료로 쓸 수 있는 웹기반 이미지 편집 서비스다. 
포토샵 익스프레스는 어도비 포토샵의 일부 편집 기능들로 구성된 일종의 &#8216;요약본&#8217;이다. 편집 메뉴에선 모두 17가지의 편집 도구를 제공한다. 자르기나 자동교정, 적목감소 등의 기본 편집기능 외에 흑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1819043623.jpg" alt="Photoshop Express" class="tt-resampling" height="31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1819043623.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8216;어도비 포토샵&#8217;이 인터넷에 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어도비시스템즈는 &#8216;포토샵&#8217;의 온라인 버전 &#8216;</font><a href="http://www.photoshop.com/express"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포토샵 익스프레스</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를 3월27일 공개했다. 시범서비스로 제공되는 포토샵 익스프레스는 데스크톱용 &#8216;어도비 포토샵&#8217;의 주요 기능들을 온라인에서 무료로 쓸 수 있는 웹기반 이미지 편집 서비스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포토샵 익스프레스는 어도비 포토샵의 일부 편집 기능들로 구성된 일종의 &#8216;요약본&#8217;이다. 편집 메뉴에선 모두 17가지의 편집 도구를 제공한다. 자르기나 자동교정, 적목감소 등의 기본 편집기능 외에 흑백, 스케치, 왜곡 등의 이미지 효과가 포함돼 있다. 텍스트 입력이나 선 그리기 등의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온라인 서비스만의 장점도 녹아 있다. 포토샵 익스프레스는 사진을 보관하거나 공유할 수 있는 2GB의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이 저장공간을 활용해 나만의 웹 앨범을 꾸미거나 다른 사람에게 사진을 공개할 수 있다. 앨범 속 사진들을 페이스북, 포토버킷, 피카사의 내 계정으로 바로 보내는 기능도 제공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무엇보다 포토샵 익스프레스의 가장 큰 매력은 &#8216;되돌리기&#8217; 기능이다. 아무리 많은 편집과정을 거쳤더라도 이미지 편집창 아래쪽 &#8216;되돌리기&#8217;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시점으로 이미지를 되돌릴 수 있어 원본 손실의 위험을 최소화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포토샵 익스프레스는 &#8216;어도비 플렉스&#8217;로 제작됐다. &#8216;플래시 플레이어&#8217;가 설치된 PC라면 윈도우나 맥OS 등 운영체제에 관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간단한 가입 절차만 거치면 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브루스 치즌 어도비 옛 CEO는 지난해 2월 &lt;C넷&gt;과의 인터뷰에서 &#8220;포토샵 익스프레스는 광고가 삽입된 무료 서비스가 될 것&#8221;이라 말한 바 있다. 따라서 포토샵 익스프레스 정식 서비스에서는 광고가 덧붙을 가능성도 적잖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어도비는 지난해 6월 동영상 편집도구인 &#8216;어도비 프리미어&#8217;의 온라인 버전 &#8216;프리미어 익스프레스&#8217;를 선보인 바 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587041396.jpg" alt="사진업로드" class="tt-resampling" height="31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587041396.jpg')" />
<p class="cap1">간단한 가입 절차를 마치면 2GB의 무료 저장공간과 웹 앨범 등을 이용할 수 있다. </p>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6503931505.jpg" alt="웹앨범" class="tt-resampling" height="31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6503931505.jpg')" />
<p class="cap1">웹 앨범. 썸네일 크기도 5단계로 조절 가능하다.</p>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2012979355.jpg" alt="풀다운 메뉴" class="tt-resampling" height="54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2012979355.jpg')" />
<p class="cap1">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풀다운 버튼이 생긴다. 버튼을 누르면 메뉴가 뜬다.</p>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2776245562.jpg" alt="편집도구" class="tt-resampling" height="631" width="295" />
<p class="cap1">17가지 편집도구를 제공한다.</p>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6049536623.jpg" alt="되돌리기" class="tt-resampling" height="316"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6049536623.jpg')" />
<p class="cap1">편집창 아래 &#39;되돌리기&#39; 버튼을 누르면 언제든 원하는 편집 이전의 시점으로 이미지를 되돌릴 수 있다.</p>
</div>
<p></font> </p>
<p><span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asadal&#8217;s Tags: </span><a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6%b4%eb%8f%84%eb%b9%84" target="blank" rel="tag">어도비</a><span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span><a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f%ac%ed%86%a0%ec%83%b5%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 target="blank" rel="tag">포토샵 익스프레스</a><span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span><a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8%a8%eb%9d%bc%ec%9d%b8%20%ed%8f%ac%ed%86%a0%ec%83%b5" target="blank" rel="tag">온라인 포토샵</a><span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span><a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f%ac%ed%86%a0%ec%83%b5" target="blank" rel="tag">포토샵</a><span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span><a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94%8c%eb%a0%89%ec%8a%a4" target="blank" rel="tag">플렉스</a><span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span><a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href="http://asadal.bloter.net/tag/RIA" target="blank" rel="tag">RIA</a></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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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금융권 RIA 프로젝트를 주목하라&#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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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블루토트]]></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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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과 데스크톱의 융합을 표방하는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이 화두다. 어도비시스템즈와 마이크로소프트(MS)간 경쟁체제가 열리면서 RIA 시장의 흥행성은 점점더 높아지는 모양새다. 기술발전에도 가속도가 붙었다. 어도비는 최근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플랫폼 &#8216;어도비 통합 런타임&#8217;(Adobe Integrated Runtime, 이하 &#8216;에어&#8217;) 1.0을 공식 발표했고, MS 역시 &#8216;플래시 대항마&#8217;로 내세운 실버라이트 기술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다. 데스크톱용인 윈도프리젠테이션파운데이션(WPF) 확산에도 팔을 걷어 부쳤다.
RIA가 분위기를 타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웹과 데스크톱의 융합을 표방하는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이 화두다. 어도비시스템즈와 마이크로소프트(MS)간 경쟁체제가 열리면서 RIA 시장의 흥행성은 점점더 높아지는 모양새다. 기술발전에도 가속도가 붙었다. 어도비는 최근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플랫폼 <a href="http://www.adobe.com/products/air/" target=_blank><strong>&#8216;어도비 통합 런타임&#8217;(Adobe Integrated Runtime, 이하 &#8216;에어&#8217;)</strong></a><strong> </strong>1.0을 공식 발표했고, MS 역시 &#8216;플래시 대항마&#8217;로 내세운 실버라이트 기술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다. 데스크톱용인 윈도프리젠테이션파운데이션(WPF) 확산에도 팔을 걷어 부쳤다.</p>
<p>RIA가 분위기를 타면서 국내 솔루션 업체들의 행보도 빨라졌다. RIA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로 점점더 무르익고 있는 RIA 시장을 선점하려는 레이스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a href="http://delight.bloter.net/tt/delight/owner/entry/edit/www.bluethoth.com" target=_blank><strong>블루토트도</strong> </a>RIA 레이스에 뛰어든 회사중 하나다. 이 회사는 지난해 농협이 선보인 RIA 기반 개인 맞춤형 인터넷 뱅킹 서비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금융권 시장에서 상징성이 큰 전략적 거점을 마련했다. 임충일 블루토트 대표를 만나 RIA 시장 현황과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p>
<p><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strong>웹2.0 기반 농협인터넷 뱅킹 서비스</p>
<p></strong>어도비 플렉스로 만든 RIA 기술을 활용한 웹2.0 기반 농협 인터넷 뱅킹 서비스는 고객들이 직접 필요한 메뉴를 선택해 만드는 DIY(Do it yourself) 방식이다.&nbsp;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기능이나 필요한 뱅킹서비스만 선택해 &#8216;나만의 금융&#8217; 공간으로 활용하는 &#8216;뱅크미&#8217; 서비스와 PC 바탕화면에 아이콘 모양의 위젯을 설치해,&nbsp; 인터넷뱅킹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금융 거래가 가능한 &#8216;뱅크젯&#8217;으로 이뤄져 있다.</div><br />
<p align=justify><br /><strong>&#8220;앞으로의 웹, 결국 RIA로 간다&#8221;</strong></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32/275589518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73"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2755895185.jpg')" /></div>
<p>블루토트는 어도비 RIA 개발 플랫폼 &#8216;플렉스&#8217;를 활용한 RIA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인터넷 뱅킹, 위젯, 개인화, RSS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고 성향 분석이 가능한 인텔리뱅크 솔루션 개발에도 도전장을 던졌다. </p>
<p>확보한 고객들은 금융권에선 농협,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이다. 일반 기업 고객들도 다수 거느리고 있다.</p>
<p>임충일 대표는 올해를 기점으로 금융권과 일반 기업들에서 RIA관련 프로젝트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RIA를 통해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는 만큼, 관심은 올라갈 수 밖에 없다는 얘기다.</p>
<p>특히 임 대표는 &#8220;은행, 보험, 증권 시장에서 RIA 관련 프로젝트가 많이 나올 것이다&#8221;면서 농협을 통해 의미있는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추가 프로젝트를 수주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란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금융권 뱅킹 프로젝트와 증권사 웹트레이딩시스템(WTS) 시장에서 연타석 홈런을 때리고 싶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RIA 기반 인터넷 뱅킹의 경우 기존 보안 솔루션과의 연동이 중요할 수 밖에 없는데, 블루토트는 이와 관련한 솔루션을 갖고 있어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는게 임 대표의 설명이다.</p>
<p>일반 기업도 놓칠 수 없다. 임 대표는 &#8220;RSS 서비스를 강화해 기업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8221;이라며 &#8220;현재 RIA 기술을 활용해 차안에서 웹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금융과 기업 시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임 대표는 올해 매출을 30~40억원으로 잡았다. 지난해 매출이 15억원 정도였음을 감안하면 최소 100% 성장을 노리고 있는 셈이다.</p>
<p>현재 RIA 시장은 MS가 어도비에 도전장을 던진 형국이다. 그래픽 분야에서 오랜 관록을 자랑하는 어도비를 상대로 &#8216;SW제국&#8217; MS는 공격적인 메시지로 분위기를 점점 고조시키고 있다. 마케팅 측면에서만 놓고보면 건곤일척의 한판승부 구도다.</p>
<p>&nbsp;실제 시장에서의 현실은 어떤지 궁금했다. 밀고당기는 사투를 벌이는지, 아니면 아직은 &#8216;설전 수준&#8217;인지 알아보고 싶었다. 이에 대해 임 대표는 &#8220;프로젝트 참여시 플렉스를 기반으로는 업체들끼리는 경쟁이 있지만 아직 MS와 크게 충돌은 없는 것 같다&#8221;는 분위기를 전했다. RIA 시장이 초기 단계임을 감안하면 어도비는 플렉스와 궁합이 맞는 자바쪽을, MS는 윈도 생태게를 중심으로 워밍업을 하고 이기 때문 아닐까 싶다.</p>
<p>임 대표는 RIA 개발자들에 대해서도 조언을 남겼다. 그는 &#8220;RIA 개발자를 구하기가 아직은 쉽지 않지만 단기적인 현상으로 본다&#8221;면서 &#8220;플렉스의 경우 개발자들은 자바를 기본으로 깔고 RIA 기술을 활용할줄 알아야한다&#8221;고 말했다.</p>
<p>블루토트가 제공하는 RIA 애플리케이션 관련 자료는 <a href="http://www.bloter.net/_board/file" target=_blank><strong>블로터닷넷 자료실</strong></a>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p>
<p>[관련글1]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6f60e405905" target=_blank><strong>어도비 RIA 플랫폼 AIR 공식 발표</strong></a><br />[관련글2]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7311319e3ed" target=_blank><strong>WPF 기반 중앙일보뉴스리더 서비스를 보면서</strong></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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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ex 2 개발자 시험, 연습문제 도전하기!</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28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2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어도비시스템즈</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ace]]></category>
		<category><![CDATA[Adobe]]></category>
		<category><![CDATA[flex 2]]></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60;ACE 간단히 알아보기&#62;
어도비의 ACE(Adobe Certified Expert)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 많더군요. 어도비 Flex 2 개발자 시험을 통해 여러분도 ACE를 취득할 수 있답니다. ACE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Flex 2 개발자 시험 문제와 유사한 연습 문제에 도전해보세요. ^^

