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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사진 무료로 공개

'스페이스X'는 지난 3월20일(현지시간) 플리커 계정을 통해 우주 사진 105장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reative Commons License, CCL)’로 공개했다. 하지만 이 사진들은 하루가 지나 퍼블릭 도메인이 되었다. 왜 퍼블릭 도메인으로 공개하지 않느냐는 한 트위터 이용자의 의견을 받아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CEO)이자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가  퍼블릭 도메인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플리커에 올라온 '스페이스X' 사진을 수정해도 되고 상업적으로 써도 됩니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그냥 마음대로 쓰면 됩니다. ■ 사진 더 보러 가기

스트리트 아트

“플리커 사진, 액자로 간직하세요”

플리커가 웹에 저장된 사진을 벽으로 옮기고 있다. 일명 ‘월아트’ 서비스다.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고 비용을 내면 나무캔버스나 미술관용 액자틀에 사진을 인화해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좋은 사진은 계속 간직하고 싶은 사용자들의 마음을 알았을까. 플리커는 사진 공유서비스 외에 인화 서비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플리커는 2013년 11월부터 ‘플리커 포토북’이라는 사진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플리커 계정에 올린 사진 중 몇몇 사진을 묶어 책으로 만들어 배달해 주는 서비스다. 월아트는 지난달에 나온 서비스인데, 11월15일부터 전세계로 확대 서비스하고 있다. 월아트 사용자는 사진을 원하는 대로 축소하고 확대해 인화할 수 있다. 사진이 적당한 화질인지 아닌지 미리 확인하는 기능도 있다. 액자 크기는 8×10인치부터 최대 20×30인치 크기로 출력할 수 있다. 가격은 89달러에서 109달러까지...

BB

[BB-0116] 구글플레이 콘텐츠, iOS에서 본다

구글플레이 콘텐츠, iOS에서 본다 구글플레이스토어의 영화와 드라마 콘텐츠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는 뷰어 앱이 나왔습니다. 앱에서 직접 콘텐츠를 사는 건 안 되고, 웹브라우저나 안드로이드에서 결제해야 합니다. 콘텐츠는 다운로드 형태가 아니라 스트리밍으로 재생됩니다. 국내에서는 드라마 콘텐츠는 없고 영화만 제공되는데 아이패드에서도 깨끗이 잘 나오는군요. 이게 아이튠즈를 위협할 지 두고봐야겠습니다. [Techcrunch] 애플, 어린이 앱내부결제 325만달러 환불 애플이 아이들의 앱내 결제 사고 금액 325만달러를 환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이들이 부모의 아이패드를 갖고 놀기 시작하면서 부모 동의 없이 앱내부결제가 빈번하게 일어났고, 앱 개발사들이 결제를 유도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은 아이들이 쓰는 앱에 앱내부결제를 넣는 것에 대해 법으로 규제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은 이처럼 동의 없이 결제된 금액을 환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애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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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5월22일/새 게임콘솔 'X박스 원' 공개

MS, 'X박스 원'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예고한 대로 5월21일(미국시간), 게임콘솔 'X박스'의 후속작을 발표했습니다. 이름은 'X박스 원'(Xbox One)입니다. X박스 원은 게임기라기 보다는 거실용 엔터테인먼트 기기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스마트TV 셋톱박스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새 X박스를 기다렸던 분들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X박스용 동작인식 센서인 '키넥트'는 심장박동이나 고함소리, 셈세한 손짓 등을 인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Ars Technica / Techhive / TheNextWeb> 애플 스마트워치 디스플레이 납품 확인돼 애플 스마트워치가 진짜로 나오려나 봅니다. 대만 경제지 UDN이 애플에 1.5인치짜리 OLED 디스플레이를 전달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납품한 곳은 RiT디스플레이라는 업체로, 당초 1.8인치 제품을 제안했지만 너무 커서 최종적으로 1.5인치 제품을 쓰기로 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UDN> 엔비디아 테그라4i, LTE-A로...

사진공유

새단장한 플리커, 1TB 저장공간 제공

플리커가 새단장했다. 얼굴도, 덩치도 바뀐 모습이다. 야후는 5월20일 저녁(미국 현지시간), 뉴욕에서 프레스 이벤트를 열고 새로운 플리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야후는 텀블러 인수 소식도 공식 발표했다. 새로운 플리커에선 무엇보다 디자인이 바뀌었다. 사진을 다양한 크기의 사각 타일 모양으로 보여주는 '그리드UI'를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리드UI는 한 화면에서 더 많은 사진을 크기별로 사각 타일 형태로 모아 보여주는 화면 구성이다. 좁은 스마트폰 화면보다는 PC 화면에서 특히 유용하다. 플리커에서 '포토스트림'이나 '세트'를 한눈에 보기 좋게 뿌려준다. 저장공간도 대폭 늘어났다. 지금까진 한 달에 300MB씩 무료 업로드 용량을 제공했는데, 이 공간이 1TB로 커졌다. 이는 고해상도 사진 50만장 이상을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다. 사진공유 기능도 판올림됐다. 트위터와...