1. ACE란 무엇인가요?
대답 : ACE는&#160;Adobe 제품에&#160; 대한 전문지식을 공인받으려는 그래픽&#160;디자이너, 웹디자이너, 비디오 전문가,&#160;시스템&#160;통합 전문가,&#160;VAR(Value-Added&#160;Reseller), 개발자&#160;또는 비즈니스&#160;전문가를 위한 인증입니다.&#160;&#160;

&#60;Flex2 개발자 시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size="2"><font face="굴림"><font size="2"><font face="굴림"><font color="#d41a01" size="3"><strong>&lt;ACE 간단히 알아보기&gt;</strong></font></font></font></p>
<p>어도비의 AC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12.0pt;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bidi-language: AR-SA;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font face="굴림">(Adobe Certified Expert)</font></span>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 많더군요. 어도비 Flex 2 개발자 시험을 통해 여러분도 ACE를 취득할 수 있답니다. ACE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Flex 2 개발자 시험 문제와 유사한 연습 문제에 도전해보세요. ^^</p>
<p><font color="#d41a01" size="3"><strong><ace 간단히="" 알아보기=""></ace></strong></font><br />
<font face="굴림"><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1. ACE란 무엇인가요?<br />
<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12.0pt;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bidi-language: AR-SA;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span lang="EN-US">대답 : ACE</span>는<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nbsp;</span>Adobe<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제품에<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nbsp; </span></span>대한<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전문지식을 공인받으려는<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그래픽<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nbsp;</span></span>디자이너<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웹디자이너<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비디오 전문가<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nbsp;</span></span>시스템<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nbsp;</span></span>통합<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전문가<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nbsp;</span>VAR(Value-Added<span style="mso-tab-count: 1">&nbsp;</span>Reseller),<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개발자<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nbsp;</span></span>또는 비즈니스<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nbsp;</span></span>전문가를 위한<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인증입니다<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nbsp;&nbsp;<br />
</span></span></span></font><br />
<font face="굴림"><span lang="EN-US"><span style="mso-tab-count: 1"></span></span></font></span></span></font><strong><font color="#d41a01" size="3">&lt;Flex2 개발자 시험 연습문제 도전하기&gt;</font></strong><br />
<strong><font color="#d41a01" size="3"><flex2 개발자="" 시험="" 연습문제="" 도전하기=""></flex2></font></strong><br />
<strong>1. UI 컨테이너의용도와 사용 시기를 식별하십시오. <br />
절대 레이아웃 위치 지정 기능을 지원하는 UI&nbsp; 컨테이너는 무엇입니까(2 개 선택)?</strong> </p>
<p></font></font><font size="+0"><font face="굴림" size="2">A.&nbsp; Tile <br />
B.&nbsp; Grid <br />
C.&nbsp; VBox <br />
</font></font><font size="+0"><font face="굴림" size="2">D.&nbsp; Canvas </p>
<p><strong>2. API 스타일 및 스타일시트를 사용하여 디자인의 모양과 느낌을 변경하는 방법을 식별하십시오. 어플리케이션에 다음 선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strong></p>
<p><strong>&nbsp;&lt;mx:Style&gt;.<mx:style>myFontStyle { fontSize: 15 }</mx:style></strong>&nbsp;</p>
<p><strong>myFontStyle&nbsp; 클래스의 멤버로 사용할 시각적 컨트롤을 할당하려고 합니다. 어느 코드를 사용해야 합니까?</strong>&nbsp;<br />
</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face="굴림">A.&nbsp; class=&rdquo;myFontStyle&rdquo; <br />
B.&nbsp; class=&rdquo;.myFontStyle&rdquo; <br />
C.&nbsp; styleName=&rdquo;myFontStyle&rdquo; <br />
D.&nbsp; styleName=&rdquo;.myFontStyle&rdquo; </p>
<p><strong>3. API 스타일 및 스타일시트를 사용하여 디자인의 모양과 느낌을 변경하는 방법을 식별하십시오. 다음 중 Flex의 CSS(Cascading Style Sheet) 속성에 대한 올바른 설명은 무엇입니까?</strong> </p>
<p>A. 속성 이름에 공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face="굴림">B.&nbsp; Flex 에서 모든 CSS&nbsp;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face="굴림">C.&nbsp; CSS를 사용하여 컴포넌트의 스타일을 지정할 수 없습니다. </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face="굴림">D.&nbsp; styleName&nbsp; 속성을 사용하여 컴포넌트에 Class selector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font></p>
<p><font face="굴림"></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strong>4. 보기스테이트와 트랜지션 및 이펙트를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에서 변경, 컨트롤 관련 프레젠테이션 레이아웃 및 네비게이션을 사용자 정의 하는방법을 식별하십시오. 이펙트의 타겟 속성에 어떤 유형의 데이터가 전달되어야 합니까?</strong> </p>
<p>A.&nbsp; 배열</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nbsp; 객체</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C.&nbsp; 컨트롤</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D.&nbsp; 컨테이너 </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strong>5. 느슨하게 결합된 컴포넌트를 만드는 방법을 식별하십시오. 다음 중 느슨하게 결합된 컴포넌트에 대한 올바른 설명은 무엇입니까? <br />
</strong><br />
A.&nbsp; 재사용 가능성을 감소시킵니다.</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nbsp; 이벤트 모델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C.&nbsp; 컴포넌트 특성에 변수를 바인딩하여 데이터를 보낼 수 있습니다. </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D.&nbsp; 다른 컴포넌트의 속성과 메서드에 대한 직접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p>
<p><strong>6. 상속, 캡슐화 및 다형성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식별하십시오. <br />
MyInterface 라는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MyClass 라는 사용자 정의 ActionScript&nbsp; 클래스가 있습니다.&nbsp; 이 클래스의 인스턴스를 만들고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모든&nbsp; 클래스를 허용하는 메쏘드로 해당 인스턴스를 전달하려고 합니다.&nbsp; 어느 코드를 사용해야 합니까? <br />
</strong><br />
A.&nbsp; var obj:MyClass = new MyInterface(); <br />
B.&nbsp; var obj:MyInterface = new MyClass(); <br />
C.&nbsp; var obj:MyClass = new MyClass() as MyInterface; <br />
D.&nbsp; var obj:MyInterface = new MyInterface(new MyClass());&nbsp; </p>
<p><strong>7. ActionScript 클래스를 만들고 사용하는 방법을 식별하십시오. <br />
MyClass라는 사용자 정의 ActionScript&nbsp; 클래스를 만들었습니다. Object&nbsp; 유형의 선택적 인수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다음 중 올바른 생성자 메쏘드의 정의는 무엇입니까?<br />
</strong><br />
A.&nbsp; public function MyClass(item:Object) <br />
B.&nbsp; public function MyClass(item:Object = null) <br />
C.&nbsp; public function MyClass(item:Object):MyClass <br />
D.&nbsp; public function MyClass(item:Object) as MyClass <br />
<strong><br />
8. 여러 차트 유형, 서식 및 범례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표시하는 방법을 식별하십시오.&nbsp; 차트 컴포넌트의 Series 속성에 전달해야 하는 변수의 유형은 무엇입니까?</strong>&nbsp; </p>
<p>A.&nbsp; 데이터 전송 객체</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nbsp; 단일 Series&nbsp; 객체</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C.&nbsp; Series&nbsp; 객체의 배열</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D.&nbsp; 데이터 전송 객체의 ArrayCollection</p>
<p><strong>9. RPC(Remote Procedure Call) 서비스를사용하는방법을식별하십시오. WebService&nbsp; 객체에서 여러 개의 원격 메쏘드에 액세스하고 있습니다.&nbsp; 메쏘드 호출마다 다른 결과 이벤트를 정의해야 합니다. WebService&nbsp; 태그 블록 내에 중첩된 어느 태그를 사용해야 합니까?</strong> </p>
<p><mx:result><mx:method><mx:operation><mx:remotemethod>A.&nbsp; &lt;mx:result&gt; <br />
B.&nbsp; &lt;mx:method&gt; <br />
C.&nbsp; &lt;mx:operation&gt; <br />
D.&nbsp; &lt;mx:remoteMethod&gt;</p>
<p><strong>10. FDS(Flex Data Service)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관리하는 방법을 식별하십시오. <br />
어플리케이션에서 Data Management Service를 사용하여 분산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다음 코드를 사용하여 DataService commit()&nbsp; 메쏘드 호출시 AsyncToken&nbsp; 클래스<br />
의 인스턴스를 리턴했습니다.<br />
</strong></mx:remotemethod></mx:operation></mx:method></mx:resul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trong>&nbsp;token = myService.commit();token.action=&rdquo;saved&rdquo;;</strong></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strong>DataService의 result&nbsp; 이벤트에 대해 호출되는 result&nbsp; 핸들러 메쏘드를 정의했습니<br />
다.&nbsp; 메쏘드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p>
<p>&nbsp; resultHandler(event:ResultEvent):void</p>
<p>토큰 객체 액션 속성의 값을 리턴하는 핸들러 메쏘드 내의 식은 무엇입니까?</strong>&nbsp;
</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A.&nbsp; event.action <br />
B.&nbsp; event.token.action <br />
C.&nbsp; event.token.result.action <br />
D.&nbsp; event.result.token.action</p>
<p>
문제를 다 풀어보셨나요? 정답은 아래 어도비 Flex 2 개발자 시험 가이드 문서를 다운받아 보시면 나와 있답니다. </p>
<p>어도비 Flex 2 개발자 시험가이드 문서 : <a target="_blank" href="http://www.gimyo.com/flex/Exam_Guide_Flex2.pdf">다운받기</a>
</p>
<p></fon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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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플래시 프로그램 직접 만들어보세요＂</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4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24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dobe Integrated Runtime]]></category>
		<category><![CDATA[AIR]]></category>
		<category><![CDATA[Flex]]></category>
		<category><![CDATA[Flex3]]></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Rich Internet Application]]></category>
		<category><![CDATA[듀안 니쿨]]></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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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4;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웹브라우저를 만들어보겠습니다.&#160;보세요. 초보자라도 서너 시간만 공부하면 금세 자신만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어요.&#34;
듀안 니쿨(Duane Nickull) 어도비시스템즈 수석 표준 전략가는 새로 선보인 &#8216;플렉스3&#8242;을 한마디로 &#8216;손쉽고 강력한 플래시 기반 개발도구&#8217;라고 말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가 6월18일&#160;개최한 &#8216;어도비 플렉스 비전 발표회&#8217; 자리에서였다. 듀안 니쿨은 이번 발표회에서 어도비가 최근 내놓은 &#8216;플렉스3&#8242;과 &#8216;어도비 통합 런타임&#8217;(AIR&#183;Adobe Integrated Runtime)을 소개하고자 방한했다. 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font size="2">&quot;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웹브라우저를 만들어보겠습니다.&nbsp;보세요. 초보자라도 서너 </font><font size="2">시간만 공부하면 금세 자신만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어요.&quot;</font></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font size="2">듀안 니쿨(Duane Nickull) 어도비시스템즈 수석 표준 전략가는 새로 선보인 &#8216;플렉스3&#8242;을 </font><font size="2">한마디로 &#8216;손쉽고 강력한 플래시 기반 개발도구&#8217;라고 말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가 6월18일&nbsp;</font><font size="2">개최한 &#8216;어도비 플렉스 비전 발표회&#8217; 자리에서였다. 듀안 니쿨은 이번 발표회에</font><font size="2">서 어도비가 최근 내놓은 &#8216;플렉스3&#8242;과 &#8216;어도비 통합 런타임&#8217;(AIR&middot;Adobe Integrated </font><font size="2">Runtime)을 소개하고자 방한했다. 그는 플래시, 플렉스 등의 어도비 핵심 기술을 널리 </font><font size="2">전파하는 기술 전도사이기도 하다.<br />
 <img style="MARGIN: 10px" alt="듀안 니쿨"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3327bb447d53_l.jpg" /> </font></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strong>&quot;AIR로 웹&middot;데스크톱 넘나드는 애플리케이션 세상 구축&quot;</strong></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font size="2">어도비가 최근 발표한 AIR는 웹브라우저 없이도 데스크톱PC 환경에서 독자적으로 돌</font><font size="2">아가는 플래시 기반 애플리케이션이다. 코드명 &#8216;아플로&#8217;(Apollo)로 불리던 것을 어도비</font><font size="2">가 최근 &#8216;AIR&#8217;란 공식 명칭으로 바꿔 베타버전을 선보였다. AIR 플랫폼에서는 이용자가 </font><font size="2">웹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대신, 바탕화면에서 플래시로 된 독립 프로그램</font><font size="2">을 띄워 웹페이지를 보거나 온라인 영화 감상, 실시간 인터넷 게임 등 다양한 웹 콘텐</font><font size="2">츠를 즐길 수 있다. </font></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font size="2">플래시 기반으로 구동되므로 &#8216;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8217;가 설치된 PC라면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어디서든 동작</font><font size="2">한다. AIR는 웹킷 HTML 엔진, 액션스크립트 버추얼 머신, SQLite 로컬 데이터베이스 등 </font><font size="2">오픈소스로 구성돼 있다. 이용자들이 AIR 플레이어를 내려받아 설치하고 나면 &#8216;어도비 </font><font size="2">리더&#8217;처럼 AIR 플레이어 안에서 PDF 문서를 읽고 이용할 수 있다. 바탕화면에 투명한 HTML </font><font size="2">창을 띄워놓거나 마우스 드래그앤드롭으로 간편하게 창을 이동하거내 새로운 메뉴를 </font><font size="2">구성할 수도 있다. 웹과 데스크톱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UX)을 맛보게 </font><font size="2">해주는 것이다. </font></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font size="2">듀안 니쿨은 &quot;AIR는 최상의 웹과 최상의 데스크톱이 함께 조화될 수 있는 중간 매개체&quot;</font><font size="2">라며 &quot;웹브라우저 안팎에서 자유롭게 동작하는 새로운 차원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font></font><font face="Verdana" size="2">웹과 데스크톱을 연결해줄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br />
</font><font size="2"><br />
<font face="Verdana"><strong>&quot;개발자들이 웹2.0에 적응하도록 돕는 도구 제공할 것&quot;</strong></font></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font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0" alt="어도비 플렉스 비전 발표회" width="300" align="right" src="/tt/attach/6/8df43327bcc8b4c4_l.jpg" /> 이와 함께 어도비는 플래시 기반 애플리케이션 저작도구인 &#8216;플렉스&#8217;의 최신 버전인 &#8216;플</font><font size="2">렉스3&#8242;을 선보였다. 플렉스는 개발자들이 플래시 환경에서 손쉽게 원하는 애플리케이션</font></font><font face="Verdana" size="2">을 개발하도록 돕는 도구다.&nbsp;<br />
</font><font size="2"><br />
<font face="Verdana">특히 이번 &#8216;플렉스3&#8242;부터는 소스코드를 공개해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소프트웨어 개발도</font></font><font face="Verdana"><font size="2">구(SDK)를 내려받아 원하는 기능을 고치거나 추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어도비 CS3 제</font><font size="2">품군과의 통합이 강화됐으며 레일즈, PHP, 콜드퓨전 등과의 궁합도 강화했다. &#8216;플렉스3&#8242;</font><font size="2">처럼 데스크톱에서 구동할 수 있는 강력하고 역동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주는 도</font><font size="2">구를 &#8216;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8217;(RIA)이라고 한다.</font></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font size="2">실제로 이날 시연에서 듀안 니쿨은 &#8216;플렉스3&#8242;를 실행한 다음, 바탕화면에서 곧바로 구동</font><font size="2">할 수 있는 플래시 기반의 웹브라우저를 즉석에서 만들어 선보이기도 했다. 이 자리에</font><font size="2">서 듀안 니쿨은 &quot;플렉스3은 원하는 컴포넌트를 드래드앤드롭으로 가져다 옮긴 다음 원</font><font size="2">하는 기능을 덧붙이거나, 직접 소스코드를 보며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간편한 플래시 기</font><font size="2">반 개발도구&quot;라며 &quot;개발자나 시스템 설계자가 소통과 공유의 웹2.0 시대에 보다 잘 적</font><font size="2">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quot;라고 소개했다. </font></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font size="2">어도비 AIR와 AIR SDK는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ww.adobe.com/go/air">어도비 랩</a></strong>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font><font size="2">있다. 어도비 AIR와 AIR SDK는 윈도우와 매킨토시 운영체제에서 동작하며, 리눅스도 </font><font size="2">머잖아 지원할 예정이다. AIR 정식 버전은 오는 10월께 출시될 예정이다.</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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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상토론] ＇플렉스＇ 개발자들이 바라보는 ＇아폴로＇의 비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284</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28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어도비시스템즈</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Adobe]]></category>
		<category><![CDATA[Apollo]]></category>
		<category><![CDATA[Flex]]></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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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상토론: Flex 개발자들이 바라보는 Apollo의 비전
웹 개방성과 데스크톱 유연성 &#8216;Mix &#38; Match&#8217;&#160;
  
Flex 개발자가 Apollo를 통해 어떤 비전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Flex &#38; Flash 개발자들이 모여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토론은 옥상훈 차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패널로는 배준균 팀장(한국키스코), 김진욱 대표(바닐라로이), 신호승 대리(동부CNI), 엄진영(Flex 챔피언), 김정헌 대리(한국어도비시스템즈, Flash 개발자)가 참석했다. 