공유

플리커 사진, 핀터레스트로 바로 꽂는다

사진공유 서비스 플리커가 핀터레스트와 손잡았다. 사진을 손쉽게 핀터레스트로 퍼갈 수 있는 기능을 5월1일부터 넣었다. 그동안 플리커는 저작권 침해 문제를 우려해 핀터레스트 접속을 일부 차단해왔다. 이번 제휴로 플리커와 핀터레스트를 가르던 분계선은 사라졌다. 5월1일자 플리커 블로그 소식을 보자. 플리커가 사진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공유' 단추에 5월부터 '핀터레스트'가 덧붙었다. 마음에 드는 플리커 사진을 보고 '공유' 단추를 눌러 핀터레스트 보드로 사진을 곧바로 옮길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공유한 이미지에는 촬영자 이름, 제목, 저작권 조건이 함께 표시된다. 사진을 누르면 원본이 있는 플리커 페이지로 이동한다. 사진도 손쉽게 공유하면서 양쪽 트래픽도 자연스레 늘릴 수 있는 일석이조 제휴다. 단, 이미지 저작권자가 공유 기능을 비활성화하면 핀터레스트 공유...

아이폰4

잘 팔리는 아이폰4S, 플리커 사진도 ↑

아이폰4S 사용자가 사진 찍는 것을 유달리 좋아하는 걸까. 아이폰4S가 인터넷 사진 공유 서비스 플리커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모바일 기기 카메라 2위에 기록됐다. 아이폰4S가 출시된 지 한 달여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이폰4S로 찍은 사진이 얼마나 빨리 올라오는지 가늠할 수 있다. 아이폰4S는 기존 아이폰4와 비교해 카메라 성능을 크게 개선해 관심을 받았다. 1080p 풀HD 동영상을 찍을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조리개값 F2.4의 밝은 렌즈를 적용해 상대적으로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렌즈를 5장 겹쳐 만들어 사진의 선명도를 높였고, 사진촬영 버튼을 눌렀을 때 실제 사진이 찍히는 속도도 33% 단축했다. △플리커에 올라오는 사진 중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톱5 (출처: 플리커) 플리커...

로커즈

"트위터에서 사진공유 서비스 뭘 쓰나"...'트윗픽' 46%로 1위

트위터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진공유 서비스는 뭘까. 소셜미디어 마케팅 회사 시소모스는 트위터에서 주로 쓰이는 사진공유 서비스를 조사한 자료를 6월2일 공개했다. 트윗픽은 사진공유 서비스로 작성된 트윗의 45.7%를 차지했다. 와이프로그(29.3%), 로커즈(17.4%), 인스타그램(5.2%), 플리커(2.1%)가 트윗픽의 뒤를 이었다. (출처: 시소모스) 시소모스가 분석한 트윗은 5월30일 하루 동안 올라온 모든 트윗이다. 이 중 14.9%가 링크를 포함한 트윗이고, 1.25%는 사진공유 서비스의 링크를 포함하고 있다. 링크를 포함한 트윗의 8.3%가 사진공유 서비스를 통해 작성됐다. (출처: 시소모스) 트위터가 하루에 올라오는 트윗 개수를 공식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따져보자. 하루에 작성되는 트윗은 약 1억7천만개다. 그 중 212만5천개 트윗이 외부 개발사가 만든 사진공유 서비스의 링크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트위터는 6월1일 직접 사진공유 서비스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kth

[주간SNS동향] 소셜커머스, 7일 환불 규정 지켜야

전국 500여개 소셜커머스 업체 중 '7일 환불 규정' 등 통신판매업자로서 지켜야 할 의무를 외면한 곳이 상당수였다. 소셜커머스 업체는 통신판매업자가 아니라 통신중개업체로서 사이트에서 거래하는 '쿠폰'으로 구입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책임이 없다는 게 이유였다. 하지만 이제 소셜커머스 업체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소셜커머스 업체=통신판매업자 국내 소셜커머스 소비자의 권리가 강화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5월10일 "소셜커머스 업체는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전상법)상 통신판매업자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소셜커머스 업체의 의무와  ▲청약철회권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할 권리 ▲거래기록 열람권 등 소비자가 보장받을 권리를 발표했다. 이제 소셜커머스 소비자는 쿠폰을 사고 7일 이내 소셜커머스 업체에 환불을 요청할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받게 됐다. 물건을 배송받는 경우 문제가 있으면 최대 3개월 내 환불을 요청할 수도 있다. 이밖에도 공정거래위원회는...