&#160;
&#8220;내가 생각하는 Apollo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난상토론: Flex 개발자들이 바라보는 Apollo의 비전</p>
<p><strong><font size="5">웹 개방성과 데스크톱 유연성 &lsquo;Mix &amp; Match&rsquo;</font></strong>&nbsp;</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style="WIDTH: 558px; CURSOR: pointer; HEIGHT: 311px"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QuanBn')" height="31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500"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QuanBn" /> </div>
<p>Flex 개발자가 Apollo를 통해 어떤 비전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Flex &amp; Flash 개발자들이 모여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토론은 옥상훈 차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패널로는 배준균 팀장(한국키스코), 김진욱 대표(바닐라로이), 신호승 대리(동부CNI), 엄진영(Flex 챔피언), 김정헌 대리(한국어도비시스템즈, Flash 개발자)가 참석했다. <br />
&nbsp;<br />
<strong><font size="2">&ldquo;내가 생각하는 Apollo는 이런 것이다&rdquo;</font></strong><br />
&lt;옥상훈&gt; Apollo가 개발자와 웹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알파 버전이 배포된 Apollo는 무엇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요?</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UuanBn')" height="25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73"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UuanBn" /> </p>
<p class="cap1">옥상훈</p>
</div>
<p>&nbsp;</p>
<p>&lt;김정헌&gt; Flash를 개발할 때 데스크톱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기존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들은 Flash Player의 사각 프레임이 그대로 보이는 등 제약이 따랐죠. 그래서 EXE 파일을 배포하더라도 투명창 지원 유틸리티를 한번 더 활용하여 컨버터 해주는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Apollo는 이러한 제약 없이 바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배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p>
<p>&lt;신호승&gt; Apollo에 들어가있는 기술을 논하기 전에 어도비라는 회사에서 Apollo를 어떤 비전을 가지고 접근하는지부터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차세대 웹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벤더의 전략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OS라는 플랫폼과 닷넷 프레임워크를 무기로 진군하고 있고, 구글은 웹 자체를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후는 Yahoo.com이라는 포탈 자체를 차세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통로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도비는 기존 표준문서(PDF), 웹저작툴(Dreamweaver, Flash, Photoshop), 애플리케이션 개발툴(Flex) 등의 기술을 집약할 수 있는 런타임 환경을 제공하는 전략을 구축했고, 이러한 상황을 분석했을 때, Apollo라는 기술이 가지는 특징보다는 MS, 구글, 야후 등과의 차세대 시장을 놓고 경쟁하기 위한 전략을 달성하는 도구로써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br />
&nbsp;<br />
&lt;배준균&gt; 제가 정리한 Apollo에 대한 관점은 웹 애플리케이션의 개방성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의 유연성 모두를 취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Flash나 웹, HTML 환경의 강력한 기능을 활용하면서 데스크톱 환경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훌륭합니다. 반면 우려가 되는 점은, 기존의 데스크톱 개발자들이 웹 환경에 매칭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Apollo를 사용할 것인가 입니다. 웹 개발자가 데스크톱 개발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Apollo로 흡수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은 예측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Apollo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로드맵이 안 나와서 애매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p>
<p>&lt;엄진영&gt; 왜 이제 나왔는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Apollo가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개발환경에서 4GL과 Web 환경의 완벽한 결합을 가져올 것입니다.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클라이언트 측을 개발하던 비주얼베이직, 델파이 시장을 잠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특히 맥OS X의 위젯, 윈도우 비스타의 가젯, 야후의 야후 위젯, 국내업체 달통의 달통 위젯 등과 같은 기능은 윈도우나 맥OS X이라는 특정 운영체제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Apollo를 배경으로 이러한 시장을 Flex가 잠식하면 좋겠다는 기대를 갖게 됩니다. Apollo가 나와서 딱 좋은 것이죠. </p>
<p>&lt;옥상훈&gt; 네 그렇죠. Apollo와 위젯 사이의 매쉬업도 만들어 질 수 있겠네요?</p>
<p>&lt;엄진영&gt; 그렇죠. 결국에는 Apollo가 윈도우뿐만 아니라 맥OS까지도 커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p>
<p><font size="2"><strong>&ldquo;Flex와 Apollo, 그 결합이 가져올 효과&rdquo;</strong></font><br />
&lt;옥상훈&gt; Apollo 알파가 나왔는데 베타가 나오고 정식 버전이 나오면 웹, C/S, 데스크톱 환경에 미칠 영향은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Apollo가 개발환경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p>
<p>&lt;신호승&gt; 이미 Apollo 알파버전으로 만든 결과물들이 업데이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윈도우, 리눅스, 맥OS 등의 플랫폼적인 환경을 넘어서 Apollo를 사용해서 개발한 것만으로도 위의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일 애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고, 심지어 어떤 웹 환경에서도 실행이 가능한 진정한 독립 애플리케이션이 탄생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Apollo를 이용해서 포토샵을 만들게 되면 데스크톱은 물론 웹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인 배포가 가능해집니다. 이는 개발자들이 오래 전부터 이상으로 삼았던(Java Web Start가 궁극적으로 꿈꾸던) 웹과 C/S의 완벽한 결합이라고 생각합니다.<br />
&nbsp;
</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YuanBn')" height="25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70"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YuanBn" /> </p>
<p class="cap1">엄진영</p>
</div>
<p>&lt;엄진영&gt; 개발자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ERP 시스템을 개발해봤지만 4GL이 클라이언트 단에서 개발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의 비주얼베이직은 엑셀이나 워드와 같은 다른 데스크톱 프로그램들과의 연동에서 막강합니다. 웹 환경으로 가면서 그 부분이 많이 차단되었지요. 연동하기 위해서는 여러 기술을 응용하여 간접적으로 접근해야 했습니다. 또한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굳이 웹 브라우저를 띄우고 여러 번 클릭해가면서 사용해야 했습니다. 이런 면에서 Apollo는 데스크톱에서 실행되므로 데스크톱의 다른 프로그램과 연동이 쉬워지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단편적인 예를 들었지만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Apollo의 이러한 가능성은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nbsp;</p>
<p>&nbsp;</p>
<p>&lt;배준균&gt; C/S 환경 이후 웹의 개방성 때문에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했고, RIA가 나오면서 웹의 한계가 커버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웹 환경은 클라이언트 데이터 접근에 있어서는 태생적인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어 클라이언트 환경에서도 웹의 풍부한 경험과 개방성을 모두 아우른 발전된 형태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C/S에서 웹으로, 웹 환경에서 RIA 이후 단계가 바로 Apollo라고 할 수 있겠지요. Apollo의 등장은 알고 있는 지식 기반에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p>
<p>&lt;김정헌&gt; 웹 환경에서 Flash Player가 처음 나왔을 때는 웹 관계자들이 단순히 애니메이션을 위한 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쓰임새가 점점 확장되면서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위한 Flex가 나왔고, 모바일 환경을 위해 Flash Lite가 나왔습니다. 나아가 SWF 자체가 모든 표준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이 중심에는 ActionScript가 있습니다. 하나의 언어로 자리잡아 가면서 이 언어를 통해 모든 기술을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대학에서 ActionScript 과정이 편성되고 있는 만큼 이 언어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리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p>
<p>&nbsp;</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C5qcGc=')" height="23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58"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C5qcGc=" /> </p>
<p class="cap1">김진욱</p>
</div>
<p>&lt;김진욱&gt; 현재 프로젝트중인 고객사에서 온오프라인 겸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특수한 미션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Flex의 오프라인 애플리케이션 지원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버전 관리나 Active X와 연동 문제 같은 부분이요. 이런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Apollo는 마치 마징가-Z에 날개를 달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Flex 개발자들이 시야를 넓혀야 할 때입니다. 시장이 많이 커졌고 개발자 입장에서는 기업 시장에서 요구하는 기능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Apollo에 대한 업데이트 사항을 꼼꼼히 챙기고 있는데, 이미 해외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Apollo를 중심으로 데스크톱 2.0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있더라고요.</p>
<p>&nbsp;</p>
<p>&lt;옥상훈&gt; 좋은 표현을 해주셨는데요, 어떻게 하면 개발자들이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인지 짚어볼까요? </p>
<p>&lt;배준균&gt; 현업에서 개발자가 Flex로 넘어오면서 장벽을 심하게 받습니다. 기존의 페이지 개발 개념으로는 RIA로 넘어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장벽을 동일하게 넘어야 웹에서 데스크톱으로 이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남이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만을 그대로 사용한다면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p>
<p>&lt;신호승&gt;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Flex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기존 HTML 방식이 아닌 이벤트 모델을 가지고 있는 Flex에 대한 새로운 이해입니다. 또 웹 페이지가 아닌 C/S를 만든다는 개념으로 접근하고, C/S와 웹 모두의 장단점에 대한 확실한 이해와 무엇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진행할지에 대한 새로운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70-90년대에 이미 완성된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에 대한 학습과 실험을 통해서만 새로운 방법론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p>
<p>&lt;김정헌&gt; Flash 개발자들 측면에서<span id="callbacknestadobeflextistorycom131592" style="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96px"><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adobeflextistorycom131592\"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100%\" width=\"1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value=\"transparent\" name=\"wmode\" />\<param value=\"http://adobeflex.tistory.com/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adobeflextistorycom131592&amp;id=13&amp;callbackId=adobeflextistorycom131592&amp;host=http://adobeflex.tistory.com&amp;float=left&amp;\" name=\"movie\" />\<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false\" name=\"menu\" /></object>")</script></span>보면, 기존에 Flash 개발자들이 대부분 Flex로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결정적인 제약이 Flex의 컴포넌트 기반이라 특성 때문이었는데요, Apollo의 경우 컴포넌트 기반이 아니기 때문에, Flash 개발자들이 좀더 쉽게 Apollo 영역에 흡수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
<p>&lt;옥상훈&gt; 그러면 앞으로 Flash와 Flex의 결합인 &lsquo;플렉시(Flex-sh) 개발자&rsquo;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모두 Action Script 3.O을 사용하잖아요. </p>
<p>&lt;김정헌&gt; 그렇죠. 나아가 흔히 자바 개발자, Flash 개발자라고 통칭하는 것처럼 &lsquo;액션스크립트 개발자&rsquo;라는 용어가 널리 쓰이게 될 수도 있죠.&nbsp; </p>
<p>&lt;배준균&gt; 이제 단순히 개발하는 차원을 넘어 &lsquo;명품 애플리케이션&rsquo;이 나오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동일한 기능을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제대로 짚을 수 있으려면 개발자의 역량이 다각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 </p>
<p>&lt;신호승&gt; 네. 그렇습니다. Flex나 Apollo를 단순히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동일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컨버팅 하는 것은 도입의 효과가 거의 없다고 봅니다. 기존에 할 수 없었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혹은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제공하여 좀더 사용자에게 편리성을 제공하는 것이 Apollo의 궁극적인 목표라 보여집니다.</p>
<p>&lt;김진욱&gt; 명품 애플리케이션이라는 말에 덧붙이고 싶은데, 현재 Flex 고객들은 애플리케이션에 감성을 더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RIA 개발자가 아닌 자바 개발자가 주로 Flex를 하기 때문에 Flex의 UI 기능 활용이 극대화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Apollo가 나오면, RIA 개발자들이 Flex와 Apollo로 넘어올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시장이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nbsp; </p>
<p>&lt;신호승&gt; 그 부분에 대해선 조금 견해차이가 있습니다. Flex라는 것은 화려한 UI보다는 업무 애플리케이션에 더욱 특화된 솔루션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바 개발자 같이 CBD나 디자인 패턴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개발해야 정확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단지 화려한 UI를 위해 Flex를 도입할 경우, 기존 개발자가 감당하기 어려운 UI를 다루기 위해 그만큼 많은 리소스가 들어가게 되고, 향후 유지보수에 대한 부담도 늘어납니다. 그러나 Apollo를 사용하게 되면 화려한 UI 부분은 Flash를 사용하고, 업무 로직은 Flex를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훨씬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지겠죠.</p>
<p>&lt;옥상훈&gt; Apollo를 다른 벤더가 아닌, 어도비에서 개발했기 때문에 갖는 강점도 있을까요? </p>
<p>&lt;신호승&gt; 어도비라는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이 최대한 표준을 지키면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그런 솔루션을 제공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어도비의 제품들은 대부분 국제표준을 준수하고 있고, Open AP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이 개발자나 크리에이티브들에게 환영 받는 요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Apollo도 이런 맥락에서 플랫폼, OS 독립적이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평가받는 것이고요.</p>
<p>&lt;엄진영&gt; 그렇죠. 어도비 하면 PDF와 Flash 아닌가요? 멀티OS가 장점이구요. 이 장점이 Apollo에도 고스란히 적용될 수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 관공서에서 거의 리눅스가 설치되어 있어요. 윈도우나 리눅스에서 동일하게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합니다. 멀티OS 지원은 가장 막강한 특징입니다. 어도비는 특정 하드웨어 확장 없이 런타임만 있으면 되니 다른 환경에 비해 확산이 더 빠를 수 밖에 없지요.&nbsp; </p>
<p>&lt;김진욱&gt;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것에서 &lsquo;Apollo 스타일&rsquo;이 나올 것입니다. 바로 커버전스 시대에 딱 맞는 컨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도비가 선점하고 있는 온라인 RIA 시장이 그대로 오프라인으로 확장된다는 것은 무궁한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고객의 요구나 사용자의 요구는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Apollo가 기업 시장에서 주목 받을 것은 분명합니다. </p>
<p><strong><font size="2">&ldquo;웹 트렌드 변화에 대해&rdquo;</font></strong><br />
&lt;옥상훈&gt; 모든 개발 분야가 그렇듯, Apollo 개발자도 세분화되어 분야별 전문가가 생겨날 수 있을 듯 합니다. 자바나 웹 개발자 관점의 얘기들을 해주셨는데, 그럼, 디자인 부분은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요? </p>
<p>&nbsp;</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S5qcGc=')"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50"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S5qcGc=" /> </p>
<p class="cap1">김정헌</p>
</div>
<p>&lt;김정헌&gt; 간단한 데이터만이 활용되는, 날씨 정보 프로그램 같은 경우 디자이너가 약간의 스크립트만 알고 있으면 충분히 만들 수 있죠. 이런 프로그램들은 기존의 웹의 화려한 비주얼이 그대로 데스크톱에 적용, 배포할 수 있게 되겠지요. 또한 사용자들도 마음에 들면 런타임을 다운받아 실행시키면 되니까 Apollo를 다운받기를 주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Apollo의 성능만 제대로 지원된다면, 웹의 화려한 디자인 감각이 데스크톱으로 이동하면서 훨씬 화려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 속출할 것입니다.&nbsp;</p>
<p>&nbsp;</p>
<p>&lt;김진욱&gt; 기존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은 UI 면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에 비해 많이 떨어집니다.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UI 디자인이 차후에 각광받을 것 같습니다. 특히 기존 RIA 전문가가 Apollo를 이용해 데스크톱 시장에 발을 들여놓는다면, 애플리케이션 UI 디자인 측면에선 놀랄만한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결국 Apollo로 인해, 기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장도 긴장해야 할 필요가 생기는 것이죠. &nbsp; </p>
<p>&lt;엄진영&gt; &lsquo;아구가 맞는다&rsquo;고 하는데, 웹 서비스로 가고 있는 지금의 서버 기술 추세와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웹 서비스에서 클라이언트와의 호출이 XML로 이뤄지는데, 이것이 웹에서는 일종의 태그(Tag)죠. 결국 기존의 서버 측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이너가 ActionScript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컨버팅 툴을 통해 접근할 수 있게 되면 그야말로 데스크톱 매쉬업이 되는 것입니다. Apollo가 크로스 운영체제 런타임이기 때문에 자기가 쓰고 싶은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작업할 수 있기 때문에 웹 트렌드 변화는 불가피하겠죠.&nbsp; </p>
<p>&lt;옥상훈&gt; Apollo 자체를 일종의 매쉬업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엔진이 두 개이고, 웹킷, SWF, PDF를 지원하는데 이것들이 섞여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것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편으로, 자바에서도 운영체체 독립적인 자바 데스크톱이 있었는데, 실제로 빛을 많이 보지 못했었죠. 이런 측면에서 Apollo가 시장 쉽게 파고들 수 있을까요? </p>
<p>&lt;엄진영&gt; 초창기 자바 데스크톱은 새로운 시장을 뚫는 것이었다면, Apollo는 기존의 시장에 더해지는 것입니다. Apollo는 Flash를 쓸 수 있으니깐요. 어도비가 하기 때문에 그리고 PDF, Flash, Flex가 있기 때문에 힘을 받는 것이죠. Apollo는 선택이 아니라 앞으로 가야 할 당연한 방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nbsp; </p>
<p>&lt;옥상훈&gt; Apollo에 대한 포부나 계획이 있으실텐데요. </p>
<p>&lt;김진욱&gt; 어도비는 제품 전략 짜는 사람들이 정말 기발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시장을 읽었는지 Flex가 처음 출시된 이래 버전업 할 때마다 시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짚어서 보완해오고 있습니다. Apollo도 출시 이후 더욱 시장의 필요에 맞는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하고, 지금의 Flex와 Flash를 결합한 비즈니스에 Apollo를 결합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nbsp; </p>
<p>&nbsp;</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uanBn')" height="24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65"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uanBn" /> </p>
<p class="cap1">배준균</p>
</div>
<p>&lt;배준균&gt; 저는 SI를 하기 때문에 Apollo를 사용해서 기업에 제시하고 성과를 얻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지금 하는 프로젝트가 일본의 리코(Ricoh)인데, 여기서 개발하는 복사기에 웹 애플리케이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의 다양한 기능들을 전체적으로 제어하는 UI가 Flash와 Flex로 구현될 예정입니다. 여기에 Apollo가 적용된다면 앞서 나왔듯이 날개 달린 마징가-Z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p>
<p>&nbsp;</p>
<p>&lt;신호승&gt; 저는 SAP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SAP처럼 모든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Apollo화 해서 어떤 업무라도 C/S 형태로 배포할 수 있고, 웹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웹에 올려놓은 애플리케이션을 허가된 사용자라면 누구나 자신의 데스크톱에 복사해 독립적인 업무 모듈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일련의 패턴을 SI형 솔루션 개발에 적용해보고 싶습니다.</p>
<p>&lt;엄진영&gt; Flex Action Script 3.0 책을 쓰고 있는데요, UI 부분은 Apollo에 대해 적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Flex 블로그 시스템을 실제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웹 기반 블로그 서비스는 웹 브라우저를 띄워야 접근할 수 있고, 백업이 안 되는 치명적인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보완할 수 있도록, 저장할 때는 XML로 하고 PDF로 퍼블리싱할 수 있는 Flex 기반 블로그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p>
<p>&lt;옥상훈&gt; Apollo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얘기를 나눠 보았는데요, 아직 정식 출시까지는 좀더 시간이 필요한 시점인 만큼 다소 낙관적인 방향의 얘기를 많이 해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Apollo에 대해 업데이트되는 사항을 지속적으로 체크하셔서 향후 트렌드 변화에 앞서 대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토론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p>
<p><script src="http://adobeflex.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038;src=http://adobeflex.tistory.com/plugins/CallBack/callback&#038;id=13&#038;callbackId=adobeflextistorycom131592&#038;destDocId=callbacknestadobeflextistorycom131592&#038;host=http://adobeflex.tistory.com&#038;float=left&#038;random=370" type="text/javascript"></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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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의 공격과 어도비의 카운터펀치&#8230;RIA전쟁 ＇후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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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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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플렉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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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말 흥미로운 뉴스다. 어도비시스템즈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개발 플랫폼인 플렉스를 연말까 오픈소스화하겠다고 선언했다. 라이선스는 모질라 퍼블릭 라이선스를 사용하게 된다.
Adobe is set to release the source code for its Flex development framework under the Mozilla Public License.&#160;(인포매이션위크)

어도비 발표자료 보기
어도비는 지난해 11월에도 액션스크립트 버추얼 머신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160;발맞춰 파이어폭스를 공급하는&#160;모질라 재단은 &#8216;타마린&#8217;으로 불리우는 오픈소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06b1b1d22dee2_l.jpg" /> </p>
<p>정말 흥미로운 뉴스다. 어도비시스템즈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개발 플랫폼인 플렉스를 연말까 오픈소스화하겠다고 선언했다. 라이선스는 모질라 퍼블릭 라이선스를 사용하게 된다.</p>
<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informationweek.com/software/showArticle.jhtml?articleID=199201826&amp;cid=RSSfeed_TechWeb">Adobe is set to release the source code for its Flex development framework under the Mozilla Public License.&nbsp;(인포매이션위크)<br />
</a><br />
</font></font><font face="Arial" size="2"><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labs.adobe.com/wiki/index.php/Flex:Open_Source">어도비 발표자료 보기</a></p>
<p>어도비는 지난해 11월에도 액션스크립트 버추얼 머신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nbsp;발맞춰 파이어폭스를 공급하는&nbsp;모질라 재단은 &#8216;타마린&#8217;으로 불리우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nbsp;어도비 액션 스크립트를&nbsp;사용하겠다며 어도비에 힘을 실어줬다. 어도비 역시 &#8216;아폴로&#8217; 프로젝트에 타마린을 적용한다.&nbsp;아폴로는 개발자들이&nbsp;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데스크톱에 이를&nbsp;구현할 수 있도록&nbsp;해준다.</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c01cfa941fc"><font face="Arial" size="2">어도비, RIA 플랫폼 &#8216;아폴로&#8217; 알파버전 공개</font></a></p>
<p>그렇다면 어도비는&nbsp;무슨 이유로&nbsp;플렉스 소스코드를 열겠다고 선언했을까? 최근 실버라이트(Silverlight)를 내놓고 어도비를 무섭게 위협하고 있는 MS의 행보를 감안하면 MS를 향한 &#8216;견제구&#8217; 성격이 짙다. 여기에다&nbsp;또 하나의 오픈소스 리치 인터넷 개발 플랫폼 &#8216;오픈라즐로&#8217;도 의식했을 가능성이 높다.</p>
<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ec35880b4d8">디지털 에이전시를 위한 새로운 &#8216;기회&#8217;, 엔터프라이즈 RIA</a></font><br />
<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e3a1a370d5e">&#8216;LIGHT UP THE WEB!!!&#8217; MS Silverlight 공식 발표</a></font></p>
<p>이 대목에서 MS와 어도비의 가열되는&nbsp;긴장관계를&nbsp;좀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nbsp;최근 공개된 실버라이트는 차세대 웹 분야에서 헤게모니를 틀어쥐기 위한 &#8216;SW제국&#8217; MS의 승부수다. 쉽게 풀어쓰면 어도비가 호령하는 RIA&nbsp;세상에&nbsp;MS가 마음먹고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이런 MS가 어도비로서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8216;천하의 MS&#8217;가 &quot;한판붙자&quot;고 달려들고 있는 형국아닌가?&nbsp; 초반 기세싸움에서 밀릴 경우 어도비의 입지는 흔들릴 수도 있다.&nbsp;</p>
<p>이를 감안하면 어도비 입장에서 지금까지 지켜왔던 플래시 개발 생태계를&nbsp;방어하고&nbsp;나아가 그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을 것이다. 플렉스&nbsp;소스코드를 공개하는&nbsp;파격적인 조치는 이런 상황 논리속에서&nbsp;나온 결과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nbsp;플래시 플레이어는 그대로 상업용 라이선스 체제를 유지하고 개발 플랫폼인 플렉스만 공개한다는 것을 주목해주길 바란다.</p>
<p>플렉스 오픈소스화로 어도비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우선 개발자들과의 연대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nbsp;RIA 분야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강력한 개발자 커뮤니티를 세우는 것은&nbsp;필요충분조건이다.&nbsp;</p>
<p>어도비는 MS와 비교하면 개발자 커뮤니티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MS는 개발자들의 &#8216;입맛&#8217;을 잘맞춰주는 업체로 정평이 나 있다. 개발자 커뮤니티를 구축하는데 있어 어도비보다는 분명 한수위다.</p>
<p>어도비는 이런 상황에서&nbsp;MS와 똑같은 사적SW 라이선스 모델로&nbsp; 개발자 유치 경쟁을 벌이는게 부담스러웠던 것일까? 결국 &#8216;카운터펀치&#8217;로 오픈소스화를 선언했으니 말이다.&nbsp;인포월드에 따르면 제임스 거버너 레드몽크 애널리스트는 &quot;<font face="Arial" size="2">오픈소스 공동 개발은 개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다&quot;면서 &quot;플렉스SDK를 오픈하겠다는 어도비의 결정은 새로운 개발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아주 급진적인 행보다&quot;고 평가했다.&nbsp;<br />
</font><br />
어째튼 어도비의 이번 조치로 RIA 시장을 둘러싼&nbsp;경쟁&nbsp;구도는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8216;어도비 vs MS&#8217;에 이어 &#8216;오픈소스SW vs 독점 소프트웨어&#8217;간 경쟁 구도가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 것이다.&nbsp;</p>
<p>최근 RIA 시장은 구경꾼 입장에서 아주 흥미로운 판세가 만들어지고 있다.<font face="Arial" size="2">&nbsp;&#8217;흥행메이커&#8217;가 MS가&nbsp;총알을 쏟아부을 준비가 돼 있고&nbsp;MS의 도전을 뿌리치려는 어도비의 공세도 점점 수위가 올라가고 있다.&nbsp;</p>
<p>이 두 회사간 경쟁을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지금으로선 &#8216;건곤일척의 한판 승부를 위해 링에 올라서는 순간&#8217;이 아닐까 싶다.</font></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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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감각 갖춘 멀티플레이어가 ＇고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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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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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고수를 찾아서&#62; 두번째 인물은&#160;한국어도비시스템즈 옥상훈 차장(현 JCO 회장)이다. 생물학도 출신인 옥 차장은&#160;학원을 다니며 독학으로&#160;프로그래밍을&#160;배웠고 지난 10년간&#160;꾸준한 자기&#160;계발을&#160;통해 지금은&#160;&#8217;내공&#8217;을 인정받는 고수의&#160;반열에 올라서 있다. 특히 플렉스 분야에서 전문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그런 그가 요즘 개발자 업그레이드와 관련해 할말이 많은 표정이다. 틈날때마다 &#34;한국 개발자들은 고수가&#160;되어야 한다&#34;고 목소리를&#160;높인다.&#160;개발과 커뮤니케이션 능력&#160;그리고 고객 중심적 사고를 겸비한 &#8216;멀티플레이어형 개발자가 되자&#8217;는 게&#160;옥상훈식 고수론이다.
그의 고수론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strong>&lt;고수를 찾아서&gt;</strong> 두번째 인물은&nbsp;한국어도비시스템즈 옥상훈 차장(현 <a target="_blank" href="http://www.jco.or.kr/"><font color="#0000ff">JCO</font></a> 회장)이다. 생물학도 출신인 옥 차장은&nbsp;학원을 다니며 독학으로&nbsp;프로그래밍을&nbsp;배웠고 지난 10년간&nbsp;꾸준한 자기&nbsp;계발을&nbsp;통해 지금은&nbsp;&#8217;내공&#8217;을 인정받는 고수의&nbsp;반열에 올라서 있다. 특히 플렉스 분야에서 전문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p>
<p>그런 그가 요즘 개발자 업그레이드와 관련해 할말이 많은 표정이다. 틈날때마다 &quot;한국 개발자들은 고수가&nbsp;되어야 한다&quot;고 목소리를&nbsp;높인다.&nbsp;개발과 커뮤니케이션 능력&nbsp;그리고 고객 중심적 사고를 겸비한 &#8216;멀티플레이어형 개발자가 되자&#8217;는 게&nbsp;옥상훈식 고수론이다.</p>
<p>그의 고수론은 갑자기 튀어나온 게 아니다.&nbsp;꽤 오랜기간에 걸쳐 다듬어진 나름대로의 소신이다. 그는 자바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면서&nbsp;고수가 되겠다는 마음에&nbsp;ID를 &#8216;절대고수&#8217;로 바꿨고 <a target="_blank" href="http://okgosu.net"><font color="#0000ff">블로그</font></a>&nbsp;주소에도 고수라는 말을&nbsp;집어넣을 만큼 &#8216;고수&#8217;란 말에 애착을 보여왔다. 아마 &#8216;고수&#8217;는 그가&nbsp;아끼는 몇 안되는 단어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c7907bd94a7_l.jpg" /> <br />
<strong><br />
생물학도와 컴퓨터의&nbsp;우연한 만남</p>
<p></strong></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옥상훈 차장은 어릴때부터 컴퓨터를 친숙하게 다룬 &#8216;매니아&#8217; 출신은 아니다.&nbsp;그가 컴퓨터와 인연을 맺은 것은 거의 우연에 가깝다. 서두에서 밝혔듯&nbsp;옥 차장은 생물학과(90학번)를 나왔고 대학에 들어갈때까지만 해도 컴퓨터와는 담을 쌓고 지낸 사람이다.</p>
<p>그랬던&nbsp;그가 컴퓨터를 접하게 된 것은 동생이 386 컴퓨터를 사놓고 군에 입대하면서부터. 혼자서 이것저것 만지다&nbsp;&#8217;도스(DOS)&#8217;도 배웠고&nbsp;당시 잡지에&nbsp;많이 나왔던 &#8216;PC툴즈&#8217;란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됐다. 재미는 있었던 모양이다.&nbsp;얼마뒤 스스로&nbsp;486으로 업그레이드를 했고 컴퓨터에 대한 공부도 계속 이어나갔으니 말이다. &quot;거의 독학으로 공부를 했어요. 정보처리기사&nbsp;자격증 따려고&nbsp;학원다니면서 &#8216;비주얼 베이직&#8217; 등을 배웠습니다.&quot;&nbsp;</p>
<p>이런 과정을 거쳐 옥상훈 차장은 SW개발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첫 직장은 웹개발 회사였다. 당시만 해도&nbsp;그가 사용한 프로그래밍 언어는 ASP와 비주얼 베이직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MS) 환경에서 개발자 생활을&nbsp;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얼마 뒤 옥 차장은 ASP에서 자바 계열인&nbsp;JSP로 노선을 바꿨다. 비전 때문에&nbsp;그랬다기 보다는 그냥 자바(Java)라는 이름이 좋아서였다. 당시만 해도 자바쪽하면 돈을 많이 받는다는 얘기도 있었고..</p>
<p>그러나 웹개발자로서의 생활은 오래가지&nbsp;못했다.&nbsp;&quot;웹개발만 하다보니 월급도 안오르고 비전도 별로 없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직을 결심하게 됐습니다.&quot;&nbsp;</p>
<p>그래서 선택한 곳이 데이터웨어하우스 업체.&nbsp;옥 차장은 이 회사에서 3년 정도&nbsp;근무했는데, 이곳에서 처음으로 매크로미디어(지금은 어도비시스템즈로 인수됨) 플렉스 기술을 접하게 된다. &quot;플래시를 하자니 디자인 배우는게 쉽지 않았습니다.&nbsp;그런 만큼 태그를 이용해서 플래시를 만드는 플렉스는 개발자 입장에서 매우&nbsp;인상적이었죠. 공부하면서&nbsp;잡지에 글도 쓰고 그랬습니다.&quot;&nbsp;&nbsp;</p>
<p>플렉스와 옥 차장의 인연은 그걸로 끝이 아니었다. 매크로디미어 공모전에 참여해&nbsp;대상을 받은데 이어&nbsp;입사의 기회까지 거머쥔 것이다.&nbsp;2005년 여름의 일이다.</p>
<p>옥 차장은 현재&nbsp;한국어도비에서&nbsp;서버 관련 모든 솔루션을 담당하고 있다. 전자문서 솔루션도 그의 몫이다. 플렉스나 아폴로는 물론 그의&nbsp;&#8217;주특기&#8217;다.&nbsp;앞으로 해보고 싶은 분야는 모바일.&nbsp;자바를 할 때도 모바일쪽을 할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단다.&nbsp;그러나 플렉스나 아폴로 모두 모바일과 무관하지 않으니 그에게 모바일 분야를 할 수 있는 기회는 조만간 오지 않을까 싶다.</p>
<p><strong>옥상훈 차장이 말하는 고수는&#8230;<br />
</strong><br />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옥 차장은 개발자 생활을 하면서부터 커뮤니티 활동을 적극적으로 했다.&nbsp;자바크래프트닷넷을 만들어 스터디를 시작했고&nbsp;2001년에는 JCO에도&nbsp;합류했다.&nbsp;커뮤니티 활동은&nbsp;옥 차장이 개발자로서 내공을 키우게 해둔&nbsp;&#8217;일등공신&#8217;이었다.&nbsp;</p>
<p>&quot;커뮤니티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nbsp;모르는 것은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면 되니까요.&nbsp;그런 네트워크를 갖추기 위해&nbsp;JCO에 가입했습니다. 정말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quot;</p>
<p>풍부한 독서도 옥 차장이 자신을 단련시키는데 큰 힘이 됐다. 그는 자바와 C 등 프로그래밍 관련 책이라면&nbsp;&#8217;없는 책이 없다. 이사하면서 왕창 팔았는데도, 조금 지나니 또 쌓여있단다.&nbsp; &quot;한달에 2권씩은 보려고&nbsp;합니다. 보는 것에서 벗어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nbsp;직접 책을 쓰기도 했어요. 또 한권의 책을 써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quot;</p>
<p>수년간에 걸친 커뮤니티 활동과 독서를 발판으로&nbsp;옥 차장은 부끄럽지만 남들에게 내세울만한&nbsp;&#8217;필살기&#8217; 하나를 장만하게 된다. 남들보다 패턴을&nbsp;빨리 찾고&nbsp;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다.&nbsp;</p>
<p>&quot;프로그래머의 자질중 하나가 패턴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어떤 현상이 반복되면 패턴을 도출해서 그것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요.&quot; 그는 후배들을 만나서도 이점을 강조한다. 패턴 인식을 잘할 수 있는 능력과 창의력을 갖춰야&nbsp;새로운 문제를 만나도&nbsp;정면돌파할 수 있다는게 그의 지론이다.</p>
<p>걸어온 길을&nbsp;보면 옥상훈 차장은 살면서 필요에 따라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킨 &#8216;노력형 프로그래머&#8217;에 가깝다.&nbsp;일찍부터 컴퓨터에 빠져지낸 매니아형은 결코 아니다. 그런점에서 개발자에 대한 그의 인식은&nbsp;다분히 현실적이다.&nbsp;&#8217;고수론&#8217;도 마찬가지다.</p>
<p>옥상훈&nbsp;차장이 말하는&nbsp;고수는&nbsp;&#8217;개발 능력과 고객중심적 사고,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멋진&nbsp;조화를&nbsp;이뤄야 한다&#8217;는 데&nbsp;초점이 맞춰져 있다.&nbsp;어느 하나가 아니라 모두를 다갖춰야 고수이며 그래야만 몸값이 비싼 개발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p>
<p>&quot;프로그래밍 언어툴을 쓰는데, &#8216;왜 안되지?&#8217; 하고 불평하는 개발자가&nbsp;있는가 하면 &#8216;이걸 개선해서 팔아야 겠다&#8217;고 생각하는&nbsp;사람도&nbsp;있습니다. 전자는 많고 후자에 해당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quot;&nbsp;</p>
<p>요약하면 옥 차장에게 고수란 비즈니스 감각을 갖춘 멀티플레이어다. 개발, 그것도 코딩만 잘하면 된다는 시각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일 뿐이다.</p>
<p>우연히&nbsp;시작된 옥상훈 차장의 개발자&nbsp;인생이 어느새 11년째로 접어들었다. 중간중간&nbsp;고민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nbsp;지금은&nbsp;그런대로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살고 있다.&nbsp;미래에 대한 비전도 있다. 이왕 개발 분야에 몸담았으니 앞으로도&nbsp;그렇게 살고 싶단다. 왜? SW가 미래 산업을 움직이는 브레인이며 IT는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믿음 때문이다.</p>
<p><strong>개발자를 주제로한 옥상훈 차장과의 일문일답</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c790c050f5d_l.jpg" /> </p>
<p></strong></font><font face="Arial" size="2"></font></p>
<p align="justify"><strong>올해 JCO의 슬로건중 하나가 개발 생산성 향상이잖아요. 국내&nbsp;개발자들의 개발 생산성은 어떤 수준이라 보십니까?<br />
</strong><br />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개발 생산성 향상이란게 개발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빨리 개발하느냐잖아요. 과거에는 에디터를 잘쓰는 사람이 고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개발툴을 잘쓰는게&nbsp;중요해요.&nbsp;개발툴 사용에 대한 조사를 해보면&nbsp;지난해에는&nbsp;에디터만 쓰는 비중이 30%대였습니다. 그런데&nbsp;지금은 10%대로 떨어졌어요.&nbsp;&#8217;이클립스&#8217;나 &#8216;넷빈즈&#8217;같은 개발 플랫폼을 많이 쓰고 있다는 얘기입니다.</p>
<p>이에 올해는 개발 생산성의 구체적인&nbsp;향상을 위해 개발팁, 품질 향상을 위한 테스트 방법 등에 대한 세미나를 많이 해볼까 합니다. 달라지고는 있는데, 아직은 장인정신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nbsp;아직도 자기 자신이&nbsp;코더라 생각하는 개발자들이 많습니다.&nbsp;코더가 아니라 SW를 만드는 명인이 되자는&nbsp;자세가 필요하다고봐요.&nbsp;10년 이상 된 사람들이 계속 나와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될때라고 생각합니다.</p>
<p><strong>국내 개발자들의 근무여건이 열악하다는 얘기가&nbsp;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밤샘 작업이나 주말 근무도 많은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해결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에 대한 입장은 무엇입니까?<br />
</strong><br />
지난해에 어떤 프로젝트를&nbsp;진행했는데,&nbsp;회사에서 거의 살다시피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가정에도 안좋아요. 개인 몸 망가지는 것은 별문제가 아닙니다.&nbsp;많은 개발자들이&nbsp;이제 홀 몸이 아니잖아요? 야근이나 휴일 근무 강요하면 가정 파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웃음) 야근없는 개발 문화가 필요하다고 봐요.&nbsp;&nbsp;현실적인 문제가 많습니다. SI프로젝트라는 게&nbsp;기획단계에서 기간이 얼마나 걸릴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습니다.&nbsp;분석설계와 개발이 따로&nbsp;놀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nbsp;항상 시간에 쫓기게 돼 있어요. 요구 사항도 계속 바뀝니다. 지금으로선&nbsp;개발자들이 많은 부담을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p>
<p><strong>IT산업에서 개발자들이 갖고 있는&nbsp;위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br />
</strong><br />
개발자들이 별로 없습니다. 어디가도 무시를 안당해요. 지금은 몇년전에 사설학원에서 개발자 찍어내던 시절이 아닙니다.&nbsp;쓸만한 개발자 구하기가 쉽지는&nbsp;않은 상황입니다.&nbsp;SW전문 기업들이 많이 나오고&nbsp;그런 업체들의&nbsp;대우도 좋아지면서 혜택을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음, NHN, 티맥스 등은 개발자를 몇백명씩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근무 조건이 열악한 기업도 많지요. 그러나 전반적으로 상황은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br />
<strong><br />
SW개발인력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수준입니까?<br />
</strong><br />
양적으로 부족한 편입니다.&nbsp;필요한 사람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요.&nbsp;대학 졸업생들이 개발자를 하지 않으려는 경향도 있는 것 같고&#8230;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좋은 것은 아닙니다.&nbsp;이에 JCO를 통해 많이 바꿔볼려고 합니다.&nbsp;SW제작 관련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서 SW가 왜 중요한지, 왜 저작권료를 지불해야 하는지, 왜 SW를 가치를 인정해야줘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나갈 계획입니다.</p>
<p><strong>외국 회사 근무하시니,&nbsp;해외 개발자들과 자주 만나실것 같습니다. 우리와 무엇이 다르던가요?</p>
<p></strong>외국 개발자와 프로젝트하면서 느낀 것은 우리나라 개발자는 코딩 스킬 자체는 매우 높지만 아키텍처 등 전체적인 시각에서 보는 것은 부족한&nbsp;것 같습니다.&nbsp;외국 개발자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고객으로부터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적이 있어요.&nbsp;저의 경우 소스를 봐도 어디를 고쳐야할지 감이 안잡혔습니다. 그런데&nbsp;외국 친구는 잡아내더러구요. 고치는 것은&nbsp;제가&nbsp;했구요.&nbsp;아키텍처 관점에서&nbsp;보는게 부족하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사실 그럴 기회도 없었잖아요. 프로그래밍 서적만 많이 잃었으니&#8230; 아키텍처와 설계 관점에서 디자인 패턴 등을&nbsp;볼줄 아는게&nbsp;중요할 것 같습니다.<br />
<strong><br />
10년이 넘게 개발자 생활을 하면서 고민도 많이 했을 것 같은데요, 직업적으로 회의를 느끼신 적은 없었나요?</p>
<p></strong>야근많고 월급 안오르고 그럴때 회의감이 밀려오죠.(웃음) 그러나&nbsp;그럴때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 투자를 많이 했어요.&nbsp;내가 어디회사 다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nbsp;얼마만큼의 가치를 갖고 있느냐를 중요하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코딩외에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추려고 노력한 것도 그래서구요.</p>
<p><strong>고수의 조건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비즈니스 마인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이런것들도 갖춰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개발만 잘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8230;</p>
<p></strong>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에 있어서 기획자와 디자이너는 많이 틀립니다. 서로 다른 행성에서 온 것처럼 소통이 안될때가 많아요. 커뮤니케이션&nbsp;능력은 그래서 필요한 겁니다. 어떤 프로젝트를&nbsp;하는데&nbsp;PM과 개발자가 통역을 놓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한국사람끼리 통역놓고 얘기하는&nbsp;겁니다. 같은 말인데도 받아들이는게&nbsp;틀리기&nbsp;때문이에요.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개발자로서 갖춰야할 능력입니다. 상대방 입장에서 대화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br />
<strong><br />
프로그래밍을 전공한게 아니잖아요? 스스로 노력하며 전문가 반열에 올라서기가 쉽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요.<br />
</strong><br />
책을 정말 많이&nbsp;봤습니다. 책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커뮤니티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nbsp;모르는 것은 다른 사람한테&nbsp;사람한테 물어볼 수 있으니까요.&nbsp;그런 네트워크를 갖출려고 JCO에 가입했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nbsp;책은 자바와 C까지&nbsp;없는 책이&nbsp;없습니다. 이사하면서 왕창 팔았는데, 조금&nbsp;지나니 또 쌓이더라고요.&nbsp;지금도 한달에 2권씩은 보려고 합니다. 지하철을 타면 책읽는게 습관이 돼 있어요.&nbsp;지식을 체계적으로&nbsp;전달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 책도&nbsp;씁니다. 책을&nbsp;쓰면 새로운&nbsp;것도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nbsp;플렉스에 대한 책을 한권썼고&nbsp; 요즘은&nbsp;다른 책을&nbsp;하나 쓸까 준비중입니다.<br />
<strong><br />
후배 개발자들에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입니까?</strong></p>
<p>항상 조언하는게 있는데 패턴 발견을 잘해야 한다는 겁니다. 프로그래머의 자질은 패턴 발견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현상이 반복되면 패턴을 도출해서 그것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창의력도 중요합니다.&nbsp;복잡한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어요.</p>
<p><strong>오픈소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나요?</strong></p>
<p>실질적으로 참여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 습득이나 명성을 쌓는데 필요할 수 있다고 봐요. 오픈소스가 확산되면 서비스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nbsp;&nbsp;</p>
<p><strong>요즘 개발자들이 영어 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말이 많습니다. 외국 회사에 계신데,&nbsp;영어실력이 궁금합니다.</strong></p>
<p>그럭저럭하는 편입니다. 테이프 열심히 듣고 하루에 한통 이상은 영어로 e메일 쓰기를 하고 있어요.&nbsp;개발자가 써야할 표현같은 것은 항상 메모를 해놓습니다. 이정도만 알면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은&nbsp;되거든요.&nbsp;오픈소스SW에 참여하는 것도&nbsp;괜찮다고 봐요. 외국인 친구도&nbsp;사귈 수 있으니 말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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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tionScript 3.0] Flex 이해하기 &#8211;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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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엄진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ActionScript]]></category>
		<category><![CDATA[Flex]]></category>
		<category><![CDATA[액션스크립트]]></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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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C++&#160;과 WinAPI / Win32API / MFC를 사용하여 윈도우 프로그램을 짜면서 뭔가 2% 허기짐을 느껴왔다.&#160;유닉스 나 리눅스에서 윈도우 프로그램을&#160;개발할 일이 그리 없었지만,&#160;그래도 유닉스 윈도우 프로그램을 짜고 싶은 욕구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번쯤&#160;가졌을 것이다. &#160;
그러나, 그런 OS에서 실행되는 윈도우 프로그램을 짜려면 또 새로운 API를 사용하는 기술을 배워야 했고, 그런 과정이 너무 소모적이라 생각이 들었다.&#160;
그런차에 자바라는 언어는 매우 매력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C/C++&nbsp;과 WinAPI / Win32API / MFC를 사용하여 윈도우 프로그램을 짜면서 뭔가 2% 허기짐을 느껴왔다.&nbsp;유닉스 나 리눅스에서 윈도우 프로그램을&nbsp;개발할 일이 그리 없었지만,&nbsp;그래도 유닉스 윈도우 프로그램을 짜고 싶은 욕구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번쯤&nbsp;가졌을 것이다. &nbsp;</p>
<p>그러나, 그런 OS에서 실행되는 윈도우 프로그램을 짜려면 또 새로운 API를 사용하는 기술을 배워야 했고, 그런 과정이 너무 소모적이라 생각이 들었다.&nbsp;</p>
<p>그런차에 자바라는 언어는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OS에 종속됨이 없이 일관성 있게 윈도우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는 것. 나에게 있어 &nbsp;매우 혁명적이었다.&nbsp;</p>
<p>그러다,&nbsp;Perl, ASP, PHP, Servlet/JSP 등을 가지고 웹 프로그램을 짜면서 또 2% 부족함을 느꼈다. 왜 웹에서는 PC 애플리케이션처럼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이 기민한 UI를 구현하기 어려울까? 하는&#8230; 물론,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하면 되겠지만, 역시 흉내 내기에 급급한 모습이었다.&nbsp;</p>
<p>기민한 UI를 제공하기 위해 나름의 여러 방법들이 제안되고 있긴 하다. 그중에 Ajax가 대표적이라 하겠다. 하지만 이것은 부분별 UI를 업데이트 하기위해 서버와 통신하는 기술인 것이다. 결국, UI 생성은 기존 방법인 HTML + JavaScript를 벗어날 수 없다.&nbsp;</p>
<p>HTML + JavaScript를 직접 코딩한다는 것은, 엄청난 노동을 수반한다. 서버측 개발자나 웹 페이지 디자이너 모두에게 이것은 엄청난 부담인 것이다. 그래서, 웹 UI를 일관성있고 손쉽게 만드는&nbsp;기술에 대해 많은&nbsp;시도가 있어 왔다.</p>
<p>그중, 얼마전에 내가 참여했던 ERP 프로젝트인 경우는, Oracle ERP 기반 프로젝트로서 Oracle Application Framework을 사용하였다. 이 프레임웍에서는&nbsp;웹 UI 생성을 위해 전용 XML 태그를 사용하였는데, 이렇게 XML 기반으로 작성된 웹 UI 는&nbsp;클라이언트 요청&nbsp;시&nbsp;HTML + JavaScript 로 변환되어 웹 브라우저로 보내진다.&nbsp;</p>
<p>이렇게 되면, 개발자는 더이상 HTML + JavaScript를 알 필요가 없어진다. 또한, 복잡한 차트나 테이블은 미리 컴포넌트로 정의되어 있어 간단히 설정만 하면 멋진 HTML + JavaScript 페이지가 생성된다. 어찌 매력적이 아니라 할&nbsp;수 있겠는가?</p>
<p>Oracle은 JCP에서 JSR 127의 전문가 그룹(Expert Group)으로 참여하여 자신들의 기술인 OAF의 UI 생성 기술 반영을 적극적으로 개진하였다. 그 결과 JSF 라는 기술의 많은 부분이 OAF 기술과 유사하다. </p>
<p>* <a target="_blank" href="http://jcp.org/en/home/index"><font color="#0000ff">JCP(Java Cummunity Process)</font></a>&nbsp;- 자바 기술 스펙을 개발하는 모임<br />
* <a target="_blank" href="http://jcp.org/en/jsr/overview"><font color="#0000ff">JSR (Java Specification Requests)</font></a> -&nbsp;자바 기술 명세 요청 문서. 즉, 자바에서 이런 기술을 채택하였으면 하는 기술 요구사항 문서.&nbsp;<br />
* JSR 127: <a target="_blank" href="http://java.sun.com/javaee/javaserverfaces/"><font color="#0000ff">JavaServer Faces</font></a> &#8211; 자바 서버 애플리케이션 GUI 생성과 유지보수를 단순하고 사용하기 쉽게 해주는 API 와 아키텍처에 관한 기술 명세</p>
<p>이렇게 지난번 프로젝트에&nbsp;이런 기술이 적용된 ERP 애플리케이션을 고객사에 맞게 커스터마이즈&nbsp;했었다. 전처럼 직접 HTML + JavaScript를&nbsp;작성할 일이 거의 없었다. 또한, 기본 UI가 미리 컴포넌트로 정의 되어 있기 때문에, 왠만한 UI는 머리 싸매며 고민할 필요없이 만들 수 있어서 매우 인상적이 었다.&nbsp;</p>
<p>하지만, OAF에서 제공하는 UI가 Global Standard를 추구하다보니, 우리나라 사람 정서에는 영 아니었다. 아마, 월마트와 까르프와 같은 글로발 유통 업체가 깨진 이유(물론,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아기자기하고 뽀샤시(?)한 아름다움에 대한 눈높이를 만족 시키지 못한 것)와 유사할 것이다.&nbsp;</p>
<p>그러나, 어떡하랴~.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Global Standard를 주장하고 있으니 고객은 따라갈 수 밖에. 하지만, Global Standard라는 말만으로 고객의 불평을 잠재울 수는 없을 것이다. 국수주의 또는 민족주의&nbsp;교육의 잔재든&nbsp;어떻든, 우리는 초.중.고에서 끊임없이 들어왔던 말이 있다.&nbsp;</p>
<p>&#8216;우리 조상은 외부로 부터 문물을&nbsp;그냥 받아들이지 않았다. 우리에게 맞게끔 주체적으로 변형하여 받아들여 왔다.&#8217;</p>
<p>아~ 이런 우리의 정신을 &quot;Global Standard&quot; 라는 말로 잠재우기에는 너무 빈약한다. 그래서, 해결 방안을 찾던중에 어느 회사의 &quot;X-Internet&quot; 솔루션이 들어왔다. 그러나, 살펴보니 개발자가 웹 UI를 편리하게 생성하는 것은 똑 같았고, 다만 사용의 기민함을 위해 ActiveX 컨트롤을 사용한다는 사실이 추가되었다. 헐~~ 요즘 말많은 그 기술 ActiveX 컨트롤 기술.&nbsp;</p>
<p>일단, 비판 부터 해보자.<br />
단점 1, OS 종속 적이다. ActiveX는&nbsp;윈도우즈에서만 실행된다.&nbsp;<br />
단점 2, Internet Explorer 종속적이다. 다음 웹 브라우저에서는 실행 안된다.<br />
단점 3, 비스타에서 안된다. 기존에 구축된 고객사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할 것인가?<br />
단점 4, 향후 OS가 비스타에서 또 다른 버전으로 바뀐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p>
<p>MS는 참 고맙다. 비스타 출시로 인해 우리 IT 관계자(정부, 고객, 개발사 등)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끔 도움을 주었다. 요즘, 정부의 관계 부처에서는 다중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게끔 하겠다고 떠들고 있다.&nbsp;</p>
<p>이런 저런 사건들로 분주하던 차에 눈에 들어오는 기술이 있으니, Adobe사의 Flex 기술이다. 무엇인가해서 파헤쳐 보니, Flash 를 만드는 기술이란다.&nbsp;</p>
<p>그토록 웹 개발자들이&nbsp;찾고 바라던 &quot;기민한 UI&quot;, &quot;미려하고 화려한 UI&quot;, &quot;여러가지 다양한 효과&nbsp;제공&quot;, &quot;특정 OS나 웹 브라우저에 종속되지 않는 UI&quot; 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아니겠는가!</p>
<p>웹 개발자가 기존의 방법처럼 특정한 XML 태그와 스크립트 언어를 사용하여 UI를 작성하고, 컴파일 하면 바로 Flash 파일인 .swf 파일이 생성된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사용하고 있는 웹 브라우저에 Flash 플러그-인이 설치 되어 있다. 즉, 특별한 추가 설치 없이 실행 가능하다는 얘기다.&nbsp;</p>
<p>이 어찌 반갑지 아니할쏜가?&nbsp;그러나, 나만 안다는 것은 너무 안타까운 일이 아니겠는가? 따라서, 나처럼 UI에 대해 고민을 했던 서버측 개발자들과, 이제 새로 시작하는 개발자들에게 이 기술을 소개 할까 한다.&nbsp;</p>
<p>이 플렉스 기술을 여러 단계에 걸쳐 여러분들께 소개하겠다.&nbsp;우선 첫번째 단계로서, 플렉스 기술의 근간이 되는 ActionScript 3.0에 대해 먼저 소개할 것이다.&nbsp;</p>
<p>ActionScript는 굳이 비교하자면 HTML + JavaScript 에서 &quot;JavaScript&quot; 와 대비 될 수 있을 것이다. HTML 과 대비되는 기술은 MXML 이다. 즉, HTML 문서내에 JavaScript를 삽입하여 쓰듯, MXML 내에 ActionScript를 삽입하여 사용한다.&nbsp;</p>
<p>ActionScript는&nbsp;객체지향 스크립트 언어다. 따라서, 기존에 객체지향 언어인 C++, Java, C# 을 접했던 분들은 접근하기가 훨씬 쉬울 것이다(특시, 자바 언어와 유사하다).</p>
<p>웹 클라이언트를 Flash 로 꾸민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뛰지 않는가? 서버측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보통 웹 페이지의 Flash는 웹 디자이너가 만드는 일이라 생각하지 않았는가!&nbsp;</p>
<p>드디어, 우리들에게도 멋지고 화면한 UI를 생성할 수 있는 도구가 생겼다.&nbsp;현재도 많은 프로젝트들이 웹 클라이언트를 Flex를 가지고 구축하고 있다. 그러니, 이런 매력적인 기술을 안 배울수 있겠는가?</p>
<p>앞으로&nbsp;연재되는 ActionScript3.0 에 대한 강의를 통해, 여러분들이 Flex에 대한 기술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nbsp;</p>
<p>그럼,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아자~ 아자~ 홧팅!!</p>
<p>p.s<br />
연재되는 강의 제목은 &#8216;마누라, 플렉스 개발자 만들기 제1탄, ActionScript 너는 누구냐?&quot; 로 정했다. 왜 하필 마누라냐고? 내가 남자이니까 마누라라 했고, 여자였으면 남편이라 했을 것이다. 여기서 마누라는&nbsp;개발 입문자들을 대표하는 애칭이라 생각하면 된다.&nbsp;</p>
<p>얘기를 재미있게 풀어가기 위해 &quot;내 아내를 플렉스 개발자로 만든다&quot; 라는 가정으로 이야기를 쓴것이다.&nbsp;아무것도 모르는 마누라를 플렉스 개발자로 만들려하니, 얼마나 설명을 쉽게 해야 겠는가? 설명을 위해 단어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고민이 된다.&nbsp;</p>
<p>&#8216;나는 지금 아무것도 모르는 내 아내에게 Flex 프로그래밍 기술을 가르치려 하고 있다.&#8217; 이런 생각으로 강의를 연재할 것이다. </p>
<p>(사실, 내 아내도 나처럼 자바 강사로서 활동 하고 있고, 요번에 플렉스 기술을 습득케 하여 플렉스 강사로서 활동하도록 종용하고 있다. 부부 플렉스 개발자 및 강사 탄생인가? ^^)<br />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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